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13-01-02 18:00
[칼럼]

2012년 한 해를 돌아보는 보드나라 결산

1. 처음 2. 2012년 주요 PC 분야
3. 2012년 모바일 분야 4. 2012년 디지털 분야
5. 2012년 게임 분야 6. 2012년 보드나라

국회의원 임기와 대통령의 임기 차이로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는 20년을 주기로 동시에 치뤄지게 되는데, 바로 그 양대 선거가 동시에 실시됝 2012년은 정치권은 물론 IT 분야에서도 치열한 전쟁이 펼쳐졌으며, 그 영향인지 보드나라 내부적으로도 장대한 파노라마가 펼쳐졌다.

 

별 보기 운동은 오늘도 계속된다. 쭈~ ~ ~ ~ ~ ~ ~ ~ ~ ~ ~ ~ ~ ~ ~ ~ 욱!

대표적으로 지난 2009년 11월 아이폰 출시와 함께 보드나라 기자들 다 바꾼 스마트 폰을 끝까지 거부하던 본 기자도 결국 스마트폰 세계에 빠져들었고, 보드나라는 당초 계획했던 상반기 워크샵을 취소하고 때 이른 겨울 바람 쌀쌀한 10월 말이 가까이 와서야 간신히 워크샵을 가게 되었으며, 보드나라와 케이벤치의 퓨전이 성공하는 등 굵직한 사건과 함께 한 해가 지나갔다.

 

Are you ready?

이런 가운데 휘발성 메모리를 탑재했다고 의심받는 기자에게 2012년 마지막겸 2013년 시작을 장식할 결산 기사가 떨어져 기자를 혼돈의 카오스로 몰아넣어 버렸는데, 마찬가지로 혼돈의 카오스 같았던 2012년과 기자의 정신 세계가 퓨전한 2012년의 주요 사건을 되돌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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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2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해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정리 해주셨네요.
2012년은 크게 어필한 제품이 없어 아쉬운 한해로 기억됩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2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야별 2012년 이슈들 잘 봤습니다.
Exynos / 13-01-02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절히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ㅎ
개인적으로 작년은 제품보다는 기업들이 엄청시끄러웠던것 같네요 ㅋㅋ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2 1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되었습니다. 근데 모바일 외에는 크게 남는것은 없는것 같네요.
kimsy / 13-01-02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보니 보드나라와 케이벤치의 관계가 궁금하네요.
2000년대 초에 케이벤치가 아주 잘 나갔었는데..중고장터도 지금은 다나와나 중고나라 많이 이용하지만 그때는 pc부품은 단연 케이벤치였는데..쨌든 합병을 한건가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2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 정리해놓고 보니 모르고 지나갔던거나 잊고 있었던게 있네요.. 근데 전부 전 겪지 않고 눈으로만 보고 지나간 사건들...=_= 좋은건지 나쁜건지...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3 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마지막 2012 보드나라...
2013년엔 아리따운 여직원이 좀 섞이길...ㅋㅋ

메뚜기01 / 13-01-03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년 고생하셨고 13년에도 화이팅입니다
타이가장관 / 13-01-03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이널 퓨전 승인...--;

노가리다 / 13-01-08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2013년에는 더욱 발전하기를...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09 16: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해는 AMD가 분발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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