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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pcbee 필테/사용기]베스텍씨엔시의 깨끗한 케이스 화이트 미들

김영준

조회 : 3501
작성일 : 2004/08/16 23:1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4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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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함이 달라요! 화이트(White)

 

 

1. 필테를  시작하기전에

먼저 필테의 기회를 주신 피시비 필테 담당자님과 베스텍씨엔시감사드리며  부족하지만 더위와 싸워가며 작성한 사용기를 올립니다. 많은 유저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으며 또한 사용기에 문제 되는부분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렛츠고고고~~

 

-현재 유저들이 선호하는 케이스-

 

컴퓨터  하드웨어부분에서 사실 제일 인기가 없었던 부분이 케이스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그냥 비싼 CPU , RAM ,VGA ,HDD 를 담아두는 철통이였던게 사실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오버로 인한 소음과 내부발열 그리고 고사양 제품으로 넘어가면서 유저들이 조금씩  케이스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고 그걸 눈치챈 제조사들이 하나둘씩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 여러제품들이 있지만 현재 판매순위 1위이며 유저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케이스는 모두들 다아는  GMC 풍(風)이다.

 

 

바로 요놈이다. 생긴거 그냥 평범하면서 깔끔하고 모 별 특징 없어보이지만  속을 보면 전면 흡기구를 통해 시원한 공기를 빨아드려 내부열을 식히고  내부에 장착된 팬들이  뜨거운 공기를 다시 배출하는데  모싸이트 동영상에서 본 풍의 흡기능력은 정말 짱이였다. 필자도 사용해보고싶지만 자금의 압박이..ㅡ.ㅡa  사실이때 풍의 바람(?)을 잠재울만한 케이스가 하나 출시되었다 . 바로 베스텍사의 히어로...

 

 

이름에서 풍기듯이 영웅스런 면모에 풍보다는 전면부가 더 디자인에 신경쓴거 같고 풍처럼 전면으로 공기를 흡입하여 배출하는 방식이며 odd 커버도 있다. 그런데 판매순위에 보이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무래도 우리나라사람들의 특징인' 저거 좋다는데'  '저거 옆집 철수도 사용한데' 라는 식의 사고방식 탓 일 수도 있고  홍보차원의 문제일수도 있을것같다.

그리고 조금은 높게 측정된 가격...필자가 풍이나 히어로는 사용해보았다면 더 자세히 열거했겠지만 미사용이라...

암튼 두 제품과 현 유저들이 선호하는 케이스는 기본으로 쿨러 장착되고 철판 튼튼하고 디자인 깔끔하고 내부의 열을 얼마나 많이 배출하여 소음도 적고 케이스를 만졌을때 뜨끈뜨끈한 것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새로운 유행은 바로 내부발열상태를 알수있도록 전면에 lcd창을 만들어 유저들이 쉽게 내부발열상태를 파악할수 있도록하는것이다.

 

이에 맞춰 나온것이 바로 지금부터 파고들 히어로를 만든 베스텍화이트!!!이다.

 

 

 

이름 그대로 깨끗한 자태를 뽑내고 있으며 시원해보이는 느낌...과연 화이트가 유저들의 입맛을 만족시킬수 있을지 이제부터 알아보자..

 

2.제품의 사양및 포장상태

 

- 제품의 사양 -

제품명 화이트(white)

2. 보드타입

ATX, Micro ATX

3. 드라이브베이 5.25" * 4, 3.5" * 5(내부3개, 외부2개)
4. 개폐방식 양측면 개폐 방식(잠금장치 채용)
5. 냉각방식 전면: 80,90,120mm 팬중 선택장착 가능(옵션)
후면: 120mm 저소음팬 기본장착
좌측면: CPU 에어가이드 기본장착

6. USB등

전면 작동표시등이 설치된 USB2.0, 오디오포트 기본장착

7. 제품사이즈 192 * 420 * 445mm (W * H * L)
8. 색상 색상: 1종 (블랙 & 실버)

9. 기타특징

온도계 기본장착
신개발 고급형 새시 채택
볼트없이 각종 드라이브류 손쉽게 조립
CPU 에어가이드 기본장착
작동표시등이 설치된 USB(2.0) 포트 장착
도난방지 잠금장치

 

- 제품의 포장상태 -

 

< 전 면 >

 

< 측 면 >

 

< 윗 면 >

 

박스에는 제품의 모양,사양 및 기본정보다 있기 마련인데 베스텍 화이트 박스는 오히려 그런 정보는 없고 베스텍 스타일이라는 문구와 홈페이지 주소로만 박스가 꾸며져있어 과연 안에 어떤 제품이 들어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3. 제품의 외형

 

1) 박스개봉 후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

 

 

 

대부분의 케이스제품들 처럼 본체는 비닐로 되어있고 스티로폼으로 고정되어있다.

