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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milkblue)
/ 08-04-26 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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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론이고 많은 분들의 의문점을 해결 할 수 있는 유용한 기사입니다.
2부에서 ALC888 과 X-FI 엘리트프로 와의 비교는 극과극의 비교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내장사운드 ALC888 , 3만원전후의 사운드카드 , 10만원전후의 프로디지 HD2 , 20만원대전후의 Asus 혹은 AuzenTech 사의 사운드카드, X-FI 엘리트 프로 .. 이런식의 비교를 바랬다면 그건 욕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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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자 (milkblue)
/ 08-04-26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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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과 내장을 차이를 보여주기 위한 비교제품 선정일지 모르나, 내장사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엘리트 프로를 선택하는 유저는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아서 구매에 도움을 주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기사의 방향이 그렇지 않은 것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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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상 (jackyang)
/ 08-04-26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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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하이엔드 시장에서는 사운드카드도 분명이 존재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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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이거 / 08-04-26 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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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한때 사운드카드하면 사블이 떠오를 정도 였는데.. 지금은.. -_-;;
저도 내장 hd오디오에 익숙해져서 하이엔드 사운드 카드를 살 이유를 느끼지 못하겠네요.. ㅎㅎ
간단한 온라인 게임이나 간간히 즐기는 사람한테 8800울트라가 그다지 필요 없는것처럼 말이죠..
외장 사운드 카드가 살아남으려면 뭔가 획기적인 차이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누구나 들어도 확 차이날만큼의 엄청난 차이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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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 (ainomusume)
/ 08-04-26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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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옥소리랑...훈테크라...ㅡㅡ;
그리운(?) 이름이네요...^^;
훈테크는 아직 저희집에서 굴러다니고있고...ㅡㅡ;
옥소리는 어디있는지...
2년전까지만해도 훈테크랑 같이 구르더니 안보이네요...ㅡㅡ;;;
사실 초기엔 확연히 비교가 되니 일부러 고가의 장비를 구했는데
요즘은 거의 차이도 없기때문에
따로 돈들여 사기힘들겠죠...물론 그 돈으로 성능에 투자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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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na☆09 (ohye701)
/ 08-04-26 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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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보드 내장 사운드와 별도구매한 사운드카드간의 칩셋에 따른 특성차나 실제적인 체감이 다르긴 하죠.
비록 그렇게 좋은 물건은 아니지만 CT4760을 쓰고 있는 저는 내장과의 차이를 느끼곤 합니다. 다만 그걸 심각하게 느낄수 있는 환경이 구성되어있는가도 고심해봐야 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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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l.. (joel83)
/ 08-04-26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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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최근 사블의 부진은 드라이버에 발조차도 대지 않고 있는 크랩의 무성의함과
오만에 가득찬 사용자 응대. 사블 라이브 이후로 정체되버린듯한 HW 정도.
전반적으로 게을러진거 같아요 크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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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짱 (bsbday)
/ 08-04-26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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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전 사블 16부터 사용한 줄 알았는데.. 기판을 보니 AWE32를 사용했었나 보네요.
너무 길어서 케이스에 맞지가 않아서 줄톱으로 끝부분을 살짝 갈았던 기억이 나네요. 사운드카드와 씨디롬을 함께 설치했었는데..
집에서 노래방을 할 수 있다는게 무척 신기했었습니다''a
내장사운드와 외장 사운드와의 비교라.. 참 궁금했던건데..
어서 빨리 2부가 올라왔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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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깡 (enclqkd) / 08-04-26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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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날 추억이 새록새록~
글쓴분 말 대로 사블vs사트 한창 경쟁할때야 말로 사운드카드의 최대 전성기가 아니였나 싶군요.
한 때 사운드카드를 필히 구입해 장착해야 되는 시절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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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8111 (ID) / 08-04-26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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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훈네크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사블 정말로 유명했으나 저도 모르는 사이에 내장사운드로 인해서 없어졌더라고요
저도 2부가 궁금해 지네요 얼른~올리슈 냉큼 올리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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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남자 (kyta123)
/ 08-04-26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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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 기사를 보다보면 가끔은 지나간 추억의 앨범을 듣는것처럼,
새로운 감회를 느끼곤합니다,
보드나라에서만 느낄수 있는 기사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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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venger (bmw375)
/ 08-04-26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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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유익한 정보를 기사로 작성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내장 사운드 칩셋에 길들여지다보니 거의 잊고 지냈었군요.
