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3-21 00:00
[리뷰]

9600GT 대격돌의 현장! 아처텍 9600GT CLASSIC 시리즈 4종

1. 처음 2. 다양한 입출력 포트로 차별화! 9600GT FIRST CLASSIC 512MB
3. HDMI 포트 기본제공! 9600GT CLASSIC 512MB 4. 성능비교, 발빠른 아처의 전략?

     2. 다양한 입출력 포트로 차별화! 9600GT FIRST CLASSIC 512MB



     

클럭은 레퍼런스, 디자인은 비 레퍼런스

제품명

아처텍 GeForce 9600GT
FIRST CLASSIC OC 512MB

그래픽 칩셋

NVIDIA GeForce 9600GT (65nm, G94-300-A1)

동작 클럭

Core 700MHz / Shader 1700MHz /
Memory DDR 2000(1000)MHz

메모리 정보

SAMSUNG 1.0ns GDDR3 512MB
/ 256bit Memory Bus

출력 단자

Dual-Link DVI 지원 DVI 포트 2개 / HDMI 포트 1개
/ 디스플레이포트 1개 / SPDIF 광 출력 포트 1개

인터페이스

PCI Express 2.0 x16

제품 특징

 - 64 Stream Processor (통합 쉐이더)
 - DirectX 10 및 Shader Model 4.0 지원
 - 엔비디아 멀티 GPU 기술 SLI 지원
 - Dual-Link DVI, HDMI, 디스플레이포트 모두 제공
 - 레퍼런스보다 높은 오버클럭 모델
 - 잘만 VF9 그래픽 쿨러 유무로 구분한 두 제품
 - 3년 A/S(무상 2년, 유상 1년) 제공

공급사 아처테크놀러지 (http://www.archertech.co.kr/)

 

비교적 저렴하지만, 레퍼런스 디자인을 사용한 'Design by NVIDIA' 오리지널 제품에 비해 성능상 차이가 없는 오버클럭 제품은 원 제조사 '팔릿(Palit)'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오늘 살펴볼 아처테크놀러지 9600GT FIRST CLASSIC OC 제품군도 원 제조사가 팔릿인 제품으로 다양한 입출력 포트와 함께 오버클럭까지 되어있는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GeForce 9600GT, 즉 G94가 HDMI 및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출력이 가능한 특징을 잘 활용해 네 개나 되는 출력 포트를 갖고 있어, 현재 출시된 모니터나 앞으로 출시될 최신 모니터 외에도 FullHD를 지원하는 고가의 최신형 TV 에도 연결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는 것. 또한, SPDIF 입력 포트를 통해 메인보드 내장 사운드나 별도의 사운드 카드의 SPDIF 광 출력 연결을 이용해, 오디오와 비디오 신호를 하나의 케이블로 전송할 수 있다는 특징도 갖고 있다.

디스플레이포트는 DVI 출력의 2배가 넘는 10.8Gbps의 대역폭으로 HDMI처럼 디지털 영상과 음성 신호 모두를 전달할 수 있으며, 디지털 컨텐츠 보호 기술인 HDCP와 DPCP (DisplayPort Content Protection)을 제공한다. AMD는 Radeon HD 3600/3400 시리즈에서 디스플레이포트를 지원하며, 엔비디아도 지포스 9600 시리즈부터 디스플레이포트를 넣었다.

 

쿨러만 다른 두 제품의 공통된 전원부는 6핀 보조전원 포트를 갖고 있다. 하지만, 하위 호환이 가능한 PCI-Express 2.0 규격의 인터페이스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이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에 설치할 경우 공급받는 전원이 150W로 GeForce 9600GT의 소비전력인 95W를 넘기 때문에 보조전원을 연결하지 않아도 정상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따라서, PCI-Express 1.1 슬롯에 설치할 경우 75W만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존 메인보드에서 원활할 사용을 위해서는 6핀 보조전원을 연결하는 것을 권장한다.

