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3-01-11 16:56
[취재]

GMC 대표 케이스 풍 최신작 포함, GMC 2013년 신제품 발표회 개최

2012년은 PC 시장의 축소와 경기 침체, 저가 경쟁 심화로 어려웠음에도 지엠코퍼레이션(이하 GMC)는 B-5의 선전과 뮤즈, C-90 같은 미니, 슬림 모델의 인기로 누적 출하 15만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고 밝히고 있는데, 2013년 개사년을 맞아 1월 11일 여의도 컨벤션센터에서 GMC의 대표적인 케이스 풍 시리즈의 최신작을 포함해 2013년 시장 공략을 위한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GMC 김문철 대표이사

GMC 김문철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 2012년 GMC의 신제품들은 비주얼에 집중한 것과 달리 2013년 신제품은 높은 가성비를 위해 디자인보다 기능 보강에 집중했으며, 이를 통해 올해 신제품들은 동급 최강임을 자부한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GMC 풍5 H200, 미들타워 케이스 끝판왕 자부

GMC의 대표 케이스 모델인 풍 시리즈는 2012년 풍4 H100에 이어 '최대 크기, 최고 기능'을 컨셉으로한 풍5 H200을 발표했다.

 

GMC측은 풍5에 대해 "순수 샤시의 크기만 깊이 510mm, 높이 460mm, 폭 195mm으로 동급 제품 대비 20% 이상 큰 체적을 제공하며, ATX 폼펙터가 존재하는 한 이 제품 하나로 모든 시스템을 포용, 사용자들을 만족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상단 하드디스크 도킹 시스템과 팬 컨트롤러, USB 3.0 x2과 USB 2.0 x2, 전면 상단 HDD LED등의 확장 기능을 제공하며, 측면 투명 아크릴 윈도우 패널로 튜닝 효과를 제공한다.

 

전면 듀얼 120mm 팬과 상단 듀얼 120mm팬, 후면 120mm팬과 80mm 팬으로 기본 6개의 쿨링팬이 제공되는데, 하단에 120mm 팬을 추가해 총 7개의 쿨링팬 사용이 가능하다.

진동 방지 솔루션이 적용된 새로운 HDD 트레이 시스템 7개를 채택하고, 전면 5.25" 베이와 HDD 트레이 시스템 역시 무나사 조립이 가능하며, 선 정리홀과 대형 CPU 쿨러 홀을 제공한다.

 

한편, 풍5를 비롯해 GMC의 게이밍 케이스 V1000 팬텀(이하 팬텀)에는 확장 슬롯 부분에 국내 실용 신안 출원한 80mm 쿨링팬(쿨 부스트)을 탑재해 확장 카드에서 발생하는 발열을 신속히 배출할 수 있으며, 사용자 취향과 목적에 따라 배기나 흡기로 변환할 수 있다.

풍5는 1월 말 정식 출시 예정이다.

 

가성비 높인 GMC 게이밍 케이스 V1000 팬텀

GMC의 게이밍 케이스 팬텀은 화이트와 블랙 2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풍5 급의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6개의 쿨러와 ON/ OFF 지원 다이얼 식 팬 컨트롤러, 진동 방지 HDD 트레이 시스템, 측면 아크릴 패널, 온보드형 USB 3.0, 대형 CPU 쿨러 홀과 선 정리 홀 등을 지원한다.

 

풍5와 동일하게 팬텀에도 '쿨 부스트'를 지원하며, 상단 도어형 HDD/SSD 도킹 시스템을 지원하며, 기본적으로 진동 방지 HDD 트레이 시스템은 3.5인치형 3개와 2.5인치형 3개를 지원하나, 확장 베이 중앙에 위치한 2.5인치형 HDD 트레이 3개는 거치 방향을 전환해 3.5인치형 2개로 변환할 수 있다.

팬텀은 풍5와 비슷한 시기인 1월 25일 4만 9천원에 출시될 예정이다.

 

DIY 시장을 노린 ITX 컨셉 케이스 발표

한편,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 GMC는 풍시리즈의 최신작과 게이밍 케이스 외에 최근 주목받고 있는 미니 ITX 시스템을 위한 컨셉 케이스를 선보였는데, 독자 설계한 브라켓 시스템으로 VESA 마운트를 지원하는 모든 모니터에 장착이 가능해 일체형 PC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VESA 마운트를 지원하는 미니 ITX 케이스가 PC가 모니터 뒤에 위치할 경우 전원 버튼과 입출력 기능을 활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 전원/ 리셋 버튼과 USB, 오디오 출력 등의 입출력 기능을 갖춘 모듈을 제공해 기존 미니 ITX 케이스들과 차별화했다.

발열 해소를 위해 상단과 측면, 전면등에 통풍구가 구성된 GMC의 이번 미니 ITX 컨셉 케이스는 2013년 상반기에 정식으로 제품 출시될 예정이다.

 

보급형 시장을 공략할 팡/ 탱크/ 포스

GMC의 2013년 보급형 시장을 공략할 GMC 팡은 하이그로시 디자인의 화이트/ 블랙 컬러 2종이 출시되며, 2.5인치 SSD/ HDD 장착을 기본 지원하고, 차후 USB 3.0과 듀얼 팬 구성의 디럭스 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다.

 

mATX 메인보드를 지원하는 팡은 상단 파워 장착 구조로, 케이블 정리 홀과 대형 CPU 쿨러 홀을 지원해 깔끔한 케이블 정리과 편리한 CPU 쿨러 장착이 가능하다.

 

GMC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뮤즈를 기반으로 개발된 미니 타워 케이스 탱크와 높은 가성비 제공을 목표로 개발된 포스는 전/후면 120mm 쿨링팬과 2.5인치 SSD/ HDD 장착, USB 3.0 포트를 기본 지원한다.

