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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08-13 13:00
[벤치]

[게이밍 벤치마크] 12년 만에 돌아온 전설!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

1. 처음 2.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 된 게임 플레이
3. 그래픽 옵션에 따른 화면 비교 4. 테스트 시스템 및 그래픽 카드 소개
5. 그래픽 옵션별 스타2 기본 테스트 결과 6. 물량으로 승부! 스타2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7. 4xAA 적용에 따른 게임 프레임 변화는? 8. 플래그십 VGA 성능 다 못쓰는 스타2
9. 스타2 VGA, 가격과 전력 대비 성능은? 10. 메인스트림-하이엔드 VGA면 충분한 스타2

 

12년 만에 돌아온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 후속작

1998년 4월에 국내에 처음 발매된 스타크래프트(StarCraft)는 인터넷 국민 PC 보급, 초고속 인터넷 도입, IMF로 인한 문화생활 패턴의 변화와 PC방의 난립에 힘입어 단순한 RTS(실시간 전략 게임)을 넘어 대한민국 PC 이용자들의 문화 자체를 변화시키는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PC방의 성장 뿐만 아니라 게임방송, 프로게이머, e스포츠의 탄생에도 지대한 공헌을 했고, 얼마 전에는 프로리그의 파행과 승부 조작, 게임 제작사 블리자드와 저작권 관련 시비에 휘말리는 등 스타크래프트와 한국 게임 문화는 좋은 면과 나쁜 면 모두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1이 출시된 지 12년이 훨씬 넘은 지난 2010년 7월 27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정식 후속작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를 한국을 포함한 16개국에 동시 출시하면서 새로운 스타크래프트 시대를 열었다. (물론 지금까지 스타1 프로리그는 계속되고 있었으니 국내 게이머들은 12년이나 된 옛날 게임이라는 생각을 하진 못했을 것이다)

발매 첫날 100만장, 이틀 만에 150만장을 팔아 치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 이어 최단 기간 판매 기록을 세운 스타크래프트 II는 국내에서는 패키지 판매 없이 다운로드 방식으로만 출시하기로 해 일부 게이머들의 불만을 샀지만, 정식 출시와 동시에 한국과 대만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픈 베타를 진행 중이어서 많은 게이머들이 스타크래프트 II의 세계에 들어올 수 있도록 배려했다.

 

3D 그래픽과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한 초기대작 스타크래프트 II를 빼고 게이밍 벤치마크를 논한다는 것은 말도 안돼는 얘기인 만큼, 보드나라의 이번 게이밍 벤치마크 대상은 당연히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가 되겠다.

  태그(Tag)  : 스타크래프트, 게이밍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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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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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가격이나 성능이나 효율이나
5750 정도가 가장 괜찮아 보이네요..

리링 leebr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의 적절한 스타2 벤치군요 ㅎㅎ 잘 봤습니다!
kskinc / 10-08-13 16: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뗄레야 뗄 수 없는 -> 떼려야 뗄 수 없는
양회영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캠페인하고 실제겜하고 차이가좀 있더군요
어어 메딕어디갔어 메딕 ㅋㅋ
suejin9935 / 10-08-13 17: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 해볼 수 있겠죠.
스타2 한번 해볼려고 급하게 컴퓨터를 바꿀 여력이 안되네요~ ^^;

끓여만든배 / 10-08-13 1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된 CPU나 그래픽 카드, 게임의 그래픽 등을 고려하면 스타2는 발적화가 맞는 듯...

별다방 / 10-08-13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충분히 즐길만한 게임이었군요.. 괜히 쫄았네
의견하나 / 10-08-13 17: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블리자드가 인정한 문제점이 언급이 안 되었네요.
로딩화면등 적은 성능을 필요한 장면에서 비디오 카드를 혹사하는 일이 있어서 비디오카드가 죽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저는 수직동기를 켜놓고 60프레임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엔당쪽이 좋긴 하네요
박근목 / 10-08-13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70 크파해서 사용해 봤습니다만......
풀옵션 못줘요; 사용중인게 이엠텍 초기 4870 512MB 레퍼버전에 4870 Viper-X 512MB 요렇게 두개 쓰는데 도저히 무리더군요