 

 

케이스 전면 모습이다. LCD창이 보이고 전체적으로 눈처럼 하얀 느끼이다.

비닐을 제거했는데도 전면부에 흠집방지를 위해 한겹의 비닐이 찰싹 붙어있다.

 

 

케이스 측면이에는 에어가이드 에서 뽑은 열기가 나갈수있게 구멍이 뚫려있고

내부의 열배출을 용이하게 하기위해 망사처럼 환기구가 되어있다.

 

 

에어가이드 환기구 부분에는 일정하게 구멍이 뚫려있고 도장또한 깔끔하다.

 

 

옆면 밑에부분이 망사처럼 횐기구가 되어있는데 손으로 눌러봐도 견고해서 흔들리거나 들어가지 않아 믿음직하다.

 

 

옆면 판넬 개폐시 편하게 손잡이 부분이  깔끔하고 알맞은 깊이로 만들어져있어 힘들지않고 판넬을 분리할수 있다.

 

 

케이스 옆면 판넬과 케이스를 연결해주는 플라스틱 재질의 고정가이드이다.일반나사에서 손나사로 케이스 업체들이 대부분 고정방식을 바꿨으며이 제품의 경우 또다른 방식을  이용하였다.

 

 

뒷면을 보면 'ㄱ'모양의 고리가 있어 고정가이드를 밑으로 내리면 케이스 후면의 홈과 고리가 결합되어  옆면 판넬이 고정이 된다.  나사구멍도 있으니 손나사를 구해 고정해도 무방하다.

 

 

2) 케이스 전면 전원부 마감과 전면도어 특징

 

 

 

전면도어부분의 무습이다. 플라스틱이지만 반사가 뛰어나고 매끄럽게 외더있다. 측면에 홈을 이용 열수 있다.

 

 

 

전면도어 안쪽은 흰색 일꺼라는 예상을 깨고 실버를 택했으며 5.25 베이 4개 3.25 베이 2개가 보이며 도장상태도 깔금하다. 또한 도어를  자주 열고 닫을시  파손될 우려가 있지만 억지로 힘을 주지 않는한 부드럽게 열리고 열리는  각도도 크며 튼튼하다.

 

 

3.25베이 윗부분에는 램프가 달려있어 컴퓨터 전원이 켜있는 상태에서는 항상 파란 불빛이 은은하게 나온다.

 

 

전면 LCD는 내부은 온도표시를 나타내며 HDD , POWER 래드가 보이고 큰원위에 있는 버튼이 파워보튼이며 밑에 작은 원이 리셋버튼이다. 전면부의 깔금한 구성을 위해 표기가 되어있지않치만 처음에 리셋버튼이 파워버튼인줄알고 계속눌렀다는..ㅡ.ㅡa

 

 

LCD창 하단에는 USB 와 싸운드 단자가 위치해있으며 사용안할시에는 위 사진처럼 내려놓으면 되며 사용시에는 아래 사진처럼 작은 손잡이를 올리면 사용할수있다. 여기서 아쉬운건..필자에게 온 제품만 그런지 모르지만 본래 USB단자가 작동램프가 달려있다하지만 필자의 제품에는 쇠만보였다. 혹시나 가려져있나해서 뜯어 보려했지만...이건 아니였다.

 

 

 

 

 

케이스 밑면에는 받침대를 장착하기위해 구멍이 나있고 제조된곳이 중국인것을 알수 있다.

 

 

받침대 장착모습이다. 미끄럼방지를 위해  바둑판모양으로 처리했다.

 

 

 

3) 전면 베젤 제거분리 모습과 마감처리

 

 

 

전면 베젤을 분리한 모습이다. 철판도 튼튼하고 전면에 80 ,90 ,120 mm의 크기쿨러를 장착 할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ODD추가 장착시 베이 부분 쇠 분리시 손이 다치는 것을 방지 하기위해  홈을 만들어 드라이버를 이용 분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전원부와 LCD 부분 마감처리는 정말 깨끗하게 되어있다. 실리콘 작업시 생기는 가느다란 실도 보이지않고 마감처리에 신경을 많이 쓴것같다.

