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6-12-13 00:00
[벤치]

Core 2 Duo (콘로) 지원 메인보드 34종 벤치마크 3부

1. 처음 2. 바이오스 보기 - P965 보드 (1)
3. 바이오스 보기 - P965 보드 (2) 4. 바이오스 보기 - i975X 보드
5. 바이오스 보기 - i945P / i945PL 보드 6. 바이오스 보기 - 내장 그래픽 보드
7. 바이오스 보기 - nForce 570 SLI / i865PE 보드 8. 오버클럭 테스트 방법
9. 오버클럭 테스트 결과 10. 메인보드 A/S 기간 및 제품별 평가 기준
11. 메인보드별 평가(1) P965 메인보드 12. 메인보드별 평가(2) i975X / i945P/PL 메인보드
13. 메인보드별 평가(3) 내장 그래픽 / 기타 칩셋 14. 벤치마크 결론 : Editor's Choice

     11. 메인보드별 평가(1) P965 메인보드


 

인텔 P965 메인보드 제품 평가


ABIT AB9 Pro는 USI 인수로 복잡다난했던 ABIT가 다시 메인스트림 시장에 공격적으로 뛰어들었다는 것을 알리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듀얼 기가비트 랜, 8채널 사운드와 Dolby Digital Live!, IEEE 1394a, eSATA, CrossFire 멀티 렌더링 등 완벽한 부가 기능 지원에 히트파이프 쿨링 솔루션, uGuru 프로세서와 Debug LED 같은 ABIT만의 특징을 잘 살렸다. 

필자가 테스트할 당시의 정식 바이오스(1.5)에서 Default FSB 또는 오버클럭시 FSB가 낮게 들어가는 버그가 있었다. ABIT의 기존 보드들도 바이오스 지원에서 유저들의 불만을 들어왔으므로 AB9 시리즈가 얼마나 잘 해결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이다. A/S 기간이 eSys 디스트리뷰션은 무상 2년 유상 1년, 빅빔은 무상 1년 유상 2년이다. 

ABIT AB9 Pro (eSys)

가격: 145,000원

*A/S 점수는 eSys 디스트리뷰션 공급 제품이 4.5점, 빅빔 공급 제품이 3.5점이다

 


ASUS P5B Deluxe는 P965 보드들 가운데 가장 좋은 기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특히 WiFi-AP 버전은 듀얼 기가비트 랜과 802.11g 무선 랜 기능까지 제공하여 별도의 유무선 공유기 없이 Digital Home을 구성할 수 있다. 인상적인 8-Phase 전원부에 풀스펙 제품임을 자랑하는 어마어마한 패키지 구성물도 대단하다. 오버클럭 기능도 세세한 바이오스 옵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다른 제품들이 메인보드 전체에 캔타입 캐패시터와 듀얼 히트파이프 쿨러를 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디자인 점수가 낮다. 그리고 스펙과 기능이 많은 만큼 가격도 그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비싸다. WiFi-AP 기능을 뺀 일반 모델의 가격은 더 낮으므로 무선 랜이나 부가 기능이 필요없는 사람이라면 일반 버전을 노리는 것도 좋을 듯.

ASUS P5B Deluxe WiFi-AP

*가격: 216,000원

*WiFi-AP가 없는 일반 P5B Deluxe 모델은 187,000원이다

 


ASUS P5B Deluxe를 기반으로 한 P5B-E Plus는 메인보드 전체의 캔타입 캐패시터로 바꿔서 경쟁사 제품들의 유행에 따라가고 있으며 기본 성능이나 오버클럭 기능은 P5B Delxue와 같으므로 P5B-E와 P5B Deluxe의 사이를 메꿔주는 중간 제품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 

그러나 P5B Deluxe의 PCB를 사용했음에도 Deluxe 버전과의 차이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였는지 전원부를 4-Phase로 낮추고, 기가비트 랜도 1개로 줄였고, 히트파이프 쿨러도 뺐으며, CrossFire 구성도 할 수 없게 2번째 PCI Express 16X 슬롯도 4X 길이로 막아놓았다. 메인보드 전체 캔타입 캐패시터와 2만원 정도 저렴한 가격치고는 비해 많은 것이 빠진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ASUS P5B-E Plus

가격: 166,000원

 


ASUS P5B-E는 P5B 시리즈의 보급형 라인업에 들어가는 제품으로 P965의 기본 성능과 칩셋 기능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사우스브릿지로 ICH8R을 계속 사용하고 IEEE 1394a 기능을 제공하는 등 메인보드 퀄리티가 아닌 부가 기능에 있어서는 P5B-E Plus와 차이가 없다. 오버클럭 옵션에서 전압 조절 항목과 범위가 줄어들었으나 테스트 결과는 동일해 기본 오버에는 지장이 없었다. 

