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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화소 디카폰, 프레스용 SLR도 아닌데.. 천만화소라니..]

[DMB 수신이 가능한 핸드폰 제품과 80GB의 HDD를 장착한 프리미엄 뮤직폰과 MP3 크기의 스틱폰 그리고 천만화소의 디카폰등을 전시하고 있다]

[삼성이 출시하고 있는 프린터 제품군도 한쪽에 위치해 있다]


[SSD가 사용된 UMPC Q1, 가격은 약 200만원대라고 한다]

[SSD가 장착된 노트북 PC]


[SSD의 내부와 외부 모습]



삼성이 발표하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한 플래쉬 메모리 기반의 저장 장치인 SSD를 사용한 데모 제품도 전시되어 있다. 이번에 전시된 SSD 제품은 32GB 제품으로 얼마전 삼성이 출시한 UMPC 제품인 Q1에 적용되어 전시되고 있으며 노트북에도 P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도록 만들어져 전시되어 있다.
삼성의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 자세한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지만 삼성은 SSD 자체만을 시장에 출시할 계획은 없으며 32GB SSD 자체의 가격만 300만원이 넘어간다고 한다. 삼성은 SSD를 적용한 Q1의 경우 기존 제품보다 약 100만원이 더 비싼 200만원대에 판매할 것이라고 하며 이 가격은 SSD의 본래 가격보다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적용하여 판매하는 것이라고 한다.
이들 제품 이외에도 삼성의 완제품 PC와 노트북 제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완제품 PC의 경우 디자인이 깔끔한 HTPC 제품 두 종류가 소개되고 있다.


[PDP로는 세계 최대 크기인 71인치 PDP TV의 모습]




[LG의 LCD TV와 PDP TV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LCD의 경우 Full HD를 지원하는 47인치 신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부스 안쪽에는 HD-DVD ROM 드라이브가 장착된 노트북도 전시되어 있으나 HD-DVD 영화 타이틀의 시연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LG의 완제품 PC 제품 및 심플한 디자인의 LCD 모니터 제품들]


[ODD와 플래쉬 메모리를 전시한 부스에는 블루레이 드라이브도 전시되어 있다]


삼성 전자의 경쟁사인 LG 전자도 여러 제품들을 부스에 전시하고 있다. 노트북, PC, 모니터, TV, 모바일 기기등.. 상당히 많은 종류의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삼성과 달리 블루레이 드라이브나 HD-DVD 드라이브 등이 전시되어 볼거리가 좀 많은 편이다.
LG는 PC용 ODD의 경우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먼저 출시할 계획이며 7월 중순쯤에 시장에 판매될 것이라고 한다. HD-DVD에 대한 입장은 차후 출시될 예정이지만 스토리지로써의 역할로써는 블루레이가 제공하는 고용량의 이점 때문에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먼저 출시하게 된 것이라고 하며 약 20만원대의 가격이 될 것이라고 한다.
LCD TV의 경우 Full HD인 1920x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47인치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이 제품의 경우 최근 공급되고 있는 LG필립스의 47인치 패널을 사용한 제품으로써 기존 47인치 제품보다 비싼 가격에 판매될 것이며 차후 42인치나 37인치 제품에도 Full HD를 지원하는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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