3장의 사운드 블라스터 AWE32 사진 밑의 '35.6mm'를 '35.6cm'로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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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4096 (kai4096) / 08-04-26 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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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음질의 차이는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비교테스트가 진행중이신거 같은데
저렴하고 사람들이 많이 쓰는 카드도 2-3개 추가해서 비교하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화이트 노이즈 같은것도 비교해주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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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웃자 (jinnei77)
/ 08-04-26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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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이름들이 많이 보이네요.. 속옷에만 사용될줄 알았떤 올인원..명언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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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쵸 (jus9430) / 08-04-26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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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사운드카드가 필수였던 시절이 있었고 그 중심에는 사블이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내장의 퀄리티가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서면서 사운드에 목을 메는 유저들이 많이 사라졌지요.
솔직히 스펙상으로만 외장 카드들이 앞서나가지 보통 일반인의 귀에는 그놈이 그놈입니다. 90db던지간에 108db던지 구별하는 사람 별로 없지요. 또한 스피커도 한몫을 하기에 큰 차이를 느낀다는게 힘든 상황이라... 거거에 한몫 또 하는게 고가의 가격대...
또한 외장사운드카드의 대표격이라 볼 수 있는 크랩의 경우는 드라이버를 돈받고 파는 경악할 행동을 하는데다 드라이버 업데이트는 정말 1년에 1번 해주면 다행인 수준이죠.(제대로 된 드라이버가 있는 상황에 그런거라면 잊고 살겠지만 현재 제대로 기능 지원해주는 드라이버도 없습니다) 운영체제마저도 발목을 잡는데 사블의 자랑이라고 외치는 EAX를 운영체제에서 지원이 안되게 해버렸으니..
이래저래 사운드시장은 위기를 맞이한건 맞습니다. 내장코덱이 외장을 넘어서는 그날이 오기는 힘들겠죠. 외장도 발전해 나갈테니까.. 하지만 외장의 경우는 앞길이 험난한 가시밭길이라 중간에 엎어져 상처투성이로 쓰러질 확율도 높다고 봅니다. 획기적인 그 무언가로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게 나오지 않는한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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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리타 (yewtree923)
/ 08-04-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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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고 없고의 차이는 분명있다고 봅니다. 물론 내장 사운드의 성능이 나날이
평균 이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겠지만..ㅎㅎ 쨌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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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4-26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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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32는 다른 리비젼을 2개 가지고 있네요. -0-;
옥소리 MEF도 상당히 소리가 좋았죠. MEF의 미디음원은 사운드캔버스와 퀄리티가 약간떨어지지만 상당히 좋은 소리가 들렸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옥소리는 WSS(windows sound system)이라는 것으로 16비트를 지원했었습니다. 요즘은 어지간해서는 소프트웨어 미디음원도 소리가 좋기는 하지만 이전의 하드웨어 음원에 비하면 퀄리티는 낮은 것 같더군요(저가형 쪽의 이야기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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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은 (ceoh) / 08-04-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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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칩 사운드에 실망하고있는 제겐 전면 오디오패널용 단자를 지원하는 사운드카드가 정말 땡기는데요... 그걸 지원하는 사운드카드를 거의 못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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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카 (king8407)
/ 08-04-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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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이 고장 난다면 외장이 필요하겠지요 대비용으로 하나 둬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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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fog (ID)
/ 08-04-2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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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가 정말 기대됩니다.
요즘 내장이 외장을 많이 따라온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내외장의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 차이를 위해서 기꺼이 그 비용을 지불하냐는 그 다음 문제죠.