 

P5B Deluxe 기판에 적용된 Stack Cool2라던지 히트파이프 쿨러나 전체 캔타입 캐패시터는 쓰지 않지만 그 대신 그만큼 가격이 저렴하다. 눈에 확 띄는 상위 2제품과 달리 그냥 평범한 수준으로 보인다.

ASUS P5B-E

가격: 145,000원

 


ASUS P5B는 P5B 시리즈의 막내이자 기본형 제품으로 사우스브릿지를 ICH8을 사용해 SATA RAID 기능 및 SATA 포트 2개를 제거했으며, IEEE 1394a 기능도 빼버렸으나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는 8채널 사운드 SPDIF 출력과 eSATA 포트는 남겨놓았다. P965 칩셋의 기본 성능은 잘 발휘되고, 오버클럭 성능 역시 P5B-E와 같다.

 

ASUS P965 시리즈 가운데 가장 저렴한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10만원대 초반의 다른 P965 보드들보다 비싸다. 역시 3년 A/S에 따라 가격에도 어느 정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된다. 보급형 메인보드 + 2년 추가 A/S 기간에 해당하는 가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ASUS P5B

가격: 127,000원

 


BioStar의 T-Force 시리즈인 디앤디컴의 DREAM TF965P 메인보드는 오버클럭 기능을 강조한 모델답게 특별히 신경쓴 제품이다. 바이오스 설정 내용을 저장하고 불러올 수 있는 CMOS Reload 기능, 자동 오버클럭 기능, 전원부 쿨링을 도와주는 OC Strip, 기판에 달린 전원/리셋 버튼 등 다른 제품에서 괜찮게 봤던 기억이 있는 기능을 모았다. 따라서 P965 기본 성능 뿐만 아니라 오버클럭 테스트도 정상적으로 통과했다.

DREAM TF965P가 적당한 가격에 기본 기능, 오버클럭 기능, A/S 기간을 제공하지만 메인보드 패키지 구성은 부실한 편이다. 필자가 패키지 구성의 기본으로 평가하는 기준은 해당 제품의 입/출력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만큼의 부품을 제공하고 있느냐인데 아쉽게도 이 제품은 가격을 낮추기 위해 패키지 구성물을 상당히 줄였다.

디앤디컴 DREAM TF965P

가격: 108,000원

 


GIGABYTE GA-965P-DQ6는 ASUS P5B Deluxe와는 다른 관점의 풀스펙 제품이다. 이 제품은 철저하게 메인보드 퀄리티를 높이는데 중점을 둔 결과 12-Phase 전원부, 듀얼 히트파이프 쿨러와 히트싱크, 메인보드 전체에 캔타입 캐패시터를 쓰는 등 다른 메인보드가 기능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에서 최고의 품질을 구현하였다. 사운드도 Dolby Digital Live!와 DTS Connect를 지원한다.

그러나 메인보드에만 모든 가치를 집중하기 위해 부가 기능이나 패키지 구성에서 생략된 부분이 많다. 듀얼 기가비트 랜을 지원하지 않고 패키지 구성 역시 기본 케이블만 들어있다. eSATA도 내부 SATA 포트를 확장 브라켓으로 변환시켜 따로 eSATA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것보다 많은 숫자를 제공할 수 있으나 전체 SATA 포트 숫자는 분명 적다.

GIGABYTE GA-965P-DQ6

가격: 240,000원

 


GIGABYTE GA-965P-DS4는 DQ6 제품의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12-Phase 전원부나 eSATA II 확장 브라켓 미제공, 사운드 칩셋 스펙을 낮추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 DQ6보다 더 저렴한 가격을 만들었다. 물론 DS4 자체로도 6-Phase 전원부, 듀얼 히트파이프 쿨러, CrossFire 등을 지원해 다른 제조사의 풀스펙 제품들과 경쟁할 수 있다.

DQ6에서 지적된 부실한 패키지는 eSATA II 확장 브라켓이 빠진 DS4에서 더 심화되었으므로 20만원이 넘는 가격으로 이 제품을 구입한 사람은 패키지 구성물에서는 10만원대 초반의 제품들과 차이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eSATA라던지 내장 사운드의 높은 기능에 관심이 없다면 DQ6보다 좀더 경제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GIGABYTE GA-965P-DS4

가격: 202,000원

 


GIGABYTE GA-965P-DS3는 메인보드 전체에 캔타입 캐패시터 사용이라고 하는 GIGABYTE의 자존심을 세우면서,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많은 부분 현실적인 합의(?)를 통해 가격대를 낮춘 제품이다. 3-Phase 전원부로 낮아지면서 오버클럭 옵션의 전압 조절 범위가 DQ6/DS4보다 낮아졌지만 P965의 기본 성능이나 오버클럭 성능은 다른 제품들과 동등한 수준이다.

캔타입 캐패시터를 쓰기 위한 현실적인 타협의 결과 사우스브릿지로 ICH8을 사용하고 IEEE 1394a를 빼는 등 다른 14만원대 P965 제품들보다 기능면에서 떨어진다. 패키지 구성물이 기본 수준인 것도 여전하므로 부가 기능보다는 A/S 기간과 캔타입 캐패시터를 통한 안정성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적합할 것이다.

