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3-06-17 00:00
[칼럼]

865PE의 PAT기능적용, 그 모든것을 알아보자.

1. 처음 2. 865PE에서 PAT기능을 어떻게 적용했나..
3. 875P, 비동기 모드에서도 PAT기능 지원될까? 4. 875P, 1:1동기모드의 오버클럭시 PAT 적용될까?
5. 865PE제품의 PAT기능적용을 확인하자. 6. 865PE의 PAT적용, 이번엔 성능으로 테스트
7. 865PE가 875P보다 빠른 이유는.. 8. 865PE에 PAT적용하면 오버클럭비율이 떨어질까?
9. 메모리에 따른 호환성 테스트 및 마무리

     2. 865PE에서 PAT기능을 어떻게 적용했나..


865PE의 막혀있던 PAT(Performance acceleration technology)기능의 활성화.. 이것은 이미 말했듯이 아직 자세히 공개되지 않아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한가지 부분에서 그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시스템 레지스터부분으로 이 부분의 확인은 이미 오래전부터 시스템 레지스터부분의 직접적인 수정이 가능한 WPCREDIT를 이용해서 확인이 가능하며 이번 테스트를 위해 i875P메인보드인 DFI의 LANPARTY PRO875와 865PE메인보드인 ASUS의 P4P800의 WPCREDIT부분을 비교해보았다. 사용된 메모리는 Kingstone의 DDR400 512MB메모리이다.

테스트에 사용된 메인보드 :

InLs.jpgInLs2.jpg

wpcredit_400_pats1.jpg

위의 이미지가 WPCREDIT부분의 이미지로 FSB800Mhz지원 CPU인 Pentium4 2.4C와 Kingstone DDR400 512MB 듀얼 채널구성의 Default상태에서 캡쳐한 것으로 PAT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는 상태이다.

wpcredit_400_defaults1.jpg

다음은 ASUS P4P800의 Default상태(LANPARTY PRO875와 동일셋팅)에서 WPCREDIT화면으로 몇몇 부분의 PCI레지스터부부의 데이터값이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단 이 화면은 ASUS P4P800에서 지원한다는 865PE의 PAT기능이 활성화 되지 않은 상태이다. 그럼 활성화 되면 어떨까?.

wpcredit_400_memaccs1.jpg

이것이 ASUS P4P800에서 PAT기능의 설정인 Memory Acceleration Mode를 Enable로 설정하여 PAT기능을 적용한 화면으로 위의 Disable상태인 PAT기능 비적용상태와 PCI레지스터 Offset C6, C7부분이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이것은 어떤 것에 해달될까?..

이것은 865PE와 875P의 데이터시트를 찾아보면 해당 레지스터부분이 어떤 것에 해당되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해본 결과 이것은 아래와 같이 표기되어 있었다.

mch.jpg

위의 테이블은 865PE의 데이터시트부분중에 Table5부분으로 C6와 C7부분이 MCH Configuration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865PE에서 PAT기능을 적용하게 만드는 것은 시스템 레지스터부분중 MCH Configuration Register부분의 설정을 변경하여 865PE에서 PAT기능을 적용하게 만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875P에서 PAT가 설정된 것과 865PE에서 PAT기능을 적용한 것이 왜 달라졌을까?..

이것은 875P에서는 FSB 800Mhz와 DDR400의 셋팅으로 PAT기능이 적용된다는 것은 Dafault설정에서 바로 적용되기에 MCH Configuration Register부분의 설정이 865PE의 설정과 동일하더라고 MCH에서 자동으로 PAT기능이 작동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따라서 865PE에서는 875P와 동일한 MCH Configuration Register셋팅을 적용해서는 PAT기능을 활성화 하지 못하므로 865PE와 875P의 동일한 Default셋팅이 아닌 다른 셋팅을 적용하여 PAT기능을 활성화 한 것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실제 865PE의 PAT기능 적용여부는 WPCREDIT의 C6,C7부분의 확인을 통해서 가능하며 이번 테스트 내내 이것을 통해서 확인해보았다.

 
  태그(Tag)  : i865 / i875 계열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875P, 비동기 모드에서도 PAT기능 지원될까?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이우용 수석기자 / 필명 하얀나라 / 하얀나라님에게 문의하기 guygun@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MSI, RTX 50 노트북 구매 고객에 ‘컨트롤 레조넌트’ 증정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오창은 (ceoh) / 03-06-17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에서만 볼 수 있을만한 좋은 기사입니다...^^;;
PAT 관련 궁금증을 적절한 시기에 잘 풀어주신 것 같네요...^^;;
그런데 왜 유독 ABIT만...-_-;;
PAT 란게 아무래도 없는것 보다는 있는게 좋을테니 ABIT에서도 안정화시킨 바이오스를 다시 개발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깡다구 / 03-06-17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 IS7-E , 게일 메모리 사용자입니다.
한마디로 ABIT-IS7E의 PAT는 실.패 내지는 불.가.능입니다. 윈도우 진입자체가 안됩니다 -.-;

그리고 마지막표를 보면 알겠지만, 4개 회사의 메모리에서 모두 호환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런 썅~!

그리고 하나더. 이번에 바이오스 1.3에서 노스브리지 쿨러 소음문제 때문에 RPM 조정하게끔 만들었다고 했는데,
조정은 무슨 얼어죽을 조정. 이전과 똑 같은 메뉴입니다.