 

 

 

4.제품의 내부및 구성물

 

 

케이스를 열면 옆면 판넬에 무착되어있는 에어가이드를 볼 수 있다. CPU의 열기를 직접 빨아드려 외부로 방출하는 기능을 가졌고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이 이같은 형식을 많이 따르고있다.

 

 

에어가이드를 손으로 살짝 잡아 당기면 위 사진처럼 흡입구 부분이 CPU에 거 가까이 위치하여공기를 내부로 방출하는데 더 큰 효과가 있다.

 

 

내부의 모습이다. 키본장착된 쿨러와 나사없이 드라이브 장착이 가능한 가이드 휨장지를 위한  엠보싱 철판 처리 각종케이블과 나사가 들어있는 상자가 보인다.

 

 

 

후면에 기본으로 장착되어있는 80mm도 아닌 120mm쿨러다. 80mm가 기본으로 1개 장착되고 1개를 추가로 구입하여 달아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효과도 더 크다.

 

 

 

크기에 놀랐던 120m 팬과 80mm팬을 비교해보았다. 정말 크다.

 

 

5.25 베이 장착 가이드 부분. 베이를 집어넣고  구멍에 돌출부분을 잘맞추어 둘리기만하면 고정이 되어 나사가 필요없고 혹시 불안하다고 생각된다면 가이드를 제거하고 나사로도 장착할수있다.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나사를 풀어 제거가 가능하고  알기쉽게 표기가 되어있다.

 

 

 

3.25 베이 가이드 모습이다. 5.25 베이 가이드와 동일한 방식이다.

 

<5.25 베이 모습>

 

 

 

< 3.25 베이 모습 >

 

 

 

 

화이트 케이스의 다른점은 바로 보시다시피 HDD베이 부분이다. HDD를 자주 업그레이드하고 장탈착을 끝없이(?)하는 유저들을 고려 다른 베이와는 틀리게 옆으로 되어있다.밑에 보이는 손나사를 풀고 손으로 잡아당기면 아래사진처럼 분리가 가능하다.

 

 

< HDD베이 분리모습 >

 

 

 

HDD베이를 제거하면 케이스전면에 쿨러 설치를 위한 공간이 있다. 80mm, 90mm ,120mm 등 3종류의 쿨러가 장착 가능하도록 구멍이 뚫려있어 쿨러를 장착하여 외부의 시원한 공기를 빨아드려 내부열 하락에 도움이 된다.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상자를 열어보면 기본구성물이 들어있다. 각종 하드웨어 장착시 필요한 나사와 잠금 장치를 위한 고리, 케이스 밑면 박침대, 스피커 ,에어가이드 먼지필터(2EA).

 

 

 

관공서나 피시방등에서의 도난 방지를 위해 잠금 장치를 달수있게 케이스 후면 우측하단에 홈이 나있다. 밑에 사진처럼 구성물에 들어있는 쇠고리와 나사를 이용하여 장착하면 된다.

 

 

 

 

 

 

각종 케이블의 모습이다.  우측상단에 보면 작은 구멍을 통해 케이블을 빼내어 정돈된 모습이 보였다.

 

 

USB 케이블이다. 안타깝게도 하나하나 다 분리되어있어 보드와 연결시 한개씩 연결해야했다.필자는 케이블 순서대로 테이프를 이용하여 4가닥을 1개의 뭉치로 만들어  정리하였다.

 

 

 

이것이 온도센서이다.  이것을 CPU 부분에 장착하여 내부변화온도를 알수있다.

이 온도센서응 동해 LCD창에 온도가 표시되니 다룰때 조심해야한다.

 

5. 제품 설치및 gmc t50과의 간단한 비교

1) 제품 설치

 

- 제품 설치에 사용된 하드웨어 -

 

CPU

펜티엄4 2.6C

M/B 기가바이트 8IPE1000 PRO 2GT
RAM 삼성 DDR 400 512MB*2 
VGA MSI GF4 5900XT VTD 128MB
POWER 히로이찌 300 (리폼)
HDD 씨게이트 80G 7200RPM
ODD LG 8525B

 

 

 

 

 

- 제품 장착 -

 

 

 

온도센서를 CPU 소켓에 장착시 잘못될 우려가있어 CPU와 가이드 중간에 위치시키고 정품쿨러대신 델타 F-1을 장학하였다.(사실 온도센서를 이용한 제품을 처음사용해 약간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전면부에 에버쿨 80mm 25t 쿨러 장착

 

 

 

HDD베이에 HDD와 HDD쿨러를 장착한 모습이다.  호기심에 구입한 HDD쿨러는 HDD의 밑부분에 위치한 기판부분의 열을 식혀준다. 쿨러는 2개가 달려있고 한개는 흡입, 다른 한개는 배출을 한다.실제로 장착했을때와 안했을때 손으로 만져보면  그차이를 알수있을정도다.