GIGABYTE GA-965P-DS3

가격: 141,000원

 


GIGABYTE P965 시리즈 가운데 가장 저렴한 GA-965P-S3는 유일하게 메인보드 전체에 캔타입 캐패시터를 쓰지 않았으나 그 대신 가격을 낮췄다. 기능면에서는 DS3 버전과 차이가 없으므로 캔타입 캐패시터를 보드 전체에 도배해버리는 것이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된다면 구매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절호의 제품이 될 것이다. 성능이나 오버클럭 기능도 DS3와 같다.

GA-965P-DS3에서 S3의 가격을 뺀다면 메인보드 전체를 캔타입 캐패시터로 바꾸는데 드는 비용이 얼마 정도인지 계산이 될 것이다. 여기에 추가로 S3는 패키지 구성물을(정확히는 SATA 데이터 케이블 2개) 더 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S 기간 때문인지 가격은 약간 비싸다.

GIGABYTE GA-965P-S3

가격: 125,000원

 


MSI P965 Platinum은 이름은 Platinum이지만 가격이나 제품 구성으로 이미 i975X 보드 대신 초고가의 세계로 빠져들기로 작정한 ASUS, GIGABYTE의 고급형 P965 제품과 차이가 있다. 무난한 제품 디자인에 P965의 기본 성능과 기능을 살려주고 있어 14만원대는 보급형의 가격이라고 주장하는 제품들보다 현실적이고 무난한 제품이다. A/S는 무상 3년을 지원한다.

Platinum이라고 불릴만한 특별한 무엇인가가 느껴지지 않는 이 제품은 적절한 디자인에, 적절한 기능, 적절한 패키지처럼 튀지도 않지만 튈 것도 없다. 라운드 케이블과 확장 브라켓을 제공하지는 것은 장점. 그러나 오버클럭 옵션은 평범한 수준인데다 필자의 오버클럭 테스트에서 P965 보드로는 FSB 400(1600)MHz를 통과하지 못한 두 제품이 MSI였으므로 오버클럭용으로는 추천하기 어렵다.

MSI P965 Platinum

가격: 141,000원

 


MSI P965 Neo-F는 Platinum 하위 제품인 보급형 P965 메인보드로 사우스브릿지로 ICH8을 사용하고 캔타입 캐패시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8채널 사운드의 SPDIF 출력 기능을 빼버리면서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하였다. 3월 이후에 유통사에서 A/S를 실시하면서 A/S 기간이 무상 3년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A/S 부문도 장점이다.

오버클럭 옵션에서 CPU 전압 조절 기능을 지원하지 않은데다 오버클럭 테스트에서 P965 Platinum과 함께 FSB 400 (1600)MHz를 통과하지 못했다. Platinum 모델과 달리 MSI CoreCell도 들어가지 않는다. 그래도 이 가격대에 오버클럭 성능이 낮은 P965 Neo-F가 14만원대에 오버클럭 기능이 낮은 P965 Platinum보다는 나은 선택이다.

MSI P965 Neo-F

가격: 106,000원

*MSI 제품은 3월 이후 유통사 자체 A/S를 실시하면서 무상 3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MSI Korea의 요청으로 A/S 관련 부문의 내용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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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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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윙스 (jwings90) / 06-12-13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하셨네요^^
제가 옆판 튜닝유저만 아니라면 필자와 같은 보드를 쓰고 싶지만 역시 저 색은 정말 안습이라...

만약 콘로당으로 간다면 플러스나 디럭스로 가겠네요.
가장 큰 요인은 쿨링이나 강화된 전원부보다... 일단은 기판 색...

기판 색만 검은색이었어도 생각할 여지도 없는건데
(--)/ / 06-12-13 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제품중

빅빔은 무상1년유상2년
이시스는 무상2년유상1년 입니다...

856보드의 성능이 인상적이네요 ㅎㅎ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3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뎌 올라왔군요...정말 대단한 벤치마크...정말 수고하셨어요..^^...만쉐...^^/
jin2006 (ID) / 06-12-13 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 좋은데...너무 간격을 두고 기사가 나오는게 아쉽네요.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3 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어입니다. (--)/님이 지적해주신 이시스 A/S 기간이 잘못되어 있어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헨조이 (henjoy) / 06-12-13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GIGABYTE GA-965P-DS3의 경우...
솔리트 케페시터문제는... 캔타입을 사용했다고 해서 반드시 일반 전해질 캐패시터 대비 좋다는 생각은 이미 오류라는것이 여러 사이트들을 통해 검증되었죠?
캔 타입이 단순이 수명에서는 일반 전해질보다 훨씬 길지만... 캔타입이라고 해서 고급 전해질 케패시터보다 성능이 좋다거나 안정성이 좋다는식의 생각은 오류입니다.
헨조이 (henjoy) / 06-12-13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한...
GIGABYTE GA-965P-DS3의 경우...
ICH8을 사용한 문제를 단순히 Raid 기능의 유무를 가지고 판단하셨는데...
S-ATAII 하드디스크들은 거의 대부분 기본적으로 NCQ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Raid 모드나 ACHI 모드를 활성화 하여야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Raid 기능은 당연히 ICH8이라서 지원 안하는것이고... ACHI모드 역시 인텔에서 일반 ICH8칩셋에는 기능을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즉 S-ATAII 하드를 이용하면서도 하드 디스크의 부가 기능(성능에 직접적인 향상을 가져다 주는 기능입니다.)을 제대로 활룔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단순히 레이드를 할수 있다 없다의 문제가 아닌 분명한 성능상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헨조이 (henjoy) / 06-12-13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GIGABYTE GA-965P-DS3의 경우...

