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11-29 00:00
[리뷰]

DX9이라면 난 아직 건재하다!, PowerColor X1950GT 무한오버 가온

1. 처음 2. 길이만큼이나 웅장한 Arctic 쿨러 사용
3. 줄창 설명한 보급형 제품, 그 성능은? 4. X1950GT가 설자리는 어디에?


     

New Product VS Modern Product

새로운 그래픽 카드 출시로 세상(컴퓨터 시장)이 시끄럽다. 성능이 기존 제품에 비해 월등하면서도 가격은 저렴하며, 다양한 최신기술을 사용하며, 새로운 운영체제와의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적은 물량이 들어온 출시초기에 과열된 반응과 함께 없어서 못파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새 술은 새 부대에'라는 속담이 있지만, Windows VISTA를 사용하지 않으며, DX9의 효과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면, 그리 큰 지출은 필요없이도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지금 시장 상황이다.

틈새 시장은 독특한 제품이 자리잡을 수도 있지만, 한 세대 전의 하이엔드 급 제품이 가격을 낮춰 이전 기술로의 매리트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기에, AMD(ATi) X1950GT는 지난 여름부터 뒤늦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오늘 살펴볼 가온디엔아이가 국내 유통을 담당한 PowerColor X1950GT 무한오버도 같은 맥락의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는 제품으로 가격적인 거품은 모두 빼고, 레퍼런스보다 높은 클럭으로 DX9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에는 현재 판매되는 제품을 무색하게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제품명

PowerColor X1950GT 무한오버 가온

칩셋

AMD ATI Radeon X1950 GT (RV570XT)
(즉, 제품명은 GT 실제 사용된 코어는 PRO)

코어 클럭 600MHz
메모리 클럭 DDR 1300MHz
메모리 정보 삼성 1.4ns GDDR3 SDRAM 256MB
인터페이스 PCI Express x16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bit
출력부 DVI*2 / TV-OUT
제품특징

- DX9 환경에서 가격대비 성능의 강자
- Arctic 쿨러로 오버클럭된 성능 향상
- ATI Native CrossFire 멀티 GPU 기술 지원
- AVIVO 비디오 기술 지원

제조사/유통사

PowerColor (http://www.powercolor.com)
가온디엔아이 (http://www.gaondigital.co.kr)

 
  태그(Tag)  : 라데온 X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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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5.0   기술지원
 최신제품이 갖고 있는 기술은 빠져있다.
8.0   DX9 성능
 3만원 아낄 수 있는 노익장 과시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73명
7.3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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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아는남자 (jung21) / 07-11-29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00gt(s) 2600xt 모두 넉 다운시키는 성능 지금시점에서는 이가격대에서는 이제품이 최고라고 말할 수 있군요. 최신기술이 빠진것만이 단점아닌 단점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 최저가가 11만원이 안되니 가격대비 성능은 분명 있어보이는데, 소비자의 심리란게 쓰지않더라도 최신기술이 적용된 것만으로 더 끌리니...38x0시리즈의 출시로 빛도 바래고,. 안타까운 마음마저 드네요.

이리 (bw0209) / 07-11-29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 게임에서는 아직까지도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제품이라는 점 인정합니다.
그러나 HTPC 구성시 H.264등의 고화질 동영상 가속지원이 후속제품군에 비해
약하다는 점은 아쉽죠.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 시장이 워낙에 혼탁하다보니
누구에게 뭘 추천해야할지 참 애매한 시기가 되버렸습니다.
그저 웅크리며 상황을 지켜보는 것밖에는 할 것이 없네요.
이전에 이엠텍에서 사파이어 1950GT 오버버전이 돌풍을 일으켰을때
등장했으면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그저 재고일 뿐이죠.
출시된지 상당한 기간이 흘러 지금에서야 리뷰에 보이는 제품들이
늘어나고 있다는게 참 씁쓸하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00 시리즈 가격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지라 구입하기 참 애매한 제품이라 보입니다. 2600XT 까지 있을때에는 확실히 매력적이었는데....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든 실제 게임이든 간에 점차적으로 DX 10 이 잠식을 하고 있지만
XP 는 DX 9 까지를 지원하니까 XP 에서 게임을 하시고
굳이 중급이상의 게임을 하실분에겐
1950 계열로도 적당한 안티에 적당한 고해상을 돌려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아니 남죠... 아쉬움이 없는 칩셋이라 생각이 니다
하늘아래땅위 (comkck)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애매한 제품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8800과 3800제품들에 비해서는 한 수 아래 제품이지만
최고 사양을 고집하지 않는 유저들에게는 괜찮은 제품이 될 수도
있겠네요
우리나라 유저들 심리가 최신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어서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의 가격은 매력있지만 장차 다른 제품군들의 안정세가 두드러지면 힘을 못쓸거 같은..
하록선장 (berserk4) / 07-11-29 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시간과의 승부가 관건인 VGA라고 여겨집니다.
현재를 살 것이냐... 미래를 볼 것이냐...

