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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 조오타~컴퓨마트 EN-7247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166
작성일 : 2004/06/01 00:4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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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케이스 등장

 컴퓨마트 EN-7247

글: 라면맨

 

 

각잡고 앉아~~

헌번재판소에서 탄핵이 기각되기전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았던 고건총리가 경찰기동대에 방문해 말을 나누고 있는 장면인데 각 잡고 꼿꼿히 앉아있는 대원들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아마 오기전 내무반 쓸고 닦고 옷이며 담요 모두 각잡고 있었을꺼란 생각을 하니 역시 군대든 어디든 남자는 뭐니뭐니해도 각이 생명이라는 생각이든다.탤런트 중에도 네모난 얼굴로 잘 알려진 박경림,이진수를 보면 자연에도 각이 있구나~하는 생각이 든다.이번에 컴퓨마트에서 출시한 EN-7247 또한 각빼면 시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아주 빼어난 각선미를 보여주고 있으니... 이제 그동안 촌스러운 것으로 여겨졌던 이 다시 유행으로 돌아온건가?

 

스펙

 

EN-7247

TYPE

ATX Tower Case

MAINBOARD

ATX

POWER SUPPLY

PS/2

DRIVE BAYS

5.25"

4

3.5"

2

3.5"(Hidden)

1

Cooling Fan

Rear : 80mm x 1

I/O Interface at front side

USB2.0 ports (x 2)

Dimensions (W x H x D)

7.5" x 16.7" x 18.9"

스펙을 살펴보면 5.25베이 4개 3.5베이 총 3개를 제공하고 있으며 후면80mm쿨링팬 1개 기본제공과 전면부 USB2.0포트 2개가 달려 있음을 알수 있다.크기는 미들케이스 답게 적당한 수준이고 스펙을 보면서 느낀점은 미들케이스임에도 3.5베이 갯수가 너무 적다는 것이다.특히 요즘은 하드디스크를 많이 달기 때문에 좀더 많은 베이제공을 했더라면 좋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 EN-7247 도착하다~

 

미들케이스답게 꽤 큰 박스크기로 도착했다.영어로만 쓰여져 있어 진짜 모르는사람이 보면 이게 가전제품인지 컴퓨터 케이스인지 모를 것 같다.Enlight사 제품임을 알수 있는 로고와 함께 www.enlightcorp.com 이라는 주소가 있어 방문해봤더니 유럽,아시아,미국으로 나눠진 각각의 사이트를 들어가볼수 있었다.다만 아직 몇군데는 링크가 안걸린곳도 있고 특히 한국사이트를 찾아볼 수 없는게 안타까운 부분이었다.박스 상단에 손잡이도 추가 했더라면 하는 생각이...

요즘 대부분 사용되는 포장방식이라 새로울건 없지만 겉에 비닐을 쒸우고 또다시 내부에 얇은 천을 씌워 2차로 철저히 기스방지에 신경쓴점이 역력히 보이는 부분이었다.

 

◆ 전면부 모습

 

블랙과 실버 투톤스타일의 약간 어두우면서도 에쿠스같은 차처럼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듯하다.케이스 뿐만아니라 각종버튼 및 에어덕트가 장착된 그릴부분이나 USB포트에 이르기까지 마치 직사각형의 퍼포먼스를 보는것같다.요즘 케이스 디자인을 보면 대부분 부드럽고 튀어보이게 할려는 갖가지 노력들이 보이는데 EN-7247은 과감히 그러한것들을 버리고 각에 대한 모든 것을 철저히 드러내는것같다.요즘 일밤에 대단한도전 코너를 보면 일명 "각목형제"라는 박수홍,이윤석이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 ㅎㅎ

