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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ch Home-PC 901 필테/2부] 실제 조립을 해 볼까나?


이성록

조회 : 1780
작성일 : 2004/02/08 06:4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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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케이스 본체의 내부를 살펴 보도록 하자.

 

[사진 26] - 케이스 내부의 전면부의 외형

 

   내부의 전면쪽을 먼저 살펴 보자.

  

   전면에는 우선 시디롬과 FDD/ HDD고정용 가이드 부분이 하나씩의 나사로 결속되어 있는 것이 보인다. (빨간색 박스내)

 

   먼저 3.5" HDD/FDD 고정부분은 좌측에 위치해 있다. 1개의 FDD와 1개의 HDD가 고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우측에는 5.25" ODD용 고정부분이 위치해 있고, 뭐 별다른 특징은 없어 보인다. 실제 조립시의 문제점이 발생하였는데, 이건 조립기에서 확인하겠다.

 

   전면에는 추가적인 60mm팬이 고정이 가능하도록 홀이 마련되어 있다. (파란색 박스내) 좀 더 나은 냉각을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달아주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사진 27] - 전면 멀티포트의 기판

 

   전면의 멀티 포트에는 좌측부터 순서대로 마이크, 출력단자, IEEE1394포트(제거되어 있다.), 2개의 USB단자가 위치해 있다. 그리고, 메인보드 연결선이 상단에 위치해 있다.

 

   메인보드 연결선의 반대쪽은 각각 USB연결 단자와 전원 연결단자가 존재한다. 살펴 보면, USB연결단자들은 따로 하나씩 분해되어 있다. 이왕이면 한번에 연결이 가능하도록 모두 붙어 있으면 훨씬 편할텐데 아쉽다. 또, 전원 연결단자는 글씨로 명시되어 있어서 헷갈릴 일은 없다. 헉~!!! 그런데, 어찌된 것인지 Power SW가 2개가 존재한다. 오타다... 둘 중에 하나는 바로 Reset SW가 적혀 있어야 정상인데 말이다. 아무래도 이것은 차후에 분명히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다.

 

 

[사진 28] - 파워 고정 부분의 외형

 

   후면에는 파워의 고정 부분이 있다.

  

   후면에 있는 원형의 홀은 솔직히 파워의 냉각을 도리어 방해할 우려가 있다. 차라리 뻥 뚫려 있었다면, 더 나았을 것이다. 특히, 후면쪽에도 팬이 장착된 모델(스파클 270w 미니파워 등)에서는 이 위치가 도리어 맞지가 않았다. 다행히 본인이 사용하는 히로이찌 200w 미니파워는 하단에 팬이 장착된 모델로 후면에는 별 무리가 없어 보이지만, 많은 후면의 냉각용 홀들이 뚫려 있는데, 도리어 일부는 막혀져서 냉각에 방해만 될 것으로 사려된다. (여기 뚫어 두면 성형에 따른 추가 비용도 줄일 수 있을텐데... ^^;)

 

 

 

4.   이젠 실제 조립이다!!!


 

 

   이젠 실제 조립에 임해 보도록 하자.

 

   먼저 조립에 임할 부품들의 사양을 살펴 보겠다.

 

사용된 부품들의  사양

CPU

AMD Athlon XP 1800+(1.5v 신코어)

M/B

Leadtek K7CNR18DLM

RAM

Geil pc-3200 256램 x 2

VGA

샘물테크 ATi Radeon9100 64ddr

HDD

WD 80기가(720rpm, 8mb)

ODD

라이트온 48x 콤보(48x24x48x16)

POWER

히로이찌 200w 리폼 미니파워

 

   이번에 조립하는 부품들은 AMD의 써럴브레드로 유명한 1800+로 하였다. 발열이 조금 있는 편이긴 하지만, 최근의 AMD는 발열도 상당히 많이 잡아서, 슬림PC에서도 상당히 애용되고 있는 편이다. 원래, 그래픽 카드는 유니텍의 ATi 9500 128ddr로 할 예정이었으나 차후에 밝히겠지만, 설치에 문제가 발생하여 부득이 9100으로 교체하였다. 이유는 잠시 후에 살펴 보겠다.