 

PC방을 노린 GMC W 시리즈 최신작 W-3

PC방 시장을 타겟으로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GMC의 W 시리즈 역시 이번 신제품 발표회에서 최신작인 W-3를 선보였는데, 기존 W-1/2와 가장 큰 차이는 PC 케이스 상단에 소지품을 올려놓는 PC방 환경을 고려해 돌출부를 제거한 점이다.

이 외에 발표회장에는 GMC G-Case ZERO와 비트, USB 3.0 포트를 제공하는 B-5 USB 3.0 모델이 함께 선보였다.

 

시소닉 플래티넘 파워서플라이

한편, GMC는 자사에서 유통 중인 시소닉 파워서플라이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으로, 400W/ 460W/ 520W 팬리스(무소음) 모델과 660W/ 760W/ 860W 모델은 2월 중 출시 예정이며, 1000W 모델은 2013년 3분기 출시 예정이다.

 

시소닉 플래티넘 시리즈는 20% 부하에서 90%, 50% 부하에서 92%, 100% 부하에서 89% 이상의 효율을 발휘하는 80Plus Platinum 인증을 받은 모델로, 7년 무상보증과 일본 브랜드 A 등급 105도 알루미늄 캐퍼시터, 미국/ 대만/ 중국/ 일본/ 독일에서 특허받은 VRM DC to DC 기술, 2% 이하의 전압 변동율 등을 특징으로 한다.

 

이 외에도 플래티넘 시리즈는 플랫 모듈러 케이블과 하이브리드 사일런트 팬 컨트롤 기능을 지원하며, 플래티넘 시리즈 외에 80Plus Gold 인증을 받은 G 시리즈와, 80Plus 인증은 받지 않았지만 평균 85% 이상의 효율을 제공한다고 소개된 ECO 시리즈, 앤디슨 파일런 시리즈의 후속인 XR 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태그(Tag)  : GMC, PC케이스, 시소닉, 파워서플라이
관련 기사 보기
[리뷰] 전면 디자인 선택 가능한 보급형 케이스, 잘만 N5 MF 및 N5 OF
[리뷰] RGB 튜닝과 쿨링 가변성이 하나된 케이스, 리안리 LANCOOL II
[리뷰] 중저가PC에 좋은 엔트리급 파워,성린 샤칸 에코부스트 600W
[리뷰] 디자인과 실용성 고루 갖춘 케이스, Fractal Design Vector RS 강화유리
[리뷰] ROG 감성 가미된 럭셔리 케이스, 리안리 PC-O11 DYNAMIC XL ROG
[리뷰] 미니 PC에 확장성 제공하는 오픈형 케이스, 영재컴퓨터 누디브랜치
태그(Tags) : GMC, PC케이스, 시소닉, 파워서플라이     관련기사 더보기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웃기 힘든 세상, 어제와 다른 오늘도 웃을 수 있기 위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알파스캔, 24인치 평면 IPS패널 적용 144Hz 게이밍 모니터 출시
삼성전자, 강소라·김소현·김예원 목소리 입힌 '빅스비 셀럽 보이스' 선보여
2세대 AMD EPYC 프로세서, IBM 클라우드 베어 메탈 서버에 탑재
엔비디아 모바일용 RTX 20 Super 시리즈 출시, 라인업 재편
한창 잘나가는 AMD 라이젠, 어떤 메인보드와 조합하는게 좋을까?
차세대 게임 기술과 성능 공개, Xbox 시리즈 X 세부 스펙 발표
애플 2배 빨라진 맥북 에어 발표, 맥 미니도 업데이트
새출발 PC 구매 노트북의 한계, 데스크톱이 필요한 이유는?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1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시리즈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가서...gmc서비스는 여전히 좋은데...

메뚜기01 / 13-01-11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AClass / 13-01-11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시리즈 이번에는 어떤 특색을 가지고 나올지 기대됩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2 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6 거르고 풍7 으로 바로 가겠네요. ㅋㅋ
풍 시리즈가 처음 시작은 가격대 괜찮은 미들타워 케이스였는데...
시리즈를 더해갈수록 몸집과 가격이 상승중이군요.

V1000 팬텀이 오히려 더 인기를 끌 것 같아요.

돌아온재떨이 / 13-01-12 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5가 기대 되는 군요.GMC 특유의 완성도와 상단 포트, 도킹, 쿨부스트가 특징이네요.

하누리 / 13-01-12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 시리즈..1에 이어 2의 디자인은 정말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그져 그런.... 새로이 출시되는 풍5 역시 전작 3, 4처럼 별 인기가 없을 것 같은 아쉬움이 드네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2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
풍이 다시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크기가 상당하네요 ㅎ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팬텀쪽이 좀 더 괜찮아 보이네요.
=_=? / 13-01-12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R 발키리하고 심하게 닮은느낌이네요 ㄱ-;;

풍시리즈는 솔직히 확장이나 구성에비해
이름값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2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시리즈의 나름의 개성을 살리려 노력했군요.^^

donkey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3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TX가 좋아보이긴하는데 파워가 항상 걸리더군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4 5: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끝판시리즈라서 제품에 공을 들인제품이 보이네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4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시리즈는 아직도 선전하고 있군요. 더 좋게 나오는 만큼 더 비싸게 나온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디자인 좀 더 이뻤으면 했는데,
이번에 새로나온 풍은 디자인까지 업되어서 나온듯 하네요. 케이스에서 풍 빼놓고 얘기하지 못할만큼 많이 팔리기도 했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기도 하겠죠.
V1000 팬텀은 디자인이 정말 이쁘군요. 조립편의성도 좋을것 같고요. 올해 GMC에서 나온 제품들 모두 맘에 꼭 드네요.^^
keios / 13-01-14 16: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펜텀 디자인은 카피를 좀 했군요... 좀 티나는거 같아서 아쉽네요.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4 19: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하면 그동안 풍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케이스와 시소닉 파워가 생각나는데 2013년 신제품들도 그 동안의 명성를 충분히 계속 이어나갈만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 보였군요
특히나 이번 H200 풍V 모델과 게이밍PC에 어울리는 GMC V1000 팬텀 모델은 곡선형 디자인이 눈에 들어오는군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네요
거기에 뛰어난 쿨링 시스템을 갖추고 사용자 편의성 역시 아주 좋아 보이는군요
그리고 언제나 듬직한 시소닉 파워와 독특한 발열판으로 주목받은 앤디슨 파일런 시리즈 기대되는군요.

