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서민)은 KOG(대표 이종원)가 1월 24일(목)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Elsword)’에 신규 캐릭터 ‘아라 한’의 첫 번째 1, 2차 전직 캐릭터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전직 캐릭터는 메인 캐릭터 ‘아라 한’의 1차 전직 ‘소선’, 2차 전직 ‘제천’ 등 총 2종이다.
특히 이 캐릭터들은 정해진 스킬(1식~4식)을 순차적으로 사용할 경우 궁극의 ‘최종오의’ 스킬이 추가로 발동하는 스킬 시스템을 갖고 있다.
먼저, 1차 전직 캐릭터 ‘소선’은 순차적 스킬 사용 시, ‘폭쇄’ 궁극 스킬을 발동하며, 2차 전직 ‘제천’의 경우, ‘맹호파천’ 궁극 스킬이 발동하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우선 1월 26일 특정 시간 동안 일정 레벨에 맞는 던전을 클리어하는 유저에게 한 단계 레벨 상승이 가능한 ‘현자의 주문서’아이템 혹은 추가 능력치(최고 200%)가 적용되는 ‘현자의 마법석’아이템을 제공하며, 같은 시간 동안 게임 내 던전 및 필드에서는 강화된 장비 획득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밖에도 오는 2월 14일까지 매일 하루에 2번씩 게임에 접속 중인 유저를 각각 추첨해 넥슨 캐시(1만 원권)를 지급한다.
신규 캐릭터 ‘아라 한’의 1, 2차 전직캐릭터 추가와 관련해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elsword.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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