내외장의 차이를 좀 더 쉽게 알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스피커의 차이인데...스피커도 약간이나마 언급되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외장이 좋아도 1.000원짜리 스피커로 차이를 쉽게 알기는 힘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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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em (jjy0501) / 08-04-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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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속옷에만 있는줄 알던 올이원 -- 명언입니다. ^^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군요. 사블 라이브! 정말 추억에 카드죠. 이후에 오디지도 사용해보고 최근에 오디오트랙에서 나온 프로디지 HD2 어드밴스 를 새로 달아서 젠하이저 HD 595 에 물려쓰고 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일반적인 용도로 PC 쓰시는 분들에게 음감용 사카는 다소 생소하시겠지만 사실 일반적인 용도로 쓰기엔 내장형 사운드가 크게 부족해 지지 않는 지금 외장형 사카의 갈길은 게임보단 음감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문적인 오디오 매니아가 되기엔 다소 금전적으로 부담스럽고 또 컴으로 파일 정리가 편리하기 때문에 데스크톱을 이용한 음악감상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10-20만넌 대 사카가 아직도 시장에서 유통이 되는 거구요. 아마 제 사카처럼 5.1 채널도 지원 안되는 2채널 사카를 왜 10마넌이나 주고 쓰는지 궁금한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나름 음악 감상에 괜찮습니다. 다만 영화 감상시엔 좀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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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유리 (yahooday)
/ 08-04-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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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야~ 기사중에 집에 굴러다니는 내 사운드 카드도 있네... 사블 Live!5.1
허나 극강의 하이엔드에선 사운드카드가 필요할듯도 하나... 저가제품의 필요성은 그다지 느끼지 못함이 사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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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대총통 (kood)
/ 08-04-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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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잘 읽었습니다 사운드 카드의 소리가 중요하지만 내장이나 외장이나 크게 차이를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내장과 외장에 소리를 구분을 할수가 없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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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모선장 (capnemo) / 08-04-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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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스피커 자체의 문제는 우선 논외로 하고(아직까지 다루시질 않았으니. 거기다 이쪽은 앰프랑 스피커 매칭 문제까지 합치면 진짜 AV로 넘어가야 할 거 같아서요. 컴터값보다 몇~몇십배 비싸지는건 기본이니) 사카 자체로만 말한다면 아직은 좀 애매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아직까지 사카의 기본 연결이 아날로그 단자인 것을 감안한다면 여기에서는 회사별 설계나 부품의 질 등이 음질에 영향을 미치긴 하니까요. 요새 크랩이 저러고 있는 줄은 정말 몰랐지만(이젠 손떼기로 한거냐 이것들), 대신에 온쿄같은 데에서 여기 진입했더군요. 그런 걸 보면서 아직은 이 분야가 다 망한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단, 광/동출력같은 경우는 외장 디코더나 스피커 문제로 가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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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링 (lswrome)
/ 08-04-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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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옥소리 162 내가 쓰던거네요^^ㅋㅋ 저거 살때 무지 비싸게 주고 샀는데..-0- 암튼... 개인적이지만.. 하이엔드를 제외하곤 사운드 카드는 이미 끝났다고 보여집니다. 하이엔드도... 디지털 장비가 보급 된다면 그나마도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EAX같은것도 사실 소프트웨어로 충분히 구현가능하다고 보여지구요(막아놔서 지금은 못해도..) 시퓨가 듀얼이니 쿼드까지 가는 마당이니.. 게임제조사에서 소프트웨어로 효과를 준다고 해도 안될것도 없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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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있어 / 08-04-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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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카드쓰다가 문제가 생겨서 온보드쓴 적이 있었는데 음질차이인지 음색의 차이인지 매우 큰 차이가 있어서 바로 카드를 꼽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프로디지7.1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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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ho (ho5945)
/ 08-04-2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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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때 사운드카드의 성능에 대해 궁금증을 품어서 사운드에 대한 정보를 많이 찾아봤던 적이 있습니다. 결국 흐지부지되고 말았지만 이번엔 외장 사운드카드의 성능과 필요성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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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미 (terrmi) / 08-04-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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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귀라 크게 못느끼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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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newstar)
/ 08-04-2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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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2부에서 였군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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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베니스 (korstds)
/ 08-04-26 17:16/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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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어느순간에서부턴가 내장사운드만 사용하게 된거 같네요.
