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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2-21 13:00
[社說]

[社說] 하반기 막장어워드 유력후보가 될 8800GT 256MB. 방법은 가격인하뿐

과신했던 것일까? 자만했던 것일까? 8800GT 512MB의 엄청난 성공을 이어갈, 메인스트림 버전 8800GT의 성격을 지닌 256MB버전이 금주를 시작으로 시장에 공급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빈 수레가 요란하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8800GT 512MB의 고성능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기를 기대했던 대다수의 기대를 철저하게 외면한 8800GT 256MB의 실제 모습은 초라하기 짝이 없다.

물론, 제품만 놓고 보았을 때 그렇게 초라할 정도까지는 아니다. 256MB를 탑재했기 때문에 고해상도 AA/AF에서 성능이 떨어질 것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예견이 된 상황이고 8800GT 512MB와의 어느 정도 갭을 둘 수 밖에 없는 시장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문제는 지금 메인스트림-퍼포먼스급 VGA경쟁상황이 NVIDIA에 그리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ATI의 3850 / 3870은 적절한 가격포지션과 뛰어난 성능으로 메인스트림 - 퍼포먼스 시장을 단숨에 장악했다. 아직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3870의 수급문제만 해결된다면 더욱 금상천화일 테지만, 지난 사설에서 밝혔듯 필자가 예견한대로 3850은 8600GT가 장악하고 있는 10만 원대 초반 메인스트림 시장까지 넘보고 있고, 3870은 실제 성능에서 8800GT보다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가격차이와 시장분위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구매 타겟이 된지 오래다. 실제로 필자도 8800GTS(G80)에서 HD 3870으로 그래픽카드를 교체했다. UVD의 1080P가속기능은 덤이다.

NVIDIA는 8800GT 512MB의 성공적인 시장안착 (수급문제를 제외하고) 을 통해 다시 한번 그래픽카드의 명가라는 점을 각인 시켰지만, 너무나도 큰 8600GT와의 성능괴리를 메우어 줄 라인업이 없어 오히려 시장 분위기가 3850 / 3870으로 쏠리는 것을 넋 놓고 보고 있어야만 했다. 현재 HD 3850의 경우 각 제조사별로 최대 5K ~ 1K 가량이 수입되어 판매되고 있지만 일부 수입사제품을 제외하고는 전부 입고되자마자 매진되어버리는 예상치 못한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그 동안의 ATI 그래픽카드 고정사용자층, 8600GT로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층까지 모두 3850으로 수요가 쏠렸기 때문이다. 사실 3850의 성능대비 가격적 메리트와 UVD 기능은 최근 보아온 제품 군 중에서 가장 매력적이다.

 

8800GT 256MB의 기본적 제품의 컨셉은 바로 경쟁사의 HD 3850을 방어하는 것이 1차 목적이다. 8800GT 512MB가 240 ~ 260불대의 가격에 3870을 성능에서 압도하는 것이 컨셉이었던 것처럼, 8800GT 256MB는 210불대 초반에 3850을 성능에서 압도하는 것이 원래 목표였을 것이다.

그러나 ATI가 3850을 당초 예상보다 훨씬 인하된 10만 원대 중 ~ 후반에 포진을 시키면서 예상이 틀어지기 시작했다. 거기다 ATI는 8800GT 256MB를 방어하기 위해 3870의 가격을 12월 중에 한차례 인하했다. (수급이나 제대로 하라!) 뿐만 아니라 8800GT 256MB의 메모리 클럭과 용량으로 인한 성능저하 문제가 생각보다 심각하게 제기되고, 일부 부분에서는 HD 3850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상황이 애매모호해졌다. 계륵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대로 가면 결국 8800GT 256MB는 3850라인업의 방어는 커녕, 고사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NVIDIA가 새로운 G92코어의 GTS를 내놓는 등 더욱 고사양의 제품군에 치중하는 사이 ATI는 HD 3850과 3870을 통해 메인스트림 레벨의 시장 분위기를 완전히 잡았다. (아직 전체판매량에서는 물론 NVIDIA가 당연히 앞선다) G92 8800GTS의 성공적인 안착 (어차피 성능으로만 대변하는 제품이라) 과 8800GT 512MB의 선전을 통해 퍼포먼스 레벨에서는 완벽하게 분위기를 장악 했지만, 정작 메인스트림을 방어할 8800GT 256MB는 고사위기에 처했다. 8800GT 256MB 제품은 현재 메인스트림을 방어하기에 너무나 부족하다.