IEEE1394와 eSATA를 지원 안하는 문제는...
앞서 track님이 글에서 본인은 레이드를 안쓰시니 레이드로 인한 문제점은 인정하기 힘들다고 하신것처럼...
IEEE1394나 eSATA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분명 보드 선택시 걸림돌이 되는 문제입니다.
단순히 잘 안쓰는 기능이니깐 미지원이 문제될 것이 없다는 의견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USB 규격의 예를 보더라도... 당장 그 시절에는 크게 메리트가 없을지 몰라도... 향후 eSATA가 현재 USB처럼 일반화 되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eSATA 때문에 무리하게 다른 장치를 없애는 등의 스펙이 아니라면 분명 IEEE1394와 eSATA의 미지원에는 감점 요소가 있는 것입니다.
헨조이 (henjoy) / 06-12-13 12: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지막으로...
GIGABYTE GA-965P-DS3의 경우...

오버클럭시 램 타이밍을 지나치게 풀어버리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현상은 P965칩셋들에서 일반적으로 나오는 문제이긴 합니다만...
오버클럭킹의 FSB를 올리기 쉽게 램 타이밍을 과도하게 풀어버림으로써 비슷한 클럭의 타사 메인보드와 비교시 퍼포먼스에서 성능이 다소 떨어지는 결과를 보여주죠.
단순히 고클럭만을 위해서 GIGABYTE GA-965P-DS3를 선택한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되긴 하겠지만...
오버클럭한 클럭대비 체감 성능에서는 비슷한 클럭의 ASUS나 ABIT에 비해 실망스러울수도 있습니다.
헨조이 (henjoy) / 06-12-13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마디만 더 쓰자면...
E6300이나 E6400으로 FSB 400이상으로 오버 하실분들은 P965보드를 사용하세요.
975X 보드들의 경우 FSB 400이상 올리는데 상당한 노하우가 필요한 반면 P965보드들은 FSB500까지도 CPU나 RAM그리고 오버클러킹 노하우에 따라서 충분히 올라갑니다.
E6600이상은 P965 보드들을 이용하더라도 CPU 자체적으로 FSB400 선에서 안정화를 보기 힘듭니다.
이럴경우 P965보다는 975X 보드들이 FSB400 이하에서는 좀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이미 CPU부터 30만원이 넘는 고급 제품을 선택하신 분들이실테니... 보드에서 5만원 정도 더 투자 하시는게 성능 향상에 더 도움이 되실껍니다.

E6300에는 개인적으로 ABIT AB9시리즈나 GIGABYTE GA-965P-DS3를 추천 합니다. 클럭 올리기 좋기 때문이죠.
(FSB450이하로 하실꺼면 AB9시리즈가 퍼포먼스가 더 좋은편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E6600에는 ABIT AW9D Max 무도/ASUS P5W DH Deluxe/DFI 975X 보드 들 중에서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P5W DH들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AW9D Max도 성능이 막강하죠. DFI 975x 보드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습니다.
none / 06-12-13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동안 잘 봤습니다. 고생하셨네요.