1.3버전이 포스팅된게 5월 후반이니까, 아마 빠르면 이번달 말 늦어도 7월 초에 1.3.1 버전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를 기다리며 잠시 P.A.T 사용은 보류하세요..흑흑
양경진 / 03-06-17 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깡다구님;; 안타깝게도;; 아비트 제품사용하시나봐여;;
조만간에 잘되기를 빌구여......
좋은기사네요^-^ 햐~
저도.. 865사용자라.. 내심 기대하는 기능이었는데;;
오버클럭해서 사용하는거보다.. 성능이 떨어질거라고;;
짐작할수 있겠네요 -_-;;
pat기능이.. 떨렁.. 메모리만 폭이 넓어지는거니..
오버클럭해서 -_-;; 폭을 엇비슷하게 맞추면.. 씨퓨성능이 더 높은지라;; 후아;;
별기대 안해도 돼겠다;;^-^
그래도.. 오버안하는분들에게는.. 참좋은기능이 될듯..
ㅋ ㅑ~ 멋진기사~ 죽여주네요^-^

cyclony (cyclony) cyclon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6-17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나라님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런 벤치의 발상은 누가하는거죠??나라님혼자 하는 생각??
김재홍 / 03-06-17 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라오는 내용이 정말 장난 아니네요.이런 전문적인 내용이 이런 사이트에 올라오다니..pat 된다 안된다 말만 많았지..실제로 테스트 해주는 데는 여기가 최초네요..보드나라는 정말 실력이 좋은 분들을 보유하고 있나봐요.여기만 들어와도 컴부품 살려고 오프라인 잡지뒤지거나..다른 사이트 별 필요 없겠네요..캄사!!
<진짜 읽어보다가 놀랬습니다.이런거 다 어디서 배우나요? 이 정도 따라갈래면 전공을 바꿀까.ㅋㅋ>
장지성 / 03-06-17 1: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가지 아직도 의문이 남습니다...
875나 865나 모두 fsb800시피유와 ddr400 메모리의 1:1 동기시에만 PAT 기능이 작용한다고 하셨는데
fsb800,ddr400메모리가 필요조건인건가요 아님 1:1 동기화가 필요조건인가요?

이를테면 865나 875 보드에 fsb533시피유와 ddr266메모리를 사용하며 1:1 동기화시킨 시스템의 경우 PAT 기능이 작용가능할까요?

꼭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지성 / 03-06-17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리고 정말 수고하셨단 말씀 드리고 싶군요...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여지껏 본 벤치 중에 가장 인상적인 기사인듯 합니다...

그동안 사용자들간에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던 내용이었는데...
시원한 단비같은 벤치기사 잘봤습니다...
권현욱 / 03-06-17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글이네요...
지금 865보드를 구입하려고
검색중인데..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단지 865에 약간의 실망이..ㅜ.ㅜ
아~~~ 865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한것 같네요..
Weaver / 03-06-17 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끔 치명적인 오류가 있는 기사를 포스팅하시는군요...

길게 글을 쓰다가 날려서 간단히 적자면..
ABIT의 PAT 설정은 Auto일때 자동적으로 적용됩니다.
스트리트 레이서, F1, 터보는 단순히 "매우" 공격적인 메모리 타이밍 인핸스일 뿐이고요. CPU-Z에 이런게 안나온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없습니다. 같은 CAS2라도 얼마든지 더 짧은 클럭으로 동작하게 만들면 되니까요.

WPCREDIT를 이용하여 연구하는 자세는 좋았습니다만 전문적인 지식 없이 너무 추측에만 의존한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안정환 / 03-06-17 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헤헤, 875 사야지.
김재철 / 03-06-17 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부탁드릴께 있습니다.

asus p4c800 deleux에서 삼성 512MB(pc3200) 듀얼로 사용시 pat 사용이 불가능한것 같아보이고

부팅후 바탕화면 로딩시 찌지직 잡음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한 간헐적인 퍽소리나 리부팅현상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875나 865하고 메모리 호환에 대해서 벤치같은것좀 하면어떨까요?

암튼 메모리때문에 고생하고있습니다.
mascot / 03-06-17 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자님은 과연 이것이 pat의 전부라고 확신 하시는지요.

abit보드의 1.3바이오스 업뎃후 메모리 벤치 점수 향상에는 뭐라고 대답하실건지....
그리고 auto모드외 특정 모드에서는 왜 부팅불가 현상이 일어 나는지...

전상태 (redcomet) / 03-06-17 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읍니다...
좋은 내용이군요....
865 가 점점 더 맘에 듭니다...^^
FREEDOM X (aft1) / 03-06-17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5는 그냥 밸류일 뿐입니다.
저도 그냥 875가 좋습니다..^^
유민 / 03-06-17 1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하게 말해서 이와 비슷한 기사를 외국 사이트에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일부 내용은 약간 수정 및 추가된
것 같군요.

리플 보니까 감동 받았네,어쩠네 하시는데 저는 전혀 아
닙니다. 오리지날 사이트를 알고 있으니까요^^
양경진 / 03-06-17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865/875에서.. 533/400씨퓨는 pat 기능이 적용 안된다구.. 다른타싸이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그쪽에서도 비슷한;; 테스트를 하였는데.. 하던도중에 발견하였다고 하더라구여;; 신형씨퓨가 아닌분들에겐.. 정말루;; ECC기능+기가비트넷 말구는;; 875를 선택해야 할 -_-;; 큰 이유가 없을듯 합니다;;
글구..... 865는.. 1:1동기시에.. 오버클럭을하면.. pat가 풀리는듯한데 -_-;; 아쉽네요^-^;; 이거를 기대했었는데..;;; 역쉬.. 875보다는..;;;;;;; ^-^;;
guygun (ID) / 03-06-17 1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의 Auto모드에 대해서는 메모리 타이밍 설정에 대한 세부 설정을 확인할수있는 유틸이 없기에 Auto모드에 대해서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현재로서는 AUTO모드에서 PAT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되며 이는 WPCREDIT로 체크된 결과로 충분히 입증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F!, Street Racer, Turbo모드에 대해서도 메모리 타이밍 셋팅에 대한 세부셋팅의 차이가 있을것으로 생각되나 이것또한 체크할수있는 유틸이 없기에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메모리 세부 타이밍은 SiS등의 레퍼런스보드 바이오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많은 부분이 설정될수 있으나 이것에 대해서는 각 제조사가 달리 적용하기에 메인보드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을것입니다.

Weaver님의 지적에 저도 동감은 했지만 입증할수있는 자료가 없기에 언급하지 않은것입니다.

그리고 유민님 어떤 외국기사를 보셨나요?.. 전 제 나름데로 설정하고 추측하고 테스트한것인데.. 한가지 언급하자면 초반부의 BSEL신호부분은 이미 언급했듯이 탐스에 올라온 내용을 다시 정리해드린것입니다.

김지영 (sm9813) / 03-06-17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65 좋군요.....
하지만 875도 괜찮군요....
조금만 쌌으면...
abit 유저 / 03-06-17 1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bit측에 문의한 결과, IS7-E가 호환성 문제을 일으키는
이유를 알아냈습니다.

