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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09-20 12:00
[테크닉]

[IDF] CoreMA 개선! Nehalem, 멀티 CPU코어,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하다

샌프란시스코 Moscone Center West에서 개최되고 있는 인텔 개발자 포럼 (IDF)에서 패트릭 겔싱어(Patrick Gelsinger)씨는 'Tick Tock: Powerful, Efficient and Predictable'라는 제목으로 기조 강연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2008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코드명 네할렘(Nehalem) 차세대 칩 아키텍처의 데모 시연과 더불어 주요 사양을 공개하였다.


[관련 뉴스] 인텔, IDF2007에서 16 Thread Nehalem 데모 공개

이번에 공개된 Nehalem 웨이퍼를 보면 가로 22개, 세로로 15개로 나눠져 있으며 계산 상으로는 약 270㎟이 된다. 45nm 공정의 Penryn 프로세서의 다이 크기는 Penryn 6M이 107㎟이며 2개의 Penryn 6M을 사용한 Yorkfiled는 214㎟로 코어마이크로 아키텍처와 비교해 다이 크기는 약 20% 증가하였다. 다만 Nehalem의 경우 노스브릿지에서 제공되었던 메모리 컨트롤러가 CPU에 내장되고 SerDes이 포함되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납득할 만하다.


▲ 인텔 CPU의 다이 크기 & 마이크로아키텍쳐 (클릭하면 확대)

4개 코어를 갖춘 Nehalem의 트랜지스터 수는 Penryn의 2배 가량인 7억3천1백만개로 Yorkfiled의 8억 2천만개보다는 작은 개수이다. 이는 트랜지스터 밀도가 높은 SRAM을 사용하기 때문이며 L2 캐쉬의 경우에도 Nehalem의 8MB로 Yorkfiled의 12MB와도 차이를 보이게 된다.

지금까지 알려진대로 Nehalem은 현재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에서 새로운 세대의 확장 기능 프로세서 및 동적 시스템 디자인으로 인텔의 45나노 하이케이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인텔의 플랫폼 라인업을 살펴보면 데스크탑 및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싱글 프로세서는 BloomField, 듀얼 프로세서는 Gainestown으로 불리워지며, 이외 멀티 프로세서를 갖춘 Beckton과 보급형인 Haveendale , Lynfield 등도 준비중에 있다고 알려져 있다.

Nehalem은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의 최대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명령 페치와 명령 프리디코드, 명령 디코딩 부분의 새로운 설계를 통해 개선이 이뤄져 64비트에 최적화된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제공하고 있다. 아키텍쳐의 경우 Penryn이 SSE4를 지원하는 것에 비해 Nehalem은 여기에 7개의 명령어가 추가된 SSE 4.2를 제공하며 Application Targeted Accelerator(ATA) 명령을 제공한다. 추가되는 7개의 명령어는 Cyclic Redundancy Check의 값을 확인하는 명령어인 CRC32, 대규모 데이터 세트의 서치를 위한 명령어인 POPCNT, XML등의 가속화 기능을 위한 스트리밍 명령어등이다.

또한 각 프로세서 코어의 경우 하이퍼 쓰레딩과 동일한 멀티 쓰레드 기술인 SMT(Simultaneous Multithreading)을 갖추고 있다. Nehalem의 경우 2way SMT에 의해 1개의 코어에서 2개의 쓰레드를 실행할 수 있으며 쿼드 코어의 경우에는 8개의 쓰레드를 병렬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물론 SMT는 이전의 넷버스트 아키텍쳐에서도 적용되었지만 코어마이크로아키텍쳐에서는 제외되었다. 발표에 의하면 2way SMT을 적용할 경우 CPU 코어의 크기는 4~5% 증가하지만 최대 40%까지의 성능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효한 기술이라고 밝혔다.

Nehalem의 또다른 특징은 바로 퀵패스(QuickPath) 인터커넥트 시스템 아키텍처를 사용하는 최초의 인텔 프로세서라는 점이다. 퀵패스 인터커넥트는 네할렘의 프로세서 코어에 6.4Gbps에 이르는 고속의 시스템 데이터 전송 경로를 제공하며 3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될 전망이다.

이번에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멀티 프로세서용 Nehalem의 경우 4링크의 퀵패스 인터커넥터가 제공되며 듀얼 프로세서용 Nehalem의 경우에는 2링크로 구성이 되는등 링크수의 차이를 보이며 이는 멀티코어의 경우 새로운 다이로 제작이 될 것임을 예상할 수 있다.