동네아는형 / 13-01-14 2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제품이 많이 출시되겠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4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이렇게 전 네모 반듯하고 단순한 디자인이 끌리는걸까요;;; PC방용 케이스가 제일 나아보여요...-_-;; 고양고양신이 접신하셨나...
참된진실 i466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4 2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5 H200 정말 사용가능한 공간도 정말 넓고 통풍이 정말 잘 되는 것 같습니다.특히 상단부에 HDD가 장착 가능한 건 정말 신선한 시도네요.진정한 하드 게이머를 위한 케이스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V1000도 풍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만큼 스펙이 좋습니다.특히 쿨러가 6개나 되어 통풍도 정말 잘 될 것 같습니다.
피씨방을 노린 W-3는 디자인이 심플해서 깔금해 보입니다.다만 돌출부를 제거한 것이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 좀 의문이 되긴 합니다.
시소닉 파워는 80PLUS 인증 제품을 많이 출시하는 명품 파워로 소비자들에게 인식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 신종 파워들이 많이 출시된다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이번에 세로 나오면 한 번 구매해 보고 싶네요.
좋은 기사 참 잘 봤습니다.

복남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4 2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케이스에 요구되는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은 물론, 유행하는 디자인도 많이 가미한 케이스군요. GMC의 고민이 느껴지는 신작들이네요. 많은 고민 끝에 나온 제품들인 만큼 완성도나 제품 마감이 잘 나왔기를 기대합니다. 소비자로서 최신 요구사항을 반영하여 좋아 보입니다.

네오마인드 / 13-01-14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 제품들은 볼때마다 뭔가 내구성이 단단해보입니다.. 트랜스포머틱한 디자인이 마음에들어요;; 진화하는 GMC 굿

므미 / 13-01-14 2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5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풍 시리즈는 없는거군요...
그런만큼 GMC입장에서 후회없을 풍 케이스를 제작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디자인이며 성능이며 이전의 느낌과 다른 세련된 느낌이 강하네요.

V1000 팬텀은 5만원 이상의 중형급 미들타워일줄 알았는데...
5만원 이하로 출시되는군요 ㅎㄷㄷ

실제로 보지는 못했지만 풍5 다운그레이드 버전같은데
가성비가 진짜 ㅎㄷㄷ할 것 같습니다.

제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번 신제품 발표회의 전체 느낌은!!
듬직한 GMC가 패션을 입었군요!

하누리 / 13-01-14 2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 시리즈의 명맥을 이을 풍5가 탄생했군요.
하지만, 뭔가 조금은 부족한 듯한 느낌이 드는 아쉬움이...
V1000 팬텀은 49,000원이란 가격을 보니, 가성비가 좋은 케이스란 생각이고, W3의 디자인은 독특한 것이 뭔가 끌림을 주는 것이,
GMC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파탄자 / 13-01-14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이밍 이름을 붙인다면은 게임시에 조금 과하게 들릴수 있는 팬컨트롤을 할수 있다든가 할수 있는 노림수가 필요해보입니다.

Hello꾸꾸 / 13-01-15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시리즈가 이번이 마지막이군요~ 시리즈를 거듭한 역작이 이번이 마지막이라니 아쉽기도, 그리고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가격적인 매리트에 대해서 GMC에서 강조를 하는것 같은데 일단 나와봐야 알 것 같네요~ 그리고 얼핏 보기에 미들하고 빅타워 중간급 크기인 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괜찮고 하드독에 팬컨, USB 3.0 포트 등 지원되는 부분은 많네요~ 현재 풍 4의 가격과 비슷, 혹은 그것보다 저렴하게 나와준다면 꽤 괜찮은 케이스로 평가받지 않을까 싶네요~
삶은감자 / 13-01-15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를 이렇게 인기있는 케이스 업체로 만들어준 풍 시리즈네요
GMC 새제품 얼마나 인기를 끌지 기대 되네요

노가리다 / 13-01-15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 시리즈 기대되네요.. 하드 도킹 시스템이 따로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내부를 볼 수 있어 DIY한 시스템 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요 풍5 기대해 봅니다.

무타레74 / 13-01-15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시리즈 끝판왕으로 출시될 풍5 너무 기대되는군요.
HDD 확장이 매우 편할것 같고 쿨부스트도 기대되네요.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5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일 기대가 되는 것은 역시 풍시리즈가 제일 기대가 되네요.
풍3를 무척 알차게 잘 사용해서인지는 몰라도 기대되는 제품과 눈에 들어오는 제품은 역시 풍5군요.
어느정도의 제품인지 기대가 됩니다.