 

사용된 GPU는 G94 코어 기반의 GeForce 9600GT로 65nm의 제조공정에서 생산된 제품이다. G94는 기존 G92(8800GT/GTS)가 갖추고 있는 특징인 DX10 및 SM4.0 지원, 통합 쉐이더 아키텍쳐, PCI-Express 2.0, 256bit 메모리 인터페이스 등은 유지되며, 스트림 프로세서가 G92의 절반인 64개를, 505백 만개로 줄어든 트렌지스터를 사용하는 것의 기능상 차이가 있다. 설정된 클럭은 레퍼런스보다 높은 650MHz로 설정되어 있으며, 쉐이더 클럭 역시 1750MHz로 올라간 상태로 출시된다. 이밖에 지포스 9600 GT에는 동영상을 위한 PureVideo HD 기술의 개선 및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는데,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보드나라의 지포스 9600 GT 리뷰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사용된 메모리는 삼성 1.0ns GDDR3 512MB로 256bit 메모리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정된 클럭 역시 오버클럭된 2000(1000)MHz로 설정되어 있어 1.0ns가 지원할 수 있는 클럭폭은 모두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GPU-Z로 확인한 아처 9600GT FIRST CLASSIC 정보

 

 

그래픽 카드와 함께 제공되는 기본 구성물은 한글 메뉴얼과 드라이버 CD, 4핀-6핀 변환 보조전원 케이블, 내부 SPDIF 연결 케이블, 외부 SPDIF 광(Optical) 연결 케이블이 제공된다. HDMI 및 디스플레이 포트를 제공하는 이 제품의 특성상 TV-Out 포트는 생략되어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컴포지트/컴포넌트 등의 케이블은 제공되지 않지만, 최신 포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필자의 입장에선 오히려 반가운(?) 부분이다.

 
  태그(Tag)  : 지포스 9600, 아처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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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前 기자 / 필명 먹구씌워 / 먹구씌워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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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5   기능제공
 디스플레이포트에 DVI 두 개에 오버클럭이냐? 아님 노말 버전이냐? 선택의 문제로다
7.5   성능
 8800GS를 위협하는 성능, 여기에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50명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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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는 그대로 2.5Gbps LAN 포트는 넉넉하게,ipTIME HG25005/ HG2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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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발업체로서 아처텍의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네요.
가격적인 면에서도 저렴하고 쓸만한것 같습니다.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후발업체로써 아직까진 그래픽 카드 유통시장에 두각을 나타내진 못하고 있으나
얼마전부터 활발한 마케팅과 더불어 다소 공격적인 제품출시등
노력을 하는듯 하더군요^^;
동일한 제조사의 제품군을 출시하는 상위 유통사들의 파이를
어떻게 빼앗아 오느냐(?)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결국 제품은 같고 차이점이라면 서비스와 가격(이 또한 비슷하죠), OEM으로
제공되는 쿨러 정도의 차이.

이번 9600도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품군에
비슷한 성능을 가져 아처텍만의 무언가를 가지지 못했다는 것은 아쉽지만
차후 좀 더 폭넓은 선택을 가능케 하는 매리트를 가질 수 있기 바랍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찌보면 동일한 제품을 4개씩이나 한번에 내놓는다는 것이 더 대단해 보이는군요. 각 기종들간의 차이는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만, 업체의 배짱에 놀랐다고나 할까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4: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후원도 많이 하는거 같던데, 팰릿말고 다른 메이커도
한번쯤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생각이~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7: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 버전과 노멀 버전이 확실하게 구분이 가니 헷갈리지 않겠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력포트를 다양하게 해서 선택의 폭이 넓어 좋군요. HDMI와 DVI포트만 있으면 좋겠지만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 성능은 비슷하고 결국 가격과 부가 기능으로 승부하는 분위기 군요.
잘 봤습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8-03-21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아처텍이 제품을 다양하게 내놓는것 같군요. 출력포트의 차이면 선택은 소비자의 용도에 따라서 선택하면 되겠군요.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조가 아니라 수입유통하는 회사들의 고민이란 좋은 제품뿐 아니라 인지도를 올리는것이 가장 난제가 아닌가 합니다. 포장 디자인을 빼면 차이나는 것은 별로없는 상품으로 유저들을 사로잡기란 쉽지만은 않아 보이네요.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1: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렵포트가 하루하루 달라지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데요; 경쟁제품인 3850에 비해 가격이 너무 차이가 나서... 3870도 곧 가격이 비슷해 질테고 말이죠.. 가격만 빼면 나무랄데는 그다지 없어 보입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져요.. 쿨러에서 조끔씩 차이가 나야 구입하는데 생각을쫌..하는 <고민>이라 할까나?요 ㅎㅎ?
참나 / 08-03-21 1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도개념없이다는분들계시네...