이건 드라이버의 문제인지 뭔지는 모르겠고 10.7 드라이버 쓰고있습니다

팝맨 / 10-08-13 17: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세한 벤치 잘봤습니다.
하지만 예전 그래픽카드도 함께 비교 했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군요.
업글시 프레임이 과연 어느정도 상승하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타크래프트 가격대성능비 최상인 5750을 쓰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제가 스타크래프트를 즐기지 않는다는 것...;;;
rissun riss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를 보니 GTS250(=9800GTX+)는 희대의 역작이군요. 9800GTX+부터 생각했을때 나온지 가장 오래된 것이 가성비 최고에 전체적인 벤치 내용이 GTS250을 중심으로 상하위가 나뉘는 느낌입니다. GTS250가 없었으면 ATI가 시장을 좀더 가져갔으리라 생각됩니다.
꽃게나라 / 10-08-13 1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A설정 세부항목이 궁금합니다. FSAA인지 MASS인지 NVIDIA,ATI 제어판(CCC)설정에 따라서 서로 다르다고 하는데요. AA가 멀티샘플인지 풀씬인지 궁금합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2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게임답지 않게 CPU와 그래픽 카드 간 균형을 맞추기 어려워 보이는 게 상당히 의외군요. 개인적으로 10만 원대 CPU인 페넘 II X3 710과 라데온 HD 5770으로도 그리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즐긴 게임이라서 더 고사양에서는 훨씬 쾌적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그 예상이 빗나간 터라 그런 듯 합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3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레이해보니 개인적으로는 스타2를 고려하고 다른 게임도 염두하고 보면서 가격을 고려할때 5750이나 250 정도면 적당하지 않나생각해보네요. 물론, 최적은 아니지만 알뜰살뜰 사용할 수 있을것 같다는 결과네요. 메모리는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것 같고요.

아는남자 / 10-08-14 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은 권장사항으로 쿼드코어와 많은 메모리, 대용량 비디오램이 필요하다 이군요. 더불어 이전세대 하이엔드 CPU인 Q9000시리즈들이 어떠한지도 테스트하였다면 더 좋았겠습니다. Q9550을 3.6G로 오버시키고도 메모리에 발목잡히는 모습이 보인다면 대단한 업그레이드 붐이 불텐데요. 피시방들은 이점에 아주 민감할거라봅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GTS 250이 이제서야 가성비에서 1위를 차지하다니.. 허허허 ''a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해상도를 1920*1080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건데요..
직접 해보니 16:10으로 플레이 하는것보다 16:9로 설정해서 플레이 할 때가 화면이 좌우로 더 넓어지더군요. 화면상에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니 시스템에 부하를 줄때 좀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라데온 시리즈의 전력소비는 처음부터 맘에 들었지만 n당과 비교하니 더더욱 맘에 드는군요.. ㅎㅎ
수고많으셨습니다.

sk8er_8oi / 10-08-14 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리자드의 최적화란... 참...
무슨 이유가 있겠죠..
상세하고 좋은 리뷰 잘 보았습니다!!! -_-b
삶은감자 / 10-08-14 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스타2를 좋아 한다면 그래픽카드나 CPU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였네요

로멜린디 / 10-08-14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결국 자기가 만족하면 되는거에요. 남들 비교하면서 끝없이 높은 성능 원하면 끝이 없죠. 5750 정도면 중상옵으로 충분히 돌아갑니다. 싱글도 재밌고 성우진도 완벽하고 블리자드가 괜히 거대한 게임회사가 된게 아니더군요. 상세하고 정말 도움되는 벤치 감사합니다. 예전에 보드나라에서 5750을 추천해주셔서 쓰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카드 같아요 >_<b 최고~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9: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타2 그래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그만큼 그래픽카드의 성능도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군요
제대로 즐길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해야 한다는거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1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xAA만 아니면 생각보다 그래픽 카드 사양 낮은걸로도 원활히 돌아가네요.역시 최적화는 잘되어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ㅎㅎ

한번에 훅 간다 cdh8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1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타2를 하기위해 5750을 구입하긴했는데
아직까진 엔비디아쪽이 프레임은 더좋게나오긴하네요
김종기 / 10-08-14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의 성능을 다 못 뽑아내는 이유가 스타2가 듀얼코어만을 활용하기 때문인듯한데 과연 그런지 동 클럭 동일 VGA에서 듀얼과 쿼드 사이의
성능차를 평가해보면 쉽게 결론이 나올듯한데요 이거야 쿼드코어에서 코어를 바이오스에서 꺼가면서 테스트하면 되는것이고 말이죠
185훈남 / 10-08-14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그래픽 카드를 바꾸려고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기 적절한 벤치 감사합니다.

사나운 새벽 / 10-08-14 1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쪽 그래픽카드를 좀 더 다양하게 해줬으면 하는데 아쉽네요..
아직 많이 팔리는 4850 정도는 있을만 한데요.
Someday / 10-08-14 1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충 머리속에 우선 순위가 정해지는군요.

