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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7-16 00:00
[테크닉]

린필드와 클락데일 스펙 및 가격정보


린필드와 클락데일 스펙 및 가격정보

인텔에서 준비중인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 린필드 (Lynnfled)와 클락데일 (Clarkdale)의 등장이 머지 않은 가운데 이들의 스펙 정보들과 일부 제품군의 가격이 공개된 상태인데 출시에 앞서 공개된 스펙과 아직 등장하지 않은 제품군의 가격정보를 입수하여 이를 알려드리고자 한다.

 

인텔의 브랜드 전략 : 코어 i7/ i5/ i3/ 펜티엄 라인업으로 정리

인텔은 얼마 전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소개했으며, 이로 인하여 코어 i7/ i5/ i3의 3가지 브랜드가 등장했으며, 기존 펜티엄 브랜드도 그대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존 코어2 듀오/ 쿼드 시리즈는 코어 i3 브랜드에 속할 것으로 공개되기도 했으며, 저가형에는 여전히 셀러론 브랜드를 사용한다.

[인텔 코어 i7/ i5/ i3 브랜드]

코어 i3/ i5/ i7 라인업은 순서대로 코어 i3는 저가 및 보급형 (Entry-Level), i5는 메인스트림 및 퍼포먼스 (Mid-Level), i7은 하이엔드 (High-Level)로 분류할 수 있다. 또한, 린필드 지원 원칩 솔루션 인텔 P55! MSI P55-GD65 기사를 통해 소개한 것처럼 6코어 Gulftown이 플래그쉽으로 코어 i9 (?) 브랜드를 형성할 것이라는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다.

이들 라인업 중에서 새롭게 등장이 예정되고 있는 프로세서 제품군은 코어 i7/ i5 브랜드를 사용할 린필드 (Lynnfield)와 코어 i5/ i3/ 펜티엄 브랜드를 사용할 클락데일 (Clarkdale)이 있다.

이들 새로운 프로세서의 등장은 기존 코어 i7 블룸필드 (Bloomfield)로 시스템을 구성하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더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사용자들은 더욱 기대하고 있다.

 

9월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코어 i7/ i5, 45nm 린필드 (Lynnfield)

코어 i7과 코어 i5 브랜드를 사용할 CPU 제품군 중 코어 i7은 기존에 먼저 등장한 블룸필드 기반 CPU들이 사용해왔고 새롭게 등장할 린필드 역시 코어 i7과 코어 i5 브랜드를 모두 사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즉, 린필드 = 코어 i5 브랜드 공식이 아닌 린필드 = 코어 i7/ i5 브랜드라고 볼 수 있으며, 코어 i5 린필드는 하이퍼스레딩 (HTT, Hyper-Threading Technology)을 지원하지 않아 코어 i7 브랜드를 가진 제품군과 스펙상으로 차이가 있으며, DMI 스펙 등은 아직 확실하게 공개되지 않아 공식 제품에서는 코어 i7/ i5 간에 차이를 보일수도 있다.

린필드 제품군은 현재까지 알려진 제품군은 코어 i7 870/ 860, 그리고 코어 i5 750이 있으며, 일반 버전보다 낮은 소비전력을 제공하는 저전력 버전으로 코어 i7 860s, 코어 i5 750s의 2종이 추가로 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존 공개된 일반 버전의 가격 외에도 저전력 버전의 가격도 각각 $338과 $261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참고로 린필드는 해외 뉴스 등을 통해 공개된 가격이 코어 i5 750 (2.66GHz)이 $196, 코어 i7 860 (2.8GHz)이 $284, 코어 i7 870 (2.93GHz)은 $562로 알려지고 있었는데 코어 i7 870은 약간 낮아진 $555, 코어 i7 860은 거의 차이없는 $285, 코어 i5 750은 약간 높아진 $199인 것으로 확인된다.

린필드 프로세서의 등장시기는 2009년 9월 6일 (해외 기준)로, 저전력 버전은 다음해인 2010년 1분기 (Q1)에 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 i5/ 펜티엄, 클락데일 (Clarkdale)

코어 i7/ 코어 i5 브랜드 외에도 코어 i3 및 펜티엄 브랜드도 등장할 것이라고 전해드렸는데 코어 i7/ i5 린필드 외에 클락데일도 코어 i5 및 코어 i3, 그리고 펜티엄 브랜드의 3가지를 모두 사용할 것으로 나타났다.