중간중간 문장이 반복된 부분이라던지, 오타 등이 좀 많이 보이는게 아쉽군요.
jhongk1111 / 06-12-13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쓰신다고 고생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알고싶어하는 부분을 너무 꼭 찝어서 가르켜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한두환 (leager) / 06-12-13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많은 메인보드들을 테스트 하시느랴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많은 제품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던것 같습니다.^^
김혜성 (heaye) / 06-12-13 16: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동안 수고하셧습니다.
저도 ASUS의 P5B-E 를 가장 좋아합니다.
벤치를 진행하신 기자분처럼 오래동안 비교하고
결정한것은 아닙니다.
단지 865PE시절 유일하게 사우스브릿지에
RAID가 가능한 -R계열 칩셋을 사용한것이 바로
ASUS란것과. 그것을 제 자신이 정말 오랫동안
부러워 하며 단 2만원 차이때문에 ASUS를 안산것을
후회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기가바이트에서 나온 DS3모델은 제가 보기엔
기가바이트 나름의 방법으로 ASUS를 잡기위해
절차부심한 결과물로 보입니다. 전체고체콘덴서
사용이란것은 정말 대단한 결정인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엔드유저들이 2년이내에 컴퓨터를
교체하는점을 감안하면 3년a/s가 제공되는 조건하에서
는 ASUS에 비해 큰 매리트를 찾기 힘듭니다.
때문에 저 자신이 택한다면 당연히 ASUS의
P5B-E 제품이 되겠지요. 하지만 한번사면
정말 오래도록 컴터 안바꾸고 웹써핑만 하실
부모님이나 여동생에게 컴을 사준다면
DS3를 택할듯 합니다.
김혜성 (heaye) / 06-12-13 16: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고로 저는 콘로에 ASUS P5B-E를 구입한다해도
오버클럭은 절대 안할 사람이랍니다.
박장우 (backho79) / 06-12-13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어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3 1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P5B-Deluxe 와 E660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버는 생각하지 않고 성능 자체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보드에 대한 방대한 평가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지침서가 될 듯 합니다.
함성길 (felfin) / 06-12-13 19: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분들에게..본문의 내용을 제대로 읽었는지 물어 보고 싶습니다,

[글쓴 놈의 선택(Editor's Choice)"일 뿐이다]


이런 기사는.. 단지 자신이 소화하여 참고만 하면 될 뿐입니다. 그리고 만약, 결과"값"이 이상하다면(실수 또는 조작이 있다면).. 거기에서 의견을 내시면 됩니다.

그런데도,,결과 값 외에서의 평가 부분 또는 기타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말들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지적이라 생각합니다.

리뷰어 자신이 사용하여 자신의 기준과 느낌점을 쓴 것인데.. 그걸 그렇게 지적하면.. 이게 과연 리뷰&벤치마크 기사가 되는것인지..

불꽃싸나이 (heroncw) / 06-12-13 19: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잘 보았습니다.
대단한 노력입니다. ^^

이 많은 보드 중에도 "아 이거야"하는 보드는
결국 없네요. ㅠ.ㅠ 개인적으로는 굳이 선택하라면 DS3가 좋아 보이네요. 저도 예전에는 메인보드에 1394가 있느냐 없느냐로 많이 고민을 했었는데 1394때문이라면 PCI카드를 하나 사시기를 권장합니다. 요즘은 비싸지도 않습니다. 그럼 메인보드의 선택의 기준이 한층 넓어집니다.
jiworld3 (jiworld3) / 06-12-13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3부가 나왔군요. ^^

이글을 보자면 필자의 그 수고로움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945는 역시 생각했던 데로 오버로는 영 아니군요..
조그만한 기대를 가졌지만 역시 아니군요..

965로 가고싶은 욕망이 ㅠ.ㅠ
잿빛하늘 / 06-12-13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이거 엄청 기다렸습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벤치는 정말 국내 어느벤치보다 최고의 벤치였다고 생각합니다
읽는내내 배우는것도 많고 새로운 정보도 알게되 정말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더 멋진 기사들고 나와주세요 ~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4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3부에 걸친 엄청난 분량의 작업을 하신 폭풍전야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AB9 프로의 오버클럭시 FSB가 낮게 들어가는부분은 좀 이상해보이는군요..AB9을 사용하지만 400FSB시 정상적인 클럭인가가 되고있습니다. 게일 울트라 플러스와의 문제가 아닐가 생각도 드는군요.
그리고 오버클럭 설정시 램타이밍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동일하게 적용이 되었는지 아니면 각 보드마다의 SPD값을 이용했는지, 몇가지 전압조절이 제한되는 보드에서 램전압을 어떻게 설정했는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보급형 보드들은 램전압 2.1V지원도 못하는 상황이지요.
그리고 A/S규정을 소개한 부분에서 각업체마다 A/S규정이 다른데, 소비자 보호규정에 따라 모든 컴퓨터 부품은 실제 3년A/S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수스나 기가바이트 제품이 아닐경우 소비자 보호원의 도움을 받아서 A/S를 받는게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 방법이 되겠지요..
수고하셨습니다~
두고두고 좋은 정보로 사용이 가능하겠네요^^
비회원 / 06-12-14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고. 위에 맞춤법 다 틀렸네요. 삭제도 안되고.

제가 정말 궁금해 하던 리뷰였습니다. 이 리뷰는, 제가 선정한 "글 읽는 놈의 선택 2006"에 뽑혔습니다. 축하합니다 ㅋㅋ
비회원 / 06-12-14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고. 위에 맞춤법 다 틀렸네요. 삭제도 안되고.

제가 정말 궁금해 하던 리뷰였습니다. 이 리뷰는, 제가 선정한 "글 읽는 놈의 선택 2006"에 뽑혔습니다. 축하합니다 ㅋㅋ

한상수 (h85258) / 06-12-14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자님의 선택이 저의 선택과 같네요..
가격대 성능비라면 필자님의 추천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쭉 그렇게 생각해 왔거든요..
(전 e6300+975x/g사용잡니다.)

