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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09-15 14:00
[칼럼]

[Weekly 구매 가이드] 2007년 9월 2째주 By 보드나라

1. 처음 2. [CPU] 보급형 듀얼코어의 인기는 계속된다!
3. [MB] 저렴한 가격이 메인보드의 최대 무기! 4. [VGA] 구세대 6시리즈, 순위권 밖으로 내몰리다.

     2. [CPU] 보급형 듀얼코어의 인기는 계속된다!


  9월 2주 보드나라 시장 판매 순위 (Beta)

AMD의 4000+, 1위 E2140과 격차를 줄여가다.

프로세서 분야 판매 순위 (2007년 9월 6일 ~ 9월 13일)

순위

제품명

판매율

가격 (원)

지난순위

패키징

1

펜티엄 듀얼 코어 E2140
(1.60GHz/1MB/LGA775)


11.61% 

71,000

-

박스66%
트21%, 벌13%

2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000+
(2.1GHz/1MB/AM2)


8.74%

66,900

-

박스89%
트레이 11%

3

코어2 듀오 콘로 E6750
(2.66GHz/4MB/LGA775)


8.34%

200,000

-

박스 74%
트12% 벌14%

4 코어2 듀오 콘로 E4400
(2.0GHz/2MB/LGA775)


7.91%

136,000

5

↑

박스 41%
트22%, 벌37%

5

코어2 듀오 콘로 E6550
(2.33GHz/4MB/LGA775)


5.92%

176,000

7

↑

박스 100%

6

코어2 듀오 콘로 Q6600
(2.40GHz/4MBx2/LGA775)


5.33%

276,900

4

↓

박스 100%

7 펜티엄 듀얼 코어 E2160
(1.80GHz/1MB/LGA775)


2.82%

82,500

New!

박스 100%

8 애슬론64 X2 브리즈번 4800+
(2.5GHz/1MB/AM2)


2.05%

106,600

New!

박스 100%

9 펜티엄D 925
(3.0GHz/4MB/LGA775)


1.58%

83,000

10

↑

박스 45%
벌크 55%

10 샘프론 마닐라 3400+
(1.8GHz/256KB/AM2)


1.48%

36,400

New!

박스 100%

상기 자료는 컴퓨터 쇼핑몰 2곳의 1주간 판매량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프로세서 분야의 판매 순위의 경우 현재 시장에서 정품 패키지 형태로 판매되는 것 이외에 트레이(벌크) 에 별도의 쇼핑몰에서 선정한 쿨러를 포함해 판매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순위 선정에는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정품 및 트레이 제품의 모든 경우를 통합하였으며 참고로 우측상의 패키징 항목을 통해 정품 패키지와 트레이 제품의 판매 비율을 퍼센트로로 명시하였으니 구입에 참고하길 바랍니다.

팬티엄 듀얼코어 E2160은 1위를 뺏기지 않으며, 저가형 듀얼코어의 기염을 토했다. 시스템 구성시 최적의 가격대비 성능을 나타낼 수 있다는 AMD의 아성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저렴해지는 이전세대 플렛폼으로 인텔이 보급형 프로세서까지 차지하는 것인가?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쳐를 사용한 인텔의 펜티엄 듀얼코어 E21x0시리즈는 클럭이 높은 상위버전 E2160의 후속 타선도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CPU의 부담을 줄여주는 다양한 동영상 재생 가속 기능과 그리 높은 사양을 요구하지 않는 캐주얼 게임에서 적절한 프레임을 보여주는 플렛폼과 함께 인기를 지속해 온 AMD 듀얼코어에 뒷심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로 사료된다.