베이시스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5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GMC 신제품 라인업 넘 멋집니다
특히 풍5 무지 무지 기대를 많이 하고 잇습니다. 명성에 걸맞게 디자인도 깔끔하고 시소닉파워도 새로 나오는군요. 무지 기대됩니다.
W-3 피씨방 케이스 멋지네요. 실제모습을 보고싶네요. 칭구피방 자리만 160개인데 거기 함 갈아보라고 해봐야 겠네요...ㅎㅎㅎ

협oi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5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리즈가 거듭날수록 가격대가 많이 상승할듯 싶은 디자인과 복합적인 모습을 잘 갖춘 제품이네요.
하지만, 다양한 케이스 시리즈를 다 같이 가지고 나오기 때문에 솔직히 소비자의 몫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구성이 튼실하다고 생각을 해보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5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케이스 위쪽의 하드 장착하는 경우, 하드 미장착 시 하드 장착 슬롯 부분이 위쪽으로 보여지고(지금과 같이), 장착 덮개를 닫으면 아래로쪽을 내려가는 방식이라면 어떨까 합니다.
지금은 하드 장착하면 뚜껑이 안 닫혀서 미관상 약간 추가 마무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기 / 13-01-15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장슬롯 뒷부분에 냉각팬이라 얼마나 냉각효과가 나는지
궁금해지네요 풍5가 쓸만한 제품이 될듯
상단 하드랙이 괜찮은 아이디어이긴 한데
역시 하드고정이 불안정하다는게 문제네요
하드의 안정적 고정과 접속시 단자의 파손을
줄이는 설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겨울이좋아 / 13-01-15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 최종판이군요. 전면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군더더기는 다 빼버린 심플한 디자인과 상단에 모인 인터페이스가 맘에 듭니다.
보급형 케이스류도 쿨링에 신경 썼다는게 보여지네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5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를 써보면서 느낀건
최소 5만원 이상의 제품을 써야된다는 신념같은 철학이 생기더군요.
GMC케이스를 조립하면서 2%부족감이 웬지모르게 아쉬웠는데
이번엔 기대해봐도 되겠죠?

똥덩어리 / 13-01-15 2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세심하게 찍으셨네요 ㅎㅎ 기사내용에 일단 10점만점에 10점
GMC에서 또다른 도전을 하셨군요 여러 아이디어 상품을
실제 이미지로 볼수있어 좋군요
저는 GMC케이스를 좋아하는 유저죠 풍1 풍2 풍3까지 써받을정도니
이번에 끝판왕이라고 출시된 풍5는 풍4에 미숙한 부분들이
많이 보안이 되었군요 풍4에 아크릴튜닝이 참 미숙해보였는데
물론 ;;디자인도 ㅡ.ㅡ ;;맘에안들었습니다 이번에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풍5는 쿨링이면 쿨링 디자인이면 디자인
정말 세심하게 신경쓴것같습니다
그밖에 팬텀 ....도 게이밍 케이스 답게 탄탄함이 돋보이네요
보급형 케이스인 팡 탱크 포스 같은경우
제개인적인 취향에는 팡이 정말 맘에드네요 ㅎㅎ
제가 아는 게임방사장님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싶은
최고의 유니크 아이템이라고 할수있네요 여성분들도
너무좋아할것같습니다
그밖에 시소닉플레티넘 파워도 다시 등장 둥둥둥
기대됩니다 지엠씨는 대표님이 저희 아버지처럼 푸근해보이셔서
좋습니다 좋은기사 재미있게 보고갑니다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DJ Desperado / 13-01-16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이 가장 잘나가던 시기는 풍2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진짜 경쟁제품이 없을 정도였는데말이죠. 세월이 지나 풍5가 나오니 성능도 더 좋아지고 HDD 도킹처럼 새로운 기능도 추가되었네요. GMC의 아이디어는 항상 괜찮은것 같습니다. 케이스에서 급부상하는 3R system의 견제를 위해 제품에 상당히 신경을 쓴 모양입니다. 쿨링이라는게 공랭에선 한계가 있고 케이스 직접 튜닝하는 사람에겐 완제품으로썬 의미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케이스의 쿨링기능에선 새롭다 할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itx 시장쪽 제품 출시에 대해선 시장을 잘 노렸다고 평가할만 하네요.
굴좀사와라 / 13-01-16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취미로 조립해준 풍 시리즈가 좀 많습니다.
이번에는 풍5로 가 볼까 합니다. 풍2 이후로는 많이 안쎴는데, 5는 좋아 보이네요. 저는 리안리 타워케이스를 쓰는데, 국산도 리안리만한 퀄리티 제품 좀 내주세요. 당장 살게요.
늑대랑삼바를 / 13-01-16 2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이건 팬텀이건 둘다 좋긴한데... 문제는 가격이 너무 올라버려서... 풍2 쓸때까진 이미지 괜찮았습니다. 중간에 QC불량제품 하나 진짜 엉망인거 사서 그뒤로 한동안 관심을 아예 안줬지요... 개인적으론 철판이 진짜 저가형처럼 너무얇지않은이상 팬텀이 가장 높은 판매량을 보일것 같단생각을 합니다. 저역시도 당장 사게된다면 팬텀을 선택하지 않을까합니다. 이유는 가격대비 성능.... 디자인도 점점 흡잡을곳이 마땅히 없어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네요

내면의세계 / 13-01-17 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이번 디자인은 좀 괜찮은것 같네요. 풍4 보다 진짜 발전한게 보이네요.

kobe24 / 13-01-17 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기술력이라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디자인의 케이스를 가성비 좋게 만들 수 있을것 같은데 유독 우직한 맛이 나는 케이스들만 나오네요. GMC 특유의 이미지 때문인지 몰라도 늘 아쉽습니다.
케이스 만드는 노하우는 참 좋아서 쿨링이나 편의성 케이스의 완성도 등은 뛰어난데 말이죠.
오늘은되겠지 / 13-01-17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컴퓨터를 샀을즘 2008년엔 풍2가 대세였죠. 지금 되돌아보면 상당히 기능성이 떨어지는 케이스겠지만 그 당시에는 상당히 쿨링력 부문에서는 상당히 잘나가는 케이스였죠.

현재의 케이스들은 시장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쿨링력 부분에서도 상당히 높은 성능을 갖추고 있고,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지요.