소리에 그다지 민감하지 않은 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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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이슬 (dewofeye) / 08-04-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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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카드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어주는 좋은 기사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을 안할 수가 없군요 ^^ // 2부에서 다루어질 내용도 너무 기대됩니다.. ^^ 혹시 2부에서 다루어지는 사운드 카드에.. 프로디지7,1xt랑.. 클라로 스페셜도..포함시켜주실수는 없을까요? 프로디지7,1xt는 나온지 꽤된 칩셋이 여전히 유효하게 사용하고 있고,, 스페셜은.. 비교적 최신 칩셋인데요.. ^^ 기자님께서.. 이왕비교하시는 김에.. 내장칩셋이랑.. 두 사운드카드.. 그리고.. x-fi까지.. 4종류 정도.. 테스트해주시면.. ^^ 정말 유익한 기사가 될것 같아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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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anhan (ID) / 08-04-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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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카드는 사블 라이브밸류2를 마지막으로 온보드된 것만 사용했는데, 온보드 된것도 종류에 따라 소리가 많이 다르더군요. 뭐 당연한 얘기같지만 비싼게 좋은 소리를 들려주는 것은 당연한데요. 그 좋은 소리를 잘 내줄 스피커도 좋아야 하니까 추가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부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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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man (sleepman) / 08-04-26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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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Ad-Lib카드를 쓸때 실제로 모노 출력인데
양쪽 출력을 약간의 변화를 줘서 스테레오처럼 만들었다는
그 당시 컴퓨터 잡지에서 봤었적이 있습니다.
재작년까지 사블Live!5.1로 광출력-디코더-멀티채널스피커..
내장 보드에서도 광출력 되는 녀석을 쓰기 시작하면서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안쓰게 되었습니다.
요즘 내장 사운드도 많이 발전해서
특별히 민감한 분들이나 음악쪽 쓰시는 분들 아니면
내장 사운드도 충분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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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2006 (ID) / 08-04-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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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사카의 중요성이 내장발전으로 인해 소홀해진건 사실입니다.
하지만..분명 중요한 차이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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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태 (rockcd)
/ 08-04-2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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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만큼의 가치를 대부분이 못느끼기 때문에 당연한 현상같습니다.. 사운드카드에 따른 고급형 스피커의 필요성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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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태 (zeonis)
/ 08-04-2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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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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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유 (dreams2u) / 08-04-2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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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훈테크가 옥소리였군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네요.
윈도95가 처음 나오고, 사운드카드를 못잡아서 별의 별 짓을 다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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쯩교 (y20303)
/ 08-04-26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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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에 따로 사운드칩셋이 탑재되기전까지는 전성시대를 구가했던 시절의 사운드카드를 보니 반갑긴하네요 사운드블러스터 역시 그러한 맥락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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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여만든배 (kama136) / 08-04-27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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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카드에 관한 기사를 보니 집에서 놀고 있는 훈테크 카드가 생각나네요. 야마하754인가 하는 칩셋을 사용한 제품인데 외장 쓰다가 몇 년전에 처음 내장을 사용했을때의 그 실망감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지금이야 적응을 했기 때문에 막귀가 되어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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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생뚱 (tjkwak) / 08-04-27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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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가 기다려 지네요. 기본 성능이 좋아지고 슬림한 PC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면서사운드는 물론, 랜카드, 그래픽카드 등도 온보드가 추세지만 오히려 양극화라 표현하는 편이 맞는 듯 합니다. 전용 외장카드도 아직은 나름대로의 수요층은 갖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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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ro (hanaro)
/ 08-04-27 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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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크지 않다면 금전적 지출을 추가로 할 사람은 많지 않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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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호 (achvot) / 08-04-27 11:03/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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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플래티넘사용자인데 정말 부수고 싶습니다. 사운드는 내장형이나 사블이외의 사카를 추천합니다. 겜용사카는 살필요가없습니다.
크리에이티브사 사카를 부수는동영상 왜그렇게 공감이 가는지.
크리에이티브사 특유의 폐쇄정책과 독점으로 인한 노라이센싱으로 eax좋지만 활성화가 안됐습니다. 극히 일부분겜만 지원합니다.독점으로 인해 마지못해 샀지만 이후 크리에이티브사제품은 획기적으로 변하다고 해도 절대 안살생각이고요.
