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
전송 2009-06-15 17:00
|
 |
컴퓨텍스 2009의 시작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IT 산업이 크게 위축된 2009년에도 어김없이 컴퓨텍스는 개최되었다. 비록 규모는 예년만 못하다 하더라도 컴퓨텍스에 참가한 업체들의 제품 알리기는 그 어느때보다 더욱 치열했다.

컴퓨텍스 2009는 2009년 6월 2일부터 6월 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되었다. 이에 보드나라에서도 6월 2일부터 바쁜 일정에 합류하여 업체들의 발표회와 인터뷰의 내용들을 취재하기 시작했다.

컴퓨텍스 2009를 취재하면서 최근 IT 기기들의 트랜드인 고품질의 디자인과 소형화는 컴퓨텍스에서도 그대로 이어져 다양한 디자인의 소형 IT 기기들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PC 부분에서는 노트북/ 넷북등의 모바일 기기와 넷탑 신제품이 대거 출시되며 그 성장세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은 현지에서 보여드리지 못한 제품을 위주로 소형 PC와 PC 관련 제품들, 전통적인 대형 PC와 HTPC, 그리고 그냥 지나치기 아까웠던 특별한 제품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
|
|
|
|
|
다음페이지.작은놈 - 미니 PC가 대세
|
|
|
|
|
|
|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