허나 대한민국 PC케이스 시장에서 제가 생각하기론 GMC가 제일 뼈대 깊은 케이스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풍2 -> 풍3 -> 풍4 이렇게 넘어오면서 상당히 가격대가 높아지긴 했지만

풍5를 빅타워로 내놓으면서 동급 대비 최강의 체적,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찬누리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7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4 120mm 의 쿨링팬과 제품의 하단에 각각 위치하고 있는 통풍구는 효율적인 냉각 효과 내주고 있다.
먼지 유입 필터나 팬, 등등 아무래도 시기를 잘못 택한 듯 가격 또한 전면은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런 메탈 그레이에 오픈형 단자로 FDD, USB, 사운드, 리셋 버튼까지 감추어서 외관을 더욱 더 세련되게 만든 디자인에 반했네요. 정말 좋은 케이스이면서 정말 써보고 싶은 케이스입니다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7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이번해 GMC 는 한번 기대해볼만 하네요. 2012년은 개인적으로 케이스디자인이 별로여서 GMC 과거의 명성은 없어졌나? 했는데, 이번 2013년 신제품들은 제품 퀄리티가 확 올라간 것 같네요.
풍5 H200 상단베이하고 도킹보고 우와~했는데, 쿨부스트라는 것이 있어, 쿨러하나있을 뿐인데, 뭔가 제품에 발열해소에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V1000 도 디자인과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지름신이 내려오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풍5 와 V1000 , 이 2가지 제품만으로 경쟁업체들도 긴장할 듯한 기분이겠는데요? ㅎㅎ
ITX 컨셉케이스도 잘만하면 ITX 시장분위기를 잘 타면 성공할 것같고, M-ATX 사이즈로는 해줄 수 없는건지, 아쉽네요. ITX 는 아직 가격이 쌔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이었던 W 를 볼 수 있어 좋네요.
2013년 W는 좀 더 튼튼해졌을런지...2만원대로 구성된다면 한번 사볼만도 ㅎㅎ
디자인보다 기능성을 중점으로 제품을 제작하였다고 했는데, 디자인이 이정도면 기능성을 두말 할 것 없을 것 같습니다.
GMC 풍시리즈는 눈팅만 해왔지만, 이번 2013년도 GMC 는 독하게 준비했나봅니다. GMC 의 시장선전이 기대되네요. ^^

인아인지 / 13-01-18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의 멋진 제품들이 마을을 끄는군요^^ 특히 풍시리즈는 남성다운 모습이 더욱 강조되어서 멋지게 보이는군요^^ 다음에 구매할때 꼭 고려해봐야겠군요^^

쿨엔쪼아 / 13-01-18 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엠코퍼레이션 신제품 런칭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 선보일 8종 제품도 함께 기대를 안 가질수가 없게 만드는 신상품이네요. GMC사장님은 푸근한데 마케팅 담당 주과장님은 많이 드셔야겠어요ㅎ
이번에 출시 예정인 올인원pc를 위한 DIY기기 GMC ITX Concept-1의 출시도 무척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실용 신안 출원된 브라켓으로 모든 모니터에 장착 가능하다니...일체형pc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시도가 될것으로 보여지네요~다만 아쉬운점은 본체로 들어가는 선들이 브라켓의 몸통에 심플하게 감기거나, 깔끔하게 연결되는 라인 구조를 채택 했다면 하는 아쉬운 부분도 보이네요. 또 이번에 실용신안 출원된 "쿨 부스트"의 케이스 도입에도 새로운 쿨링 시스템에 어떻게 활용될지 또한 쿨링 성능은 어떻게 더 개선될지 시스템 온도를 중요시 하는 하이엔드 매니아들이 무척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겠네요.이번 제품들은 비주얼적인 부분과 더불어 기능과 성능에 집중을 했다고 봐야 맞겠네요.비주얼적인 요소와 기능적인 부분 두 마리 토끼를 잡을수 있게끔 기능성에 중점을 둔 제품들과 더불어 성능 까지도 고려하는 세심함이 8종의 신제품에서 잘 부각되 보여지네요. 무엇보다 가격이 사용자들로 하여금 착하면 더 바랄것이 없겠죠^^? 2013년 계사년의 GMC 행보가 밝아 보이네요~응원할게요!!!흥해라 흥~GMC의 높은 상승기류가 폭풍처럼 밀려오는 느낌이네요~응원할게요~신제품 출시 대박을 기원하며!

끓여만든배 / 13-01-18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의 PC하면 풍 시리즈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만큼 이번에 소개된 제품을 살펴보니 역시 H200 풍V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클 것 같습니다. 특히 샤시 크기가 더욱 커져서 내부 공간도 넓을 것 같고, 최신 PC 케이스 제품들에서 지원하는 HDD 진동 방지 솔루션이나 상단 하드디스크 도킹 및 팬 컨트롤러... 그리고 튜닝 효과를 고려한 측면 아크릴 윈도우 적용까지~ 다양한 장점을 가진 제품이기에 풍 시리즈의 인기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바리스타샘 / 13-01-18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의 풍 시리즈를 볼때마다 단단하면서도 내부 구성이 정말 소비자의 마음을 잘 읽는 회사라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풍 시리즈가 풍V를 마지막으로 않나온다고 하니 섭섭하기는 하지만 끝판왕이라는 말이 크게 와 닿을 정도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을것 같습니다.
금년 한해도 GMC 에서 출시되는 케이스가 베스트 셀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꼼수달 / 13-01-18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혁신이란 바로 저런 것이죠. 누가 모니터 vesa홀에다 케이스를 끼울 생각을 했을까요?
물론 이것이 꼭 히트한다고 보장할 순 없지만, 이렇게 하나하나씩 혁신하다보면 케이스의 선도업체로서 위상을 다질 수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그 혜택은 회사와 소비자가 같이 공유하는 것이겠죠. 계속해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과 좋은 가격대의 제품이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8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케이스의 명가답게 올해도 많은 신제품을 선보였네요. 쿨링에 신경을 많이 쓴 전통의 풍5와 팬텀 케이스가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풍 시리즈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니 아쉬운데 정말일지..

