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4-02-11 01:07
[벤치]

뜨거운 감자, INTEL Prescott Processor에 대해 알아보자.

1. 처음 2. NetBust Microarchitecture의 확장판
3. L1/L2 Cache의 용량 증가와 SSE3의 지원 4. 테스트 사양 및 방법, Prescott의 CPU정보
5. Prescott Vs Northwood / CPU 연산능력 6. Prescott의 문제점, Cache Latency
7. Hyper-Threading의 성능증가(1) 8. Hyper-Threading의 성능증가(2)
9. 온도 테스트 결과 및 오버클럭 정도... 10. 무조건 나쁘다고 하기 힘들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

     10. 무조건 나쁘다고 하기 힘들지만 아직은 때가 아니다..


지금까지 INTEL에서 기존 Northwood코어의 Pentium4를 대체해 Pentium4 시대를 이어갈 Prescott코어의 Pentium4에 대해서 이것저것 알아보았는데 이미 여러 소식을 통해 전해졌듯이 Prescott의 성능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는 것이 확실한 것으로 벤치마크 프로그램의 테스트 결과에서 나타났다.

하지만 벤치마크 프로그램은 벤치마크 프로그램이고 실제 사용하게 되는 파일의 압축이나 동영상 인코딩등의 환경에서 나타난 결과를 보면 Prescott의 성능이 기존 Northwood에 뒤쳐지는 결과가 아닌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고 Hyper-Threading 환경에서는 효율이 더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는DSCN7515.gif데 이를 종합해보면 Prescott의 성능에 대해서 그다지 나쁜 시선으로만 바라보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된다.

분명 Prescott에 채용된 L1/L2 Cache용량의 증가와 Trace Cache에 대한 BTB의 용량 증가로 분기예측능력의 향상등은 Prescott이 성능상 나타나게될 단점을 어느정도는 매꿔줄 수 있기에 Prescott의 성능이 Northwood에 비해 뒤쳐진다고 정의할 수는 없다고 보는 것인데 Prescott만의 또 하나의 특징인 SSE3도 차후 소프트웨어들의 지원에 따라 Prescott에 득이될 수 있음으로 Prescott의 성능에 대해서는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후에 정의가 내려져야 한다고 본다.(현재 SSE3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은 TMPEGEnc Plus 3.0버젼만이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본의 ImpressWatch의 테스트결과 MPEG2로 인코딩시 SSE3를 지원하면 약 6%정도 인코딩 시간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의 Prescott은 확실히 문제가 있는 제품이다. 우선 온도부분에서의 문제가 가장 우선시되는 문제인데 이번 테스트에 사용한 CNPS7000-ALCU를 장착하고도 80도 대의 온도를 나타내다니.. 아마 Prescott이 출시 되기 이전까지는 상상도 못했던 온도일 것이다. 더군다나 높은 온도와 함께 사용되는 소비전력도 100W대를 넘어가게되어 지금까지 출시된 데스크탑 CPU중 가장 온도가 높고 많은 전기를 잡아먹는 CPU로 낙인찍히게 되었는데 90nm공정으로 인해 사용되는 전압이 줄었지만 실제 소비되는 전력보다 손실전력 자체가 높아져서 발열문제가 심각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esktop_feb_04.jpg

그리고 INTEL은 이미 LGA775 소켓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이미 발표하고 있었고 그 시기가 올 2사분기내로 될 것으로 이미 정해져 있기에 지금 출시된 소켓 478방식의 Prescott 코어의 Pentium4 제품들은 처음 소켓423방식으로 출시되었던 Pentium4와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되리란 것을 누구나 쉽게 예측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런 3가지 문제점을 종합해보면 지금의 소켓 478방식의 Prescott들이 설자리는 그다지 많지가 않을 것인데 지금까지 INTEL이 새로운 프로세서를 발표하면서 빠르게 신제품을 공급하여 세대교체를 빠르게 진행했던 것과 달리 아직 실제 리테일 제품들이 시장에 나타나지 않고 있는 지금의 상황과 들려오는 소식을 종합해보면 소켓 478방식의 Prescott은 얼굴마담이 될 가망성도 상당히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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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연경수 (spinball) / 04-02-11 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역사는 밤에 이루어지네요.