퀵패치 인터커넉테의 전송 대역폭은 핀당 6.4Gbps로 인터페이스 폭은 1링크로 32bit, 대역폭은 25.6GB/sec를 제공한다. FSB 1333MHz일 경우 전송 속도는 5배로 증가하지만 인터페이스 폭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대역폭의 경우에는 약 2.5배의 증가에 머무르게 된다. 퀵패치 인터커넥터의 경우 CPU와 칩셋과의 접속시에 사용되는 것 이외에 CPU간에 직접 연결시에도 사용되며 이는 K8코어 이후의 AMD 아키텍쳐에서는 이미 적용되고 있는 기술이다. 듀얼 프로세서용인 Gainestown은 2개의 CPU끼리 1링크의 퀵패치 인터커넥터로 연결되어 있으며 또한 각각 Nehalem이 1링크의 퀵패치 인터커넉터에서 칩셋과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외 Nehalem의 주요 특징으로는 위에서 언급한 메모리 컨트롤러의 내장을 들 수 있다. 이번 IDF 발표에서는 Nehalem 지원 메모리는 DDR3로 한정되며 내장되는 메모리 컨트롤러는 3채널로 구성되고 Unbuffered DIMM 및 Registered DIMM을 모두 지원한다.

메모리 지원의 경우 DDR3-800/1066/1333을 지원하며 듀얼채널 DDR2 메모리에 비해 3배 이상의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하며, 현재 DDR3의 전송 속도는 1,333Mbps까지를 지원하고 있지만 차후에는 DDR3-1600도 추가로 지원될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인텔은 Nehalem의 통합 메모리 컨트롤러를 'Intel QuickPath memory controller'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있다.

 

발표에 의하면 멀티 프로세서용 Nehalem 플팻폼은 차기 IA-64 플랫폼과 소켓 호환은 되지 않지만 시스템 호환은 된다고 언급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지원 메모리도 싱글/듀얼 프로세서용과는 차이를 보이며 현재까지는 FB-DIMM이 될 가능성이 높다.

서버&워크스테이션 및 고성능 PC를 위한 칩셋으로는 Tylersburg이 사용되며, CPU내에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되었기 때문에 Tylersburg의 노스브릿지는 MCH가 아닌 IOH(I/O Hub)로 불리우게 된다. 실제 IDF에서 Tylersburg와 조합으로 Nehalem 데모 시연이 이뤄지기도 했다.


▲ IDF에서 공개된 Tyersburg의 웨이퍼

Tylersburg의 경우 퀵패치 인터커넥터가 2링크 버전과 1링크 버전으로 나뉘며 PCI Express Lane수도 36개 및 24개의 버전으로 각각 제공된다.

종류

퀵패치 인터커넥터

PCI Express Lane 수

Tylersburg-36D

2

36

Tylersburg-24D

2

24

Tylersburg-36S

1

36

Tylersburg-24S

1

24

IOH에 2링크 퀵패치 인터커넥터가 구현되는 것은 2개의 CPU와 연결을 위해서이며 싱글 프로세서의 경우에는 퀵패치 인터커넥터가 1개의 링크로 제공되고 CPU와 IOH가 1:1로 연결되게 된다. 멀티 프로세서용 Nehalem의 경우 각 프로세서가 4링크 퀙패치 인터커넥터가 제공되며 각 CPU가 IOH와 연결되는 구성을 하게 된다.

이번 발표에서 Nehalem의 TDP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었는데, 현재 공개된 일부 정보에 의하면 Gainestown이 60/80/130W의 3단계로 제공될 예정이며 Bloomfiled는 130W를 목표로 80W용도 계획중에 있으며 참고로 Bloomfiled의 FMB(Flexible Motherboard) 스펙은 130W로 명시되어 있다.

※ 참고 : http://pc.watch.impress.co.jp, http://www.anandtech.com, http://www.pcper.com, http://www.fudzi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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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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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7-09-20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업관리자에서 보여지는 16쓰레드... 덜덜덜...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0 1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들고 있는 웨이퍼... 떨어뜨리면...^^;;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0 1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삐짓고 나와야됩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0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인텔도 멤콘을 내장하는군요.