여기서 한가지 팁. 해외는 그렇다 치고, 최소한 한국시장에서는 한번 시장을 잡지 못하면 그 제품은 단종되는 그 순간까지 시장을 잡지 못하는 것이 지금까지의 분위기다.

 

방법은 하나 뿐. 8800GT 256MB의 가격을 인하시키는 것 뿐이다. 현재 성능대로라면, 일부 부분에서 HD 3850보다 떨어지는 것이 보완된다는 전제조건하에서 적절한 8800GT 256MB의 가격대는 18만원 ~ 20만원 선이다. 이 가격대로 내려가지 못하게 되면 8800GT 시리즈 전체가 오랜만에 ATI에게 격침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해짐은 물론, 내년 1 ~ 2월의 9X00 VS 39XX 시리즈 경쟁에서도 쉽게 장담을 할 수 없게 된다.

상대방은 가격이라는 마지막 카드를 꺼내 들었다. NVIDIA가 꺼내 들 카드는 무엇인가? 소비자는 이제 '최고의 성능' 보다는 '적절한 구매 가능한 선에서의 최고의 성능'을 원한다는 것이 ATI HD 3850을 통해 어느 정도 입증 되었다. NVIDIA가 꺼내 들 다음 카드는 과연 무엇인가? 잘못된 카드를 꺼낸다면, 8800GT 256MB 제품은 보드나라의 2007 하반기 막장어워드의 유력 후보가 될 것이다.

 

  태그(Tag)  : 지포스 8800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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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단바우르 (asto2000) / 07-12-21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반기 막장 어워드에 제품이 된다라니..
안그래도 8800GT 256MB 제품 리뷰를 보니 어떤 면에서는 3850보다 떨어지는게 보였었는데 과연 저 성능가지고 팔리려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도 3850보다 비싼것 같던데..
이번 8800GT 256 버전은 막장이 될 가능성이 다분히 보이는군요...

ducky (ducky80) / 07-12-21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ATi가 이 기회를 잘 잡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어떨지 걱정이 됩니다.(드라이버 안정성 문제 등)
max1013 / 07-12-21 1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가 점점 흥미로워지네요... 적절한 시장판단... 그리되겠지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1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심층기사네요. 잘 보았습니다.
권오채 (kocando) / 07-12-21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 결국 사설에 등장했군요. 기사에서 언급하신대로 10만원 후반대에서 가격 형성이 적절하게 이루어지면 어떨까 하고요... SLI에서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인하밖에 방법이 없는가... 솔직히 15만원대로 확 떨어뜨리지 않는 이상 3850으로 가는게 나을듯 싶은데요..^^; NVIDIA가 드라이버 안정화를 하는 중에 ATI는 뭐 손놓고 가만 있나요? 역시 드라이버 안정화 등으로 성능 최적화를 꾀할텐데..
w8111 (ID) / 07-12-21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ati)가 이번에는 기회를 확실하게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경쟁이 된다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훨씬 좋아보이거든요.
저도 8800GT(256mb)을 엄청 기대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정말로 실망이었습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시리즈가 막장어워드의 후보로까지 지목될 위험에 직면한 것이 대단히 이례적이네요.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7-12-21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설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3850이 8800GT 256mb보다 매력적이군요.
AMD의 3850은 드라이버 안정화를 확실히 해준다면, AMD에게는 요번 기회를 좀 더 훌륭하게 쓸 수 있겠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21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hd3850 o.c 512MB제품의 인기가 상당하더군요...
reader / 07-12-21 18: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금상천화"라...
"사설"이라는 타이틀로 글을 쓰시는 건 어느 정도 의견을 적겠다는 것이니, 다른 의견이라고 비난하지는 않겠지만, 사실에 근거하여야 하는 부분은 충실하게, 자신의 희망이 아닌 사실을 적어야 할 것입니다.