연경수 (spinball) / 04-02-11 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 하반기나 되야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을듯 ...
역시 온도의 압박..
royal (ID) / 04-02-11 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도가 넘어가는것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군요...
현제 시스템 팔고 AMD로 넘어가야 할듯...
프레스캇 기다렸는데.. -_-;
Pu (ajs1211) / 04-02-11 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보드나라의 역사는 항상 밤에 이루어 지는군요
Pu (ajs1211) / 04-02-11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도정도라니 정말로 어이가 없는 온도군요...
어라... / 04-02-11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빨 KINtel 64BIT CPU의 미래를 보는거 같군요...0.9 나노에서...80 도라.ㅋㅋㅋ
아라.. / 04-02-11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래스캇과 얍휠은 같은 코어구조 라고 봐도 무방. ㅎㅎㅎ
문승철 (fjcdmt) / 04-02-11 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캇은 478pin 메인보드에게 거부당할게 뻔할것 같네요....잘못하다가 보드타겠네....솔직히 1Ghz 넘긴 이후 속도는 거의 눈깜빡거릴 정도 차이인데.....나머지 멀티작업이나 인코딩시 차이나는거 외 숫자놀음 빼고는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어여 빨리 64BIT윈도우가 나와야 업글해볼까 생각중이네요...
지나미 / 04-02-11 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원자가 이동한다는 표현은 잘못이네요. 실리콘 격자(Silicon Lattice)들 사이로 '전자(electron)'가 이동하는 것이지요. 그림에도 그렇게 표현하고 있구요.
돔 / 04-02-11 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캐시메모리의 비효율성과 높은열은....좀 아니올시다라고 생각드네요..ㅡ,.ㅡ;
아마도 제조공정의 수율을 좋게하기위한게 아닌가 싶은데....나와봐야 알겠지만...가격이 저렴하다면야 그나마 괜찬겠지만...저 온도는 여전히 문제겠군요...과도기 CPU같은 느낌입니다..
돔 / 04-02-11 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실클럭 2Ghz대에 머물고 있는 AMD와 비교했을때 인텔의 고클럭 정책은 숫자놀음에의한 사용자의 심리적 만족감을 노린 얄팍한 상술로 밖에 생각들지 않는군요...

김용기 (ruriichi) / 04-02-11 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좋아하는 사람입니다만...
AMD는 좋아서 2Ghz에 머무르고 있는데 아닙니다.
넘고 싶어도 못넘는 것이죠.
만약 AMD가 지금 구조에 실클럭 3G에 달한다면
인텔 구라클럭 환산하면 몇이됄지...
다만 의미 없는 가정이죠 이건...

그나저나 저 온도는 옛날 팔로미노를 생각난게 하는군요
아니 그이상...보통 90도가 유저 체감 한계온도로 알고 있는데 80도를 넘나들다니...

발열도 발열이지만 추정 전기세 차이를 뽑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노스우드 1년 사용 전기세와 프레스컷 1년 사용 전기세의 차이말입니다.

김용기 (ruriichi) / 04-02-11 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저나 제목그대로 뜨거운 감자(CPU)군요

계진영 (blueremy) / 04-02-11 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건 수냉이라도 라면 끓일수 있을듯.......^^;;;

장성일 (lagoseo) / 04-02-11 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는 AMD로 가야겠습니다.

장성일 (lagoseo) / 04-02-11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거 오버 하실분들은 미리 수냉 시스템이나 만드는게....;;
수냉 / 04-02-11 1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캇은 인텔이 이제 독점을 무기로 프로세서의 쿨링시스템을 공냉에서 수냉으로의 이전을 획책하는 것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mmz / 04-02-11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징가쿨러에서 오차 10도라고 해도 70도정도네요.

정품 쿨러보다는 조금이라도 괜찮을텐데.. 조금

덥겠군요. 휴~ 그래도 써보고 싶기는 합니다.

775랑 939 빨리 구경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메이커 (bluerido) / 04-02-11 1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달걀후라이가 아니라 수냉돌리고 달걀 쪄서 먹어도 되겠다... 아버지~~~~~~~ 저희 가스렌지 대신 프레스캇 한대 들이죠~~~~~~~
-_-; / 04-02-11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프래스캇 써보고 싶다는 글을 처음 보네요.