쿠로링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17: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30에 라나 쓰는데.. 풀옵션이 자동으로 걸리더군요..

근데 솔직히

좀 느린 감이 있어요~-_-ㅋㅋ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0-08-14 22: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하다보니 스타1과는 다른 매력을 가졌더군요.
어느 한순간에 몰리서 패배의 쓴잔도 마시구요.
이번 출시는 엔비디아에 손을 들어주는듯하네요,
좋은 내용이었습니다.기사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뭐 발끈해서 엔비디아 대항마로 무언가 출시될지도 몰라 기대가 크네요
seafull frot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4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스타2를 제대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군요 제꺼 260을 못 본것이 서운하지만 250이 명작이네요..

누구야 kok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5 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타2를 플레이 할려면 어느정도 사양이 필요한지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기적절한 기사네요. 향후 PC구입시 참고해야 겠네요. 내 컴으로는 스타2는 좀 무리인듯...

안녕하세요.// tol010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5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770에 투반에서 플레이중인데 매우 잘됩니다.
그런데 멀티중 끊김은 게임내 문제인듯

빈센인트 wohahawc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5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양의 문제를 떠나서 1편 당시는 아직 온라인게임이 대세인 시절이 아니라서 지금은 넘쳐나는 상황에서 과연...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5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젠가 해볼 수 있겠죠.
스타2 한번 해볼려고 급하게 컴퓨터를 바꿀 여력이 안되네요~ ^^;
(위에 로그인 없이 제가 작성한 글인데 수정할 방법을 몰라서 저렇게 방치되어 있네요...)

말할까보냐 / 10-08-16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가 있다없다, 흥행에 성공할 것이다 아니다 등 많은 말이 있지만 블리자드라는 개발사가 내놓은 3D 그래픽 엔진의 현상태와 이에 대한 그래픽 카드 성능 측정용으로 좋은 기사네요. 예상했던 결과가 많긴 하지만 CPU 클럭 및 메모리 대역폭과의 상관 관계나 소비 전력에 대한 자세한 벤치마킹이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6 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cpu 만 리뷰에 사용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zealot / 10-08-16 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비싸서 화가 좀 났지만 오픈베타로 마음이 풀렸네요~^^
그리고 돈도 빨리 모이더군요. 스타2도 스타1처럼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6 1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데온 4000시리즈와 엔디비아 9000 계열의 상위권 그래픽 카드도 포함되었으면 아쉬움이 있지만 잘 보았습니다. 일단 게임과 PC 부품 업그레이드 주기는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최적화된 드라이버로 어느 정도 성능 향상이 있으면 좋으련만, 최근 그래픽카드 가격이 너무 높아 사용자들에게 부담이 많이 됩니다.

깍두기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6 1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리자드의 온라인 게임 향상시키고 새로운 추가하여 온라인 스타크래프트II는 그러나 주위 지인들과 친구들이 안 좋은 이야기 '스타크래프트II의 메인메뉴에서 GPU의 프레임의 제한이 풀려 그래픽 카드가 과열되거나 사용하지 못하게 될수있다.’소식도 있고 마음이 불안합니다.
박진영 / 10-08-16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770에 레고르 3.5오버해서 사용중입니다 쌩쌩 돌아가구요 끊김없구요
그나저나 다 좋은데 왜 저그 렁커를 버린거죠? 왜? ㅠㅠ 테란, 플토는 멋진 추가 유닛도 많더만 저그는 왜이러 허당같은지..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때쥐신산 / 10-08-16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잘보았습니다 ^^
해보지는 않았는데 제기준으로는 생각보다 더 고사양이군요.
이기회에 해보려면 거실 PC를 바꿔야 할까봐요. 아직도 베어본으로 잘버티고 있는데 게임에는 한계가 쩝...-_-
와이프랑 상의해봐야겠어요. 물론 게임얘기는 안해야겠죠.
고화질 1080P 동영상쪽으로 몰아야 겠구먼요.
몽몽이 / 10-08-16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우 벤치 고생많으셨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나.... 제 4850도 현역이라고요.. ㅠ (라고 말하고 싶네용)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6 1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주말부터 미션 깨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저도 HD4850인데 그래픽 High로 잘 되네요. 그래픽도 화려하고 확실히 흥미가 생기네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6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타2는 고사양게임으로 봐야하나요? 테스트사양을 보니 생각도 못해보겠네요. 그래도 스타1보다 스타2는 완전 한글화가 되어서 영어를 몰라도 쉽게 할수있어서 좋겠네요. 덤으로 와우도 즐길수 있어서 좋죠. 테스트사양에서 저사양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syrius / 10-08-16 2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네요...
그래픽카드나 CPU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였네요...
그래픽카드는 GTS250면 무난하겠네요...
인간 / 10-08-16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제대로 즐기려면 업그레이드를 고려해야 겠네요.
자세한 벤치 감사합니다!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6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픈베타로 즐기고 있지만 듀얼코어에 4850으로도 충분하네요..
제 모니터 해상도가 1600X900이라고 하지만 그리 나쁘지는 않네요..
2500 정도의 해상도를 가진 모니터라면 더 좋은 그래픽카드기 필요하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도로로이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7 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을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스타의 열풍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클락데일 530 (i3-530)을 사용하고 있는데.. 원할한 게임이 될런지 궁금하네요