한상수 (h85258) / 06-12-14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s3는 2장을 써 봤지만 램타이밍을 과도하게 풀어버려 레이턴시가 안습이고 전원부가 오버클럭에는 부족한점이 있어 고클럭 오버클럭시 전원부 고주파음이 발생하는 현상이 있습니다.(이에 리버젼 2.0부터는 전원부를 강화했습니다. 그 결과는 모르겠네요.) DS4,6는 비싸고, p5b-e plus는 성능은 좋으나 가격적인 면에서 p5b-e와 p5b-d 사이에서 어정쩡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해서 필자님의 의견에 동감하는 것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만두라 (manduji) / 06-12-14 1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4 19: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몰라 (sindong92) / 06-12-14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의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콘로지원보드에 많은 관심이 가네요.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SKH 1st (daganda)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5 2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엔포스는 바로 아웃. 아주 형편없군..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쓴놈의 선택!! ㅋㅋ
보드나라는 항상 결론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나아레스 (iarofa) iarof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수고하셨습니다.
김훈 (bunzen) / 06-12-16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 많으셨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전 P5B-E PLUS제품에 관심이 많이 가지던데 역시 가격이 문제군요 좋은 벤치 잘 봤습니다.
박광선 (pksps) / 06-12-16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환 (poilkjb) / 06-12-16 1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드문 엄청난 벤치마크!

박수를 보냅니다.
이부률 (dultwo) / 06-12-16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업글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많은 보드 테스트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6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콘로의 성능은 메인보드와 큰 차이는 없는 거 같습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성능 자체가 좋기 때문에..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수고하셨네요..역시 콘로를 사용하기엔 965칩셋이 적당하군요..975X는 좋은 성능에 비해 가격대도 높으니..역시 일반유저에도 특화된 기능보단 가격대 성능비가 우선인듯~~좋은글 감사합니다..

조형재 (hyungje) / 06-12-17 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AB9 Pro를 구입할려고 생각중이였는데
고민되는군요

백상어 (chdsin)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수스!!! PCI 배열만 잘 해주었으면 하네요..왜 배열이 모여 있다냐..ㅠ.ㅠ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 965P-DS3도 좋은 제품인데..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7 14: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 이렇게 많이 나왔남...
좋군요
godanhan (ID) / 06-12-17 15: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아니면 나올수 없는 긴 장문의 기사였습니다. 테스트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클쇠 (hooneei) / 06-12-19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45P-S3 300오버는 안되지만, 299 오버는 100% 확실히 됩니다. AB9은 기본전압으로는 400 오버가 잘 안되지만 전압 조그만 손보면 무리없이 오버되고, 메모리 성능은 965중에서 아마도 제일 좋을듯...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19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비교죠.. 대단합니다. ^^
김창동 (pcdori) / 06-12-19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품비교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봉훈 (abel) / 06-12-19 2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고생하셨어요. 앞으로 업글하신 분들이나 새로 조립하실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는 유익한 벤치였습니다.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0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번에 보드나라 갈때 글 쓰느라 고생하고
계시던 폭풍님이 참 눈에 선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차병무 (pdt96) / 06-12-20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쓰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greatwiz (ID) / 06-12-21 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대한 양의 벤치마크 테스트 잘 봤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을 듯..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1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5 칩셋의 결과가 가장궁금했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네요.

nVidia칩셋은 SLI 지원외엔 큰 메리트가 없어보이는것이 아쉽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점은 인텔에서 965부터 사우스브리지의 IDE를 제거하였지만 IDE없이 출시된 보드는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 덕분에 추가칩셋을 장창해야만 하니 메인보드 가격이 AMD에 비해 높아질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아직까지는 IDE 1개정도는 내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리 (bw0209) / 06-12-21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된 표현으로 생노가다(?)가까운 벤차마크를 해주신
보드나라에 감사드립니다.
여러 벤치마크 사이트들이 있지만 이런 정도의 방대한
벤치마크 기사는 정말 보기 힘들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2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폭풍전야님 고생하셨습니다!
두고두고 참고하면서 볼께요!
김동호 (doiob) / 06-12-22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하셨습니다.
내친김에 Asus당의 10월이후 출시된 975 칩셋 메인보드들도 한번 도전해 보심이 어떨런지요?
^^

홍성백 (totoross) / 06-12-22 2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많은 보드들을 다 볼려면
아마도 토나왔을듯 합니다만..^^(보드 보기만해도 토쏠리지요..ㅡㅜ) 아무튼 잘보았습니다....
역시나 기능이 많으신것을 좋아하시는군요...
저같은경우 1394때문에 P5LD2 Deluxe로 왔지만
콘로 지원의 문제로 업글을 버리고 있네요..ㅎㅎ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3 1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리뷰였네요.
다양한 메인보드 제품을 동일 CPU 와 메모리로
오버클럭 테스트하는건 상당히 보기 힘든데
제품 구입에 많은 참고가 될것 같네요.