도전정신이 대단하시네요 ㅎㅎ
보일러 / 04-02-11 1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디서 본 글이 생각나는군요. 아버님댁에 프레스캇 하나 놔드려야 겠어요....

베르 (idchs) / 04-02-11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굉장한 온도군요... -_-;;;

그나저나 인텔은 이제 소켓423방식 펜4도 그렇고 이번의 소켓478 프레스캇도 그렇고 초기버전과 본격적인 출하시의 소켓 방식을 다르게 가져가는걸 굳히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ㅅ-;;; 뭐 보드가 지원되고 모험심(?)이 다분하다면 질러보는것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을듯 한데... -_-;;
hyeimi (ID) / 04-02-11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도면... - _-b
go2thev / 04-02-11 1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로 넘어가신다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AMD사용자지만 막상 넘어가려면 어디로 넘어가신다는건지? AMD 64? 이것또한 지금은 때가 아니죠... 사견으로는 현재 가장 구매가치 있는것은 2.8C나 3.2c인것 같습니다만..
향기 / 04-02-11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어디로 넘어가다뇨 AMD바톤2500+사고 남은 돈으로 그래픽카드나 사운드카드나 스피커에 더 투자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은데요
라면폐인 / 04-02-11 14: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4년 아이디어 히트상품에는 CPU쿨러에 붙여서
물 꿇이는 소형 순환 주전자가 될것같군요.
CPU 10분정도 돌리면, 2-3인이 먹을 라면물 나오겠네..

어차피 새로운 소켓 나와봐야 프레스컷의 진가가 나오겠지만, 현재로써 저 발열이나 소비전력은 그냥 갈것같은데, 프레스컷 CPU 쓰시는 분들은 정말 컴퓨터 때문에 전기료 5만원 넘어갈것같네요.

이미 인텔도 64비트 CPU로 테자스를 밀어붙일것같고, 이에 호응하듯 마소도 64비트 윈도를 밀것같으니,
AMD64가 더욱 강력하게 가격인하만 밀어붙인다면
충분히 이길것같네요.. 점점 정 떨어지는 인텔입니다..

제가 보기에 인텔의 최고 작품은 486DX-2같네요 -.-;;

예언자 (circlet) / 04-02-11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야 엄청나네요
지크 / 04-02-11 1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홈쇼핑 호스트들의 멘트가 눈에 선하군요..

"자~~ 드디어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컴퓨터와 보일러를 동시에~~~~

다기능..어쩌구 저쩌구..-_-"

guygun (하얀나라) / 04-02-11 16: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컴퓨터와 보일러라..^^
빈민 / 04-02-11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8C,3.0C가 대세...바톤2500도 건방지게 감히 값이 올라서 별로...감히 13만원대로 올라가다니
가난뱅이 / 04-02-11 17: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톤.. 정품이 지금 다나와 가격이 11만3천인데.. -_- 어느나라 바톤 가격 보신건지?
가난뱅이 / 04-02-11 17: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바톤 2500에 그래픽카드나 기타 주변기기에 10만원 더 투자한다에 올인~
윤대 (iamKG) / 04-02-11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번에 전기값 인하했다죠?
프레스캇을 의식했나? --
방현철 (pcreator) / 04-02-11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뜨거운 감자라...
수냉식이라면 그 물에 감자도 삶아도 될듯!?
@.@
수냉 / 04-02-11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매가치라면 지금 2500+에 견줄만한 녀석이 있을런지 모르겠군요. 대다수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2.8C나 2.6C에 440 다는것 보다 2500+에 5600 붙이는게 더 좋지 않을런지...??? ㅋㅋㅋ
lipstick / 04-02-11 20: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조립하는 사람의 용도, 목적에 따라 그 조합이 달라지겠지만 동영상인코딩이나 전문그래픽작업과 같은 엔지니어라면 인텔을 평범한 보통사람이라면 "동일비용"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있는 애슬론이 좋지 않을까요? 2500+에 5700ultra가 적당할듯
lipstick / 04-02-11 2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900xt 가격이 많이내렸네요. 5900xt도 고려대상 ㅎㅎ