 

 

 

ODD설치 모습이다. 화이트 계열도 어울리지만 전면 도어가 있기 때문에 블랙게열 ODD도 장착했을시에 별문제가 없을것같다. ODD장착시 헐겁거나 흔들리지않고 딱 맞춘 정장같다.

 

 

 

 

 

케이스에 메인보드를 장착할대 120mm쿨러가 신경쓰여 분리한후 설치하였다. 여유공간도 넉넉하고 케이스 내부가 실버계열이라 시원한 느낌도 든다.

 

 

 

 

모든 제품들을 장착한 후의 모습이다. 케이블이 많아 복잡해 보이긴 하지만  밑에 열거할 현재 사용중인 gmct 50의 사진을 보면 좀더 깔금해보이고 정돈되어 보인다.

 

 

 

보는 바와 같이 T50케이스는 복잡한 내부로 인해  내부열 방출도 힘들고  HDD장착시에도 무척 힘들었다. 베이부분은 화이트 케이스와 비슷한 가이드 방식을 채택하였지만 한쪽만 고정이 가능하여 운반시 하드웨어에 충격을 줄수 있는 위험이 있다. 하지만 화이트 케이스는 좌우 양측에  고정가이드가 설치되어있어 조금더 견고하게 고정 할 수 있다.

 

 

 

 

- 제품 작동 모습 -

 

제품을 설치후 처음 부팅시 온도가 37.9를 표기하고있다. HDD와 POWER  에 불이 들어오고

온도를 표시하는  LCD창에도 케이스 도장과 어울리는 블루계열이라 눈에 들어온다.

 

 

FDD베이 부분에서 새어나오는 불빛도 블루계열이라 시원해보인다.

 

 

필자의 시스템에 어울리는지 알아보기위해 제품위치를 정해보았다.

사실 블랙계열로 가기위해 부품을 구비했지만  아쉽게도 LCD 모이터에서 실패했는데 화이트 케이스를 설치하니 나름대로 잘어울리고 방이 환해졌다. FDD베이에서 나오는 불빛과 LCD 온도표시에서 나오는 불빛이 인상적이다. (필자가 한참 재미에빠져있는 둠3..여름밤에 정말 짱이닷!!)

 

 

해가진 어두운 저녁에 찍은 사진.

 

 

6. 제품의 장,단점과 느낀점

 

1) 장점과 단점

 

 

- 장 점 -

 

1. 깔끔한 마감처리와 여름에 맞는 시원한 도색

 

2. 전면 LCD를 통한 내부온도 확인 가능

 

3. 고정가이드를 이용 하드웨어 설치시 나사가 불필요

 

4. 후면부 120mm팬의 기본장착과 에어가이드를통한 원활한 내부열 방출

 

- 단 점 -

 

1. 간단한 설명서도 없음

 

2. 전면 USB단자의 램프가 실제 제품소개와 틀리게 없음

 

3. 각종케이블의 단일화 필요

 

4. 전면도어의 불필요 (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 느낌)

 

 

- 바라는점 -

 

1.전면 LCD 표시가 온도만 표시 하는 것이 아닌 쿨러의 팬속도 표시도 할수있다면...

 

2.전면도어를 제거하고 커버를 이용해 전면을 처리했으면 하는 아쉬움

 

 

2)느낀점

 

요즘 유저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케이스들이 늘어나면서 여러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현실에베스텍에서 출시한 화이트는 여름에 걸맞게 깔끔함과  케이스를 화이트 색상으로 도장하여 눈길을 끈다. 또한 블루계열의 불빛이 인상적이며 내부온도를 표시하는 LCD도 눈에 들어온다. 전면도어가 제품이 없는 제품만 사용하다가  막상 이제품을 사용해보니 색다른맛을 느꼈고 고정가이드 채택과 120mm쿨러 기본장착과 전원부 마감처리는 정말 맘에 들었다. 흠집이 날까봐 조심조심다루면서 필테를 했으며 솔직하게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동원훈련) 더 알차고 꼼꼼한 사용기를 올리지 못해 아쉽다. 다시한번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피시비 필테 담당자님과 베스텍에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이런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초보자가 봐도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하고 철저히 사용기를 올리도록하겠다.

지루한 사용기를 읽어주신 많은 유저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의 막판을   화이트와 함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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