팔릿 도배구나..
jin2006 (ID) / 08-03-21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처텍이 소리없이 알찬 제품이 많아 보이네요.
저라면 노말버젼으로 구입해 오버를 하겠네요.
네이마 (nejma) / 08-03-21 16: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공격적인 경영을 하겟다는 선전포고인 셈이군요..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수많은 제품들이 출시된 상황이라 꽤 고전할 듯 한 느낌이군요. 그래도 쿨러 종류에 따라 자체적으로 나눠서 파는 방식은 마음에 듭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력에 대한 부분이 강점이네요.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연결장치까지 제공하니 좋구요. 하지만, 각 제품마다 특화된 전략이 부족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처텍 양주박스!? 홍상박스!? 음.. 좋게보이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처텍이 그래픽 쪽에선 발빠르게 움직이는군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처의 발빠른 기술력이 최고임을 말해주는듯 하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이 문제네요..비싼 가격은 언제 쯤 좀 내려갈지.10만원 이하로^^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19: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제품의 출시도 의미있지만 오히려 차별화된 성능이나 경쟁력 있는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21: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과 메모리에 차이가 적은 만큼 수치상에 큰 차이도 적은 편이네요 ^^
가장 저렴한 제품을 구입해 오버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것은 아니군요 다양한 출력 포트에 맞게 고르는 재미가 있어 좋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1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긴한데 여기저기 동일한 기판제품으로 나오니 그다지;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2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처텍만의 특성을 가미한 제품이 나온다면 좋을텐데.

끓여만든배 (kama136) / 08-03-22 15: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alit사 제품의 장점은 여러가지의 다양한 포트를 제공한다는 점인 것 같네요. 국내에서는 palit사 제품의 유통을 여러 업체에서 하기 때문에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것 같네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2 2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중요하죠...

맨바리 (dragface) / 08-03-22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차세대에는 DVI보다는 HDMI포트로 통합될 듯하니 HDMI포트가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싶군요.
외부기기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제 입장에서는 TV-OUT단자가 있는 classic 버전의 포트가 맘에 드는데 오버되지않은 버전이라서 약간의 실망감....어차피 모니터는 하나만 쓰니까 오버되고 각 포트들이 하나씩 장착되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2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전 보다 제품의 출시는 빨라졌네요 하지만 타사 제품에 비해 가겨고가 성능면에서 어느정도의 경쟁력이 있을지는 두고 봐야죠.....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3 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에서 다양한 포트지원이 눈에 띄네요.

MA징가 (dgtel) / 08-03-23 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쉽네요.
메모리 발열대책이 전무하다니..
3군출신 제품답게 그런데는 신경을 안써주네요..

인생한방 (pkwangn)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3 6: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었보다 입출력포트의 다양함이 좋군요. 다만 저 포트를 사용할 기기가 아직은 없으므로 일단 관심밖... 그나저나 조만간 하나 지르려고 하는데 가격이 오르니 발만 동동..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3 2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PDIF 광출력 포트는 아니지만,그래도 나름 성능은 좋군요,
가격만 안정된다면 더없이 좋을텐데요,
3870의 가격이 좀 부담스럽군요.
월하짱 (월하짱) / 08-03-23 2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직까지는 좀더 기달려봐야 할것 같군요~
선택하기엔 조금씩 부족함이 ^^;;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6 6: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S와 비슷한 유저를 타겟으로 하는 제품인데 약간 가격에 비해 성능이 좋은듯 한데요
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kamikaze8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7 2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한번 사용해보고 싶네요.
그러나 가격이 비싸서..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1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가격이 부담스러운 9600 엔비디아 가격 내릴 생각은 없니?
전체적으로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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