일반사용자에게 충분한 5.25베이 4개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EN-7247의 특징인 나사필요없이 ODD를 장착하고 탈착할 수 있는 장치가 달려있는데 그건 맨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고..주변에 실버색인 플라스틱 재질의 커버가 둘러쳐져 있는데 내구성이 약해 쉽게 부러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좀더 탄탄한 재질을 썼더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다.요즘 대부분 달려있는 ODD커버가 없어 전체적인 케이스 디자인에 저해가 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아주 큼지막한 전원번트과 리셋을 보라...정말 손이 아무리 작은사람이라도 쉽게 누를수 있을정도의 큰 크기다.버튼조차 네모난 각의 멋스러움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심지어 LED까지도...버튼을 누를때의 딸깍~하는 소리도 재미있다.특히 아주 깊숙이 눌러야 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잘못 건드려서 생기는 부작용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3.5베이는 요즘 대부분 1개만 제공하는데 반해 2개를 제공하고 있다.물론 외부적으로는 2개처럼 보이지만 내부에 숨겨진 베이가 하나더 있다.요즘은 FDD는 잘 안쓰기 때문에 메모리카드 리더기같은 장치를 다는데 더 자주 쓰일 것 같다.

EN-7247의 또다른 특징이라면 전면 하단에 에어덕트가 달려있어 점점 높아져만가는 내부 발열에도 꽤 신경을 썼다는점이다.점점 인텔에서 채택한 에어가이드 기능이 달린 케이스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지만 이렇게 전면에 에어덕트까지 달린 케이스는 흔하진 않다.대부분 쿨링팬을 달 수 있는 공간만 제공할뿐이지...특히 소음문제를 염려해 촘촘한 구멍으로된 망이 달려있는점 또한 매력적이다.맨아래에는 USB 포트가 달려있는데 사운드나 헤드폰 단자가 없는 것이 흠이지만 별로 쓰지 않는 사용자들이라면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다.

전면베젤에 기스를 대비해 플라스틱 재질로 된 커버조차도 네모난 각형태를 유지하고 있다.블랙과 실버라는 어쩌면 많이 보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특별히 도형적인 멋까지 추구하고 있어 더욱 고급스럽고 심플해보이는 것 같다.

페인트 도장 상태를 접사로 촬영한 부분이다.일반 저가형 케이스와는 달리 깔끔한 도장이 드러나보인다.이것또한 좋은 점수로 반영된 부분이다.

다만...끝 마무리가 조금 덜돼보여서 아쉬웠다.좀더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다면...

 

◆ 후면부 모습

 

여타 케이스와 특별히 다른부분은 없어보인다.그래도 살펴보자면...

파워설치하기 편리하도록 받침대가 꽤 넓기 때문에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다.예전에 케이스 조립하던중 한손으로 파워를 받쳤다가 잘못해서 떨어뜨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인상깊은 부분이었다.

후면에 달린 80mm 쿨링팬의 모습이다.추가로 달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아쉽지만 측면이나 전면에 팬을 달수 있기 때문에 뭐 그냥 넘어갈수 있는 부분이다.자세히 보면 네군데에 나사가 아닌게 달려있는데 플라스틱 나사로 장착되어 있다.쿨링팬을 찍기 위해 저걸 분해해 봤는데 잘 안들어가 나중에 다시 끼우느라 상당히 애먹었다.그냥 일반나사가 더 편하지 않을까? -_-;

굳이 영어를 모르더라도 사진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는설명이다.전면베젤을 반드시 뜯어야만 측면패널을 분리할 수 있다.이기능은 언듯보면 가정에서 쓰는유저라면 상당히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다.대부분 케이스들은 다 후면에 달린 핸드스크류나사 제거하면 되니까...아마 이기능은 자주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 일반적인 유저나 부품도난사고가 잦은 PC방이나 관공서같은 공공기관에 딱 맞는 기능인 것 같다.물론 잠금쇠가 달린것도 있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 아닌가? 아무리 간 큰 도둑이라도 쉽게 훔쳐가지는 못할 것 같다.

 

측면패널에는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에어덕트가 설치되어 있는데 보다시피 넓기 때문에 발열해소가 상당한 효과가 있을꺼란 생각이 든다.다른 에어덕트가 설치된 케이스와 비교해봐도 아마 저렇게 큰 사이즈는 없을것이다.

케이스 바닥에는 고무지지대가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있는데 이놈이 어찌나 잘되있든지 본인이 사용중인 ADR보드에 아무리 세게 밀려고 해봐도 도대체 밀리지가 않는 것이었다.정말 미끄럼방지하난 탁월 !!!