뭐 965/975가 역시 제대로된 오버클럭 능력을
보여주는군요.
IDE 커넥터 2개 때문에 945제품에
상당히 관심이 가기는 하지만요.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3 19: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벤치 기사군요. 요즘 관심이가는 콘로 지원 메인보드의 벤치라서 흥미 있게 읽었습니다.

역시 아수스가 초이스로 뽑혔군요.

나아레스 (iarofa) iarof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3 2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한 필테네요..고생 많으셨어요

알폰스 (alphonse)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4 2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아수스가 좀 무난한 편이기는 하지요 가격은 좀 부담이 가지만 말이지요

임윤철 (zooc80) / 06-12-25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렇게나 많은 메인보드들을 전부다 테스트 하시다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콘로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찾을때는 이 벤치기사만 보면 해결될듯 하네요 +_+

유수영 (u2504) / 06-12-26 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합니다.컴 조리하려는데 좋은 정보가 되었읍니다.
저도 아수스쪽이 무난한것 같도군요.수고하셨읍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7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SUS P5B-E가 에디터스 초이스가 되었군요.. SPDIF 출력, 기가비트 랜, IEEE 1394, eSATA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부가기능과 적당한 가격이 메인보드를 바꿔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게 하네요..
정말 길고 힘든 벤치와 기사 작성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럭키싱글 (airdp36) / 06-12-28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벤치의 의미는 'ASUS의 귀환'이군요.
잠시 '기가바이트의 역습'을 허용했지만 결국 ASUS는 명성을 되찾다!!
산호짱 (jaeheec) jaehee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2-29 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을 업그레이드 하려던 참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Lunarcia (snowtears) / 06-12-29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ABIT AW9-MAX 사용하고 있는데 기사보니까..걱정이 확 날라가네요....^^ 좋은 벤치~~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5: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리뷰 정말 잘 보았습니다. 컴퓨터를 구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19: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많은 메인보드를 테스트 하느라 엄청 고생 했을 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1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보드 수가 더 많겠지요?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2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가격? 이나 최적의 성능을 자랑하는
ABIT AB9 Pro 만쉐이 ~~~
( 개인적인 생각이오니 딴지는 반사 )
AB9를 4개월동안 사용하고 있지만 별다른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

많은 호환성 테스트를 해주신 보드나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gamyeon (taktin) takt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3 16: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디어 대장정의 막을 내리셨네요.
개인적으로는 GIGABYTE GA-965P-DS4 보드가 마음에 드는군요.
조만간 업그레이드 계획이 있는데 이 보드를 고려해 볼 요량입니다.
좋은 정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김택수 (ghostinloves) / 07-01-04 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보기에는 기본적인게 좋은듯...

하율이아부지 (成호철) 成호철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 폭풍님 넘넘 고생하셨어요..ㅜ.ㅡ
대단하심..^^;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4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하신분의 노고가 느껴지네요^^
김용주 (rima) rim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5 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성어린 벤치 잘 봤습니다.폐이지수 압박에 조금 읽는데 힘들었지만 코어2 메인보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태재 (gimjeong) / 07-01-06 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생많이 하셨네요.
요즘 콘로상태로 봐서는 전원 안전성과 오버 성능이 중요 구매 이유로 작용할듯 하네요.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6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장난 아니군요. 고생하셨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6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해에는 965칩셋이 대세네요...
유용한 정보 감사이 사용하겠습니다.

케인즈 (wineagle) / 07-01-07 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07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SUS 보드가 좋네요.
오창은 (ceoh) / 07-01-07 17: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노가다 기사였네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미칠듯한잇힝 (ayanami101) / 07-01-12 20: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메인보드 선택의 기로에 섰었는데 도움이 엄청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아수스 안전성도 좋고 다좋은데 지렁이 어떻게 안된다나요..? ㅡ_ㅡ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14 2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DFI975보드가 없어요? 아쉽습니다....TT

박오현 (ohhobod) / 07-01-17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가 최고인줄 알았는데 이걸보고 많은걸 얻어 가는군요..정말 고생많으셨네요

테스터 (hare51)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0 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폭풍 전야님! 이 기사 작성하시느라 중량 좀 감량하셨겠습니다.
실제로 몇 킬로그램이라도 효과가 있었다면 앞으로 이런 기사 많이 부탁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0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볼수록 유용한 정보에 감탄을 금할길이 없군요..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1 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구입할 때 참고해야겠군요. 잘 읽었습니다. ^^

강민호 (k800229) k8002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2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만 7년정도 쓰다가 이제 다시
슬슬 인텔로 돌아가려 하는데,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찐호빵 (keun16xm) keun16x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7 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두둥!@!! 이거 쓰시느라 엄청 고생하셨겠습니다!!!
읽다보니 식은땀이 납니다..^^;
자세한 리뷰 잘봤습니다~ 그러나 A당에 남겠습니다..^^;;;
김훈 (bunzen) / 07-01-27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도은주 (julia) / 07-01-28 19: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가격대 성능비로는 965군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28 1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김현낙 (rack0524) / 07-01-28 23: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 역시....

