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3-05-01 00:20
[리뷰]

Entry-Level Workstation을 꿈꾼다! i875P 메인보드 3종

1. 처음 2. Bay ONE 기본제공! SOYO SY-P4I875P
3. SOYO SY-P4I875P의 특징 4. SOYO SY-P4I875P의 BIOS
5. Hercules PCI Slot 장착! AOpen AX4C Max 6. AOpen AX4C Max의 특징
7. AOpen AX4C Max의 BIOS 8. ABIT IC7-G Max2 Advance
9. ABIT IC7-G Max2의 특징 10. ABIT IC7-G Max2의 BIOS
11. Dual Channel Memory 구성법 및 마무리

 

INTEL의 875/865 칩셋 공식 발표가 얼마 남지 않는 상황에서 각 메인보드 제조사들의 875/865 메인보드가 하나하나 선보이고 있다. 보드나라에도 꽤나 많은 875/865 메인보드가 거쳐갔는데, 프로덕트에 등록된 875/865 메인보드 수가 어느덧 열 손가락으로 딱 셀수있는 정도에 이르렀다. 특히 이중에서도 i875P 칩셋을 장착한 메인보드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얼마전 보드 여러개가 한꺼번에 밀려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곧 리뷰해야할 제품의 수가 순식간에 불어났음을 의미한다.

이번 리뷰에는 ABIT, AOpen 그리고 SOYO의 875P 메인보드 3종을 진행하도록 하겠으며, 제품을 살펴보기에 앞서 875P의 특징에 대해 간략하게 짚고 넘어가자.

 

PAT(Performance Acceleration Technology)와 ECC 메모리 지원

875P와 865PE의 스펙은 별반 차이가 없음을 잘 알고 계실 것이다. 하지만 INTEL은 875P를 엔트리레벨 워크스테이션 또는 하이엔드 데스크탑용 칩셋으로 구분짓고 있으며, 865PE가 지향하는 그것과는 분명 다르다. 그렇다면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하며 INTEL은 PAT와 ECC 메모리 지원을 통해 875P의 위치를 확고이하고 있다.

PAT는 메모리 관련 기술로 875P와 865PE의 몇 안되는 차이점 중 하나이다. 이 기술은 본래의 Path를 통하지않고 최적화된 Path를 거치게 함으로서 메모리 Latency를 줄여주어 성능 향상을 이끌어낸다. AMD가 Opteron 프로세서에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한 것도 이런 목적이 크다고 볼 수 있으며, 실제 성능 테스트에서도 PAT으로 인한 성능 향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PAT 외에도 ECC 메모리 지원의 차이점도 가지고 있다.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급 PC라면 ECC 메모리 지원은 없어서는안될 기능이며, ECC 메모리 지원을 통해 875P가 865PE와는 다른 하이엔드용 칩셋임을 말해준다.

 

CSA(Communication Streaming Architecture) Bus

INTEL 웹사이트에 올라와있는 875P의 블록다이어그램을 보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항목이 추가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바로 " Communication Streaming Architecture/GbE "의 추가인데, 이는 Gigabit Ethernet을 위한 전용 Bus이다. Gigabit Ethernet 사용시 그 높은 대역폭으로 인해 병목현상을 발생시킬 수 있는데, 875P에서는 CSA라는 Gigabit Ethernet 전용 통로를 노스브릿지에 바로 연결시키는 방안을 마련하였다.

 

하지만 여기에도 단점이 한가지 존재하는데, 바로 호환성 문제이다. CSA를 통해 Gigabit Ethernet을 사용하기 위해선 반드시 Intel RC82547EI Gigabit Ethernet Controller를 이용해야하며, 아직까지 Intel RC82547EI 외에 CSA와 호환되는 Gigabit Ethernet Controller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는 INTEL이 노스-사우스 브릿지간의 연결 방식인 Hub Architecture를 개선하기보단 별도의 CSA 구성을 선택했기에 나타난 폐해이기도 하며, 이번 리뷰에서 살펴볼 875P 메인보드가 어떤 컨트롤러를 사용했는가도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Serial ATA 및 RAID 0 지원

사우스브릿지가 ICH5로 업그레이되면서 Serial ATA 지원이 추가되었으며, 875P와 조합을 이루게될 ICH5R은 여기에 Serial ATA RAID가 덧붙여진다. 다만 Serial ATA의 특징인 핫 스왑 기능이 ICH5(R)에서는 불투명한 상태이며, ICH5R의 경우 RAID 0모드에 한정된다. 그리고 앞서 포스팅된 컬럼 기사를 통해 알아보았듯이 호환성 문제도 아직 남아있긴하다. 하지만 875/865 칩셋의 정식 발표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며, FSB800 CPU가 그랬듯 신속히 수정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PAT, CSA, Serial ATA 등 875P의 몇 가지 특징을 알아봤는데, 지금부터는 본격적으로 875P 메인보드를 살펴볼까 한다. 그리고 보시면 알겠지만 875P 메인보드들이 풀스펙 제품이기에 3종의 스펙이 거의 비슷하며 각 메인보드가 지원하는 기능의 차이가 어느정도인지, 부속물로는 무엇이 제공되는지를 위주로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다.

