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8-04-10 00:00
[리뷰]

TLB 버그 해결과 가격을 선택한 페넘 X4! AMD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

1. 처음 2. 쿼드 코어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
3. TLB 패치에 따른 성능 및 기본 성능 (1) 4. TLB 패치에 따른 성능 및 기본 성능 (2)
5. 오버클럭과 소비전력은 어떨까? 6. B3 스테핑으로 다시 시작!

     2. 쿼드 코어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



 

 

 

 

 

 

B3 스테핑과 X4/ X3의 네이밍 도입으로 보다 쉽게 프로세서를 구분!

AMD는 페넘 프로세서 발표 전 네이밍에 Athlon64 X2에 이어 쿼드 코어에는 X4의 네이밍을 포함하여 언급되기도 했으나 실제 출시된 네이티브 쿼드 코어 페넘 프로세서에는 숫자 표기가 사라져 페넘 9000 시리즈로 발표되었고 공정의 안정화에 따른 문제인지 고클럭 제품은 여전히 등장하지 못하였다.

새롭게 등장한 B3 스테핑은 TLB 버그라는 큰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쿼드 코어에는 X4/ X3와 함께하는 모델명을 사용함으로써 쿼드 코어인지 듀얼 코어인지 보다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실제로 4가지 숫자로 구성되었던 페넘 9500, 9600, 9600 Black Edition 등은 쿼드인지 듀얼인지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구분이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시 X2에 이어 트리플에는 X3를, 쿼드 코어에는 X4를 추가함으로써 일반 사용자들도 이 제품이 듀얼인지, 트리플인지, 쿼드 코어인지 보다 쉽게 제품 구분이 가능해졌다.

또, AMD에서 발표한 페넘 9500, 9600, 9600BE에 이은 새로운 쿼드 코어 페넘 X4 9x50 제품군은 향상된 클럭을 적용한 것과 B3 스테핑의 적용을 통해 TLB 버그를 수정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AMD 쿼드 코어 페넘 X4  제품군 (B3)

모델 클럭 L2/ L3 캐쉬 HT (x2) TDP 가격 -

AMD Phenom X4 9850BE

2.50GHz 2/ 2MB 2000MHz 125W $235 -

AMD Phenom X4 9750

2.40GHz 2/ 2MB 1800MHz 95W $215 -
AMD Phenom X4 9650 2.30GHz 2/ 2MB 1800MHz 95W $215 -

AMD Phenom X4 9550

2.20GHz 2/ 2MB 1800MHz 95W $209 -
AMD Phenom X4 9100e 1.80GHz 2/ 2MB 1800MHz 95W $199 -
AMD 쿼드 코어 페넘 제품군 (B2)
AMD Phenom 9600BE 2.3GHz 2/ 2MB 1800MHz 95W $251 -
AMD Phenom 9600 2.3GHz 2/ 2MB 1800MHz 95W $251 -
AMD Phenom 9500 2.2GHz 2/ 2MB 1800MHz 95W $209 -
AMD 트리플 코어 제품군
AMD Phenom X3 8600 2.30GHz 1.5/ 2MB 1800MHz 95W $175 -
AMD Phenom X3 8400 2.10GHz 1.5/ 2MB 1800MHz 95W $149 -
인텔 65nm/ 45nm 쿼드 코어 제품군
모델 클럭 L2 캐쉬 FSB TDP 가격 4/20인하
Intel Core2 Extreme QX9770 3.20GHz 12MB 1600MHz 136W $1,399 -
Intel Core2 Extreme QX9650 3.0GHz 12MB 1333MHz 130W $999 -
Intel Core2 Quad Q9550 2.83GHz 12MB 1333MHz 95W $530 -
Intel Core2 Quad Q9450 2.66GHz 12MB 1333MHz 95W $316 -
Intel Core2 Quad Q9300 2.50GHz 6MB 1333MHz 95W $266 -
인텔 65nm 쿼드 코어 제품군
Intel Core2 Quad Q6700 2.66GHz 8MB 1066MHz 95W $530 $266
Intel Core2 Quad Q6600 2.40GHz 8MB 1066MHz 95W $266 $224

AMD에서는 페넘 X4 9x50 시리즈와 트리플 코어 8000 시리즈 프로세서들을 얼마 전 발표하였는데 페넘 X4 9x50 시리즈들은 TLB 버그를 가지고 있던 9500, 9600, 9600 Black Edition과 달리 TLB 버그를 수정한 B3 스테핑을 적용하고 고클럭 버전이 등장했다.