◆ 전면부 베젤 제거

 

전면베젤을 뜯을 때 살짝 힘을 주면 오픈되는데 나중에 다시 끼울때는 윗부분을 먼저 맞추고 나서 끼워야 쉽게 다시 장착할 수 있다.

전면베젤을 제거한후 모습

전면베젤의 모습

대부분 전면베젤 뒷부분을 보면 파워나 하드LED같은 선들이 길게 달려있는데 반해 EN-7247은 그런선들이 전혀 달려있지 않다.즉 완전히 전면베젤과 케이스와 분리되어 있는 것이다.너는 너따로...나는 나따로..이런식으로...어쩌면 이게 더 보기좋은 것 같은생각도 든다.

 

측면패널을 열기 위해서는 왼쪽에 있는 나사만 제거하면된다.양측면 개폐방식이다보니 오른쪽에도 일반나사가 달려있는데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부분이다.핸드스크류나사라면 아무나 쉽게 열수 있지만 일반 손나사다 보니 드라이버 없이는 절대로 열수 없어 도난방지에 한몫 한다는...

외부 3.5베이2개,내부베이1개가 달려있는데 먼지유입을 막기위한 가이드가 별도로 달려있음을 볼수 있다.

전면베젤에 장착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끼워서 LED불빛을 비춰주고 있는데 철저히 베젤과 케이스간을 분리한 것을 볼수 있다.

제조년월을 상당히 독특하게 표시하고 있는걸 볼수 있다.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는데 2004년 3월 21일날짜임을 알 수 있다.

 

 

케이스에 달린 I/O패널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표시된 부분을 아래로 꾸욱 눌러주면 되는데 그냥 쓸 수도 있지만 애즈락보드 같은 I/O패널이 특이한 메인보드일 경우 별도로 설치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제거해야만 하는데 이렇게 탈부착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계속 쓸수 있다.

 

◆ 내용물 점검

 

그림과 함께 영어로만 설명된 인스톨가이드의 모습이다.3.5"장치와 5.25"장치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되어 있다.

 

플라스틱나사와 볼트A,B등 다양한 나사들이 들어 있다.절연지도 같이 들어있으면 좋은데...

 

◆ 내부  구조

 

미들케이스답게 꽤 널직한 공간이기 때문에 조립하는데 하등의 불편함은 생기지 않았다.조립에 사용된 메인보드는 애즈윈 P4i45D+였는데 설치하고도 남는 공간이 넓을정도였다.풀스펙의 ATX보드를 설치하더라도 이정도 공간이면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앞에서 설명했던 에어덕트의 모습이다.좀 특이하게 생긴 모습인데 닿는 면적이 꽤 넓기 때문에 쿨링하는데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얼마전에 발표한 Ati X800이나  Nvidia 6800VGA카드를 사용할 때 좋은 성능을 보여줄 것 같다.

후면쿨링팬에 장착된 플라스틱 나사인데 제거할 때는 쉬웠는데 나중에 다시 끼울려고 하니까 구멍에 잘 들어가지 않아 무지 속을 많이 썩혔던 녀석이다.결국에는 아무리 해도 들어가지 않아 한쪽 귀탱이를 칼로 도려내는 대수술(?)까지 했다는...

이걸 수논이라 읽어야 하나 선온이라 읽어야 하나...아뭏든 SUNON에서 제조한 물건이고 DC12V로 작동하는 녀석인데 나중에 설명하겠지만 소음이 상당히 시끄러울정도였다.안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다 ㅠㅠ

총 7개의 확장슬롯을 제공하고 있고 탈부착이 가능하므로 재활용에 용이하다.뜯기도 쉽고 다시 끼우는것도 간단했다.

케이스에 기본설치된 스페이서의 모습인데 예전에 써봤던 3R system사 제품에 달린 스페이서와 너무도 똑같다.오랜만에 보니 상당히 반가웠다.볼트A가 더 친숙하긴 하지만...

