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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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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2-12-24 00:57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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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서울 오디오페어 Digital AV Show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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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I-FI 및 홈시어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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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관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던 하이엔드 오디오 및 홈시어터관의
현장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위의
사진은 필자가 하이엔드 오디오 및 홈시어터관에 입장해서 가장
먼저 접하게 된 MBL의 HI-FI 오디오이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저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대략 9천만원 정도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필자와 함께 동행했던 필자의 친구는 그저 놀라울 수 밖에
없었다. 입장하자마자 본 것이 9천만원이나 하니,, -_-
저
오디오를 통해 몇 가지 데모가 시연되었는데, PC용 스피커를 주로
들어온 필자는 그 소리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 비록 아주 막귀는
아니지만 막귀에 가까운 필자의 귀에도 이런게 HI-FI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의 소리를 들려주었다. 특히, 우퍼란 무엇이 새삼느끼게 되었는데
PC용 스피커로는 들을 수 없었던 초저역대의 음을 내주어 진정한
우퍼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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