하지만 왠지 좀 더 오래 살아갈 것 같은 느낌이 남네요. ^^

긍정맨 (et7124) / 07-11-29 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보급형 그래픽 카드 중에서는 여전히 좋은 선택이 되는 제품입니다.

전세대 물건이지만 그 성능은 무시 못하지요.

엑셀로 쿨러가 잘만에 비해서 유저들에게 생소한 편인데요.

성능은 밀리지도 않고 나름대로 장점도 있습니다. 다만 크기가 ^^;

현재 38XX 제품들의 최종적으로 안정된 가격이 어느선에 맞춰지는가에

따라서 상황이 많이 변할듯한 제품입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쿨러를 사용했음에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좋네요.
그러나 확실히 현재 구입하기엔 애매모호한 카드인것 같습니다 ^^;;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품으로 보면 3만원이 클수도 있지만 전체로 볼때는 미미한 차이기에 메리트를 크게 주지는 못하겠네요^^

CrossRound (ssaulpo) / 07-11-29 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기상으로 보면 끝빨제품이 아닐지..;
1900대 제품이야 머 아직도 생생하고 성능도 잘 뽑아주는
제품이긴 하나..;; 최신제품도 아니고..
시기상으로 지금 구입하면 좀 늦은감이 없잖아 있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1-29 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뒤늦은감은 있지만 HD2600XT를 뛰어넘는 성능은 무시할수 없네요. 게임을 즐기지 않는 분들에게는 저렴한 가격대에 게임에서도 HD2600XT를 넘는 성능을 보여주는 1950GT를 선택하면 최고의 선택이 되겠네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만원정도면 고려해볼만하겠지만 ㅡ.ㅡ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10만원정도의 금액으로 만족할만한 성능입니다.
하지만, 저는 3850 으로 갈아탔죠. 역시 3850의 가격대 성능비가 더 뛰어나다는..
15만원이라로 샀는데, 성능향상은 80% 높으니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곧 HD 3670를 테스트 해봐야 하는데 시간이 없네요. X1950GT도 가격대 성능이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단지 HD 3850이 나왔기 때문에 고민은 고민이죠.
jin2006 (ID) / 07-11-29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죽지는 않았지만...새로 구입하려면 선택은 안할듯.
사실 9550 이후 A당의 가격대비 좋은 성능은 1950 이긴 했죠.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만원정도면 괜찮겠지만 흐음..
형대헌 (deny) / 07-11-29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7900GT 를 사용 하고 있지만 꼭 DX10 지원한다고 좋은 카드는 아니죠..
사용하는 게임에 따라 다를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품은 그래픽카드 수준의 고정종횡비가 지원 되나요?
그게 되어 줘야 쪼금 낫지 않을까 싶군요.

그런데 가격은 어디 나와있나요? 일단 가격 경쟁력이 없으면 제가 쓴 글들은 다 헛소리가 됩니다만.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하게 사용해볼만한 그래픽카드입니다. 1950GT 원래는 2시리즈나올때 단종되야했는데.. 가격인하로 인해 길게 가는 제품이죠
reader / 07-11-29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기자들은 맞춤법 공부 좀 더 하세요. '건제하다'가 뭡니까? 대부분 기사에서 맞춤법에 틀리거나 잘못된 표현들이 많이 눈에 띕니다. 회사에 교정 업무를 좀 강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950이 가격이 많이 내려갔다지만 AMD에서 공략으로 내거는 동영상 재생 기술중 최신 기술이 적용이 안되어 있어서 아쉽네요.. UVD가 들어가면 딱 좋은데..ㅎㅎ 게임보다 동영상 감상에 더 초첨이 맞춰져 있는 저로서는 고개를 절래절래~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지만 최신기술들을 못쓴다는 단점이 치면적일 듯. 내년에는 3600시리즈가 쏟아져 나올텐데어쩌라는 건지...
준 (juni1978) / 07-11-29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적인 면만 좋으면 확실히 괜찮은 물건 입니다. 오히려 왠간한 게임들은 128BIT 용 글픽카드들 보다도 확실히 잘 돌아가니까요. 1950PRO 급이면 왠간한건 괜찮게 돌릴수 있으니...오버 얼마나 했는지 모르지만 기대는 됩니다.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늦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구성대비 가격과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을 감안한 가격책정은 희망적입니다~
사파이어 오버에디션과 경쟁하게 되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악셀레로쪽을 택하겠지만(택했었음!) 사파이어와 VF9의
이름값에 밀려 아직까진 오버에디션 만큼의 반향을 불러일으키진 못하는듯...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만원의 가격차이로는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새제품 사는거면 이게 가장 가격대 성능비가 놓죠.
쿨러도 좋고...256비트에...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1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대다수의 게임들이 다이렉트X9에 기반을 두었으니 가격대 성능비로 우수한 제품 같군요. 그래도 늦게 나온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쉽네요.
요이 (13ya) / 07-11-29 1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이엄텍 X1950 쓰고 있는데 괜찮습니다. 얼마전 콜오브듀타4 도 해봤는데 1280 * 1024 에서 꽤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주더군여. 가격만 3~4만원 낮춘다면 정말 괜찮을거 같네요