클락데일 = 코어 i5/ i3/ 펜티엄 브랜드 3가지를 모두 사용하여 등장할 라인업 중 퍼포먼스부터 저가형까지 가장 넓게 분포한다.

그러나, 클락데일은 코어 i5/ i3/ 펜티엄 브랜드를 사용할 것으로 나타나기는 했지만, 린필드와 달리 등장시기가 늦어지는 만큼 정확한 제품명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공개된 스펙에 따르면, 클락데일은 코어 i5 브랜드 3종은 모두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며, L3 캐쉬는 린필드의 절반인 4MB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모두 듀얼코어 CPU 기반이다. 클락데일 코어 i3 브랜드 역시 L3 4MB와 듀얼코어 기반에 하이퍼스레딩을 지원하며, 소켓 방식은 린필드와 같은 LGA1156을 사용한다. 클락데일은 린필드 지원 원칩 솔루션 인텔 P55! MSI P55-GD65 기사를 통해 소개한 것처럼 32nm 공정 CPU와 45nm 공정 IGP (내장 그래픽코어)가 통합된 CPU로 알려지고 있다.

펜티엄 브랜드를 사용할 클락데일은 L3 캐쉬가 1MB 줄어든 3MB, 하이퍼스레딩도 제외된다. 또한, 코어 i3와 펜티엄 브랜드를 사용하는 클락데일은 터보 부스트 (Turbo Boost) 기능도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린필드와 함께 클락데일 제품군의 가격도 공개되었는데 가장 높은 클럭의 코어 i5 브랜드 클락데일 (3.46GHz)은 $285로 코어 i7 860 (2.8GHz) 린필드의 가격과 같으며, 3.33GHz 코어 i5 브랜드 클락데일은 $199로 코어 i5 750 (2.66GHz) 린필드와 같은 가격으로 등장한다.

3.20GHz 코어 i5 브랜드 클락데일은 $182, 3.06GHz 코어 i3 브랜드 클락데일은 $147, 2.93GHz 코어 i3 브랜드 클락데일은 $127, 펜티엄 브랜드를 사용할 클락데일은 가장 낮은 $90로 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클락데일 전 제품군은 린필드 제품군이 95W TDP 스펙을 제공하는 것과 달리 이보다 더 낮아진 73W TDP 스펙을 제공하게 된다.

코어 i5/ i3/ 펜티엄 브랜드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클락데일은 2010년 1분기 (Q1)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코어 i7/ i5/ i3/ 펜티엄, 블룸필드/ 린필드/ 클락데일 추가 스펙

코어 i7 블룸필드는 X58 칩셋과 조합되고 3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DDR3 800/ 1066MHz가 적용되며, 인텔의 가상화 기술인 Intel VT 기술 (VT-x (32bit)/ VT-i (64bit)과 입출력의 가상화 Directed I/O는 VT-d가 지원된다.

린필드와 클락데일은 X58 칩셋보다 저렴할 것으로 알려진 P5 시리즈 칩셋군 (코드명 Ibexpeak)과 조합되며, DDR3 2채널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DDR3 800/ 1066/ 1333MHz가 적용된다. 펜티엄 브랜드 클락데일만 코어 i7 블룸필드 브랜드와 같이 DDR3 800/ 1066MHz가 적용된다.

코어 i7과 코어 i5 브랜드 대부분은 인텔 가상화 기술인 Intel VT (VT-x/ i와 VT-d)를 함께 지원하며, TXT (Intel Trusted Execution Technology)를 지원한다. 코어 i3과 펜티엄 브랜드는 Intel VT (VT-x/ i)는 지원하나 Directed I/O 가상화 기술인 VT-d와 TXT는 지원하지 못한다.

 

지금까지 린필드 및 클락데일의 공개된 스펙과 가격정보를 살펴보았다. 이들은 인텔의 새로운 브랜드 전략의 핵심을 이루게될 새로운 프로세서들로 기존 코어2 시리즈를 대체하며 시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공개된 가격 역시 이에 맞춘 것으로 볼 수 있으나, 클락데일 하위 클럭 제품 일부를 제외하고 20만원 - 70만원 전후의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여 상위 클럭 제품들은 현재의 코어 i7 블룸필드 제품군과 프로세서 자체는 가격차이가 크게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다.