전투기 (f15cc) f15c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2-11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위에 전기세 내용이 나왔는데요...
정확한 계산은 어려울듯 ^^:
바로 누진세 때문에 -0-
AMD KIN / 04-02-11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화려한 전력으로 봐선 AMD가 0.09공정으로 넘어가면 발열과 전력소비가 프레스캇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을듯
흠.. / 04-02-11 23: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풋... 과연 그럴까요...??
KINtel / 04-02-11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봐야 알겠지만. KINtel 이 요즘 하는짓거리들은 하나도 맘에 안든다는..
ㅋㅋㅋ / 04-02-12 1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캇 좋은 cpu네요. 저런 온도에서도 정상작동이 가능하다니... ㅋㅋㅋ
겨울엔.. / 04-02-12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죠. 밥도 짓고, 온수도 나오고.. 계란도 삶아먹을 수 있으니. 당근 라면도 끓이고~

이제 밤새면서 엄마몰래 부엌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프레스캇, 그리고 냄비+물+라면만 준비하시면 끝~
.... / 04-02-12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로 라면까지 끓일수 있다니 꼬옥 구입해
야겠습니다.

바라미~^-^ (bbteam) / 04-02-15 15: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외군요.
인텔씨퓨가 80도 이상의 온도에서 정상적인 동작을 하다니...
코어가 바뀌면서 견딜수있는 한계온도도 높아졌나 봅니다 :)
저걸 재미보면서 사용하려면 최소한 알파쿨러를 소환해야...;;;
엥간하면 수냉하는게 좋겠군요.

예언자 (circlet) / 04-02-16 1: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씨퓨의 코어 두께는 노스우드랑 비교해서 어떤가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2-16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합니다.
저성능 고클럭 고발열.... 좋은 점은 눈에 잘 안띄는군요...
과연 인텔... 이라고 해야 할까요...?
lyman / 04-02-16 13: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면보다는 커피가 좋지 않을까요 ?
미국 사람들커피를 너무 좋아해서 이런 아이디어(?)를..
커피 가장 맛있는 온도가 80도라나...
수냉식에 물+커피를 넣어 돌리면 언제든지 커피를...
아이디어 사실분 !!
연락하지 마시고 기냥쓰시길..
hanuly80 / 04-02-16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드디어 백색가전 시장에도 진출하는군요. +_+

전기오븐, 커피메이커, 온수기 등등..ㅋㅋㅋ
한심한인텔 / 04-02-22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데체 시피유를 만들자는거야 아님 컴퓨터를 일부러 아작낼려고 만드는거야
황사 / 04-02-28 1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넘 잼 있는 표현들 보고, 한 참 웃고 감니다.
후~아 / 04-03-02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도 이 잘못된 사실을 알텐데 앞으로 어찌 나올라나요
jinganim (ID) / 04-03-21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노스우드가 짱이닷~!
jinganim (ID) / 04-03-21 17: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물 끓는점은 100도 인데....
ㅋㅋ / 04-03-21 2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어떻게 알았지? 100돈줄...
ㅋㅋㅋ / 04-03-21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주 높은 산에 올라가면 꼭100도에 끓으란 법도 없지요...쩝
근데 글지우기가 없네.
에브리바디 수고요~

조문국 (seeker72) / 04-03-30 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여 회사에서 유일한 베이포칠쿨링케이스를 쓰는 저로써는 도전할만한 뜨더운CPU로군요,,,,
ddd / 04-04-05 14: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KINtel 시대는 갔는가...

80도의 시퓨를 달면 케이스 위가 후끈후끈거려서

ㅎㅎㅎ 훌륭한 난방시설이네요 ㅋㅋㅋ

겨울에 기름값 걱정 덜할거같음. 전기세보단

기름값이 비싸잖아요 -_-;;ㅋ
용용 (special60) / 06-06-25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무실책상위에 난방기가 따로 없을것같다ㅋㅋㅋㅋ

사장님 이번겨울에는 사무실에 인텔프레스캇 난방기를 설치하실레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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