 

  태그(Tag)  : i865 / i875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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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냐하하 / 03-05-01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75 보드중에는 이번에 곧나올 기가바이트사제품의
875p 보드가 스펙사양에서는 아마 최강의 보드로 군림하게 될꺼
같네요.

인텔기가비트랜 탑제에, 램소켓6개 지원, 듀얼파워전원의6페이구성,
거기다 실리콘이미지사칩 시리얼ata 장착 , 기가비트 레이드133 칩장착, 아방스로직aic650 코덱 등등 .. 입니더!!!
화아 / 03-05-01 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 왜 울트라스카시 320은 빼시는지? 누가 보면 없는 것으로 오해합니다. -_-;;;
양경진 / 03-05-01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라...... 좋은제품이죠^^;; 근데 기가의 단점이 항상 나오는데..... 너무 마니 달아놔서.. 몇몇그래픽카드나..사운드카드와 호환성에서 가끔 문제를 잃으킨다느.. 제품이 안좋다라고 평하는건 아니구여;; 지금까진 몇몇제품에서 그런적이 있었다는.. 저도 제이씨현(유통)제품들 좋아합니다.. 오디지2플래티넘두 사용하구.. 항상 사블만을 사용했으며.. 이것저것 사용해봤으니^^
냐하하 / 03-05-01 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렇군요!! 최고사양이 울트라 스카시320컨트롤러칩이 달려나오죠! ㅡ,.ㅡ;;

진짜 개인용 서버급 메인보드입니다.
근대 울트라스카시 사용할 생각없는 사람들은 울트라칩 빠진것도 좋더군요. 칩만 제거해도 보드에 있을건다있으니까요.
양경진 / 03-05-01 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AGP pro까지 달려서나온다면 정말 최강스펙일터인데..///// 울트라 스카시 320 컨트롤러라.. 이것도 달려나오면 최강일듯;; ㅎㅎㅎ 하여간 좋은제품들이죠;; 저도 업글비용을 60
~70정도 생각하나.. 워낙 램+씨퓨에 무게를 두다보니 875까지는 총알이 닫질못하네요 정말 아쉽네요 ㅠㅠ 멘보드는 865pe
램24+멘보드14+시퓨25~30(씨퓨만사면됌)정도
양경진 / 03-05-01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제품도 나왔는데 여기엔 소개가 안돼잇어서 아쉽네요^^
아수스것도 좋은데^^ 갠적으론.. 아수스를 좋아함 -_-;; 이름이 뽀대나서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아수스가.. 시장에 빨리내놓기때문에.. 그런점을 높게 봅니다 개인적으로... 달리기를 바라보다보면.. 자연스레 선두를 바라보게 돼죠 아닌분들도 계시겠지만^^ 성능도 좋지만.. 시장고려안하고 무대뽀식의.. 출시시기.. 아수스의 매력이죠.. 물론 담으로.. 기가가 참빨리출시하는데;; (가끔 늦게도;;) 기가는.. 역쉬 듀얼시리즈가 최고의 매력이죠^^ 단지 좀 호환성이 걸리지만.. 6피스 전원은 가히 작살이죠^^;;;
냐하하 / 03-05-01 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 프로 달려 있던대요!!
메인보드 사진보니 달려있더군요.

