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아이닷컴(대표 안창수 www.secui.com)은 일본 최대규모의 정보보호 전시회인 ‘IST 2009’에 삼성네트웍스와 공동으로 UTM관(Unified Threat Management Zone)에 참여하여,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IST 2009’는 일본에서 개최되며 히다치, NEC등의 일본 주요 보안업체를 비롯하여 대형 글로벌 보안업체가 참가하는 권위있는 국제 보안 박람회이다.
시큐아이닷컴은 이번 전시회에의 UTM관에 단독부스로 참가하여 통합위협관리 솔루션인 시큐아이 NXG U시리즈와 삼성네트웍스와 공동 개발한 16G급 통합보안솔루션 엑쉴드를 소개할 계획이며, 일본 파트너사인 포발(Forval)사와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지속적으로 일본내 UTM 시장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될 시큐아이 NXG U시리즈는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 가상사설망, 안티 스팸, 안티 바이러스 등의 기능을 단순 통합하지 않고 각각의 기능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도록 고안된 UTM 솔루션으로, 사용자 환경에 적합한 성능을 제공하는 어플라이언스를 선택한 후 요구에 따라 기능을 모듈처럼 선택적으로 조합하여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프로그램이다.
함께 전시될 엑쉴드(eXshield)는 지난해 8월, 국제공통평가기준 (CC; Common Criteria)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방화벽, 침입방지(IPS), DDoS 대응 등의 주요 보안 기능이 한꺼번에 제공되는 통합보안 장비로 처리속도는 초당 16기가비트(Gbps)이다. 또한 멀티미디어 환경에서의 세션처리능력은 18만CPS급을 기록한 장비다. 또한 방화벽과 침입방지 기능이 동시 구현되는 구조로 네트워크 우회 침입시에도 안정적인 보안 처리가 가능하며, 신규 서비스 도입 시 별도의 장비 구매 없이 확장이 가능하다.
시큐아이의 안창수 대표이사는 “시큐아이 NXG는 개발초기부터 글로벌 1위 제품을 목표로 개발된 솔루션이다. 우수한 솔루션은 세계시장에서도 반드시 통할 것” 이라며, “이번 IST2009 참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개척을 위하여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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