◆ 내부 연결 케이블

 

USB케이블

전원,하드LED,리셋,파워SW 케이블

이왕이면 전원LED같은 경우 요즘 처럼 1핀 +,- 로 각각 나누는 방식이 더 좋지 않았나 생각한다.간혹 2핀짜리도 있으니 말이다.

총 4개의 5.25"장치를 설치 할 수 있는데 장착방식이 다소 독특한걸 볼수 있다.롬장착 방식이라고 하는데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하기로 한다.결론은 나사로 조립하는것보다 백배 편하다는것이다.

5.25베이 아래에는 3.5베이가 달려있는데 미들케이스 임에도 단 3개만 제공하는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요즘은 레이드로 하드디스크를 많이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좀더 많은 갯수의 베이제공을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어쩌면...하단에 달린 에어덕트 때문에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5.25베이를 한 개 줄이더라도 3.5베이는 충분히 늘려줬으면 좋겠다.전면 에어덕트를 보면 바로위에 하드디스크가 설치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드발열 감소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그만큼 발열해소에 많은 신경을 썼다는 것을 금새 알수있었다.

 

◆ 조 립 하 기

 

나사가 전혀 필요 없이 롬장착방식을 채택해서 손쉽게 ODD를 설치하거나 탈착할 수 있다.아주 간단하다.먼저 ODD양쪽에 달린부분을 손으로 잡아 당긴다음 ODD를 쑤욱~집어넣는다.

ODD가 제대로 설치되었다면 이제 툭~튀어나온 부분을...

손으로 다시 밀어서 고정시키면 끝난다.상당히 간편하지 않은가?ODD를 설치하기 위해 나사가 어디 있나 찾아야 되는 수고도 필요없고 편리하게 설치할 수 있으니...다만 ODD용 커버가 없다는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조립이 끝난후 ADR보드에 올려놓은 모습이다.처음보면 약간 어색하기도 하고 조금 촌스러운 것 같지만 계속 보면 볼수록 네모각의 매력에 빠지는 것 같다.요즘 신세대들이 추구하는 톡톡 튀는 매력은 아니겠지만 30대후반의 약간 나이드신 분들에게 익숙한 디자인을 보여준다.특히 군대에서 선호하지 않을까...각을 항상 생활화 하는곳이기 때문에 ^^;;

◆ 후면팬 On Off 비교

 

후면 쿨링팬 작동후 소음

후면 쿨링팬 작동 STOP

쿨링팬 불량인지는 몰라도 상당한 소음이 발생하였다.db 측정기가 없어서 정확한 측정은 불가능하다.타 케이스도 많이 써봤지만 이정도로 시끄럽진 않았었는데... 그래서 후면쿨링팬은 아예 꺼놓고 사용하고 있다 ㅠㅠ 제조사에서 빠른 수정이 요구되는 부분으로 생각된다.

 

◆ 사용 해본 소감

 

사용해보면서 느낀점들을 하나둘씩 적도록 하겠다.우선 장점을 살펴본다면 전면과 측면의 에어덕트 기능이 달려있어 상당한 쿨링효과가 기대된다는점네모각의 차별적인 멋스러움이 느껴진다는점을 빼놓을수 없겠다. 또한 독특한 측면도어 개폐방식이라 피시방같은 공공장소에서 도난방지에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는점ODD장착시 롬장착방식을 채택해 손쉽게 설치하고 제거할 수 있다는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단점이라면 전면베젤 커버가 플라스틱이라 조금 강도가 약한점페인트 도장 끝마무리가 덜된점 그리고 후면쿨링팬 소음이 꽤 시끄러웠던 점ODD용 커버가 없다는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다.요즘 출시되는 하드웨어들을 보면 CPU도 그렇고 VGA도 그렇고 점점 고사양화 되다보니 그만큼 내부발열이 점점 심해지고 있는데 얼마전부터 케이스 업계에 불기 시작한 에어가이드가 점점 케이스에 장착되어 가고 있는 것을 보니 앞으로는 에어가이드가 없는 케이스는 보기 힘들 것 같다.

곧 다가올 뜨거운 여름을 위해 미리 케이스부터 교체함으로써 대비하도록 합시다!

-폭염으로 인한 시스템다운 방지 위원회 대표 ramenma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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