그리고 x-fi드라이버 아직도 제대로 안내놓고있습니다.
개인유저가 기다리다못해 내놓으니 고소하겠다고나하고.
x-fi2를 판매를 위해 일부터 이전제품들 드라이버 안내놓거나 발로 만들어 내놓는다는 애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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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08-04-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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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카드라. 예전에 옥소리나 사블16이 생각나네요. ^^;
사운드카드 안쓰게 이유가 보드내장이라기 보다는 사운드카드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문제가 있었다고 보는데요.
물론 칩셋가격이 낮아서 보드에서 지원된다는 이유도 있긴하지만 사블에서 야심차게 발표한 기술발전이 큰 이유같다고 생각합니다.
하드웨어기술적으로 디지털로 완벽하게 넘어가지 못하고 중간단계의 어중간한 제품이 계속 나오니 그걸 참지 못한 사람들이 완벽한 디지털사운드카드를 기대하고 온보드로 만족하다보니 그런것 같은데요. 물론 온보드가 5.1채널 지원한 점은 더 큰 타격이었겠지만요.
어렸을때는 차튜닝하듯 컴을 꾸미길 잘했죠. 남들보다 더 좋은컴 만들기. 지금생각하면 우습지만 그때는 그것에 목숨걸었죠. 암튼 사블32까지 쓰다 기대치에 못미치는것 같아 지금은 그냥 막귀생활하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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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 08-04-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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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여기서는 아예 나오지도 않은 애플의 머킹보드라는 것이 있었죠. 제가 사용해본 최초의 사운드카드였는데... 이걸로 애플2 컴퓨터에서도 제대로 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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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아빠 (gt75)
/ 08-04-27 16:38/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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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출력뿐 아니라 디지털 출력도 비교했으면 합니다. 사실 디지털출력의 경우는 내장이나 외장이나 같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디지털 출력시에는 외장사운드카드를 구입하는 메리트가 없다는 이야기 인데, HDMI 등으로 점차 디지털 출력의 용도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과연 외장사운드카드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차라리 내장사운드 + 디코더에 투자하는것이 이득은 아닌가 생각되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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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빠진몸매 (kss8569)
/ 08-04-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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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부가 너무 비교 되는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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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먹다 (asto2020)
/ 08-04-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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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는 명품이었죠...
그런데 당시 4.1채널 금도금버전이 사블라이브5.1보다 음질이 좋다는 소리가 있는데 진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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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ds (ID) / 08-04-2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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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 읽어보니 문득 94년도에 10만 9천원 주고 구입한 제 최초의 사운드카드였던 옥소리 2.8이 떠오르네요. PC스피커의 삑삑 소리가 아닌 "그날이 오면3"의 박진감 넘치는 음악... 거기에 오프닝 나래이션에서는 보이스 지원까지...
그때의 충격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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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기 (ktk7)
/ 08-04-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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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이 없어서 이런건 당체 눈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있으면 장착하겠죠. 구입하긴 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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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08-04-2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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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먹다님 제가 4.1채널 사용했었는데^^ 소리가 더좋았습니다...
사블라이브5.1로 바꾸고 후회했었죠^^;;
사블16->32->64 사블4.1플래티넘 -> 5.1플래티넘->오디지플래티넘->X-Fi파탈(플래티넘버전(?))으로 어찌보면.... 꾸리에잇띠브회사제품의 꾸준한 고객(?)일수있는데...(제가)..... 뭐 나름 쓸만합니다..;;;
지금 보득가... X38 아수스 막시무스 SE사용하는데... 사운드 비교해봐도 X-Fi가 더 좋네요...
근데 더중요한건 결국 3~5만원짜리 스피커쓰면 소리는 아주 구립니다^^;;
이사오면서 선연결하기 귀찬아서 2.1채널 5만원짜리 스피커쓰다가... 너무 소리가 구려서...... 짜증나서.....