이희섭 (tksto3299) / 07-09-20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좀더 분발해야할텐데
godanhan (ID) / 07-09-20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동안 amd의 강점이었던 멤컨을 온다이 해버렸으니 amd는 무엇으로 경쟁을 해야될지...
미사키 (misaki) / 07-09-20 2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허.....이젠 멤콘까지 달고나오니
AMD는 어떻게 먹고사나-;;;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0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멤콘내장까지...AMD의 대응이 궁금하네요. 제발 분발해줬으면 합니다. 화이팅 아자아자!!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0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AMD의 장점이던 메모리 컨트롤러까지 내장해버렸군요.

근데 그러면 이제 인텔도 레이턴시 줄이는 놀이는 별의미가 없어지겠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0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할렘이라는 시피유 코드명은 처음 들어 보는군요,
아직 쿼드도 못써봤는데,
좀 천천히 나왔으면 좋겠네요 ㅋ
김혜성 (heaye) / 07-09-21 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멤콘달고 나오는대신 아무래도 캐쉬가 줄겠죠.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꾸준한 신기술 공개로 시장 장악력을 유지하는 INTEL이 참 대단하군요. AMD의 네이티브 쿼드코어가 어느 정도 분발하더라도 꽤 힘든 경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hjwng (hjwng) / 07-09-21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K10,K11은 안중에도 없군요...ㅡㅡ

amd K8에 3년간 밀려오다가, 콘로로 겨우 1년여간 앞선 정도로 이런 인식,판도를 만들어내는 인텔의 인지도,자본,가격정책,홍보력은 인정합니다.ㅡㅡ
hjwng (hjwng) / 07-09-21 1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멀티코어에 하이퍼쓰레딩이라...
일반 사용자에게는 거의 무용지물인 하이퍼쓰레딩과는 달리,
AMD는, 불도저(2009년 출시예정) 아키텍처가, 쓰레드 수에 관계없이(싱글쓰레드) cpu자원(코어들)을 유기적으로 활용한다고 말했습니다.
hjwng (hjwng) / 07-09-21 1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cpu들은 싱글쓰레드작업일 경우, 코어 하나만 일하죠...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 콘트롤러를 내장한 것응 에이엠디가 먼저인데 역시 좋은 아키텍처는 인텔로 베껴가는 군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1 1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부터 숨쉬기 힘드네...도무지 마구 쏫아지는 신기술들이 내 주머니사정을 이해해 주질 않네그려...
hjwng (hjwng) / 07-09-21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불도저에서 싱글쓰레드의 cpu자원활용능력이라고 하는 건 루머수준인 것 같군요.
죄송합니다...

불도저 슬라이드에 실린 글귀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는 게 루머의 원인인 듯...
“Continued Scaling for single-thread performance,”
“Partitioned for future scalability and modularity."
지나가는일 / 07-09-21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 이제 AMD의 운명은

헐값으로 삼성이 인수한 후 적절한 반격을

했으면 좋겠네요.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2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의 노력들이 2008년에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날지..
hjwng (hjwng) / 07-09-22 1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나가는일//
서버시장에 출시된 amd 바르셀로나의 경쟁력(클럭당성능,전력소모,가격)은 인텔보다 상당히 뛰어납니다.

데스크탑 플랫폼에서는 amd 페놈시스템의 실제 성능과 가격에 따라 시장판도가 정해지겠죠... 인텔 45나노 펜린도 어느 정도 향상이 있겠지만...

2008년 하반기에 인텔은 네할렘이 나오고, AMD는 45나노 K11이 나오는데, 혹시 삼성이 인수한다면 우선 amd의 미세공정전환이 더 빨라질 지도 모르겠군요...

인텔 네할렘도 데스크탑 플랫폼에서 과연 얼마나 향상될지는 알 수 없고...
2009년에 인텔은 32나노칩 출시, AMD는 퓨전,불도저...
AMD의 32나노칩은 2009년과 2010년 사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2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로서로 기술을 배워간다고 생각합니다. 인텔도 AMD의 기술을 배우는 걸 보면..ㅎㅎ
lsblord (ID) / 07-09-23 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대단한 녀석이 나온다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3 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빨리 앞서가면 amd는 어떡하라고..
PFFT / 07-09-25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ehalem'은 니헤일럼(nee-HAY-lem)입니다. 기사 쓰기 전에 구글로 30초만 할애하면 알 수 있는 건데 좀 신경써 주세요.
hjwng (hjwng) / 07-09-25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그네,shoo2104//
프레슬러는 프레스캇(핫)대비 낮아진 전력소모와 발열(그래도 AMD보다 못했던...)말고 볼 게 뭐가 있으며,
하이엔드급 성능과 가격대비성능이, 인텔과 AMD에는 각각 따로 적용되기라도 한다는 건지...ㅡㅡ