아수스 875p 보드보다 한수위입니다. 진짜 비싸겠군요 ㅡ,.ㅡ;;

sinxp -1394 여 800mhz cpu 만 지원하게 해주이소
사~~바 사~~~바 .....
양경진 / 03-05-01 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까지 읽어봤는데^^ 아비트제품은... 오버클럭에 참 괜찬은듯한데 아쉽게 FSB300까지 군요^^;; MSI는 500까지인데(물론 그만큼올리면 ㅡㅡ;;?ㅋㅋ) 그래도 오버폭은 -_-;; 좀 아쉽고..
메모리 설정은 현제나온것중에 수동설정이 첨인듯한데.. 좋은기능이네요^^ 다른제품들도.. 바이오스 업하면서 기능이 생겨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특히 MSI제품 ㅡㅡ;; FSB500지원이면 머하냐고 ㅡㅡ;; 램이 못가는데 -_-;;; 게일램인데.. 전압좀 높여주면 클럭좀 오를려나 -_-;; 2.4/2.6나오면 언능 실험좀 해보고싶은데.. 왜 우리나라는 씨퓨를 안파는가^^;; 2.4C산사람은 누구일까 ㅡㅡ;;; 부럽당 -_-;; 물론 국외이기에 가능했겠지만 -_-;; 우리나라에 스프링뒐/켄터우드를 초고속으로 판매했다면.. 씨퓨도 좀 같이 뿌려줬어야하는거 아닌가 -_-;; 인텔의 정책이란 쩝 -_-;
양경진 / 03-05-01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기가꺼에 AGP pro까지 달려있나요 ㅡㅡ;;
완전 가격 40만원대까지 올라갈듯 보이는데 -_-;;;;
작살이군요^^;;;; 일단 스펙상으론 기가께 일등먹겠군요 ㅡㅡ;;
기가 WIN 스펙짱 ㅡㅡ;;; 돈 엄청발라야하는 물건이 됄듯 ㅋㅋㅋ
양경진 / 03-05-01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inxp -1394 흠.... 희망이 없어보이는데;;
가능할까요^^;;;;;;;;;;;;;;; 잘돼시길;; 저도 그메인보드살려다..
그냥 스프링델기다렸는데 ㅋ ㅑ~ 오히려 싸더군요 대만족 -_-; 엄청다행이라고 생각함;;;;;
----------------------------------------------
메모리비율.. 수동설정 가능하게 해달라고.. 해당 회사들한테 항의해볼까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야 오버좀 쉽게 하지 ㅡㅡ;;;
근데 아수스 3.6기가까지 한걸보면.. 아수스도.. 메모리 비율이 풀려있는듯한데^^ 소개해줬으면 좋았을터인데 다시 한번 아쉬움이^^;; 현제 시장에서 파는제품인데도 소개가 안돼다니 아쉽네요^^;;
일단 전 MSI제품이니.. ㅡㅡ;; 한번.. 풀어달라구 때써볼까 ㅋㅋ
faust / 03-05-01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보드 그거 430달러로 출시된답니다...
heaye / 03-05-01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풋 소요보드 호환성 꽝보드. ㅎㅎ.
나그네 / 03-05-01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30 * 1200 = 오십일만육처넌