DDR3200에서는 호환이 거의 안된답니다. DDR3500에 호환성을 맞췄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걍 auto(defualt값)으로 맟춰서 써야된답니다. 어차피 auto라고 해서 P.A.T가
아예 적용이 안되는게 아니고, 지 알아서 한다는 말이
니까...
mascot / 03-06-17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자님께서는 WPCREDIT의 결과가 PAT의 모든것이라고 확신 하시는듯 생각 됩니다만, 빙산의 일각일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 하시는 것 같네요.
WPCREDIT의 결과가 PAT기술을 분석하다가 나온 결과물이며 이것이 PAT기술의 전부라고 필자님게서는 확신 하시는지요?
ABIT보드의 예를 들어서 1.3바이오스 업그래이드후 메모리 부분 점수 향상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으시고,
필자님게서 자신 하시는 WPCREDIT의 결과로는 왜 AUTO모드 외 다른 설정에서 부팅 불가 현상이 일어 나는지 입증할수 없고, 각 모드마다 뭔가 다른 셋팅값이 존재하는지에 대해 입증 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제 나름대로의 결론은 WPCREDIT를 이용한 결과로 작성한
이글은 한가지 사실을 토대로 작성한 PAT기술의 추측
입니다. 진실은 인텔이나 아서스등등의 일부만이 알고 있겠죠.
제가 말 하고싶은건 아직 확실하게 입증되지 않은 자료를 이것이 전부인냥 글을 올린다는 것 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은 이것이 진실이라고 생각 하실것이며 또한 보드 선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런글이 올라오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열심히 하셨다는
생각이며, 또한 이런 글들이 아주 좋은현상이라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제목이나 글의 분류 내용을 이끌어 감에
있어서 조금은 미숙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올리실때는 좀더 신중하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제가 너무 주제넘은 말을 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더욱 발전하는 보드나라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guygun (ID) / 03-06-17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ascot님의 지적대로 WPCREDIT는 빙산의 일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WPCREDIT가 나타내주는 데이터는 시스템 레지스터부분을 표시해주므로 이것을 통한 PAT와 비PAT의 차이를 확인하는것은 추측이 아닌 사실로 보아야할것이라고 봅니다..

이미 WPCREDIT를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를 통해 시스템 내부에서 설정되어 있는 메모리 클럭비율이나 여러부분의 확인이 가능하다며 직접 수정이 가능한것은 수정할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을것이기에 더이상의 언급이 없어도 될것같네요..

그리고 PAT기능의 설정.. 이것은 해당 C6와 C7부분의 데이터값을 해당 칩셋의 데이터시트에 나와있는 설정치와 비교해보려고 했지만 결과값이 다르게 나와있어 이것까지는 설명할수없었습니다.. 아마 해당 설정부분에서 데이터스트에서 표시하는 설정이 아닌 다른 셋팅으로 PAT기능을 활성화했다고 볼수있겠죠..

BIOS v1.3으로 업데이트 할경우 메모리점수부분의 향상이 있다고 하신부분은 제가 1.3B3, 1.3B4, 정식 1.3버젼으로만 테스트했기에 기존 바이오스와는 비교할수없었으니 이부분은 글에서 언급하지 않았던것입니다. 만약 기존 바이오스와의 테스트까지 진행되어 메모리 대역폭의 점수차이가 있다면 그것도 이번 리뷰처럼 WPCREDIT를 이용해 PAT활성여부를 확인해보았을것입니다.

한가지 더.. ABIT IS7-E는 Kingstone메모리를 제외한 나머지 메모리에서 Auto모드 이외에는 정상작동이 불가능한것을 입증하려면 메인보드를 만드는 엔지니어들이나 그낭할것입니다.. 물론 해당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나 가능하겠죠.. 그렇기에 타 제품들에서 정상작동하는것을 생각해보면 해당 제품에서의 메모리호환성에 문제가 되는것이라고 추측만 할뿐입니다..

만약 mascot님이 PAT기능 활성화 여부를 판단할수있는 다른 툴이나 프로그램이 있으면 다시한번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제품을 반납하지 않았기에 추가로 테스트해볼수 있으니까요..

아빗유저 / 03-06-17 14: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빗측에 직접 물어봤다니까요.. 허 나참..
DDR3200에서는 호환이 안되고, 3500에서는 호환이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회사별로 DDR3500별로 구해서, 그걸로 ABIT만 다시 테스트해보고, 그래도 호환이 안되면, ABIT의
P.A.T은 쌩구라라고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이게 답인 듯 싶습니다.
guygun (ID) / 03-06-17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구 오타가 났네요.. 엔지니어들이나 가능할것입니다. 이거네요..^^
아참 한가지 추가적으로 ABIT에서 1.3b3바이오스를 보내오면서 자신들이 테스트한 자료를 같이보내온적이 있습니다.. 해당 문서에 보면 모든 메모리에서는 aggressive timing settings을 적용할수없습니다라고 언급하고 있네요..

그리고 방금 ABIT국내 담당자분과 이야기 하였는데 ABIT에서는 공식적으로 PC3500메모리 이상만 PAT기능적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Weaver / 03-06-17 14: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쓰신 분께서는 PAT와 PAT+@를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WPCREDIT를 기술적인 "보증" 이 없는 경험적인 근거임에도 불구하고 대전제로 놓고 계시고요.

www.abxzone.com forum.abit-usa.com 그리고 아난드의 포럼에 들러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x86시크릿에서 제공하는 메모리 벤치마크로 각 메모리 구동시 소요되는 클럭을 비교해본다면 분명히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그리고 참고로...IS-7 1.3바이오스에서 비동기시에도 어느정도 향상이 있었습니다. FSB에 영향받지 않는 unbuffered 대역폭으로 확인해보시길...P4P800도 마찬가지입니다.

guygun (ID) / 03-06-17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AT+@는 이미 리뷰에 언급했습니다.. 무엇을 말씀하시는건지..

그리고 메모리 향상부분은 FSB등에 따른 클럭문제가 아닌 제조사마다 차이가 있는 메모리 세부 타이밍셋팅에 관련된것입니다.
Weaver / 03-06-17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긴 말 않겠습니다. www.x86-secret.com 에 올라온 STALEMATE(PAT)에 관한 레지스터 덤프 해설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Strape / 03-06-17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정말 수고하셨네요.