 

1위

펜티엠 듀얼 코어 E2140

제조공정 : 65nm 동작클럭 : 1.6GHz
버스속도 : 800MHz L2 캐쉬 : 1MB(공유)
소켓방식 : LGA 775 코어전압 : 1.3V
소비전력 : 65W    

Intel

제품평가

 Core 2 Duo를 기반으로 한 저렴한 듀얼코어

가격동향

 경쟁사 프로세서의 세대 교체를 틈타 7만원대 가격은 유지

향후전망

 브리즈번 4000+ 과의 1위 다툼 과열

저가형 듀얼 코어부터 30만원에 가까운 쿼드코어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10위권안에 포진되어 있는 인텔 라인업과는 다르게 AMD는 애슬론 64 X2 4000+ 외에 4800+가 8위권을 지키고 있으며, 10위에 샘프론 3400+가 뒤늦게 진입했지만, 효과는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AMD는 이전 페이지에서 살펴보았듯이, 네이티브 쿼드코어인 옵테론 바르셀로나를 공식 발표했기 때문에 듀얼코어를 넘어선 쿼드코어 라인업에 대한 인텔과의 격돌이 예상되며, AMD의 쿼드코어 리테일 제품(패넘)이 출시되었을 때 성능과 가격면에서 저력을 발휘한다면, 얼마든지 이러한 양상을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주 신제품

인텔 펜티엄 콘로 E2180

제조공정 : 65nm 동작클럭 : 2.0GHz
버스속도 : FSB 800MHz L2 캐쉬 : 1MB
소켓방식 : LGA 775 코어전압 : 1.3V

보급형 듀얼코어의 큰형 격인 제품으로 2.0GHz의 가장 높은 클럭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다. 보급형 프로세서를 구입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요인 두가지는 저렴한 시스템의 구성과 오버클럭으로 볼 수 있다.

생산 시기와 구성 제품에 따라 다른 상황이 나타날 수 있는 오버클럭 능력보다 눈여겨 봐야 할 점은 E2140과의 가격 격차로 현재의 2~3만원보다 격차가 더 좁혀질 경우 새로운 순위권 진입을 노릴 수 있는 프로세서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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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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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근데 10위에 있는 셈프론 마닐라의 소켓방식이 LGA775? 완전히 잘못된거 맞죠?ㅎㅎ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15: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 듀얼코어와 온보드 메인보드는 기본적으로 많이 팔리고,
추가로 고급 듀얼코어 제품이나 그래픽카드가 팔리는듯 하네요.

먹구씌워 (mercutio) mercut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jhhjw님 지적 감사합니다^^

해당 내용 수정되었습니다^^
lsblord (ID) / 07-09-15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즈윈 에즈락..조립컴업체에선 인기 최고겠죠
싼값에 웬만한 기능을 구현해내니...
다만 내구성에서는 좀- -;;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강세는 2140이네요.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5 2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러고 보니 요즘 판매량만 보면 아수스가 저조하군요....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니 제품 갖고 싶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가진 제품들이 사랑받는군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이 쿼드 코어 선전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 듀얼코어의 인기는 여전하구만요 쿼드로 가야할 이유를 찾지 못했다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 순위에 ATI제품이 없다는 점이 약간 충격이네요 ㅡ.ㅡ;;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12: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니가 요즘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는것 같네요. 전에는 소니 플스게임기들만 보이더니 이젠 카메라까지 많이 보이네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르셀로나의 바람은 좀 있어야
느낄수 있을듯 하네요.
서버용이니..아직은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6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계 최초라니 기대 되는데요,
보드는 역시 가격의 메리트가 힘을 발휘했군요,
그래픽은 의외로 8600대가 힘을 못썼다니...
extria (guru) / 07-09-16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시피유에서 AMD가 조금씩 점유율을 높여가는 것 같군요. 뭐 그래픽카드에선 여전히 힘들지만..

이희섭 (tksto3299) / 07-09-16 22: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에 7200gs -_-;;좀 난감하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7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모델도 있었나 하는 생각도 좀 들죠 ㅎㅎ
mmz / 07-09-17 1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 ATI는 없네요. ^^;

끓여만든배 (kama136) / 07-09-17 14: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140의 압박이네요... 너무나도 쉽게 3Ghz를 찍어주는 오버클럭 성능...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7 19: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실제 판매량 순위를 보면 당혹스럽네요.^^
흠... / 07-09-23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그런데 구매가이드가 아니라 구매순위 부품분석이라고 해야 맞을것 같습니다.

구매가이드라면 이러이러한 용도로는 A를 사고 또 다른 용도로는 B를 구입하는것을 추천한다는 식이 되어야겠죠... 지금 이 글은 그냥 잘팔리는 부품들에 대한 현황에 대한 언급만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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