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3-04 00:00
[스페셜]

인쇄속도&유지비로 레이저 프린터를 압도하다! HP Officejet Pro K8600

1. 처음 2. K550이 연상되는 디자인, A3+지원으로 듬직한 덩치
3. 잉크카트리지와 헤드가 분리되다? 4. 잉크잔량 모니터링 및 출력 패턴 서비스도 제공
5. 최고 수준의 흑백 인쇄 품질 6. 사진 인화용으로는 부족한 컬러 품질
7. 스펙상의 35PPM 인쇄 속도, 과연 실제는? 8. 장당 출력 비용이 11원꼴?
9. 사무실 환경에서 빛을 발하는 A3+ 출력 10. 빠른속도와 저렴한 유지비로 레이저를 압도하다


     

일반적인 문서 출력 이외에도 최근 디지털 촬영 장비들의 급속한 보급 덕분에 그만큼 활용성이 커진 프린터의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여기에 프린터 제조사들이 5만원대의 보급형 프린터를 선보이면서 대중화가 이뤄졌다. 또한 기본적인 프린터 기능에서 탈피해 복사기, 스캐너, 팩스등의 기능이 모두 포함된 디지털 복합기의 수요또한 점차 커져가면서 시장에는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프린터 제조사들중 특히 잉크젯 프린터의 경우에는 기기 자체의 가격을 낮춰 보다 많은 사용자가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대신 프린터 사용시에 필수인 잉크 카트리지의 판매를 통한 수익을 얻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레이저 프린터와 비교할 때 비교적 저렴한 초기 가격과 우수한 컬러 품질로 승부하고는 있지만 실제 사용자들이 보다 관심을 두는 유지비나 속도 측면에서는 한계를 보여왔다.

HP는 2006년에 들어서면서 이러한 잉크젯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으며, 그 결과로 선보인 것이 바로 HP Officejet Pro K550이다. K550은 지금까지 HP가 고수해왔던 잉크 카트리지와 헤드의 일체형 구조에서 벗어나 잉크통뿐만 이나라 헤드를 모듈화시킴으로써 노즐이 막혔을 경우 해당 색상의 헤드만 교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헤드+잉크 교체 비용의 이중 부담을 줄였다. 또한 36ppm에 이르는 빠른 인쇄속도와 저렴한 용량대비 가격대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레이저젯에비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였던 속도와 유지비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후 K550의 후속이라할 수 있는 OfficeJet Pro K5400 시리즈가 선보이면서 본격적인 비즈니스 프린터 시리즈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여기에 K860에서 지원되었던 A3 용지의 사용이 추가된 모델이 바로 지금부터 살펴볼 HP OfficeJet Pro K8600인 것이다. 이 제품은 대용량 잉크 카트리지 사용으로 장당 프린트 비용이 저렴하며, 컬러/흑백 모두 35ppm에 이르러 작업 속도가 크게 증가되었다. 또한 레터, A4용지 뿐만 아니라 A3+까지 다양한 용지 크기를 지원하는등 비즈니스 중소기업용으로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제품명

HP Officejet Preo K8600 컬러 프린터

인쇄 기술

 HP 열전사 잉크젯

프린트 헤드 노즐

 1056 검정색 잉크 노즐, 1056 컬러 잉크 노즐

인쇄 품질

 컬러/고품질 : 최대 4800x1200 dpi
 흑백/고품질 ; 최대 1200x1200 dpi

인쇄 속도

 흑백/고품질 : 최대 5.8ppm
 흑백/일반품질 : 최대 15ppm
 흑백/초안품질 : 최대 35ppm
 컬러/고품질 : 최대 4ppm
 컬러/일반품질 : 최대 14.5ppm
 컬러/초안품질 : 최대 35ppm

표준 용지함

 1

최대 용지함 수

 1

표준 용지 크기

 A3+(330×483mm), A3(297x420mm),
 A4, A5, A6, B4, B5, B6, C4, C5, C6, DL

최대 입력량

 최대 250장 (낱장 용지)

최대 출력량

 최대 150장 (낱장 용지)

메모리

 32MB (내장 RAM),
 8MB 내장 MROM + 2MB 내장 플래쉬 ROM

듀티사이클

 최대 6250 페이지 (월간, A4)

크기

 610x403x233mm (가로x세로x높이)

