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있어야만 가능했던 일들은 스마트 폰이나 타블렛PC와 같은 다양한 스마트기기가 등장하면서 일부는 스마트기기로 대체가 가능해졌으며 스마트기기를 이용하면서부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 가능해지기도 했다.
이에 따라 PC 작업 환경도 바뀌어가고 있으며 사용자는 스마트기기에서 PC를 이용하는 가벼운 작업이나 한정적이지만 PC를 제어하는 작업도 가능해졌다. 사용자는 PC와 스마트기기를 동시에 또는 서로 다른 영역에 사용할 수도 있으며 컴퓨터 성능이 많이 필요로 하지 않는 작업은 스마트기기로 대체 가능해졌다.

기가바이트가 제공해온 사용자 편의 및 스마트기기 연동 유틸리티
PC도 이같은 시장의 변화를 반영해 새로운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심에 있는 메인보드 제조사도 이같은 변화에 맞추어 스마트기기와 PC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및 소프트웨어를 공개하고 있다.
기가바이트 (GIGABYTE)도 예외는 아니며 오래전부터 인터넷 공유를 바탕으로 스마트기기의 이미지를 PC에서 볼 수 있도록 한다거나 PC 오버클럭, 마우스 및 키보드의 원격 제어 등과 같은 기능을 지원해왔다.
하지만 기존 솔루션은 사용자가 제공 기능을 파악하고 원하는 기능을 살펴보고 선택해야 했다면 인텔 9 시리즈 메인보드와 함께 소개된 기가바이트 클라우드 스테이션 (Cloud Station)은 기존에 흩어져 있었던 주요 사용자 편의 기능을 위주로 한데 모아 사용자가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통합 솔루션 형태로 제작됐다.

기가바이트의 PC와 스마트기기 연동을 위한 솔루션, 클라우드 스테이션
기가바이트가 소개한 클라우드 스테이션은 최근 스마트기기 등장으로 활성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고려 가정에서도 손쉽게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거나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원격 PC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블루투스 장치를 이용한 시스템 잠금이나 활성화, 유무선 인터넷이 연결된 PC나 노트북을 WiFi 핫스팟 (HotSpot)존을 만들어 스마트기기나 특정 기기에서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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