타우렝 / 13-01-18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제품과 비교해 크게 다르지 않은 그간의 제품들만 보아오다 GMC의 신제품을 보니 눈길이 가네요. 고급스러운 제품부터 ITX Concept-1 까지 소비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라인업과 편의성이 돋보이는 점, 그리고 각각의 제품들이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과거에 비해 그저그런 제품과 더불어 품질 좋고 가성비 뛰어난 PC 케이스 또한 많아진 만큼 GMC 가 그 틈바구니에서 제품으로 승부해서 좋은 결과 얻어내길 바랍니다~

빨강레이저 joosuc82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8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여러 제품이 출시가 되는데 기본적인 사양및 외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평소에 GMC 제품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기사인것 같습니다. 워낙에 네임 벨류가 있는 회사에 또 그 시리즈라 별 탈없이 많은 사랑을 받지 않을 까 싶네요.

시즌초에 출시할 제품들의 폭을 만들고 그에 맞추어서 가격대 별로 맞는 디자인과 스펙을 갖추어 제품을 한꺼번에 이렇게 출시한다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새 제품 출시를 이렇게 계획적으로 내놓고 시연회를 펼친 GMC와 그에 대한 기사를 잘 써주신 보드나라 기자분이 참 대단하게 느껴 집니다.

PC업계도 이제 정말 정돈 되고 세분화도 잘 되고 그만큼 어느 부분에 못지 않게 경쟁력 있는 분야로 발 돋움하고 있다는게 느껴지네여. 과거만 하더라도 그야말로 회사 위주의 느낌이 강했었는데 이제는 정말 소비자를 생각한 제품 출시와 기사라는 느낌이 확 와닿아 옵니다.

무엇보다 관심이 가는 제품은 풍 V 제품인데 풍2와 풍3를 써 봤지만 이 제품 역시 전작들의 장점을 그대로 흡수하면서 그 보다 앞선 기술을 보여주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컴퓨터 내부 부품들도 발전을 하다보니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내부 발열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할 때가 왔는데요 이렇게 GMC H-100 풍V처럼 세세하게 신경쓴 제품도보기 드문것 같습니다.

상세 정보를 보면 더 좋겠지만 기사에 나와있는 사진만으로도 여러모로 신경쓴 모델, 과거 히트작에 버금가는 모델이라는 생각이 확 드네여. 여러면을 비교해 보았을때 타 케이스보다 게이밍 케이스로 정말 손색없는 면목을 보여주는 시리즈가 아닌가 싶습니다.

풍 시리즈의 장점은 괜찮은 가격에 많은 스폐셜 기능들을 느껴볼 수 있고 내부 공간을 넓게 쓰면서 외부 디자인은 단순하지만 포스를 느끼게 하는 케이스를 써보고 싶은 유저들에게 어울린 다는 것인데 풍V 역시 레전드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점은 GMC 풍 시리즈 마지막 작품 맞는가 하는것인데,, 회사 입장에서도 기존에 히트한 시리즈를 내려놓기가 쉽지 않을텐데, 풍2 시리즈는 레전드였고 점차 내려앉는 느낌은 있지만 정말 꾸준히 사랑 받은 시리즈는 풍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찌보면 아쉽네요.

게이밍 케이스라는 팬텀과 디자인이나 스펙이 꽤 공격적이고 좋아 보입니다. 보급형 제품과 ITX 케이스가 PC 모니터에 위치하는 제품들도 경쟁작이 많을 것 같은데 일단 GMC에서 새로이 출시 되는 제품이니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봐주지 않을 까 생각되네여. 피시방에서 선보일 제품들과 중보급형 제품이면서 가격대나 스펙, 디자인도 무난하면서 멋드러진 포스라는 제품도 꽤 눈길이 가고 탱크라는 제품도 가성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 까 싶습니다.

워낙에 서비스라던가 A/S에 정평이 나있는 GMC라 개인적으로 제품을 보고 나니 더 걱정이 안되네요.

아무튼 GMC도 기자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8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가 2013년 벽두부터 기선제압에 나서는군요!
케이스 풍 5 H200 끝판이라는 대목이 인상적이네요 ㅎ
만약 대박나서 풍 6 시리즈가 나온다면 어떨까 잠시 생각해봤읍니다.
케이스 큰걸 좋아하는데 너무 맘에들어요 ^^
대박느낌~!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GMC는 신뢰도가 높은 회사라
믿어 의심않고 보이는 느낌이 너무 좋다는 얘깁니다.
6개의 쿨링과 팬컨트롤러,도킹시스템 등등 있지만
제일 맘에 드는건 샷시구조와 디자인입니다 ^^*

헤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8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 케이스 관련 제품들을 보면 마이너에서 하이엔드까지 탄탄한 구성이 항상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2013년에도 기대가 되는 신제품들을 내놓았는데 기존 디자인과 조금 다르게 심플하면서 성능을 높여주는 기능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군요. 그리고 풍V는 기존에 보여주는 것과 완전히 다르게 하이엔드 구성이 가능하도록 변화를 준 것 같습니다. 최근 케이스 관련해서 디자인들이 업체마다 다르다고 보고는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비슷비슷한 느낌들이 있어 확 차별화된 컨셉을 보여주지 못하는 측면은 있겠지만, 그래도 기존 컨셉에서 변화를 주기 위한 노력은 확실히 맛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끝으로 개인적으로는 GMC ITX Concept-1이 궁금해지면서 향상된 내부 디자인을 기대해 봅니다.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19 1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는 날이 갈수록 대형화 고급화 되어가는 느낌입니다만
심플함의 극치를 달리는 G-Case ZERO 가 제일 눈에 들어옵니다..
전면에 아무것도 없는 디자인이라
거실에 두어도 그리 티나지 않아서
깔끔함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있을듯 ..

그리고 곧 출시될 V1000 팬텀도 디자인과 기능이 뛰어나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케이스 전라인에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이 적용되어
구매시 선택폭이 넓어서 좋습니다만
빅타워 케이스가 없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어쩌면 지금 열심히 기획하고 있을런지도..