벤치마크들을 좀 제대로 보셨으면 좋겠군요. tomshardware의 차트라도...
PCmark en/decryption이나 divx인코딩같은 것만 보지 말고...ㅡㅡ

어쩌다 링크타고 파코즈글로 들어가 보면, 나그네님 같은 인텔신도들의 어거지 댓글들이 판을 치고 있더군요...ㅡㅡ

안정혁 (mytoon) / 07-09-26 1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pc시장에서 신기술코어들이 지금까지 보면 상당했지만 실질적인 체감향상은... 흠~ 게임이나 전문적인 그래픽작업을 안하면 힘들죠... 어찌했든 두 cpu업체의 경쟁이 있으니 이렇게 저렴한값에 구입하는거겠죠^^?

위스키한병 (ktj1312) / 07-09-27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6스레드의 압박

사는사람으로서 좋긴하지만

고르기가 어렵다는 단점아닌 단점이 생겨버려서 ..ㅋㅋㅋ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28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을 보며 몇 개인지부터 세어봄.. 후덜덜한 포스네요.

드로이얀7(이준호) (droiyan7) / 07-09-29 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코즈였으면 나그네님이나 제대로 망신당했겠죠. 당당 스미스필드 얘기부터 장난아닐텐데요. 더구나 펜4싱글코어가 윌라멧,노스우드,프레스캇 3가지 밖에 없는데 그걸 프레스캇 빼고 밀린적이 없다니 -_-ㅋ 남 까시지 말고 자기자신이나 돌아보세요.

shoo2104 님이 하신 얘기야 말로 나그네님 얘기네요 뭐.
dalyn / 07-10-01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코즈 였음 그분? 들이 출동했을듯...
무더기 폭탄 그룹의...
^^;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에슬론부터 9xx때까진 엠디가 앞섰다 봐야죠..
프로세서 자체로는 말입니다..
heaye / 07-10-04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앞섰다라..;;;
AMD바톤2500+ 가지고 인텔 팬4 2.4c를 앞섰다고
..앞/섰/다. 라는 표현을 쓰긴 했었지만.
그건 그냥 얼마만큼 저가형으로 만들수 있는가
하는 경쟁이지. 성능에서의 경쟁은 아닙니다.
바톤2500+의 경우는 램슬롯이 3개에 불과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램확장을 포기하게 됬고.
더구나 DDR400램도 장착이 무의미했었던 cpu 이죠.
바톤2500+는 HTT(하이퍼쓰레딩)기술도 없어서
cpu100% 만드는 바이러스 걸리면 포멧외엔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반면 2.4c는 저의경우 지금 2.5GByte로 램슬롯
4개를 사용해 램확장해서. 비스타홈프리미엄깔고 잘
쓰고있고. HTT덕에 아직도 내 쓸 동영상인코딩에서는
그럭저럭 부족함 없이 쓰고 있습니다.
바이러스걸려봐야 cpu점유율50%라서 포멧없이도
조치가 가능한덕에 ATI-vga 드라이버때문에
포멧한번 한거외엔 다른트러블로 인한 포멧은 한번도
없이 잘 쓰고 있네요.
AMD가 싸게만들긴 합니다. 근데 단지 그거뿐 다른게
없습니다. 싼만큼 가격도 낮고 발열도 낮지만.
성능도 낮지요.
단지 AMD는 게임용 저가형 싱글코어 cpu 에서
최적화된 cpu를 생산했었을 뿐입니다.
heaye / 07-10-04 1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AMD는 절대로 인텔을 능가하지 못합니다.
지난 과정을 보더라도
고클럭경쟁도 인텔이 주도했고.
HTT으로 시작된 멀티코어로의 이전작업도 인텔이 주도했고.
공정기술경쟁도 인텔이 주도했고.
메모리듀얼채널도 인텔이 선도입했고
메모리세대교체역시 인텔이 길을 닦고 있습니다.
pci-express 2.0역시 인텔이 주도하고
FDD제거역시 인텔이 주도하고
파워서플라이 다채널 규격도 인텔이 주도하고
모든게 전부 인텔이 주도하며 길을 닦고 시장을
만들어내면.
그뒤에서야 겨우 amd가 쫏아와서 인텔이 닦아둔
길에서 인텔뒤를 열씸히 쫏아가며 저가형시장을
일부 나눠가지는 구조입니다.
이상황에서 어떻게 AMD가 인텔을 넘습니까?
고체콘덴서메인보드 시장역시 인텔메인보드
시장이 주도하고있고. AMD는 고체콘덴서 쓰고파도
가격때문에 못쓰고 있지요.
지나가던... / 07-10-06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퍼 스레딩이 아닌
XD비트(Execute Disable Bit) 기술이겠죠

