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6-06-15 00:00
[취재]

IT의 미래를 한번에!! Computex 2006 특집

1. 처음 2. 영원한 맞수 ATI vs NVIDIA
3. ABIT, Acer, AOpen, ASUS 4. Chaintech, DFI, EPOX, FIC, GeCube
5. GIGABYTE, Leadtek, MSI, PixelView, TUL, SIS, VIA, XFX 6. BenQ, Toshiba, 그리고 HD DVD와 Blu-Ray
7. 컴퓨텍스 2006에 등장한 한국 제품들 8. A-DATA, Elixir, Geil, G.SKILL, KingMax
9. Kingston, PQI, Sandisk, Transcend, TwinMos 10. 내장 사운드의 양대 산맥 C-Media vs Realtek
11. XPC의 Shuttle과 SilverStone 12. Arctic Cooling과 CoolerMaster
13. 1000W 파워 서플라이가 눈앞에!! 14. 발표회 및 미디어 브리핑 등
15. [이벤트] 컴퓨텍스 기념품 쏜다! - LowOne

     2. 영원한 맞수 ATI vs NVIDIA



 

 

 

 

 

 

컴퓨텍스 2006에서 ATI는 X1000시리즈로 Ageia와 같이 Physics Single GPU로 활용한 방식을 발표하였고 NVIDIA는 모바일 시장을 염두에 둔 듯 모바일 기기들을 위주로 부스를 구성하여 ATI와 차이를 두었다.

 

Physics를 발표한 ATI

[Hall 1에 위치한 ATI 부스]

[ATI Cross Fire를 지원하는 제조사별 AM2 메인보드와 ATI 그래픽 카드들]

[X1900 CrossFire와 X1600 Physics 구성 시스템 데모 : Havox 물리엔진]

[Intel i975X + X1900 CrossFire + X1900 Physics Single GPU]

Hall 1에 위치한 부스에서는 AM2와 ATI CrossFire를 지원하는 제조사별 메인보드들과 ATI의 그래픽 카드 제품들이 주로 전시되어 있었다. 발표회를 진행한 Grand Haytt Hotel 1층에는 Core 2 Duo 프로세서인 Conre를 지원하는 RD600 + ATI SB600으로 구성된 메인보드에 X1900 CrossFire에 X1600 그래픽 카드가 Physics Single GPU로 물리연산을 담당하는 데모를 전시해 놓았다. 발표회장 내부에는 X1900 Physics Single GPU도 데모로 전시되고 있었다.

 

NVIDIA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Hall 1에 위치한 NVIDIA 부스]

[모바일 기기들]

[모바일 기기 개발툴]

[Alienware 등 다양한 노트북]

[NVIDIA SLI 데모 시스템]

[NVIDIA nForce 570/ 590SLI 등 AM2 지원 제조사별 메인보드들]

이번 컴퓨텍스 2006에서 NVIDIA는 핸드폰이나 핸드폰 등의 모바일 기기를 개발하는 개발툴을 함께 전시하고 노트북 등 모바일 기기들을 중심으로 Hall 1의 부스를 구성하였다. 그 밖에 SLI 데모 전시와 AM2를 지원하는 제조사별 메인보드들과 최근에 발표된 GeForce 7600GT 같은 제품들도 함께 전시하고 있었다.

  태그(Tag)  : 컴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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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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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최경민 (spool9) / 06-06-15 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MI출력 지원과 대용량 파워들이 인상깊으네요 :D
데스나이트 / 06-06-15 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乃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5 9: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업글 생각하고 지갑을 보니 한숨만..
이넘의 업글 병이 나타나면 않되는데... ㅠㅠ
kkm / 06-06-15 10: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dr3램이 관심이 많이 가는데 레이턴시는 어떻게 되는지 정보가 없네요....
레이턴시 정보 추가 부탁 드립니다..^^
오창은 (ceoh) / 06-06-15 1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긴 글 잘 보았습니다.

기가바이트의 와이어리스 VGA는 어떤 원리인지 궁금하군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5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의 양대산맥인 엔비디아와 ATI가 전면전을 펼치리가 없겠죠..경쟁도 교차경쟁...서로 경쟁을 피하는듯~~ATI도 듀얼 GPU나오겠네요..앞으로는 HDMI가 대세인듯~~~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5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이런 곳 한번 가보고 싶지만 여건이 안되는군요...ㅠ.ㅠ
유성철 (rirics) / 06-06-15 1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대만이 컴퓨터의 나라가 되었군요..
컴퓨터 제조업이 무너져버린 한국과 비교되네요.
역시 메인보드를 만들지 못하면 의미가 없죠.

최정훈 (notebe) / 06-06-15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도담이 (ssy2736) / 06-06-15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회가 되면 한번쯤 가보고 싶네요.. 특히 잘만의 홈씨어터와 나날이 발전하는 쿨링 시스탬을 보니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ㅠㅠ

예언자 (circlet) / 06-06-15 2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흥미진진하게 보이네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6-06-15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리나라는 안할려나 전자전보다 이런게 재미나던데.

장성일 (lagoseo) / 06-06-16 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ㅎㅎ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6-06-16 6: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과 AMD, ATi와 NVidia 경쟁은 언제나 쟁쟁하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6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지 컴퓨텍스가 저무는듯해 보이네요.

winston (whdnzj) / 06-06-16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디든 좋은 제품만 경쟁적으로 내 놓는다면야.. 소비자야...ㅋㅋ
studioho (ID) / 06-06-16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lineware의 노트북은 어떤 사양일까요? 분명 엄청난 고사양일텐뎅...

김정우 (kjw8211) / 06-06-17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앗 Low One Event~
이수용 (lsy77777) / 06-06-19 1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oDT 부라보~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9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텍스 한번 참관해 보고 싶은 맘이 생기네요 ㅎㅎ
박기섭 (corea49) / 06-06-21 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all 2에 위치한 EOPX 부스] EPOX 오타^^;;

좋은 리뷰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
dh444 / 06-06-22 1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경 한번 가보고 싶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거 한번 하면 좋을텐데....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난 언제나 이런데 한번 직접가서 구경해 볼려나..ㅠㅠ
박광선 (pksps) / 06-06-25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역시 세계적인 행사이다보니 거대하군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행사 보면은 흐름을 알수 잇어서 좋군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구경가고 싶어지네요.
무커 (pym05) / 06-06-27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만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행사네요
chp61 (ID) / 06-06-29 1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메인보드 부스가 가장 관심이 가네요 ^^
잘 봤습니다.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구경 갔었으면 좋았을텐데...
hiryu0930 (ID) / 06-07-02 1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00W 서플라이 잘봤습니다 ㄱ-...발열은!?!?
deltahos (ID) / 06-07-02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셨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량크고 하이스펙의 제품보단 효율적이고 절전형의 제품들에 눈이 가네요
주문환 (moonwolf)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FI는 여전히 랜파티쪽으로는 인텔 플랫폼을 안내놓는군요. ㅠ.ㅠ

랴뉴 (ryangedu) / 06-07-02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타워 대단하군요..

김기숙 (loveiskim) / 06-07-08 2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덴 한번 가봐야 하는데..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9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의 대용량화보다 고효율이 더 중요할거 같은데

케인즈 (wineagle) / 06-07-09 1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대형량 파워 대단하군요
심민수 (qwerasdf2016) / 06-10-01 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 정말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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