그런데 Weaver님 기왕 사이트 지적하신 것
번역도 쪼금 부탁하면 안 될까요?
영어도 아니고 내용이 참 궁금하네요.
abit 유저 / 03-06-17 15: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말씀 더 날리자면. 전 성능향상의 기준을 "폭"이라고 생각합니다.

P.A.T 지원후 성능향상 폭이 "대폭" 있었느냐? 아니면
1~2%정도의 미미한 또는 별차이 없는 "소폭"이냐를 고려
합니다.

P.A.T 쓰면 성능향상이 대폭 늘어납니까?
대폭 늘어나지 않는다면, 이런 기사와 논쟁은 아무런 가치도 없는 쓸데없는 쓰레기일뿐입니다.

1000원 투자해서 10원벌면 그게 장사입니까? 때려치우는
게 낫지.

안 그래요?
abit 유저 / 03-06-17 16: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 성능향상도 없는 P.A.T 지원 가능 여부를 가지고
왈가부가 하는것보단, 잘못된 P.A.T 사용이나 오버
클럭 남용으로 보드나 CPU가 나가지 않도록 하는
"팁"같은 것을 기사주제로 하는게 훨 좋을 것 같습
니다.

오버 잘못돼서 CPU날려먹고, 그게 중고로 흘러 들어
가고 죄없는 소비자만 골탕먹는 현실도 있고, 또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고 계속 삽질만 하는 중고
유저들을 위한 오버했는지 안헀는지 구별하는 방
법 같은거나 올리세요..

그런게 훨 영영가 있습니다.
P.A.T 활성화해서 성능이 10%이상 향상되면 제 망언
을 인정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인정 못합니다^^

보니까, 하이퍼쓰레드라는 것도 XP상에서 버그가
발견되어 결국 있으나 마나 한 기능이라는게 결국
밝혀진 마당입니다. 2.4C와 DDR3200의 구매를 부
채질 한게 결국 이 놈의 하이퍼쓰레드 때문인데,
결국 우리는 속고 산겁니다. MS사에서는 버그 있
다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으니까...

MS말로는 service pack2 이후에나 버그 잡히고 정
상화 된다고 하는데, service pack2라면 내년초에
나 나올 법한데, 그때쯤이면, 새로운 메인보드
칩셋에 새로운 cpu 규격이 판칠건데...

어째 인텔에서 갑자기 하이퍼쓰레드 지원한다고
급하게 날조할때부터 수상했더랍니다.

새로 cpu와 보드 사실분은 2.4b 모델 사고 ddr2700
사도 아무 지장없습니다.
돈 낭비하시지 마시고, 저렴한것 사거 내년 말이나
좋은거 다시 업그레이드 하시지요..
mascot / 03-06-17 16: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제로서 pat기능 활성화를 확인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툴 같은게 있을까요?
그런것이 있다면 굳이 이런글이 올라올 이유가 없겠죠.
abit 보드를 연구해 보시는건 어떠실련지요. 1.1 -> 1.3
인텔이나 보드 제조사들이 내용을 밝히지 않는 이상
실제로 확인하기 어려운 내용이 아닐가 생각 합니다만..
단지 저희는 벤치툴을 이용하여 성능 가감을 확인한후
추측하고 논리적으로 맞춰볼뿐이지요.
guygun (ID) / 03-06-17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eaver님 해당 게시물 잘봤습니다.. 그곳의 리뷰는 875P메인보드에서 PAT기능의 작동에 대한 Dev6 Offset 40-43 및 MMR Offset 6B-68 에 대한 체크로 PAT적용 여부를 확인하였네요..
음 제 실력이 거기까지는 알아내지 못했는데 해당 리뷰에서 언급된것이 정확합니다.
하지만 해당 리뷰의 내용을 보면 제가 작성한 리뷰에서도 잘못된점은 없네요..

우선 그들은 Dev6 Offset 40-43 및 MMR Offset 6B-68 체크로 875P에서 PAT활성화 여부를 체크한다음 865G에서 PAT기능의 활성화 여부를 체크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설정이 제가 체크하지 못한 FSB533Mhz와 DDR333듀얼채널 구성의 테스트까지 진행하여 865G에서 FSB533Mhz와 DDR333의 듀얼구성에서는 PAT적용을 막아놓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부분은 저도 체크하지 못한부분이지만 이후의 ASUS P4P800이 PAT모드를 적용한것이 C6,와 C7에 대한 체크로 확인이 가능하다는것은 틀린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언급하고 있듯이 ASUS에서 PAT기능을 활성화 한것이 노스브릿지에 FSB533Mhz와 DDR266셋팅으로 인식하게 하고 실제는 FSB800Mhz와 DDR400에서 작동하게 하는것이기에 노스에서 인식해서 PAT를 작동하는것을 생각하면 클럭셋팅 및 메모리 비율셋팅을 알아볼수있는 C6와 C7을 확인함으로서 쉽게 PAT기능을 백도어로 활성화시켰는지를 알수있는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레지터부분을 확인하는것은 어떤프로그램을 사용했는지는 모르겠으나 WPCREDIT도 그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WPCREDIT에 대한 기술적인 "보증" 이 없는 경험적인 근거임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네요.. WPCREDIT는 단순히 시스템 레지스터부분을 표시하는 프로그램이니깐요.

추가로 어떤부분을 지적하시는건지 답변부탁드립니다.
2.4c / 03-06-17 1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안하지만 하이퍼스레딩 활성화시킨 2.4c+865pe의 조합은 2.4b+845pe 보다는 확실히 빠릅니다. 3dmark쪽은 말할것도 없고 특히 인코딩이나 압축프로그램등에서 차이가 납니다. 2.4b의 경우 압축이나 인코딩할때 웹서핑등을 할때의 버벅거림이 굉장히 줄어듭니다. 뭐 버그가 있어서 오히려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지만 그리 흔한 경우도 아닌것 같고 또 언젠가는 픽스되겠죠.
지금 느끼는건 확실히 벤치마크,체감 둘다 올라가서 만족하고 있다는 것뿐....