 

 

[사진 29] 시피유와 램이 장착된 메인보드

 

   먼저 시피유와 램을 메인보드에 장착하였다. 앗, 쿨러는 AMD의 정품쿨러를 사용하였고, 메인보드는 nForce2 SPP칩셋을 사용한 보드이다. 1AGP, 3PCI를 제공하는 일반적인 메인보드이다.

 

[사진 30] - 케이스에 장착된 메인보드

 

   상당히 조립이 편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이다. 바로 이것이 오픈도어식으로 열리는 이 케이스의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

 

[사진 31] - 추가로 장착한 그래픽카드와 랜카드

 

   이번엔 추가로 그래픽 카드와 랜카드의 애드온 카드들을 설치하였다. 음... 역시 편하군... 이전에 밝혔듯이 일단 ATi9500 128ddr의 제품을 먼저 설치하였다. 문제는 뒤에서 발생하니, 잠시만 기다려 주시라... ㅋ.ㅋ

 

 

[사진 32] - 3.5"베이에 장착된 HDD

 

   이번에는 3.5" 베이에 HDD를 장착하여 보았다.

 

   HDD를 장착은 베이의 좌측에만 설치가 가능하다. 좀 문제가 있다. 요즘 FDD를 거의 사용치 않는 것이 추세다. 그래서, 그 공간에 2개의 HDD를 장착해서 사용하려는 사용자들도 제법 있다. 그런데, 보시는 바와 같이 FDD고정쪽의 공간에 HDD를 고정할려면 나사의 위치가 아예 맞지가 않다. (3, 4번 사진참조) 결국, 2개의 HDD는 아예 장착이 불가하다. 물론, 고정하지 않고 사용하라고 한다면 할 말이 없지만... ^^;  차라리 여러개의 홀을 뚫어서 FDD나 HDD를 선택적으로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이 더 나아 보인다. 시정되었으면 좋겠다.

 

   여하튼 장착이 완료된 HDD의 3.5" 베이는 차후에 상단에 있는 고정용 클립식의 4곳이 케이스의 바닥에 결속되어, 나사로 고정되어진다.

 

 

[사진 33] - 5.25"베이에 시디롬을 장착

 

   이번엔 5.25"베이에 라이트온 콤보 드라이버를 설치하였다. 역시 이 부분은 상단의 4개의 고정용 클립식으로 결속되어, 나사로 고정되어진다.

 

 

[사진 34] - 그래픽카드와 ODD가 충돌되는 부분

 

   파워의 케이블들을 연결하기 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번 열린 옆판을 닫아 보았다... 앗!!! 문제가 발생하였다. 바로 그래픽 카드가 ODD와 서로 걸리는 것이었다. 우째 이런 일이... 일단, 그래픽 카드의 고정용 나사를 조금 풀어서 최대한 그래픽카드를 슬롯부의 하단으로 내려서 고정한 후에(2번째 사진참조) 다시 닫으려고 해도 역시 닫히지 않았다.

 

   혹시나 해서 문의를 위해서 홈피를 직접 방문하였다. 앗, 벌써 공지가 떠있다.

 

[사진 35] - 그래픽카드와의 충돌을 명시한 Atech 홈페이지

 

   홈피를 방문하니 사용할 수 있는 VGA에 대한 공지가 떠 있었다.