6.1채널 스피커로(모델은 비밀)... 다시 바꿔달았는데... 역시 스피커가 차지하는 힘이 더 크네요^^;;
X-Fi2 준비중이라는데 저는 나오면 아마 또 바꿀꺼같네요^^;; 아직도 내장하고는 거리가 있다는게 제느낌이고 막귀로 느껴지는 차이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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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굳민지 (katmey) / 08-04-2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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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쓰다가 ㅋ 사블로 옮겨 타고 다이아몬드 사의 몬스터 시리즈를 구입했었는데 ㅋㅋ 어디로 가서 잘 살아 있긴 한건지~ ㅋ 그때만 해도 확실히 외장이 좋았는데 말이죠 ㅋ 지금은 그냥 내장써도 충분하고 1~3 만원대 외장은 내장이랑 거의 같으니깐 사나 마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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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컬트 (bombcult) / 08-04-28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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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옥소리를 사용하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윈도우3.1에서 사운드가 나오다 안나오다 해서 종종 A/S를 불렀었는데,. 그때 A/S기사가 너무 자주부르니까 짜증을 내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그 옥소리제품 불량인데 ㄱ-;;
암튼, 그 뒤로 그 A/S횽아 부르기 싫어서 컴터에 관심을 갖고 직접 덤비기를 십수년... 이제는 조립이나 간단한 관리정도는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경험이라고 해야할지, 쓰라린 경험이라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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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손 (eungjun81) / 08-04-28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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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요. 아무래도 전문 디코더를 쓴다면 사카가 완전 무용지물이라는 게 문제네요. 자체 디지털 변화 아날로그 출력이라면 사카의 용도가 살아 있지만 전문 디코더 덕분에 컴퓨터 사카 하이엔드 시장이 거의 죽어버린 게 큰 원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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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날 (rbear)
/ 08-04-28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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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거기에 훈테크.. 쇼킹했던 사운드의 혁명이었죠...
하지만 세월이 지나 남지 않고, 드라이버 지원에 문제가 많았죠..
사블도 최근 그러한 모습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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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 / 08-04-28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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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테크 시절...사운드트랙 128DDMA루비를 아직까지 보유하고 있는데
그 소리는 정말 좋습니다.
옥소리 -> 야마하 사카 -> 사운드트랙97PnP -> 사블16 -> 사운드트랙 128DDMA루비
이렇게 써봤네요. 드라이버만 지원하면 128DDMA를 아직 쓰고 싶습니다.
소리는 정말 기가 막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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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32 / 08-04-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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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눔의 AWE32를 국내수입도 되기 전에 용산에서 46만원 주고 샀던가... 16MB 램까지 샀던 기억이... 미쳤죠.. 결국 소리 한 번 들어보려고.. 편집도 못하면서... 지금 A당 N당 처럼... 당시엔 옥소리냐 사블이냐... 신제품 나올때마다 바꿔 설치해보곤 했었는데...
지금도 사트에서 나온 아날록 앰프와 스피커 사용 중이지요. 그러고보니 세월이 지나도 남은건 아날로그적인 것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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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투지 (silentdo) / 08-04-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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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스피커로 게임을 즐기다 애드립으로 게임을 즐겼을때 전 충격으로 사로잡혔습니다.
흑백(녹색)모니터에서 칼라모니터로 넘어온 충격수준이였습니다.
2부 기달려지는군요
하지만 역시 가격의 차이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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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그 (ngc3500)
/ 08-04-29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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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제품들이 이어졌지만 사블만한 제품도 없었죠. 현재도 별도의 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가 많을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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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 08-04-29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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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내장은 안쓴다는 철칙으로 사블을 꼽아 사용중이죠.
내장랜은 써도 내장사운드는 사절...
사운트카드 시장의 활성화시기가 다시 오길 고대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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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마 / 08-04-29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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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사블 AWE32에 달린 램에 사운드폰트 올리고 하드웨어로 미디 음악 돌리면 감동입니다. 소프트 미디랑은 다른 소리가 나죠.
일반 mp3나 동영상음은 그냥 조금 잡음이 적다는 정도 인데 미디로 넘어가면 확실히 외장으로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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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재현 (cwmania) / 08-04-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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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 사블십육...을 쓰다가 친구네 집에 갔습니다.
워크래프트 샀다고 해서 한장 뺏으러갔었습니다. 그래야 모플하니까요.
딱 실행을 시키는데...띵띠띠딩~ 딩딩딩~ 하고 소리가 나야되는데...