디오르 / 13-01-19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의 2013 신제품 출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풍V 를 비롯하여 V1000 팬텀 등 GMC의 신제품이

발표하자마자 정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것 같네요 ^^

저 또한 이번에 GMC가 다시한번 일내는거아닌가 기대하고 있답니다.

여러가지 모델들 중 단연 V1000 팬텀 모델이 제일 관심이 가는데,

그 이유는 정말 미친 스펙, 미친 디자인, 미친 가격대까지..뭐 정말

말이 필요없네요~~

이번 2013년도에도 좋은 제품들로 많은 사랑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20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취향에 따라 사용하는 제품도 다르지만 번잡하지 않고 넉넉한 내부와 시피유 쿨러 장착의 여유까지 있는 제품이라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듯 다른 디자인의 H200 과 V1000 팬텀 모델에서 공통점이라면 측면의 시원한 아크릴 패널과, 6-FAN 쿨링 시스템, 팬 OFF 지원 다이얼식 팬 컨트롤러 2개등 동급 최고의 냉각 성능과 편의성이라고 해야할것 같습니다.
소음을 억제한 제품에서부터 쿨링에 제품 컨셉을 맞춘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어 경쟁하지만 GMC에 대한 국내 사용자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것 같습니다.

꾸냥 / 13-01-21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 저기 많이 보아왔던 기능들을 지원해서 기능적으로는 부족해 보이지 않지만 새로 나온 풍은 예전 풍2까지의 신선함이 느껴지지 않네요.

상단 하드 독에 커버가 없는 것도 좀 그렇지만 확장 슬롯에 그래픽 카드 발열 빠르게 뺄 수 있는 쿨 부스트 채택이 그나마 신선한 시도로 볼 수 있겠네요.


오히려 이번 신제품 중에서는 풍보다 펜텀이 눈에 띄네요.
상단 하드디스크 독에 커버가 있어서 필요할 때만 쓸 수 있으니 먼지 들어가는 것도 막을 수 있고, 쿨 부스트도 있어서 확장 카드 열도 쉽게 식혀줄 수 있을 거 같네요.

중간에 2.5" 하드디스크 3개 꽂을 수 있는 걸 돌려서 3.5" 2개로 바꿀 수 있는 것도 신선하긴 하지만 쿨링팬 바람이 막혀서 뒤에 있는 하드는 못 식혀 주는게 좀 아쉽네요.

케이지 분리형으로 돌려서 장착할 수 있으면 그런 점을 개선할 수 있었을 텐데 그 부분도 아쉽고, 전면 USB 3.0 포트가 1개인 것도 아쉽네요.

대신에 ITX 컨셉 케이스는 딱 좋네요.
베사홀 장착을 기본으로 고려한 디자인인지 좀 투박해 보이긴 하지만 어차피 모니터 뒤에 붙이면 안보일 테니까 상관 없을테고, 전원버튼이랑 USB, 오디오 버튼 등을 따로 모듈로 빼서 힘들게 모니터 뒤로 손을 안 뻗어도 되니 사용도 쉽고, 덩치가 좀 있으니 조립도 쉬울거같네요.

예전에 발표했던 POT이 디자인은 극강이었지만 조립이나 사용은 좀 어려워 보였는데 이건 나오면 인기 좀 끌 듯 한데, POT도 정식 출시한다고 했다가 국내에는 안 나오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상반기 중에 나온다고 했는데 진짜 나와주면 좋겠네요.

아라키스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21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눈에 딱 봐도 크기는 커지고 시원하겠단 느낌을 주는군요. 풍5가 끝이고 더는 이 시리즈가 안나온다니 대단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더 나은게 나올 수 없다는 생각이잖아요? 케이스는 근데 실제 사용을 해봐야 잔잔한 느낌을 알 수 있어서요. 어떨가 궁금하군요? 내부 장착공간이나 지원 기능도 상당히 세련됐네요. 좋은 반응이 예상되는군요. 많은 유저들의 피드백도 기다려 지는군요. 2013년 기대작입니다.

부산사랑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21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풍시리즈의 최후 제품인가요. 풍제품으로써 제품 종착지라는 말은 GMC에서 이 제품에 대한 확고한 자신감이 있다는 것 같습니다.
풍시리즈는 초기 낮은 가격에도 뛰어난 성능을 보였는데 시리즈가 길어짐에 가격이 너무 상승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런 가격적인 문제까지 생각하지 않는 제품이 되었으면 합니다.
팬덤은 고가형 제품의 특징이 그대로 묻어있는데 가격이 낮은 것이 좋고 다양한 컨셉의 제품들이 많이 나오는게 좋습니다.
특히 팡은 기대가 됩니다.
인충이 / 13-01-21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저는 풍3필드테스터로 인연을 맺어서 지금까지 잘 쓰고있는데 2013년 초반 신제품라인만 봐도 GMC가 확실히 품질을 우선시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파워 서플라이 제품군들은 80Plus 골드인증 등 소비자 입장에서 신뢰가 가는게 믿음직스럽습니다.
물론 케이스도 품질면에서는 좋지만 디자인으로 보면 역시 너무 성능위주와 엄청난 크기 또는 가격대(PC방)을 고려해서인지 매니아들만 좋아할만한 디자인이 많이 나온것같습니다. 퍼포먼스도 좋지만 다른 일반 사용자들을 위해서 ITX까진 아니더라도 미들타워에서도 달걀모양의 제품이라던지 재미있거나 실용적인 디자인과 요즘 대세인 미니멀리즘한 제품군들도 GMC에서 봤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21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경을 많이 기울인 흔적이 보이는 그리고 근래들어 이렇게 괜찮고 소유하고픈 케이스를 본게 얼마만인지...오우워~ 역시GMC군요.
상단 하드도킹과 여러조절기능과 포트에 투명 아크릴 측면부가 참 인상 깊이 남네요~ ^ㅇ ^;;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22 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케이스업게에서 GMC가 차지하는부분이 상당하고 특히 인지도있고 제품에대한
기대감을 가지게하는 제품군이 보급형에서 중고급형까지 참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B-4,5시리즈와 풍시리즈가 있는데 그중에서 소비자들에게 매번
기대감을 주는 케이스가 풍제품인데 2012년도 풍 H-100제품이 아주 좋은반응을 얻고
지금도 많은 판매량을 보인다고 보고 2013년에는 더욱더 디자인과기능등에서 많은
변화을 준 제품군이 발표되었네요.