다만, 이를 지원하는 P5 시리즈 칩셋은 X58 칩셋보다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어 전체 시스템 구성면에서는 조금 나아질 것이지만, 코어2 시리즈 대비 여전히 저렴한 가격대는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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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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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얼마전엔 코어i3은 775 기반으로 간다고 본거 같은데..
요크가 i3으로 넘어가는거 아니였나요?

코어i3도 1156 이라면.. 현재 775 유저들은 뭐가 되는거고.. 이거야 말로 진정한 막장의 시작인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마음에 들지 않네요.

한 회사에서 나오는 메인보드 규격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도 웃기는 일인데... 새로운 소켓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상태도 아니고 성능에 따라 1366 / 1156 / 775 세가지로 나뉜다는 것도 사실 웃기는 일입니다만, 100번 이해한다고 치고,

그렇다면 소켓별로 적용되는 프로세서를 i7 / i5 / i3로 나누는 것이 사용자들이 그나마 쉽게 프로세서와 메인보드 소켓을 매치시킬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식의 네이밍이라면, 자기사 사용할 프로세서가 어떤 소켓을 사용하는지도 일일이 알아봐야 하는 불편함을 소비자가 감수하라는 얘기네요.

이런 식으로 나누어서 과연 인텔에는 어떤 이득이 있는 건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소켓에 따라서 프로세서 명을 붙이고, 성능에 따라서 뒤에 붙는 숫자 (예를 들면 i3 850 이면 775 소켓을 사용하고, 1156 소켓을 사용하는 i5 840 보다 빠르다... 라는 식으로 말이죠) 를 달리하는 식으로 한다면 사용자도 훨씬 이해하기 쉽고 구분이 편하지 않았을까요...?

정말 이런 네이밍에는 불만이 많습니다. 인텔의 네이밍 센스가 AMD의 네이밍 센스에 비해 딱히 좋을 것도 없네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켓이 다바뀔려나 i3는 쓸수잇다고들은거같은데
큰기대는 안했으므로,,,i5계열이 지금 q9xxx시리즈에비해 얼마나차이가
날지만 궁금한편이네요 가격만큼 차이가날까 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모델들이 모두 단종되기 전에는 가격하락이나 뭔가 구매를 위한
메리트가 적어 보이네요. 높은 성능이라고 해도 그다지 쓸일이 없으니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8: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2nm 6코어 기다리는지라 그냥 그러려니하지만..
만약에 4코어나 2코어HT를 생각하고 있었다면 페넘2사고 말겠습니다
HT 빼고 i5 만들바에야 그냥 i7로 밀고 나가지 왜 저렇게 하는지 모르겠군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복잡해지는군요.
HT지원에 터보부스트 지원에 캐시용량까지..
너무 복잡하군요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7-16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 제품들이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았서 섣부른 단정은 이르지만 인텔의 CPU들도 이제 이름만 가지고서는 소비자들이 쉽게 성능을 판단하기 힘들어지네요.
영국인환자 (almashy) / 09-07-16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이쪽도 AMD 못지않게 복잡해질 예정이군요
i7을 1156으로 내놓는다는게 문제입니다
확실하게 i7 1366 i5 1156으로 구분짓는게 나을텐데요
i3와 i5간 차이도 불분명 하군요 터보부스트 정도가
브랜드 네임을 가를 차이는 못될텐데요 캐쉬양과 클럭에서
차이를 둬야지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 등장할 코어 i7은 린필드 제품군에도 속하기 때문에 혼동하는 사람이 생길 듯 하군요. 아무래도 INTEL의 자기반성을 위해서 LGA 775 소켓 CPU와 메인보드를 더 오랫동안 사용해줘야겠습니다.