덩더더덩~ 덩덩덩~ 북소리가 나오는겁니다. 순간 충격먹었습니다.
이놈 옥소리 MEF II 를 구입했던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음 주에 바로 옥프로3.0을
구입해버렸지요...더 이상 띵띠띠딩~ 딩딩딩~ 을 듣고 있을순 없어서요.
그리고 2부에서 ALC888 과 X-Fi 를 비교한다고 했는데...
정말 ACL888 로 비교를 하시는건가요? ALC888DD 이랑 비교를 해야될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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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모래도스) / 08-04-3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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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기대하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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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4-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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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광출력만 쓰기 때문에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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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er (vsado) / 08-05-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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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사네요 다음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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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 08-05-05 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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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편이 너무 기대됩니다. 저도 이글을 보고 보관중이던 사블카드를 찾게 되었네요.. 저는 애드립-> 사블16 -> 사블32 를 사용 하였으니... 왠지... 나이가 많아진다는 느낌... 예전에 PC를 버릴때 사블32만은 지금까지 고이 남겨놨는데... 아직까지도 사블32 의 LINE OUT 단자가 너무 그립습니다. 2부 기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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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징가 (dgtel) / 08-05-06 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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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의 지금과 같은 정책으로는 아무리 사운드칩 잘만든다고 하지만 그다지 매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말겠죠.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크리에이티브의 행보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서랍에 굴러다니는 사블카드 몇개가 참 처량해 보이는 상황이 아닐 수 없다는..
하지만 별로 장착할 이유도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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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연 (nirvanah) / 08-05-0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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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사운드가 너무 좋아져서 만족합니다. 사운드카드에 돈쓰는게 아깝다고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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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yp / 08-05-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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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저도 수많은 사운드 카드를 사용해봤군요. 주로 사블계열이긴 하지만. 사블16(이라고 하지만 사실 사블16동 종류가 여러가지), 사블32, 사블 AWE 32 시리즈... 사블 비브라, 라이브(1,2), X-fi... 지금은.. 글치만. 뭐, 그다지... 제 생각엔, 사블 계열에서 사블16, 사블32, 라이브, x-fi 정도(거의 단가?)는 정말 획기적인 제품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이중에서 꼭 하나만 뽑으라면 사블 16. 이건 정말... 16bit(CD) quality로 사운드를 뽑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건 진짜 대단했던 거죠... FM synthesizer와 비교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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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쥐신산 (taiji0213) / 08-05-08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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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저역시도 아직 집에서 굴러다니는 미련을 버리지 못한 카드들이 있는터라..^^
아쉬운 놈들이지요. 옥소리... 저도 막귀여서 그런지 잘은 느끼지 못하지만.
좋은카드보다 좋은스피커가 땡기는것은 무슨이유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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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호 (leafrain)
/ 08-05-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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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another world 라는 게임은.. 단순 pc스피커로도 훌륭한 사운드가 나왔던게 생각나네요... 대략 94년도..^^
사운드카드가 없었지만.. 훌륭한 사운드에 PC스피커를 일반 스피커에 연결해서 게임했던기억이 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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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운즈굿 / 11-07-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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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별도로 사운드카드를 저가형이상으로 달기만해도 소리는 확 달라집니다. 사기스팩 리얼텍 쓰는사람들은 이해가 안가더라군요. 역시나 리얼텍 지멋대로 소리보다는 별도 사카가 낳습니다. 리얼텍 소리만 들어도 참 밋밋하고 기운없고 힘빠지는 소리만 나오니.. 그냥 별도사카 달면 소리가 확 트입니다. 밝아지고 크게나오고 우퍼나 트위터가 신나게 나옵니다. 리얼텍에서는 우퍼랑 트위터가 아주 죽은 소리가 나오더라군요 귀신들린것도 아니고;; 리얼텍 정말 쓰지맙시다. 100원도 안되는 칩이 뭔 소리가 나오겠습니까. 리얼텍 횡포 막아야 합니다. 고객응대 그래도 잘해주는곳은 별도 사운드카드 제조업체입니다. 리얼텍은 고장나면 보드사라는 식이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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