그리고 pat기능이 쓸데없으면 뭐하러 인텔에서 875p에다 내장시켰을까요? 성능이 1-2%올라가는게 쓸데없다면 그 1-2%를 위해 상위칩셋을 만드는 기업이나 그걸 사는 소비자는 멍청이라는 소리군요....
펜4 3.0필요없죠.ddr433메모리 역시 필요없군요...

그렇게 가격대 성능비 따질려고 한다면 펜4 필요없죠. 투알셀만해도 충분한데...
나이스 / 03-06-17 17: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헛!~윗분 모든걸 요약한 태클한방으루 논쟁이 결론난듯...
Weaver / 03-06-17 17: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술적인 보증이란, x86-secret에 나와있지만 PAT의 실제 효과(버퍼드 밴드에서 400MB/s에 달하는 가장 큰 성능향상)는 C6, C7이 아닌 Device6 레지스터를 통해 얻어진다는 것이고...

이와 관련해 PAT기능 설명에 대해 충분한 기술적인 백그라운드(화이트페이퍼등)가 없는 experimental한 근거(C6,C7 레지스터값이 다르다)만으로 구성된 이 리뷰는 가치가 없다. 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탐스에 나왔던 "BSEL 설정을 속여서 PAT 백도어를 열었다." 라는 문장 이상의 새로운 사실이 이 리뷰에는 없는데도 불구하고 퍼포먼스 차이의 원인을 설명하려했죠.
Weaver / 03-06-17 17: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한 제가 테스트해본 DFI PS83-BL 865PE 보드와 ABIT IS7-E 보드 1.0 바이오스 버젼은 같은 메모리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1.3에서는 Auto 상태에서 300MB/s 정도의 버퍼드 밴드 향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Auto 상태에서는 non-PAT 이라고 한다면? 이해가 가지 않을 수 밖에 없죠.
전 N/B Strap override가 가능한 ABIT의 경우 C6,C7 레지스터에 영향받지 않고 PAT 액티베이션이 가능한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P4P800과의 퍼포먼스 차이는 Dev6 Tweak이 안된 것으로 보이고요.)
guygun (ID) / 03-06-17 1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AT의 실제적용은 C6와 C7이 아닌 작용부분에서는 Device6부분의 적용을 통해서 얻어지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언급하고 있듯이 FSB533Mhz와 DDR333셋팅 그러니까 실제 FSB800를 제외한 정규클럭인 533MHz부분에서는 PAT기능이 적용되는 Device6부분의 적용이 되지 않게 되어 있기에 이미 언급했듯이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BSEL시그널을 조작하여 실클럭과 다르게 FSB533Mhz의 설정으로 인식하게 만드는것으로 알수있습니다.

그러므로 C6와C7부분의 변경의 차이로 해당 제품들의 PAT적용유무를 확인할수있기에 WPCREDIT를 통해서 C6와 C7만으로 PAT적용유무를 확인할수있다고 하는것이고 해당 리뷰에서 이를 통한것과 주로 Sandra의 메모리 대역폭 결과로 설명한것입니다.

따라서 C6와 C7시그널차이로 PAT적용여부를 체크한다는것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성능차이를 이런것으로만 성능차이를 설명할수없다고 하신거 같은데 ABIT을 제외한 나머지 두 제품의 PAT설정에 따른 성능차이는 CPU-Z를 통해서 확인했듯이 Latency부분의 차이로 분명이 구분지을수 있습니다.

ABIT의 메모리성능 향상부분은 지금 ABIT-KOREA측과 연락하여 본사와 컨텍중이니 이에대한 답변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정웅렬 (j881019) / 03-06-17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인텔의 PAT의 관해서
상당히 인텔이 잘못한 점이 많군요
만약에 PAT가 확실히 인정되고
바이오스가 없데이트된다면
과연 875P의 가격이 그대로 일지 궁금해 집니다.
아차 몇몇 분들
ECC 램의 경우 속력이 증가 하는게
아니라 에러 체크 하는 겁니다.
오히려 속력은 약간이나마 줄어듭니다.
ㅡ,.ㅡ 잘못 생각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오리온 / 03-06-17 1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위에서 컴터 고수라는 소리를 종종 듣고 사는 편인데.. 이 토론성 답글을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소견으로는 필자이신 우용님의 논지가 옳은것 같군요.
"FSB800를 제외한 정규클럭인 533MHz부분에서는 PAT기능이 적용되는 Device6부분의 적용이 되지 않게 되어 있기에 이미 언급했듯이 이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BSEL시그널을 조작하여 실클럭과 다르게 FSB533Mhz의 설정으로 인식하게 만드는것으로 알수있습니다."
이 부분만 봐도..Dev6 Tweak의 무용성(?)을 증언하는군요..
Weaver의 반론이 기대되는군요.

guygun (ID) / 03-06-17 1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해당글을 잘못설명해놨네요.. FSB533에서 Device6부분의 적용이 되지 않는것이 아니라 FSB800Mhz부분에서 인데 잘못설명해놨네요..
다시말해서 FSB800Mhz의 설정에서는 PAT기능을 설정하는 부분인 Device6부분의 설정의 적용이 되지 않기에 이것이 가능한 FSB533Mhz로 노스브릿지를 속이는것입니다.. 물론 실제클럭은 FSB800Mhz이지만요..
그래서 이클럭부분을 확인할수있는 부분인 C6,C7에서만으로도 PAT적용유무를 확인해볼수있다고 한것입니다. 물론 그것에 따른 실제 성능테스트도 포함시켜놨구요..

오리온님 죄송하지만 윗글에서 언급한것은 제가 잘못설명해논것입니다..
궁금이 / 03-06-17 1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좀 헷갈리는데요.. 어느분이 간단히 정리 좀 해주세요.
밑에 제 질문이 맞는 질문인가 봐주세요
1. ABIT IS7-E 는 향후 바이오스 업으로도 PAT 지원은 불가능하다?
2. 거론된 제품외에 MSI 865PE NEO-LS, GIGABYTE GA-8IPE1000 Pro, SUMA Superior 865PE Pro-LS
등은 마찬가지로 ABIT 처럼 PAT 지원이 안된다?
3. PAT 이 지원되더라도 큰 차이는 없다?

꼭 좀 답변주세요 ㅜㅜ 낼 보드사러가여 -_-;;
오리온 / 03-06-17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민망하여라..