ATI의 38xx가 시장을 단숨에 장악했다는 게 사실입니까? 무슨 근거가 있나요? 오히려 판매 부진 때문에 가격을 인하한 것이 아닌가요?

8800GT 256MB가 나오자마자 고사위기에 처했다는둥 운운은 너무나 필자의 개인 감정에 의지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든 제품은 출시할 때에는 가격이 높습니다.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낮기 때문에 비싸더라도 사겠다는 사람들의 수요를 일단 채운 다음에 가격을 낮추면서 판매량을 늘리는 것이 판매의 당연한 전략인데, 처음부터 필자의 마음에 드는 저가로 나오지 않았다고 막말을 쓰는 것은 사설이랍시고 그냥 불평을 적어보는 글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segsedd / 07-12-21 1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기사만 보면 8800gt가 밀린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실제로 지금 상황은 틀립니다.. 8800gt 512가 지금 가격이 많이 떨어졌죠.. 그에 반해 3870은 아직 수급부족에 비싸구요.. 지금 구도는 정확히 말해서 3870은 8800gt에 밀렸고 그 아래쪽을 3850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56버젼의 경우 비싸다는게 단점이지만 512가 25만 이하로 내려가고 있는 판국에 곧 10만원대로 갈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뭐 3850도 무적이라 할수는 없죠..
jin2006 (ID) / 07-12-21 19: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어워드 후보가 될듯 싶습니다. 공감하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요즘 기사들 추천할만한 내용들이 많습니다.
segsedd / 07-12-21 1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친 amd라는걸 감안하면 뭐 나올만한 기사 같습니다만.. 기사로 올리기엔 실제 사실과는 좀 거리가 있는것 같습니다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가 알아서 가격인하 하겠죠.지금 가격은 문제긴 하죠.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처럼 기분 좋게 읽은 글입니다!
업그레이드의 꿈을 접은지 오래라서 가격정보같은거에 둔감했는데 8800GT 256mb짜리가 많이 비싼가 보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죠! 가격인하 해야됩니다....지금 3850이 가격대 성능이 좋기때문에~...
cvera (ID) / 07-12-21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 뿐입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 걸맞는 가격이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제 가격 찾아가면 3850과 경쟁이 될겁니다.
3870 과 8800GT 512 는 가격차에 걸맞는 성능을 보여주는 것 같더군요.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의 적합성 여부를 떠나서... 사설로 올리기에는 너무 지엽적인 사안입니다. 일간신문을 기준으로 예를 들자면 기자 방담, 기자의 눈 등의 꼭지에 적당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보니까 [기자 만평]의 하위항목로서의 [사설]이었군요. [사설]처럼 너무 공식적이지 않으면서 기자의 견해를 좀더 편하게 피력할 수 있는 하위 항목을 하나 더 만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2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성능비..많은 사용자들이 중시하는 것이죠.
문제는 역시 가격..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1 2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550 느낌이 나는 3850인 겁니다.
하이엔드는 전멸하고 메인스트림만 남은 ATi...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2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의 저하의 문제점도 그렇고 지금 상황에서는 가격을 내리지 않고는 상대가 될것 같지 않네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2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 가격대의 라데온 HD 3870 때문에 앞으로 고전할 듯 하군요. 메모리 성능 말고는 떨어지는 부분이 없는데도 성능에서 꽤 차이가 나고 가격도 별로 낮추지 못 한 점이 문제인듯 합니다.

