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hable은 AYTM과 조사기관 PaidViewpoint과의 함께 미국내 18세 이상 1,000명의 아이폰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아이폰의 사용 용도 및 만족도, 그리고 아이폰 5 출시 이후의 반응들에 대한 광범위한 조사 결과를 인포그래픽으로 공개하였다.
이에 따르면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중 절반에 가까운 48.6%가 아이폰 4를, 그리고 아이폰 3GS 사용자는 28.2%에 이른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 미국내 아이폰은 AT&T와 Verizen등의 통신사를 통해 출시된 상태인데 이중 AT&T 사용자가 75.5%로 압도적이며 Verizion은 19.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이폰 사용자중 탈옥을 해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는 불과 11.7%에 불과하며 전체 아이폰 사용자중 79.5%가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치된 앱을 살펴보면 무료 앱의 경우 11~20개 사이가 32.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유료 앱의 경우에는 1~4개 사이가 29.6%, 5~10개 사이가 26.4%를 차지하고 있다.
하루에 아이폰을 여는 회수는 30~49번 사이가 32.9%로 가장 많으며 하루에 15번 이상 화면 잠금을 푸는 사용자들은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이폰의 주된 용도로는 SMS가 19%, 통화가 17.3%, 문자와 웹서핑이 모두 16.6% 순이었으며 조만간 출시 에정인 아이폰 5에서 가장 큰 변화를 원하는 부분에서는 더욱더 길어진 배터리 사용 시간이 15%로 1위자리를 차지하였다. 참고로 빠른 CPU는 6%, 4G 지원은 4%등으로 성능 향상보다는 사용시간과 통화 및 비용에 대한 요구가 더 큰것으로 조사되었다.
현재 아이폰 사용자중 46%는 아이폰 5 발표이후 6달 이내에 업그레이드를 할 계획이며 Verizon보다 AT&T를 선호하는 사람이 1.5배나 많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35세 이상 보다는 18~34세 연령대가 업그레이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더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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