GMC H200 풍V,GMC V1000 팬텀케이스가 특히 GMC의 2013년을 활기차게 보내게
해주는 제품군이 될것같네요.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22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MC의 2013년 신제품들이 대거 출시되는군요.
풍V와 팬텀, 요즘 추세에 맞는 전체적으로 매끈한 라인의 실루엣에 전면 메쉬 재질, 기하학적인 상단 통풍구 디자인으로 큰 변화를 준 점이 마음에 듭니다. 풍V는 크기가 빅타워급인 느낌을 주는 점이 압도적입니다.

가장 기대되는 제품은 [ V1000 팬텀 ] 입니다.

풍V와 패밀리룩 같은 일관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에 상단의 도킹부 슬라이딩 커버가 꽤 고급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케이스를 책상 위에 두기 때문에 버튼,멀티포트부가 상단이 아닌 전면에 위치한 점과 가장 선호하는 화이트 색상의 전면 LED 듀얼 팬 장착이 외형적으로는 아주 마음에 드네요. 딱 제가 원하던 부분입니다.
전면 전체 메쉬재질과 상단의 넓은 통풍구, 6팬 장착으로 통풍성능은 발군이겠네요. 팬 컨트롤러도 다이얼식으로 2개를 장착해 유용하겠습니다.
새롭게 적용된 하이브리드 SSD/HDD 베이는 측면 서랍식에 수평, 수직 장착을 모두 지원해서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점이 좋네요.
무엇보다 이런 고급스런 디자인과 다기능, 고기능성의 제품을 4만원 후반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네요.

약간 아쉬워 보이는 부분은 여전히 USB 3.0 포트가 1개뿐이라는 점과 공개된 정보중 내부 프레임이 블랙이 아닌 레드 색상인데 그냥 블랙이면 좋았을것 같다는 점 등이네요.

라인업상 기존 제품중 'Y-10 퍼펙트'를 이어갈 제품 같은데 더욱 커진 크기에 화이트 LED팬 장착, 상단 도킹 시스템, 6팬 장착에 팬 컨트롤러 2개 장착, 측면 서랍식 하이브리드 SSD/HDD 베이 채용등 모든 부분에서 업그레이드 되고 가격은 더 저렴하다는 점에서 2013년 중급형 케이스들 중 가성비 최고로 대박 제품이 될 예감이 드는 제품입니다.
철저한 마무리와 검수로 완벽한 상태로 출시되길 기대합니다.

행운클로버 / 13-01-23 2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품 블로그를 보니 디자인도 신경 많이 썼네요.
특히 보급형 시리즈 '팡'이 눈에 띄네요.
사실 GMC케이스의 걸출한 점은 디자인이죠! 팬텀도 좋습니다.
GMC가 알려진 것은 풍 시리즈 최초 모델이 기능적인 면까지 더해져
태풍급 인기로 주목 받았져!
아무튼 '2013년 케이스 판매는 우리가 접수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일반 유저, 매니아. PC방까지요. ^^
다만 좀 더 원한다면 앞으로 케이스 중 디자인이 아주 파격적인 것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호불호가 있겠지만 '우리가 NO.1이다'라는
상징적인 의미로요!
그리고 GMC가 순수 제작한 파워도 다시 부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IT산업 / 13-01-25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앤디슨 파일런 파워서플라이에 관심이 가는데 제품 패키지에도 붙여져있는 신소재를 이용한 TRS코팅 기술이 참신한것 같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온도가 낮아지면 작동의 안전성이 커지는 것은 물론이고 부품의 수명 역시 길어지는 효과가 있는것은 우리 모두 익히 잘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고효율 냉각을 통해 시스템의 안전성을 어떻게 향상시키느냐가 파워서플라이의 또 하나의 주요 관건이라고 생각하는데 TRS 기술은 열방사 필러라는 신소재를 이용해서 히트 싱크 표면에 극히 미세한 나노 요철을 만들어 방열 면적을 넓혀서 일반 방열판의 표면보다 히트 싱크의 열을 가져갈 공기의 양을 늘리는 방식으로 쿨링성능을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이 기술이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는것은 그만큼 효과가 입증되었다는것이고 보급형 제품에서 이런 창의적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적용한다면 파워서플라이계의 시장적 가치가 있는 상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1-30 1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텀 제품이 구조나 성능이 마음에 드네요. 이러한 성능에 알루미늄재질로 만들면 좋겠네요. 저도 리안리 알루미늄 케이스를 7년째 사용하고 있지만, 팬텀 정도면 케이스를 교체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외장 하드 연결 부위와 뒤쪽으로 열을 빼네는 구조도 좋네요.
또한 ITX 케이스도 구입해서 시스템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항상 공간때문에 크기가 작은 시스템을 사용해야 하는 곳에서 참 유용하겠네요. ITX케이스가 발매되면 세컨PC를 만들어 봐야 겠네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0년 04월
주간 히트 랭킹

보드나라 2019 정규직 채용 공고 4
2020년 1분기 로또이벤트 선정관련 안내
[결과발표] 'PC방 점주의 고민, 어떤 플랫 3
[결과발표] 2019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23
[결과발표] '수능 끝난 수험생을 위한 인텔 3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