 

   2가지 글이 올라와 있는데, 요약하면, 지포스계열은 FX5200까지, ATi계열은 라데온9500까지 가능하다는 글이다. 하지만, 중요한 말은 "다만, 제조사별로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다. 과연 그러할까? 혹시나 해서 동생컴에 있던 라데온8500제품을 한번 크기를 9500과 비교해 보았다. 크기가 거의 완벽하게 동일했다. 하지만, 역시 8500도 억지로 설치해야 가능했다. 특히 VGA 기판의 후면의 돌출한 일부 칩들이 ODD베이와 맞닿기 때문에 쇼트로 인한 사망도 조심해야 간신히 설치가 가능했다. 9500제품은 뒷면에 8500보다 돌출한 칩의 높이가 높아서 불안한 마음에 아예 설치를 포기하였다.

 

   그럼 대안은 없는걸까?

 

대안 1.  LP타입의 VGA를 사용하라!!!

-  일반 VGA 기판보다 높이가 낮게 나온 제품으로 아무런 문제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필자는 그래서, 결국 샘물테크에서 수입한 파워칼라 제품인 라데온 9100 64ddr제품을 설치했다.

 

대안 2. 2번째 슬롯에 VGA가 설치되는 보드를 선택하라!!!

- 특정 보드를 보면, 1AGP, 2PCI 제품이 있다. 이들 제품중에는 AGP슬롯이 후면의 슬롯부의 2번째 슬롯부터 시작하는 보드들이 있다. 물론, 찾기가 좀 힘들지만,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보드다.

 

<기존 필드테스터이신 '오성록'님의 글에서 발췌 - Asrock Slim al800보드의 예>

 

 

대안 3. 케이스의 제품의 설계 도면을 고쳐라!!!

- 이건 당장은 힘들다. 위에 공지사항에도 언급되어 있지만, 개선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단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에는 개선 방법은 상당히 쉽다. 간단히 ODD의 위치를 위쪽으로 한 1cm정도만 옮기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수정 공정을 거쳐야 하기에 결국 입맛에 맞는 VGA를 선별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음... -.-;

 

  

   참 혹시나 궁금해 하실까봐 교체한 라데온9100 제품은 설치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사진을 한장 올린다.

 

[사진 36] - LP에 가까운 라데온9100제품의 설치

 

   보시는 것과 같이 낮은 높이로 인해 ODD와 공간이 많이 남는다. 옆패널을 닫는데에 전혀 지장이 없다.

 

 

   자! 이젠 전원선들과 IDE케이블 등 나머지 케이블류를 모두 연결해 보자.

 

[사진 37] - 케이블류를 모두 연결한 상태

 

    모든 케이블이 연결이 완료되었다. 다행히 파워가 전원선들이 라운드처리가 되어 있어서 깔끔한 편이지만, 일반적인 파워라면 아무래도 조금은 거추장스럽고, 냉각에도 많이 손해를 보게될 것이다. 또한, 24핀 전원선의 길이도 넉넉해서 문제는 없었지만, 짧은 형태의 파워라면 역시 연결을 위해서 고생을 좀 경험하실 듯... ^^;

 

 

   이젠 모든 설치가 완료되었다. 그럼 케이스의 옆패널을 깨끗이 닫고, 고정나사를 이용하여 조립을 완료하자.

 

[사진 38] - 전원을 인가한 상태의 케이스의 외형

 

   전원을 넣은 모습을 보라... 정말 환상적이다. 파란색의 전원 LED는 아름답기까지 하다.(비약이 너무 심한가? ^^;) 특히, 야간에 보면 더욱 아름다운데, 마지막 사진을 확인해 보면 무슨 네온사인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야간에 영화를 감상하거나, 컴퓨터를 켜놓은 상태에서 수면을 취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도리어 밝은 LED가 방해가 될 수 있다. 필자는 이럴때 포스트잇으로 전면의 LED를 가려놓았다. 뭐 임시 방편이다... ^^;

 

   전면 전원 및 HDD LED의 동작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감상해 보자.

 

   

[동영상 1] - 파워 및 HDD LED의 동작 모습

 

 

   야간에도 상당한 밝기로 주위를 밝혀준다. ^^;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외형적으로는 만족할 수준이다.