1. 바이오스 업으로 가능할것이다..
2. 지원될 가능성이 높겠죠.
3. 큰차이라는게 상대적이라서..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6-17 2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컴퓨터의 약간의 지식이 있는 분들에겐 한번쯤 읽어볼만한 조금은 난이도 있는 참고서라고 이 칼럼을 평하고 싶군요.

그리고 Weaver님 대단한 내공을 가진 듯
싶군요..우용님도 나름대로 논쟁이라고 해야 하나요?
두분다 대단한 강호무림에 고수들이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쭉 이글을 읽으면서 PAT는 현시점에선 아직까진 무언가 언밸런스한 조합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PAT는 저도 사실 정확히 모릅니다..메모리를 이용한 대역폭 향상 정도라고..(지적당할 부분이겠습니다만)그냥 알고 삽니다만 875p를 산 사람들은 제 생각엔 바보가 아니라고 봅니다.분명 이유가 있어서 샀을것이고 그들도
865pe 에 능력을 감안했겠지만 그 미세한 1~2%를 위해
투자를 한 셈이니 그들을 바보라고 할 자격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외국에선 알려진 얘기인데 보드나라가 이게 얘기했다고 머가 대단하냐? 이런 식의 반응도 있지만 외국 싸이트까지 돌아다니는 부지러한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한글권에서 정보를 얻으려는 분들이 더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그 한글권에서
제가 알기론 유일하게 보드나라가 이런 칼럼을 쓴것에 대해 대단하단 말들을 하는것 같군요..저 역시도 대단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하고 싶네요.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3-06-17 2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생각엔 이렇습니다..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주리라는 진리를 믿고 싶네요..시간이 지나면 제작자들이 무언가 좀더 안정화를 꾀할꺼란 생각이듭니다..비록 안 어울리지만요.
오리온 / 03-06-17 2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제가 인용한 글에서 중요부는
"BSEL시그널을 조작하여 실클럭과 다르게 FSB533Mhz의 설정으로 인식하게 만드는것으로 알수있습니다." 이지요. FSB부분은 오타였지만 문맥은 알아들었다는.. ㅡ.ㅡ
김재호 / 03-06-17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논쟁의 시작은 언제나 같군요.

" 뭔가 잘못 알고계시는 것 같은데요.
메모리가 어쩌구 FSB 가 어쩌구, 저런식으로 쓰시면
독자들이 헷갈리고 어쩌구... 중얼중얼..
..그러므로 이게 정확합니다 "
답은 / 03-06-17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답은 865/875 데이터 시트에 있다는 거군요..

레지스터에서 기능이 en/disable 이냐 인에이블이면 그 기능의 모드는 뭐냐 찾으면 의외로 쉽게 풀릴지도...

일단 데이터 시트는 받아 놨는데 영어로 된거라..-_-;
(그래도 분량은 ICH5 데이터 시트 1/3 도 안될듯..)

저같이 2.4C/DDR400 오버 안하고 쓰는 사람한텐 되면 좋은거고 안되면 마는건데.. 체감 성능이 있을지는..
오리온 / 03-06-18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요약해 본다면
현재 865보드에서의 PAT 트윅방법은 크게
두가지 인듯합니다.
875보드처럼 BSEL(1,0)시그널을 조작하여 800MHz에서 활성화시키는 방법과,
865보드에서 PAT설정가능한 533MHz인것처럼 조작하여 800MHz에서 활성화하시키는 방법이지요.
그래서 각 제조사마다 MCH Configuration Register 설정이 다른게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한가지 더 억측(?)해본다면 전자의 방법은
875보드처럼 1:1동기모드에서 PAT설정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PAT 기능은
Device6부분의 적용을 통해서 얻어지며,
C6,C7 설정값으로 실제 적용여부를 확인할수있다라고
정리할수 있겠군요.

끝으로 865보드에 PAT설정 문제는 충분한 이슈꺼리가 될수있다고 생각하며, 이번 칼럼은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글이라고 봅니다.



오리온 / 03-06-18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규클럭인 FSB 233MHz(QPB 932MHz)에서의 1:1 램 동기 모드에서 PAT가능여부가 궁금하군요 ㅡ.ㅡ;;

딴지는 아니지만 위에 댓글을 보면 FSB800, 533이런건..잘못된게 아닐까요... 시스템 버스...
지나가다 / 03-06-18 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875보드의 메리트는 1:1동기화하고 오버할경우 PAT기능이 죽지 않고 적용된다는 점과 865PE 보다는 여러가지 기능이 더 있다는 점 빼고는 별반 다름점이 없다는 결론이 나네요.
근데 그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은데요. 단지 아쉬운건 1:1동기화하고 오버할경우 오버폭이 줄어든다는 점이긴한데 오버시 아예 PAT기능이 적용않되는 865PE 보드보다는 충분한 잇점이 있어 보입니다.
지나가다 / 03-06-18 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솔직히 2.4C에 듀얼 메모리 갖추고 업글한 분들 대부분이 오버를 염두해 두고 구입하셨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결국 오버시 PAT적용하고 싶으면 875보드를 구입하고, 오버 상관없이 PAT기능 적용해서 쓰고 싶다거나 PAT기능에 상관없이 오버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865PE 보드를 구입하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김동욱 / 03-06-18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엥? 위에 글읽어보면 875도 1:1동기모드서만 작동된다고 나왔던데요..? @_@ 아닌가?
김동욱 / 03-06-18 17: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니군요 다시 잃어보구 확인 자나가다님 죄송..^^
진영 / 03-06-18 1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ABIT IC7 (i875) 사용중입니다...
그런데 정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과연 바이오스 어디서 PAT를 활성화 시킬수 있는 건가요??? 디폴트 모드에서 램하고 CPU를 동기화해서 사용하더라도...
FAST,TURBO,ULTRA로 메모리 옵션을 활성화 시키면 윈도우로 부팅이 안돼더군요...
그리고 과연 이것이 PAT인지도 의심시럽고요...
제 생각에는 메로리 타이밍을 설정시켜 놓은듯 싶습니다...
혹시 ABIT IC7 PAT부분에 대해서 잘 아시면 한수 부탁드립니다...
아~과연 어느 항목이 PAT를 활성시키는 걸까????
Muse / 03-06-19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컴터 업글해야하는데 윗글보고 나니까

더 고민때리네요..2.4b+845pe으로 사느냐?

