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 후속의 차기 아이폰에는 터치-온-디스플레이라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미 테스트를 진행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현지시간), 차이나 타임즈는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용 터치-온-디스플레이를 테스트중에 있다고 보도하였다. 애플이 새로운 아이폰에 터치-온-디스플레이로 이동하는 이유는 아이폰5의 터치 성능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보도에 의하면 애플은 아이폰5에 LCD패널에 터치스크린이 통합된 인셀 기술을 도입하였는데, 해당 기술이 가진 간섭 현상을 해결 하기 위한 방안이라고 전했다.
터치온 기술은 최근 단말기 두께가 점점 얇아지는 추세에 맞춰 0.5mm 두께를 제공하는 한편 더 나은 터치 민감도와 옵티컬 성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만 이노룩스와 함께 이 패널을 테스트 중에 있다고 언급하였다.
차이나 타임즈는 현재 아이폰5 패널의 터치 성능 문제에 대한 불평등은 비교적 적은 편이지만 아이폰5의 경우 상대적으로 느린 터치 반응과 간섭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최근 일부 사용자들은 관련 포럼등에 아이폰5에서 빠르게 대각선으로 스와이핑을 하는 작업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는 경험을 토로하기도 했으며 이는 애플이 선택한 인셀 터치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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