겨울이좋아 (noblechae) / 09-07-16 1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펙보니 더 헷갈리는군요 소켓구분도 그렇고 2코어와 4코어로 나뉘는것도 아니고 적용기술유무로 나뉘는것도 아니고 기준이 뭔가요? 애매하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꽤나 복잡한 제품군을 다시 선보였네요. 가격이 저가형 부터 있는 것도 아니구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에선 단종예정인 i7 920이 가장 가격대비성능이 좋은 놈 일수도 있겠네요.
왜이리 복잡하게 만들어 가는지...;;;
족보가 멍멍이 족보도 아니고.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어느 정도인지... 실감이 되지 않네요...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보다는 소켓이 정리가 잘 된듯 하네요. 그래도 점점 복잡해 지는군요.
i9는 뭘까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7 900대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스펙도 좋고 가격도 놀랍스럽고.. 저전력버전이 조금 더 가격이 쌘편인가보네요

zkzm (nm21th) / 09-07-16 2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AMD 제품만 쓸거라 -_-;; 인텔 제품도 좋지만 가격이랑 소켓 때문에
그냥 AMD 쭉 써야겠네요 거진 10년이상 쭉 쓰고 있는데 딱히 인텔제품을
쓸 필요가 없더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너무 CPU의 스펙이 올라가는 느낌이 듭니다만..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6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선 보드랑 같이 나와서 평가가 어떤지 보고 넘어갈지 말지를 정해야겠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9-07-17 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가격대가 정해진만큼 메인보드 가격이나 조금 저렴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드네요.
烏飛梨落 (gurngi) / 09-07-17 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라인업도 갈수록 복잡해 지는군요. 구입때 잘 살펴보고 구입해야지 잘못하면 궁합이 맞지 않을수도 있겠군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7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세요. 너무 복잡하네요. 왠지 이것은 망조의 조짐이.......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7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5까지등장하는군요. 좋습니다. 인텔의 전략적인면..AMD는 무엇하고있나요
젬마 (chunsu) / 09-07-17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구체적인 스펙과 가격이 공개되는군요.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8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는 i5 가 가장 메리트 있는 제품군인것 같네요
날아가는 새 (udstd) / 09-07-18 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복잡하네요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필요까지 있는지 하여간 인텔의 장삿속은...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8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복잡하군요. 일단 아직 멀었으니 아예 신경을 끊고 있으면 될듯하네요.
살기위해서는 알아서 조절해서 나오겠죠.
예전에 / 09-07-18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939, 754 생각나네
1366, 1156 나눠진건 칩셋가격 때문이겠지....
QPI 대역폭도 훨씬 떨어질테고
AMD에서 써먹던걸 가져와보니 성능이 워낙 뛰어나서 QPI동일하고 CPU클럭만 낮춰가지곤 성능차가 없거든 그럼 보급형만 팔릴테고 인텔로썬 골치아프겠지

QPI떨구고 칩셋 가격 차등줘서 급을 나눌수 밖에....
연구소에서 저가 칩셋에 고QPI 지원하는 변태보드 나오겠지만 일단은 인텔로썬 이게 최선....
loci / 09-07-19 1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장사더럽게 하는구나..

폭탄매도 (actium)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19 1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락데일은 저가형 제품을 대체할 것 같은데 가격이 괜찮게 나오는군요.
oh11 (ohkong11) / 09-07-19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업그레이드 준비해야하나!~
강낙훈 (indy815) / 09-07-20 9: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역시 인텔이 예전처럼 나오네요. 앞으로 AMD가 분발하길 바랄 수 밖에는...

프리스트 (rubychan)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7-22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린필드는 역시 만만치 않은 가격이네요.
쥐포라뎅 / 09-07-28 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엔 상당히 기대했는데 가격때와 전력소모를 보면 실패할수도 있다는 생각이드는군요 인텔은 이미 IBM기술력 돈주고 사서 클럭을8기가까지 올릴수 있고 전력소모를 줄일수 있는 기술이 있는걸로 아는데
그런데 램버스 기술만 집어넣으면 전기먹는 하마로 변신하는군요
내노트북은 스피커로 음악듣고 USB2개씩 꼽아도 65W 밖에 안먹는데 CPU전기먹는게 노트북 전력보다 크다니 -_-

수면과다~! (hypersomnia) hypersomn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1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슬슬 업그레이드를 준비해야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네요
메인보드 값만 안정되면 바로 업그레이드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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