아님 2.4c+865pe로 사느냐? 아님 한2~3개월

기다렸다 사느냐? 좀 기다리면 명백해질터..

조금만 더 기다려보까요?
krell777 / 03-06-21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더 기다는쪽에 한표 ^^
왜냐면 솔직히 875p 나 865pe나 완죤 안정화는 아직 덜되어있읍니다 ^^ 참고 하시길 ^^
조현경 / 03-06-22 4: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ABIT IS7-E 사용자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두개와 사무실내의 친구것 까지 3개를 제가 관리하는데, 이 글에 문제점이 있어서 쓰고자 합니다..

먼저, 글을 올린 날자가 17일 입니다.. 이때 즈음에서는 이미 정식 버전의 바이오스가 나온 때입니다.. 그런데 벤치에서 사용한 것은 정식 바이오스가 아닌 베타버전인 듯 합니다..

문제는, 설령 벤치시에는 정식 바이오스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결국 일반 유저가 이 글을 볼 당시에는 정식 바이오스가 있는 상태이므로, 이 벤치의 ABIT 부분은 무의미 한 것 - 좀 심하게 말하면 유저를 잘못된 정보로 호도한 것 - 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게시되는 시점에서 정식 바이오스가 나왔다면, 당연히 날자를 늦추더라도 글을 재작성해서 올려야 합니다. 많은 수의 유저들은 글만 보고 정식 바이오스가 베타와 별반 차이가 없으리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것은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제가 쓰는 세 시스템 공히 같은 TWINMOS 3200 256 듀얼로 쓰고 있습니다. 이 중 제가 사용하는 두 시스템은 코모도 9100 128MB VIVO이고, 하나는 쟈네트 7500 입니다...

거두 절미 하고, PAT 작동합니다. 이 글의 내용으로 보자면 트윈모스 3200으로는 절대 불가입니다만, 실제로 작동하며, 3D 게임시 체감성능에도 차이를 가져옵니다...

F1 모드는 아직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스트리트 레이서는 문제없고, 어그레시브 모드에도 무리없이 돌아갑니다.. 부팅은 물론이니와 게임상의 체감 성능차이가 있습니다...

현존하는 3D게임 시스템중 램 대역폭에 아주 큰 영향을 받는 게임이 하나 있습니다. VIETCONG 이라는 게임입니다. FPS임에도 그래픽 카드 보다 1차적으로 램 대역폭에, 다음으로 FSB에, 다음으로 램용량에, 다음으로 CPU속도에,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래픽 카드의 성능에 영향을 받는 게임입니다...

제가 이 게임으로 몇개의 컴에 테스트를 했습니다.. 일단 그래픽 카드는
라데온 7500,
9000 프로,
9100 128MB 3종,

보드는
유니텍 815EP w/ P3 933, (SD133 - 512MB)
유니텍 I845D w/ P4 1.6, (DDR 2100 - 512MB)
아비트 TH7II w/ P4 1.6. (디폴트와 132Mhz) (PC800 - 512MB)
아비트 IS7-E w/ P4 1.6 (디폴트와 132Mhz, 154Mhz) & P4 1.8 (디폴트와 132Mhz, 154Mhz) (DDR 3200 - 512MB 전부 동기 모드)
등을 조합하여 하였습니다만... (물론 아비트 보드의 경우 오버클럭을 하여 사용했습니다..)

결론적으로, IS7-E의 PAT 모드는 체감성능에 향상을 가져온다는 것이고, 물론 오버에도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특히 고해상도 1600*1200 이상에서의 체감 성능이 가장 눈에 띕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큰 문제는 처음에 썼듯이 벤치 자체가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기사 게재 날자부로 이미 옛 이야기가 되어버린 벤치가 어느정도 가치를 가지는지 조금 의문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댓글의 논쟁을 보고 느낀 것은, 진짜로 해야될 일은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기술적인 논쟁이 과연 이 곳 유저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될 까.. 하는 것입니다.. 물론 기술적인 것에 대한 논쟁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 가치있는 일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벤치의 의무 사항이 빠진 상태에서 이런 논쟁이 오간 다는 것은 좀 씁쓸하군요.. 제가 건너뛰고 읽어서 그런지 ABIT의 정식 바이오스에서의 호환성이나 성능 체크부분은 보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아니 지금 당장이라도 IS7-E는 정식 바이오스로 벤치해서 글을 수정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guygun (하얀나라) / 03-06-22 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는 v1.3 정식버젼을 사용했습니다.. 원래는 초기에 1.3b3로 테스트하였으나 계속적으로 새로운 바이오스가 나오다보니 1.3b4 그리고 정식버전인 v1.3버젼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PAT기능을 활성화 할시 호환성부분은 ABIT에서 수정중에 있으며 보드나라에서 구비하고 있는 Twinmos메모리에서는 윈도우 포스팅도 불가능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ABIT에서는 비공식적이지만 PC3500메모리 이상에서만 PAT기능의 활성화를 보장한다고 하며 ABIT의 자체 테스트에는 Kingstone의 PC3500메모리가 사용되었습니다.

추가로 ABIT에서는 PAT모드에 대한 메모리 호환성부분에 대해서 수정중에 있습니다.
조현경 / 03-06-24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제가 쓴 댓글은 다른 곳에 쓸 것을 잘못올린겁니다.. 다른 3D게임 사이트에 논란이 되었던 것에 대한 글을 메모장에 미리쓰고 날짜만 고쳐 썼었는데 잘못된 곳에 올려졌네요...

사실 글을 쓴 직후 (22일 새벽) 그 사실을 알고 이 글을 쓰신 이우용님께 이메일을 보내서 댓글 삭제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이메일을 못받으신건지 삭제가 안되는건지.. (저는 삭제할 수 가 없네요.. 로그인하고 쓴 댓글이 아니라..)

아 그리고... 확실한 것은 제가 IS-7E, TWINMOS램을 사용하는데, 물론 800모드는 아니지만, (154.5로 오버한 상태에서 동기.. 즉 620입니다..) PAT작동하는 것 확실합니다..

