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전문
기업인 닷큐어에서 출시한 보안 USB인 아이언키(IRONKEY) 최근 USB 메모리를 통한
국가 및 기업정보 유출등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외부나 해커에 대한
어떤 물리적인 접근을 감지하면 스스로 데이터를 파괴하는 기능과 미국 정부에서
암호화 표준으로 정한 AES방식을 채용하였으며 현재 미국내 NASA, 국방부등에서
채택해 사용하고 있는 만큼 최고의 보안 성능을 갖추고 있다. 제품문의 : ironkey.dotcure.co.kr,
02-6001-3746
 아이언키는
개인용 퍼스널 버전과 업무용 베이직 버전으로 출시되며 각각 1GB(130,000원),
2GB(180,000원), 4GB(255,000원), 8GB(405,000원)의 4가지 용량이 출시되었으며
모두 하드웨어 암호칩 탑재, 보안백업툴, 패스워드 관리자툴 등을 제공하며 보안세션을
통해 스텔스 브라우징이 가능하다.
 아이언키(IRONKEY)의 암호화칩이 해커등의
외부에 의해 어떤 물리적 접근을 감지하면 스스로 파괴된다. 또한 10번의 유효하지 않은 비밀번호 시도가 발생할
경우 특허원 중인 'Flash-Trash' 기술이 적용되어 내부 회로가 파괴되고 데이터를 로우레벨 수준으로 초기화하며
이후에는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고유한
Ironkey Cryptochip을 기반으로 한 강력한 암호화를 통해 웹메일이나 은행, 커뮤니티등의
암호를 관리하거나 혹은 패스워드 생성기능을 통해 안전한 암호 생성도 지원한다.
또한 자체적으로 패스워드 관리자와 하드버전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가 탑재되어
있어 내장된 파이어폭스뿐만 아니라 PC상의 익스플로어에서도 자동으로 동작하며
온라인 계정을 Ironkey에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하단에
장착된 LED를 통해 현재 동작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SLC방식의 듀얼 채널 플래시 메모리를 탑재하여 일반USB에 비해 10배
긴 수명을 보장하며 암호화 기능이 동작함에도 불구하고 읽기 최대 30MB/s, 쓰기 20MB/s의 빠른 속도를 보여준다.
 현재
아이언키는 미 국무부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록히드마틴, 제너럴 다이내믹스등의 방위
산업체, 시티은행,뉴욕증권거래소등의 금융기관 및 IBM,BMW,HP,코카콜라등의 글로벌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올바른
암호 입력 이외에 그어떤 접근은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과
패스워드등의 중요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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