원명재 (wmjlove) wmj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31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

가격에 준해서 사게 될듯 .ㅎ.. .

원명재 (wmjlove) wmj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1-31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

가격에 준해서 사게 될듯 .ㅎ.. .
한희재 (hanhijae) / 07-02-04 18: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합니다..잘보고갑니다^^
kdy (kdy891230) / 07-02-05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고 갑니다^^ ds3쓰는데 역시 굿이네요 ㅎㅎ
Loren (spectxp) / 07-02-05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장에 오타가 있군요;;

맟나가지로 -> 마찬가지로

별빛사랑 (emirin1984) emirin19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10 8: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쉽게도 DS-3P는 없네요..=_= 뭐 그전에 작성된 것이니 어쩔수 없겠네요..ㅎㅎ

어쨋든 좋은 기사 작성하시느라 무척 수고하셧습니다..^^

그리고 저기에 DS3는 3페이즈로 나와있는데 리버전2.0이 되어서 6페이즈로 바꼇지요.

945가 FSB1333이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965는 1333이 가능해서 차후에 나올 원다이쿼드코어도 사용가능할테니까요..

업그레이드를 생각한다면 저렴한 965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_=
bluelis (ID) / 07-03-02 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 많이 하셨네요. 잘보고갑니다.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8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 봤습니다^^;
보고만 있어도 직접 써본듯한 기분이 드네요.
AB9를 선택한건 정말 탁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moonifly (moonfly) / 07-03-09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어요~ ^^ 잘봤습니다
didgusqn (didgusqn) / 07-03-09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가먼지 모르겠네요ㅠ
임현규 / 07-03-11 2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최고의 벤치였던거 같네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탐이 (tamasi) tam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17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단하다 아니 할 수 없습니다. ^^
저 많은 데이터는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
멋져요.. ^^
kbs3074 (ID) / 07-03-18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잘봤습니다멋져요.. ^^
이종우 (dikions) / 07-03-20 8: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SUS 메인보드들이 예전에 FSB가 다른 업체 메인보드에 비해서 디폴트 값이 약간 높게 들어가서 벤치마크하면은 늘 약간씩 성능이 앞서는 결과과 나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3A 라고 해서 이름을 날리던 시절에서
Aopen 은 어디가고 없고
Abit 도 인수설에 휘말리다가 겨우 보이고
Asus 만 아직 설치고(?) 있군요 ㅎㅎ

Asus CUV4X (694Z+686A)VIA 보드를 쓰는 유저의 넉두리입니다

Peace~! (pphpeace)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4 2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렇게 수많은 보드들을...
저는 AMD 당이라 ^^;;;

아라키스 (alakiss) alaki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완전 노가다네요.. 수고하셨네요..
재밌는 비교체험이었어요.

수혀니 (kamui510) kamui51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25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 ㅎㅎ; 국민오버로 테스트하셨는데;; 좀더 달려서 테스트해봤어도 재밌을거 같네요.. 물론 메인보드도 수율이 있으니 절대적인 기준은 안되겠지만요
도전자유 (zstaiji) / 07-03-30 1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읽었습니다^^
호리홉 (dino0513) / 07-03-31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호리홉 (dino0513) / 07-03-31 1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네요.....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31 23: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수스가 베스트 초이스군요 하지만 메인보드의 성능은 체감적으로는 크지 않죠
컴사랑 / 07-04-06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리어댑터님들아, 제조사에서 무슨 지원을 받기나 합니까? 님들이 소비자로서 테스트에 나선들 누구 좋은 일 시키나? 님들이 보드를 지원 받는 것도 아닌데..하여튼 제조사들은 이런데만 참조해도 생산과 개발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안종호 (leafrain) leafra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4-12 1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sus 인가?
FREEDOM X (aft1) / 07-04-12 2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수스아니면 기가바이트인가요..
3년의 기간을 같이 동수로 채운다면...
a/s기간 잘 맞추면 장수제품입니다.
김영일 (minesota) / 07-04-13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의 영광은 언제나 다시 올지....-_-
sehimang / 07-04-17 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기사였습니다...
bbjm (banbajiman) / 07-04-25 1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자 입장에서 정말 좋은 기사입니다.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bbjm (banbajiman) / 07-04-25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보면 아수스만한게 없죠
준수한 성능, 강한 내구성

가장 큰 단점은.. 비싼 가격
가장 큰 장점은.. 3년 무상 A/S
광자 (sonmj) / 07-06-14 18: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리뷰네요..수고하셨어요..
쌩도리 (seanghj) / 07-09-05 1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3년무상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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