마당바위 (blackchh) / 07-10-08 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ehalem에서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되면 지금보다는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겠군요. 그나저나 인텔의 공세가 더욱더 심해지는군요.
qodish (ID) / 07-10-08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eaya님 이상한소리하십니다. (다만 지나가던님이 지적하신 부분은 하이퍼스레딩 맞습니다 잘보세요)

메모리슬롯 세개니 네개니 따지시는데..... /지/금/도/ 그런 소리 나오시나요?
지금 그런 소리 하시면 메모리를 2.4c는 4GB를 꽂아 써서 널널하고 바톤은 3GB꽂아서 느려터졌다 라는 소리밖에 안됩니다. 동영상인코딩 하는데 4GB를 다 채우나요?

그리고 FDD제거, pci-e2.0가지고 성능을 논하시다니 이상하십니다.
hjwng (hjwng) / 07-10-08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퍼쓰레딩은 동시에 실행중인 쓰레드,프로세스 수가 코어 수보다 많은 때에만 약간의 성능향상이 있는데...
다음해 후반기에 하이퍼쓰레딩이 부활한다 해도, 멀티코어를 사용하는 일반사용자들이 그 효과를 볼 경우는 극히 드물 수밖에 없죠.

heaye님 헛소리는 어제오늘 일도 아니죠...ㅡㅡ
바이러스걸린 상태로 시스템을 사용할 이유도 없고, 그런 바이러스에 걸릴 필요도 없고... (바이러스증상부터가 천차만별)
코어100%점유 프로세스가 있다면 그냥 놔 둘 이유도 없습니다...

인코딩같은 길고 무거운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는 우선순위를 낮춰야 다른 프로세스들에 지장을 안 줍니다. 하이퍼쓰레딩 또는 심지어 더 많은 코어의 cpu로 바꾸더라도 마찬가지...

vga드라이버 때문에 포맷?...ㅡㅡ
제 AMD시스템들은 한번도 OS를 다시 깔 이유,필요가 없었고, 하드웨어적인 문제도 없었습니다.

이미 2003년에 AMD K8은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고, 노스중심의 버스시스템을 갈아치웠습니다. 인텔은 다음해 하반기에나 적용하죠...
그때까지, 램이 향상되어서 얻을 이익은 AMD가 훨씬 큽니다. 인텔이 덜 무르익은 DDR3시장을 늘리던 말던...ㅡㅡ
미세공정만은 인텔이 계속 앞서고 있군요...

AMD K8이후 인텔은 난로같은 넷버스트로도, 콘로 나오기 전까지 인지도와 자본,가격정책으로 무난히 버텼는데...ㅡㅡ 그때 AMD가 인텔만한 인지도와 자본이 있었고 인텔처럼 가격정책을 폈더라면 3년동안 인텔은 밑바닥을 헤매거나 아예 사라졌겠죠...

인텔이 아니더라도 여러 부품들이 발전하면서 더 좋은 규격들은 계속해서 만들어지게 되어있습니다...ㅡㅡ
애초에 마소나 인텔이나, 초창기 IBM PC플랫폼에 채택되지 않았다면 지금과 자리에 오를 수도 없었죠...
hjwng (hjwng) / 07-10-09 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끝에서 두번째 단락이 오해를 부를지도 몰라 덧붙이자면, 일반 데스크탑 시장을 두고 한 말입니다. 값비싼 모바일 플랫폼 시장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아름다운공유 (kangs75c) / 07-10-11 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하일렘 프로세서 나올때쯤 메인보드를 또다시 교체해야 하는군..ㅜㅜ
p3x계열은 전부 교체대상이군요..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이 되어 있으니 bios업데이트나 칩셋 리비젼이 아닌 전혀 다른 아키덱쳐의 설게가 필요할테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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