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Winfast A310 Ultra TD MyVIVO의 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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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의 서드파티
제조사중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리드텍의 제품은 지금까지 nVIDIA의 레퍼런스 제품과 다른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번에도 기대를 져
버리지 않았다. 아래 이미지를 보자.

위의 이미지는 다양한
각도에서 찍은 리드텍의 Winfast A310 Ultra TD MyVIVO의 사진을 편집한 것으로 딱 보면 이번에도 특이한 모습의
쿨러를 장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뭐 오리발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려나.. 하여간 NV30에서는 소음을 줄이려는 노력에 의해
라디오 모양의 제품을 생산하더니 이번에는 오리발 모양의 쿨러를 장착해 또 한번 튀는 모습을 보여주어 필자의 기대를 져 버리지
않았다..^^
오리발 쿨러라.. 다음
이미지를 보자..
 
위의 이미지들이 쿨러를
제거한후의 사진과 장착시의 사진인데 전면의 경우 메모리 히트싱크가 코어쿨러와 일체화된 오리발형(?) 쿨러를 제공하고 전면 메모리와
코어와의 높이를 맞추기 위해 메모리와의 접촉면이 약간 튀어나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후면의 경우는
아쉽게도 열전도율이 좀 떨어지는 써멀패드로 메모리와 히트싱크 중간의 갭을 매꾸고 있는데 이전의 NV30들이 GDDR-II메모리의
사용과 높은 클럭으로 인해 높은 발열이 있던 것과는 달리 발열이 상대적으로 적기에 별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다음은 출력패널의 모습으로
별다른 특징은 없다.. 하지만 이전 NV30과 다르게 DVI출력을 위한 TMDS를 코어내에 내장하고 있어 별도의 TMDS가 필요없게
되어 있으며 중간의 단자를 통해 VIVO브라켓을 연결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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