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의 CPU-Z 이미지 및 정보가 포함된 내용이 등장했다는 소식이다.
인텔의 데스크탑 하이엔드 플랫폼을 위한 LGA2011 기반 샌디브릿지-E (Sandy Bridge-E) 프로세서는 LGA1366의 블룸필드 (Bloomfield) 코어 i7 900 시리즈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예상 출시일보다 느린 2012년 상반기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coolaler 포럼에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의 CPU-Z 등을 포함한 스크린샷이 등장했다.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는 LGA2011의 새로운 소켓을 적용하고 공개된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의 외형을 통해 CPU의 크기도 커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CPU-Z 이미지로 공개된 프로세서의 경우 샌디브릿지-E로 나타나고 있으나 로고는 서버용 제온을 표기하고 있으며,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ding) 지원으로 8코어 16스레드 지원, L3는 20MB, 그리고 동작클럭은 이전 엔지니어링 샘플 CPU가 1.60GHz로 나타났었는데 이 프로세서는 보다 높아진 2.5GHz로 나타나고 있다. 추가 정보를 통해 23배수가 적용된 2.3GHz CPU인 것으로 확인되며, 25배수를 적용해 2.5GHz로 동작되고 있다.

[샌디브릿지-E로 공개되었던 엔지니어링 샘플 LGA2011 CPU]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의 CPU-Z 이미지와 함께 기존에 공개되었던 엔지니어링 샘플 (ES) 버전의 CPU 이미지도 나타났으나 CPU-Z 이미지 정보 등으로 미루어 데스크탑용 샌디브릿지-E 프로세서가 아닌 서버를 위한 제온 (Xeon) 샌디브릿지-EP CPU의 CPU-Z 이미지 및 정보로 보여진다.

국내에서는 인텍앤컴퍼니와 코잇, 피씨디렉트 3사를 통해 인텔 CPU가 공식 수입되고 있으며, 이들 유통사를 통해 공식 수입된 정품 CPU의 정품 박스에는 각 유통사별 정품 스티커가 부착되어 쉽게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트레이나 비정품 제품과 달리 정품 CPU는 유통 3사 통합 A/S 센터를 통해 유통사에 상관없이 3년 무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정품 스티커에 인쇄된 바코드 넘버를 이용해 realcpu 사이트(http://www.realcpu.co.kr/)에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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