해피검프 (happygump) / 07-11-29 17: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 좋아 일반 유저에게는 메리트가 있을 것 같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11-29 1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1950gt를 구입한다는 것은 정말 아닌 듯 싶네요. 차라리 hd 3850 구입이 훨씬 나을 것 같습니다.
godanhan (ID) / 07-11-29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값대 성능비는 좋아 보이지만 지금에 와서 선택하기란 쉽지 않아 보이는군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 다이렉트9 사용하는 게임도 많은데... 충분히 쓸모는 있는 제뭎이죠 노익장을 과시하면서 잘 나가야할 텐데...저도 1950 시리즈 사용자거든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3800시리즈가 가격도 괜찬고 좋을거 같은데...;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건 다 괜찮은데 Acrtic 쿨러가.;;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29 2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X9.0이라면 만족하고, 결국 흐름의 시간에서는 장사가 없겠죠..
가격적으로도 생각보다 비교될 것 같지 않아보이고...아쉬움이 조금 남는~
그래픽카드가 될 것 같습니다.

데지이랑 (ceocjb) / 07-11-30 2: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쓰고있지만 겜들 왠만한건 만족스럽게 돌아갑니다.
지금 선택해도 후회는 없을듯합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30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당한 것 쓰다가 바꿀 생각이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막상 살려고 보면 다이렉트 10 되는 것 살것 같네요
nutyy (ID) nut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1-30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 3850사이에서 고민하는 제품 -_-;; 기말고사 끝나고 결정해야겠네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1 4: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역시.. 시장의 흐름이..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1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건재한건 분명한데요... 그래도 지금 구매하라면은 조금은 꺼려지네요...^^

에라 (khd011) / 07-12-02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조금더 다운시킨다면 아직 충분히 쓸만한 그래픽 카드죠~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2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장의 게임용이라면 좋은 평가를 받겠지만...일단 가격은 괜찮은데 선뜻 손이 가는 것은 아니네요. 조금 더 떨어진다면 괜찮다고 봅니다만...아무래도 DX10 이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 큰 약점이 되겠지요.

모래 (모래도스) / 07-12-02 1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히 매리트는많지만 가격은 매리트가별로네요
저한텐 가격이 말이죠 음;;
이게웬 / 07-12-04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봐도 7~8만원이 한계인 구형카드인데, 이제 다시 뉴스에 등장할 이유가..
후아 / 07-12-04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가격이라도 쓸만한데
너무 다이렉트10 들이대네요.
최신기술 최신겜이라고 하지만 아직 대중화 될려면 아직 한참 멀었는데..
2009년 정도돼야 진정한 다이렉트10 기반 게임 판을 나올겁니다.
요세는 22인치,24인치등 많지만
실질적으로 19인치 와이드형이 모니터가 가장 많습니다.
해상도 제한으로 인해서 프레임차이는 덜할겁니다.


HeyJey (heyjey) heyje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4 18: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950PRO, 1950GT 는 제대로된 명기라고 생각합니다!!!

9800PRO도 그랬었고...현재 1950GT 쓰고 있지만 정말 좋은녀석이라는^^b
카스텔 (castele) / 07-12-05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세대 제품이지만 현재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사용중인 XP 기반 환경에서는
충분한 성능을 제공합니다. 적어도 이만한 가격대 성능비를 갖춘 제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엘로이 (raremine) / 07-12-06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가격 메리트가 있더라도 이미 최신 제품들로 쏠려버린 관심을 되돌릴 수 있을 것인지...;;

한지민 (HJM) / 07-12-06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70/3850은 넘 비싸서... 나름 메리트가 보이는 이놈 구매했습니다.. 낼이면 오는데...기대됩니다 ㅋ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의 모양이 조금은 특이네요. 가격도 적당한게 이제는 보급형쪽으로 기울여지지 않나 싶네요.^_^..

보드나라사랑 (chunjae972) / 07-12-10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낮다면 고려해볼만하겠지만 아무래도 버전 문제(다이렉트등...)가 있을 듯하네요.
형대헌 (deny) / 07-12-12 17: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시리즈가 나온상태에서 얼마나 큰 수요가 생길지 의문이네요.

빼루 (spekio) / 07-12-13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더 가격이 떨어진다면 충분히 선택할만한 메리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의 8500이나 9700pro도 그랬었는데 1세대 이전이라곤 하지만 가격적으로는 상당히 차이가 나고 성능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어서 자주 애용했었죠 ㅎㅎ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인하라는 강격한 훅을 날리면 관심좀 가져줄텐데~

Nirvana (cmk05812) / 07-12-16 1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놀라운 가격대 성능비를 지녔던 제품이었는데, 이제는 어느덧 추억이 되버린 1950GT
지금의 8800GT나 HD3870도 언젠가는 같은 운명이 되겠죠??

이젠 작별을 고해야 할 듯 하네요.
esqkqk (esqkqk) / 07-12-21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다음에는 DX10쪽으로 넘어가보려고 하지만 한번 써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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