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부터 삼성전자는 자사의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3와 갤럭스 노트2에 대해 프리미엄 스위트와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 업데이트가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 노트1도 관련 업데이트가 지원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슬래시기어에 의하면 삼성전자는 오리지널 갤럭시 노트에 대해 프리미엄 스위트 및 안드로이드 4.1 젤리 빈을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고로 갤럭시 노트2의 경우 프리미엄 스위트 업데이트를 통해 멀티 윈도우(두가지 어플을 한 화면에 동시에 사용), 사진 이지클립 (노트로 사진을 촬영해 뒷면에 메모 가능), 포토 노트, 포토 프레임, S 플래너 기능 향상, 팝업 노트 (S펜을 사용해 사진 편집과 액자 기능 사용 가능) 등이 제공되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젤리 빈/ 프리미엄 스위트의 배포 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며 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내, 빠르면 1월 중순에 적용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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