물론 2.4C를 오버했을 때의 PAT작동여부가 많이들 중요하시겠지만 (당연 비동기가 되겠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오히려 1.8A나 1.6A를 오버해서 사용하는 것이 훨씬 가격대 성능비가 앞서고,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즉, 저 같은 사용자도 꽤 될터인데, 그렇다면 무조건 PAT가 안된다는 말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스트리트 레이서 모드에선 2.0, 3, 3, 6으로 작동하네요... 클럭은 155 (듀얼 620)... 1.6A를 오버한 것 (2.47로 작동) 아직은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물론 프라임 테스트를 돌려본 것은 아니라 장담은 못하지만, 2~3시간의 3D게임 이나 아이들 상태에서 (서핑이나 오피스 작업) 하루 종일 켜놓아도 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mascot / 03-06-24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나라님 정확하게 abit is7-e 보드에서 auto모드 사용시 pat가 적용 되는 겁니까? 안 되는 겁니까?
조현경 / 03-06-24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쓰는데요.. 제가 확인한 바로는 전부 오토로 두면 적용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ZCPU로 확인해보면 disable 상태이고, 밑에 레이턴시 값도 기본 설정상태로 나옵니다..

터보 모드 부터 enable로 나오고, 밑의 값들도 변화가 있습니다. 터보는 CAS 레이턴시는 그대로 이고 사이클 타임만 줄어드는데, 스트리트 레이서 상태에선 CAS가 2.0으로, 사이클 타임은 6이 되네요.. (터보는 2.5, 7, 기본은 2.5, 8)
krell777 / 03-06-24 1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논쟁의 여지가 있을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875p는 분명 구매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제가 아수스p4p800과 역시 동사의 p4c800을 테스트 해본 결과 첫번째 p4p800ㅇ의 pat 활성화 기능의 안정화 테스트 부터 했읍니다
게일램 3200(256*4) 메모리 pat 활성화를 하니
4500대의 대역폭이 나오더군요 (산드라 기준 )
프라임 95 터보 테스트 4시간만에 에러 ㅠ ㅠ
터보와 pat기능 모두 사용시 40분 만에 에러
적정 램 대역폭은 4600대에서 프라임 10시간 무사통과
fsb217(2.8c이기 때문에 1:1 설정 했읍니다 3.05 시퓨)
다음 875p 보드 램 대역폭 4700 디폴트시
프라임 10시간 무사 통과......
다음 5:4비율로 설정하고 fsb241하니 400 동기화 되더군요 프라임 10시간 무사통과
물론 시스템에 따라서 변화가 다양 할껍니다
그러나 안정성에선 875p가 단연 앞서내요
그도 그럴것이 단순한 사실이지만 칩셋 수율이 더좋은 넘이니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865p에서 4800대역폭 이상 쓰시는분 산드라 10시간 돌려보셨나요 제가 아는분은 6시간만에 튕기드랍니다 지루 하긴 해도 프라임95터보 테스트 10시간 이상 돌려보시고 이상 없다면 사용하세요 865pe에 pat기능은 제경우에선 오버 안하고 노멀로 썼을시에도 프라임 4시간을 못넘기고 에러 납니다
램문제인가 싶어 삼성3200(256*2) 게일3200(256*4)
현대(3200 512*2)로 테스트 한 결과입니다
전부 위와 같이 동일한 상황에서 엄청 뺑이 치면서
각종 벤치사의 맹점은 장시간 안정성 테스트를 못한 다는겁니다 실생활시 장시간 써도 무리 없는 테스트를 부탁 드립니다 875p 구매 가치있는 제품입니다 물론 저는 865pe를 씁니다만 높은 대역폭에 안정성을 추구 하신다면 875p 추천입니다 ^^

이경렬 (shootinsta) / 03-06-24 1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AT의 875 865의 차이점에 대해
거의 유일하게..
또 완벽하게 체크해주셨군요!
역시 이런 멋진 기사는 보드나라에서만~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ㅡ^
BSD User / 03-06-24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리플 쭈우욱~ 읽다 보니 아직도 Windows XP 쓰는 사람이 있군요.....

Windows XP SP1 몇군데 설치하면서 너무 많은 버그가 눈에 쫘악 들어와서 다시 Windows 2000 Server SP3 쓰다가 요즘은 Windows 2003 Standard Server RTM 8739 Version 쓰는 사람입니다.... 워낙 Windows 2003 RC2 를 잘써서 뭐 물론 마소꺼 OS 는 별루 안쓰지만서두.... ~.~

XP 가 않좋다는 말은 않겠습니다. XP 에서 테스트 한것만 가지고 Hyper-threading 이나 PAT 가 안되네 필요 없네 별차이 없네 하시면 곤란할듯...

Windows 98 에서 512M DRAM 이상은 인식 못한다고 모든 컴퓨터는 메모리가 512M 이상일 필요가 없다는 말과 같네요...

위에서 XP 에서 어쩌고 저쩌고 리플 쓰신분 각성하도록 하세요. -_-^
않이 아닌 안 / 03-07-02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가 않좋다는 말은 않겠습니다. NO~~

XP가 안 좋다는 말은 않겠습니다. YES~~
NATAS / 03-07-22 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닉스 쓴다면서 왜 절대적으로 다른 영역 가지고 왈가왈부하는지... 아직도 XP 쓰는 사람 있냐고 하더니만 고작 2K3 쓰면서 우월감 느끼는 건지... 설마 그걸 자랑으로 여기는 건지... 이런 하드웨어 얘기 하나도 못알아 들을텐데 여긴 왜 왔는지... 뭐, 꼭 누구 들으라고 하는 말은 아니다만...
^^ / 03-08-16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ATAS ~ 어케 제가 하고시픈말을 고대로 하시는지``^^
알려주세요 / 03-10-01 17: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얀나라님!!!

ABIT에서는 PAT모드에 대한 메모리 호환성부분에 대해
서 수정중에 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됐나요?

결과 좀 알려주세요..
알려주세요 / 03-10-01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그리구 한가지만 더 알려주세요.

IS7-E 공식 지원 메모리가 PC3200이잖아요..

그런데 PAT 사용하기 위해서 PC3500을 써도

듀얼채널이나 기타 메모리 성능과 기능에 문제가

없나요?

초보라서..ㅡ.ㅡ;;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