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네할렘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메인스트림 프로세서로 알려지고 있는 데스크탑용 린필드 (Lynnfield)와 노트북용 클락스필드 (Clarksfield) 쿼드코어 프로세서들의 클럭 및 가격정보가 hkepc에 올라왔다.
데스크탑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메인스트림 린필드는 쿼드코어로 최소 가격은 $196 수준이될 것이며, 노트북용 쿼드코어인 클락스필드는 TDP 35W에 $364부터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지적한 내용을 인용해 이 사이트는 밝혔다.
메인스트림급 프로세서로 알려진 린필드는 LGA1156 소켓을 기반으로 하여 현재의 코어 i7이 지원하는 LGA1366 소켓과 달라지며, 듀얼 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가 사용되는 것도 차이점이다. 또, PCI-Express x16 lane을 내장할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고 브랜드명은 코어 i5가 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린필드로 등장할 CPU들은 2.66/ 2.8/ 2.93GHz의 3종이며, 이들은 L3 8MB를 제공하며, TDP는 95W, 가격은 순서대로 $196/ $284/ $562 (천 개 주문 당)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중 최저 클럭인 2.66GHz만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린필드는 인텔 터보 부스트 기술을 지원하는데 블룸필드 (Bloomfield, 코어 i7)보다 클럭 적용 범위가 확대되어 2.66/ 2.8/ 2.93GHz 린필드는 터보 부스트 기술 사용시 3.2/ 3.46/ 3.6GHz로 클럭이 향상된다. 이를 통해 싱글 스레드 지원 프로그램들에서의 성능 향상이 코어i7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노트북용 쿼드코어로 등장할 클락스필드는 4개의 코어로 BGA 타입으로 만들어지며, 1.6/ 1.73/ 2.0 Extreme Edition (XE Edition)의 3종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L3 캐쉬는 순서대로 6/ 8/ 8MB를 제공하게 된다. 이들은 하이퍼스레딩을 모두 지원하며, TDP는 35W, 판매 가격은 천 개 주문 당 $364/ $545/ $1054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린필드와 클락스필드는 2009년 3분기 즈음 (8월 말-9월 초)하여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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