무게

 11.9kg

소비전력

 32MB

제조사

 HP (http://www.hp.co.kr)

가격

 348,000원 (3월 3일, 가격비교 최저가 기준)

 
  태그(Tag)  : HP, 잉크젯프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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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0   인쇄 성능&품질
 19PPM에 이르는 인쇄 속도, 최고 수준의 흑백 인쇄 품질, 컬러 인쇄 품질은 아쉽다!
8.0   유지비
 레이저에 비해 흑백의 경우 40%이상, 컬러의 경우 20%이상 절감
7.5   부가기능
 잉크와 헤드의 모듈화로 유지비 절약, 단 헤드의 높은 가격과 소음과 진동 발생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42명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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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생각으로 볼때 사진같은 품질이 요구되지 않는다면 컬러레이져가 대세같네요. 개인이 매일같이 컬러문서를 뽑아대지도않을테고 그런면에서 볼때 컬러레이저가 가장 저렴할거 같고... 사진품질이 필요하다 하면 어쩔수 없이 잉크로 가야겠지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한잉크 쓰지 않는 이상 아무리 저렴하다고 해도 잉크값은 엄청난 압박이죠;
뭐 이런 저런 탈출구를 찾고있는게 눈에 보이지만
어느덧 대세는 컬러레이져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LCD가 CRT보다 성능적인 부분(특히 색재현율)에서 크게 떨어졌음에도 결국
현재 대부분의 모니터는 LCD가 되었듯이 말이지요.

특화부분을 확실히 공략해야할듯 싶어요 :)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대비용이 많이 들어갈것 같은데 실제 사용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내구성이 높아야할텐데.
taru777 (ID) taru7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8: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같은 플랫폼인 L7580 쓰고 있습니다. 스캔 팩스 복사 등이 함쳐진 복합기입니다.(A4) 88XL 잉크 넣으면 무한잉크가 솔직히 필요 없습니다. 잉크 가격도 2만원 대라 아주 싸구요. 현재 1500장 정도 뽑아봤는데 문제를 일으키진 않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위 프린터도 가격이 20만원 중반으로 떨어질텐데(K7100의 후속이죠)그정도 되면 아주 좋은 녀석이 될껍니다.

K7100은 포토잉크를 같이 넣을 수 있었는데(하지만 개별형 잉크가 아니죠) 이번에 나오면서 개별잉크로 바뀌면서 포토잉크는 포기를 했군요. 사진 품질은 전혀 봐줄만 하지 않습니다 -_-....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잉크와 헤드의 모듈화로 유지비를 절약할 수 있게 한 것은 좋은 선택같네요. 사무실 같은 곳에서는 굳이 리필잉크 사용할 필요 없기 때문에 정품이면서 유지비 적게 든다면 환영 받을겁니다. 그리고 A3까지 출력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죠.

마당바위 (blackchh) / 08-03-04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잉크가 색색별로 분리가 되어있어서 필요한것만 사서쓰면 되겠는데 실제 유지비는 어떨지 궁금해지는군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져보다 더 저렴한 잉크젯이 요즘 계속 나오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자주 갈아줘야 하니..ㅎㅎ
jin2006 (ID) / 08-03-04 1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 보단 저렴하지만...
잉크젯 중에선 상대적으로 높은 유지비용일듯...
결국 무한잉크 밖에 답이 없는것인가..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지비가 저렴하는 기사의 글귀에 귀가 솔깃하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이저프린터의 장점이 유지비가 적게든다와 빠르다였는데 이제는 그것도 잉크젯프린테에 밀리는거 같네요..
칫솔과치약 (myarch) / 08-03-04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력량이 많아서 레이져프린터를 사용하고 있는데,
유지비 측면에서는 잉크젯이 한계가 있는 것 같군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잉크 프린터는 유지비가 많이들어서 단점이였는데 인쇄 속도까지 높으니 단점을 극복한 프린터가 되었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프린터의 최대 문제점이자 약점은 유비지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잉크 비용 뿐만 아니라, 헤드 비용까지 감안하면 단가는 좀 올라갈듯하군요.
그래도, 이정도면 매우 준수한 제품이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6: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커러 사진 인쇄는 포토 프리터 보다 정말 못하군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3-04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력물도 나쁘지 않고, 용지 지원도 좋네요. 다만 잉크젯 제품이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사용할려면 그냥 레이저 구입하는게 나을 듯...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잉크젯 프린터보다 레이저 프린터가 유지비가 훨씬 비싸다고 들었는데 말입니다.. 토너가격이 장난 아니라고..-_-; 다 헛소리였나?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장점이 적지 않지만 그래도 사무환경을 생각한다면 흑백형 레이져 프린터가
더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맴도네요 ㅎㅎ;;;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550과 k5300모두 사용해 보았지만 인쇄속도와 품질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출력시 소음과 진동이라고 해야 할까요 신경이 거슬리는듯..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P에게 큰 실망을 한 일이 있어서 다른 제품을 봐도 별로 감흥이 안 생기는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일단 가격적인면에서 그리 친숙하지 못할뿐더러 가정용으로 크게 의미가 있을지 모를 뿐더러 기본토너량은 많이 아쉽네요. 게다가 속도가 그렇게 빠른것도 아니고..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쇄속도는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레이저에 비해 손색이 없네요. 비슷한 가격대의 레이저에 비해 빠른 것도 같고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지비 문제인지는 몰라도 흑백 인쇄 품질이나 컬러 인쇄 품질은 좀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유지비는 적게 드는 제품이군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4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 프린터 제품이므로 오피스에서만 쓰기엔 부족한듯 합니다
달빛군 (webfib) / 08-03-04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소비전력 32MB라고 써져있네요..;;;;
MB란 단위는 처음봐서요.. W로는 어떻게되요 ?ㄷㄷㄷㄷ