헉스~~
ij / 03-05-01 15: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체인텍도 기대가 크던데
스펙이 만만 찮죠!!
엄태하 / 03-05-01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요메인보드 스펙 중 사운드 부분에 CMI9738이라고 써 있네요...
안승찬 / 03-05-01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님들 진정하세요.. 현재로는 모두 미완성품입니다.
쓸데 없는 부속품들 너무 좋아하지마세요.^^
안정성과 성능을 따진다면 intel보드가 최고가 아닐까요?
쉽게 말해 정품 아닙니까?
순수하게 875보드의 특징을 따르고 부가 옵션을 제공하는게 기가바니트랑 체인텍 같아요.
님들 다같이 지켜보죠^^
양경진 / 03-05-01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품이란 의미가 사라진지 오래인데 -_-;;;;;;
구라파덕 / 03-05-02 1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보드에 u320 이라...
보드의 PCI 버스의 대역폭이 U320 을 받혀줄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를 연결하는 IHA 의 속도가 266MB/S 에 불과한데.. 후우...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들지 않는군요. 전체적인 성능을 고려하고 만든 보드 라고 생각하기가 힘드네요.
PCI 대역폭 이것저것 생각해보면 답은 서버웤스 밖에 나오질 않네요
김철규 / 03-05-02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론 인텔에 한표.
모두가 S-ATA, 1394, ATA레이드 다 쓰는건 아니죠.
더구나 내장사운드까지.. 너무 많은 끼워팔기 아닌지..
ICH5에 기본으로 들어가있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나머진 옵션으로
해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같은 가격에 껴준다면야
상관없을수도 있지만 잔뜩껴서 가격만 높다면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인텔은 그런의미에서 기본에 충실한듯 해서 마음에
듭니다.
참고로 브박에서 기가875 리뷰가 떴는데 벤치결과를 안내놓았더군요.
인텔보다 성능이 떨어진다더군요. 다른 대부분 875보드들이 아직
안정성, 성능이 인텔보다 떨어진다더군요. 아직 안정화가 덜 된듯
싶습니다. 마음놓고 고르려면 좀 기다려야 할듯...
바다고기 / 03-05-02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가격이 얼마될까여?
양경진 / 03-05-03 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기가가.. 1등.....
나머진 비등비등...^^
성능이 아직은 초기인지라.. 인텔이 좋다고하나.....
조만간에 안정화작업이 드가면... 다시 바뀌겠죠^^
물론 안정성은 인텔이 좋긴하지만.. 성능은....
다른회사제품들이 올라가겠죠^^ 오버폭도 있으니^^
-_- / 03-05-04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쓸만한건 8KNXP 울트라가 아닌 걍 8KNXP일듯..
허걱!! / 03-05-05 1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800 시퓨 나오고 한두달 사용하다보면 소켓T 나오면 또 보드 바ㄱ꾸어야 된다고 인텔 욕하지말고 생각 잘하고 구입들 하셈,,ㅋㅋ
양경진 / 03-05-06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헤헤 분명 인텔 몇달지나면 신제품이 출시가 됍니다..
그런데....................
3.06/3.0은 어느정도 실패하였다고 인텔이 인정했죠 -_-;;
사람들이 오버잘돼고.. 가장클럭낮은.. 2.4b를 선호하면서 말이죠^^;;
가격도 낮아서 -_-;; 마찬가지로;;;;;
일단.. 프레스콧은.. 케쉬메모리가.. L1 + L2가 기존보다 늘어나고.. 또한 2기가대 낮은버전출시보다는.. 3.2기가이상으로 출시됄듯한데.. 가격이 상당하겠죠^^;; 제가 봤을때는.. 내년.. 1~2월까지는.. 노스우드(fsb800/ht)가.. 상당히 인기를 모을걸로 보입니다.. 가격인하도 이번년도 말쯤에 가면 더 싸질터이니 -_-;;;;;;;; 6개월 기다렸다... 소켓T사고나면..... 허걱!!님 말대로^^ 좀더 기다리면 테자스나오죠^^ 그럼 걍 지금사서 어느정도로 사용할수 있음에도.. 테자스까지 기다려지는 결과가 돼는거같은데;;;;;;;;;;;;; 거의.. 1년 내지.. 1년반정도 후에 컴을 사라는 -_-;;;;;;;;;;; 테자스는 또 L2케쉬가 2MB라죠 -_-;;; 기다릴 충분한 이유가 돼죠 -_-;; FSB1200정도 일거같은데 ㅡㅡ;;; 가격또한 만만치않을것을 예상해보면 -_-;; 지금 사는것도.. 좀 저렴하게 꾸려본다면;;; 인텔이란게 좀 저렴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만족할수 있는사양을 사용한다면^^;; 쓸만하지 않을까합니다;; 프레스콧이 0.09죠?미크론.. ㅋ ㅑ~ 기다리고싶긴하나 -_-;;; 나와봐야 고가일것이 분명하고.. 또한 보드도.. 가격이 좀 나갈터이고.. 램도.. FSB마출려면(초기는 800이나.. 후에 1000으로 됀다죠 ㅡㅡ;;).. 램값도 많이들터이구 -_-;;; 일단저는.. 2.6C로 살것을 결정했는데^^;;; 글쌔요..... 아직 여유가 있는분들은 기다렸다사는것도 추천할만하고...... 근데 좀 시기가 멀죠;;;;;;; 저처럼 기다리는게 지루하다면.. 노스우드로 만족할수도 있겠죠^^;; 개인적인;; 취향이 아닐런지...((저도.. 인텔의 -_-;; 드러운 업그레이드 방식이 참 싫지만 -_-;;; 나름대로 발전해가야하는 방향이라 -_-;; 그냥 한숨쉴뿐이죠;;))
안승찬 / 03-05-06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같은 세상에 새로 나올 제품에 신경쓰면 컴퓨터 못사죠.
적당한 시기에 자기한테 맞는 제품 골라 사용해야죠.
보통 컴퓨터 흐름을 아는 사람들이 신제품은 잘 안써잖아요^^
김효 / 03-05-06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승찬님 말이 맞네여. 그 시기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게 가장 좋지요. 제품하나 기다렸다 살려고 하면 그때가서 또 신제품이 나오니까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컴퓨터 포기합니다.
Lee / 03-05-07 1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를 사기에 적당한 시기는?
컴퓨터가 없으면 안되는 시점입니다. 최대한 기다리는 것이 정답이죠. 그렇지만 업무상 꼭 필요할 때 그 때 사면 덜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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