기사 내용의 '금상천화'를 '금상첨화'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2 1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모리랄 늦추면 성능이 걸리고 성능을 유지하면 가격이 걸리고 정말 샌드위치가된 막갖 어워드 제품이더군요....

박흥민 (min832) / 07-12-22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가격만이 상책일까? 왜 처음부터 저렴하게 나오질 않는건지...무조건 싸야한다는 것보다는 싸야하는이유와 싸서 좋은이유등등 여러가지 제품들은 쏟아지고 있는데 중국에서 만들어서 싸다 그럼 중국에서 못만들게된다면 가격이 되려 올라가나?환율도 무시못하지만...암튼 싸다고 다 좋은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입니다. 그저 저의 단순한 생각을 적어보아요.
mister (vsado) / 07-12-22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반 이상은 수긍할 수 있는 기사입니다. 은근히 협박성 멘트도 ㅋㅋ

Sleepman (sleepman) / 07-12-22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256MB.. 저 가격이라면 3850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네요..
리뷰 읽고 생각들었던 내용이 그대로 이 사설에 들어있네요..

긍정맨 (et7124) / 07-12-22 14: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00 시리즈들이 물량이 상당히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초기가가 비싼편이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물량이 어느정도

확보된 제품들이 가격 낙하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말 희안한건

물량없는 제품들도 덩달아서 낙하하기 시작했습니다 -_-;;;

3850 256 버전의 제품들은 요지 부동이이고 3850 512와 3870이

차츰 3850 256 제품과 가격 차이를 좁혀가는 괴상한 모습입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2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대폭 낮추지 않는한 아무래도 그저 8800GT 512MB의 아류작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가격으로나 성능으로나 HD3870 또는 HD 3750의 적수가 될거라 생각되지 않는데 성능은 이미 어떻게 조정할 수 없기에 가격으로나마 최대한 낮춰서 유저들의 입맛에 맞게끔 출시하는 방법밖에는 없을듯합니다.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3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15만원대 이하로만 내려온다면 바로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요 ㅎㅎ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4 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렇게 성능 하락이 클줄은 몰랐네요.
완전히 계륵입니다..아쉽네요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4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장 후보 확정으로 보입니다. 이건뭐 -_-;;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4 2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 256MB는 올초 7900GS가 형성했던 가격대가 아니면 3850에 크게 밀릴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로서는 3850보다 8800GT 256MB가 나아보이는 점을 하나도 찾을 수 없네요.
이원백 (puriss2k) / 07-12-24 2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대로 막장이네요...
팔콘 / 07-12-25 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엽적이라고 보기는 힘들죠 8800GT 256M의 경우 높은 가격에 비해 딸리는 성능으로 인해 거의 외면 분위기 입니다.(하드웨어 전혀 모르시는 분 이외에는..) 3800대 제품 특히 3850 512M의 경우 물량 들어온 만큼 팔려 나가고 있습니다. 8800GT 512M의 경우 이제 주춤 할 수도 있지만(그 동안 팔릴 만큼 팔려서 초반 같은 폭발적인 판매는 무리죠) 3850이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봐야 되니까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26 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회에 ATI가 한방 크게 먹여 줬으면 좋겠네요 ^^
(근데 ATI는 하드웨어 가속시 생기는 인터레이스 문제는 끝까지 안고쳐 줄려나요?)
형대헌 (deny) / 07-12-26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카드 사고 싶은 마음이 정말 많은데 메인 스트림대가 20만원쪽에 위치한게 아쉽습니다.
그전엔 메인 스트림은 15만원 대 였는데 말이죠.
죽어버린 제 7900GT는 우짜는지... (오블리비언엔 넘 약하군요. 아직은 쓸만하지만.)

박정현 (luxion) / 08-01-02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식가격이야 적정하겠지만 시장가가 따라가지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죠..솔직히 컴퓨터 하드웨어는 시장가격이 안정되려면 오래 걸려서 항상 피해를 보는건 소비자 뿐이죠ㅠㅠ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5-05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는 3850과 3650이 가격대비 성능은 최고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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