굿럭투유 / 10-08-17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7-860 + GTS250 사용에서 높음까진 무난하네요. 매우 높음은 오늘 해봐야겠어요..^^ 60프레임정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7 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종류때문인지 그래픽카드간의 성능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네요.
풀옵션이면 엄청난 고사양에도 끊긴다고 하더니, 최적화가 덜 되어서 그런듯.... 밸런스 조절이 아닌 최적화를 위한 패치도 빨리 나오길.....
대부분의 사용자는 10만원대 그래픽카드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겠네요.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7 2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RTS게임은 대게.. VGA보다 CPU의 영향을 많이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또한 스2 폐인으로서 ㅡㅡ; 플레이소감을 몇마디 남기면.. 1:1 상황에서는 풀옵션이 아니고 모선만 뜨지 않는다면 GTS240~250으로도 중옵은 충분히 돌릴수 있지만 3:3 이상의 팀플레이시 모선이라는 유닛이 없어도 한곳에 유닛이 집중된다면 엄청난 렉이 발동되더군요.. 가끔씩 프리징 현상 생길면서 블루스크린 뜨고 튕길때도 잇더군요 ㅡㅡ;
RTS게임의 특성상 여러 유닛의 공격과 플레이어의 컨트롤로 인하여 엄청난 계산?이 필요로 해지고 VGA보다는 CPU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결론은.. I5 I7 등 한개의 한개의 뛰어난 코어의 성능을 가진 CPU와 GTS250이상의 그래픽 카드라면 스2를 이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I7 + 250쓰는 PC방 가본결과;; 모선이 뜨지 않는한 크게 렉 같은건 없네요..

탁류 playaquap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양 엄청나게 높나보군요....

누리 mynur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작이다보니 그만큼 실망감도 없지 않은 게임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게임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스타 1과 2의 차이가 단지 그래픽을 올려놓은 게임이라는 인식이 ..;;

정식 오픈이 되면 어떨런지 궁금하네요.

부산사랑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8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로즈베타때 싱글플레이만 해봤는데.. 그렇게 만족스럽다는 느낌이 들진 않았습니다. 일단 화려한 영상이나 더욱 개성있는 캐릭터는 많이 생겼지만 밸런스도 맞지않는것 같고 PC성능에 관계없는 프리징증세도 많이 봤습니다. 그래도 10년넘게 이어온 명성을 생각한다면 이번 제품 역시 많은 관심을 갖게 되고 현재로써도 판매량이 굉장하여 블리자드입장에서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하누리 / 10-08-19 2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그래픽이 좋은 만큼..어느정도의 사양은 되야 하는군요. 250이 스타가 된 느낌...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19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대체 기사에 댓글다는 이벤트는 어떻게 참가하는거지;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8-21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적화 잘하는 블리자드지만 이번 스타2는 그닥;; 인거 같습니다;
쿼드코어도 제대로 지원하지 않고요;

겨울이좋아 / 10-09-02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갠적으론 디아3을 기다리는데...
피방갔을때 누가 옆에서 하는 것을 보긴했는데 그리 끌리진않더군요.
야이야이야 / 10-09-05 15: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저는 4670에 라나 쓰는데 할만하네요 최고사양으론 발열이심하지만 ㅎㅎ

타박상 warn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9-07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수는 역시 안드로메다겠지만..
스타1보다 하수와 중수의 차이가 많이 좁혀져서 괜찮은것 같습니다.
제가 브론즈 리그인데..골드리그 사람들하고도 크게 실력차이는
나지 않더군요 ㅡㅡ;;;
요조사랑 / 10-09-28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870으로 플레이해도 끊기는 더러운 세상..
김혜성 / 10-09-30 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타2 자체가
별로 흥행할거 같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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