 

 

그런데, 테스트 중에 문제가 발생했다.

 

기존에 Osseo S101케이스를 사용중이었다. 이 케이스는 후면에 60mm팬 2개로 내부 공기를 배출하고 있고, 방식은 일반적인 슬림케이스와 동일하였다. 기존에 애슬론 XP 1800+(1.53기가)를 2기가(FSB 200x10)로 아무 문제없이 사용했었다. 시피유의 온도가 50~55도 정도로 슬림케이스에서는 그런대로 괜찮은 성능으로 만족하면서 사용하였다. 하지만, 이 설정 그대로 PC 901에 설치하고 테스트중에 컴이 다운이 되버렸다. 내부 온도를 확인하니 시피유가 거의 65도를 나타내었다. 결국 내부의 공기가 효과적으로 배출되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파워가 하단에 위치한 것도 한 원인이 될 것이다. 파워의 팬이 내부의 공기를 파워를 통해 외부로 배출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이다. 결국 1.9기가(FSB 200x9.5)의 설정에서 안정적인 동작이 가능했다. 이것도 가능하다면 후면에 60mm팬을 2개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 혹시 이 케이스를 사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라면 한번 발열에 대한 대책을 필히 생각하여야 하겠다. -.-;  

 

  

 

   지금까지 실제 케이스의 조립까지 완료했다. 뭐, 지적할 사항들만 제법 되었고, 그만큼 장점도 많은 케이스였다. 그럼 최종적인 평가를 내려 보도록 하겠다.

 

 

 

5.   Home-PC 901의 최종 평가


 

 

   Atech에서 출시한 Home-PC 901 슬림케이스는 상당히 독특한 개폐방식과 모대기업의 본체를 닮은 외형으로 상당히 사용자들에게 강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한 와중에 진행된 필드테스트에 선정되는 행운도 얻게 되었다.

 

   그럼, 이 제품에 대한 최종적인 평가를 내려 보도록 하겠다.

 

장     점 단     점

 ▶ 독특한 형태의 측면개폐 방식으로 메인보드 및 기타 애드온카드의 장착이 간편함

 

 ▶ 실버의 일체된 외형으로 심플한 디자인

 

 ▶ 국산제품으로 저렴한 가격

 

 ▶ 전면 멀티포트 및 FDD부의 편리한 오픈도어 방식

 

 ▶ 전면 LED의 세련된 디자인 및 작동

 ▶ 상당히 단순한 박스의 포장 상태(상단 손잡이도 미제공)

 

 ▶ 메뉴얼의 부재 및 나사류의 부족함

 

 ▶ 특정 VGA의 설치 불가

 

 ▶ 전원선의 짧은 파워의 설치가 까다로움

 

 ▶ 특정 파워의 후면 쿨링의 방해를 주는 디자인

 

 ▶ 후면 60mm팬의 배출로 내부의 온도가 상당히 높음/ 오버에 약함

<< 최종평가 (★ 5개 만점) >> ★★★☆☆

 

   상당히 짠 최종 평가를 내렸다. ^^; 이유는 독특한 측면개폐의 장점이 있음에도 특정 VGA카드의 설치가 불가하다는 점과 파워의 선이 짧을 경우에는 상당히 설치가 불편한 점이었다. 하지만, 그만큼 장점도 솔솔 있어서 어쩌면 좋을지도 모르겠다. 

 

 

   그럼 이것으로 이번 필드테스트를 마치겠다. 최초 제품의 수령이 늦어진 것과 필자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제야 사용기를 올린 것을 정말로 사과드린다. 미리 Atech에 연락을 하여 양해를 구해야 하는데, 할 말이 없다... T.T

 

   여하튼 이번 기회에 이런 기회를 제공해 주신 에이텍(Atech)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이번 필드테스트를 마치도록 하겠다...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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