쇼탐 (kosaco) kosac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당 11원?! 예술인데요. 디자인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물론 항상 비용 잘따져보고 구입하지만, 생각보다 유지비용이 많이 들었던 점을 생각하면 조금 고민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프린터기 엄청 사용하는 곳을 제외한 오피스 용으로 개인적으로는 괞찬아보이네요.

완벽한 프린터기란 없는만큼, 이만하면 HP답다. 라고 꼬집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요. ^^
sang55 (sang55) / 08-03-05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P제품이 좋긴 한데 유지비가..;;

MA징가 (dgtel) / 08-03-05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의 플렛폼은 그다지 매리트가 없죠.
지금 중고로 유통되는 제품들을 보면 거의 90% 이상이 헤드에 문제가 있어서 헤드를 제외하거나 이러한 헤드의 문제점을 상기 시키고 중고로 유통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연히 신제품이라 혹하는 마음에 구입했다간 한달만에 스트레스 엄청 받는 수가 생기죠.
무한잉크 쓰는 분들이 많은데 이 제품군에는 무한잉크가 그다지 매리트 있지는 않습니다.
가격대비출력량을 생각한다는 다른 제품을 알아보는 것이 옳죠.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잉크젯 프린트의 가장 큰 문제는 노즐이 잘 막힌다는 점인데 그러한 부분은 개선이 된것 같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5 2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린터 가격이 상당히 비싼 감은 있지만 A3 인쇄와 저렴한 유지비를 생각하면 오피스용으로는 적당하겠네요.

큰돌 (kndol)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8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테스트를 위해서 저 많은 걸 진짜로 인쇄해 봤나 보네요. 보드나라의 테스트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그나저나 프린터 회사들 잉크 값 좀 현실화시키면 좋겠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09 1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쇄가 자주있는 사무실용으로 괜잖을 듯을 보이네요. 하지만 그외에는 별로인듯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18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제품들이 나오니 끌리긴 하네요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답은 -_-;; 없다... 원하는거 골라쓰라는거죠 뭐...
게임하는데 CRT가 좋다니 쓰겠다뭐 공간절약되서 LCD 쓰겠다 뭐 ..
이런 논쟁인듯-_-;; 또는... 난 지포스가 좋다 아니다 난 ATI 가 좋다 ..???
엘로이 (raremine) / 08-03-22 2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잉크젯과 레이저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레이저젯을 사고 만...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3 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괜찮은 인쇄품질과 유지비를 위해서는 레이저로 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무한잉크 제품도 많이 사용해 봤지만 인쇄질과 유지비를 동시에 만족시키기는 어렵더군요...

사나운 새벽 (morrian) / 08-03-31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리 그래도 잉크젯은 한계가 있고 결국 유지비를 생각하면 레이저로 갈 수 밖에 없죠. 레이저도 이젠 가격이 꽤 내려와서 잉크젯과도 경쟁할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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