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장치 전문 브랜드 큐센(Qsenn)이 새로운 게이밍 마우스 GP-M5100U를 출시 했다고 밝혔다.

GP-M5000의 후속 모델인 GP-M5100U는 국내 회사 지피전자에서 개발/생산된 제품으로, 전작인 GP-M5000보다 그립감의 향상과 미끄럼 방지 및 손에 땀이 차지 않고 쾌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무광 SF 코팅이 보강 되었다.
GP-M5100U는 Avago사의 고성능 옵티컬 마우스 센서를 채용하여, 최대 4500FPS와 80,000 시간 이상의 수명을 보장하며, ISA와 DSP기술로 마우스의 표면 인식정보를 캡처하여 최대 30 IPS 속도가 가능하다.
또한 하드코어게임에 적합하게 제작된 GP-M5100U의 버튼은 최대 5백만 회의 버튼 클릭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상단의 휠은 10만회 이상의 수명을 보장하고 인터넷 뒤로 가기 버튼을 별도로 마련하여 손쉬운 웹서핑 환경을 제공한다. 색상은 그레이와 블루 두 가지로 출시 된다.

큐센(Qsenn)의 총판사인 ㈜블레스정보통신(대표 이상배, www.bless.co.kr)은 이번 GP-M5100U의 출시로 보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 군을 갖추게 되어 고객의 선택이 넓어졌으며 이를 통하여 큐센(Qsenn)의 입지를 더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GP-M5100U는 11월 23일부터 전국 유명 전자상가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하여 판매 된다.
문의 : ㈜블레스정보통신 02-715-7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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