트리플 코어 8600과 8400 시리즈는 각각 2.3GHz와 2.1GHz의 두 가지 제품군이 있고 이들은 쿼드 코어보다 하나 더 적은 코어와 이에 2MB에 1.5MB로 줄어든 L2 캐쉬를 갖게 되었다. L3 캐쉬는 쿼드 코어와 같은 2MB 용량을 제공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트리플 코어 제품들은 코어 하나를 줄임으로써 쿼드 코어보다 낮은 가격과 듀얼 코어보다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으므로 듀얼 코어 프로세서 제품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페넘 X4 9850과 9750, 9550은 모두 리테일 시장에 등장하며, 9650의 경우 OEM 시장에만 등장한다. 페넘 X4 9100e 제품의 경우 OEM에 우선 공급되고 4월 중으로 B3 스테핑으로 리테일 시장에 공급되게 되며, B2 트리플 X3 프로세서들 역시 OEM에 우선 공급되고 B3 스테핑으로 리테일 시장에 등장하게 된다.

새롭게 발표된 페넘 X4 쿼드 코어와 페넘 X3 트리플 코어 제품들에 적용될 것으로 알려진 가격대는 경쟁사인 인텔의 쿼드 코어 제품들보다 크게 높지 않고 트리플 코어 제품군은 듀얼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과 비슷한 가격을 형성하게 된다.

오늘 살펴볼 페넘 X4 9850 Black Edition이 경쟁하게 될 인텔의 프로세서는 65nm 공정이 적용된 Core2 Quad Q6600과 45nm 공정의 Q9300으로 볼 수 있으며, 4월 20일 가격인하될 것으로 알려진 Q6600 ($224)의 가격보다 9850 BE는 약간 더 높은 가격을 가진다. 하지만, 최고 클럭의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을 기존보다 더 저렴한 가격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은 보다 현실적으로 쿼드 코어 제품군을 사용해볼 수 있게 만들었다는 점은 인텔과의 경쟁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볼 수 있다.

 

TLB (Translation Lookaside Buffer) 버그 수정!

현재의 CPU는 최소한 3개의 독립된 캐쉬를 가지는데 하나는 명령 캐쉬로 명령어 패치 실행 속도를 향상시켜주며, 다른 하나는 데이터 패치와 저장 속도를 증가시켜주는 데이터 캐쉬, 그리고 명령과 데이터를 실행시 가상 어드레스를 물리 어드레스로 변환하는 것 외에 접근 권한을 캐싱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TLB (Translation Lookaside Buffer)가 있다.

B3 스테핑 페넘 프로세서에서는 B2 스테핑 프로세서가 가진 TLB 버그를 수정하였는데 B2 스테핑 페넘 프로세서에서 발생한 TLB 버그는 CPU 캐쉬 중 L3  캐쉬와 관련된 프로토콜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특정 클라이언트에 부하가 걸릴 때 시스템이 멈추는 문제를 가져온다. 하지만, 이 문제는 일반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거의 발생되지 않고 워크스테이션이나 서버 등의 특정 환경에서 주로 발생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데스크탑 환경에서는 큰 영향이 없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TLB 버그가 쉽게 발생되지는 않더라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뭔가 불안함을 가지게 마련이며, TLB 버그가 페넘의 경쟁사 대비 높지 않았던 성능과 함께 발목을 잡아왔던 것도 사실이다.

AMD는 TLB 버그를 수정하기 위해 메인보드 바이오스와 ATI OverDrive 프로그램을 통해 TLB 패치를 적용하였지만, TLB 패치를 적용할 경우 성능 저하가 발생되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B3 스테핑 페넘 프로세서는 B2 스테핑 프로세서와 달리 이 TLB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TLB 패치에 따른 성능 저하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B3 스테핑 페넘 X4 9850BE/ B2 스테핑 페넘 9600BE 비교

[Phenom X4 9850 BE (좌)과 Phenom 9600 BE (우)]

페넘 B3 스테핑은 기존 B2 스테핑 CPU와 외형적으로는 동일하기 때문에 CPU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는 상태라면 제품을 구분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CPU 표면에 나타난 OPN 코드를 보면 구분이 가능한데 OPN 코드는 쉽게 그 CPU의 이름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기존의 CPU들과 마찬가지로 페넘 프로세서들 역시 CPU 표면에 인쇄되어 있는 OPN 코드를 통해 해당 제품의 모델명이나 제조주차 등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뒷면 핀 배열이나 구성은 동일한 AM2+ (940핀)이기 때문에 차이는 없다.

TLB 버그를 수정한 B3 스테핑 프로세서들 역시 CPU를 직접 설치하지 않고도 기존 B2 스테핑 프로세서들과 OPN 코드를 통해 쉽게 구분이 가능하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B3 스테핑 프로세서들은 5를 숫자에 포함하고 있어 이전 B2 스테핑과 구분이 쉬워졌고 끝의 문자 역시 GD (B2)에서 GH (B3)로 변경되었다.

페넘 X4 9850의 OPN 코드는 HD985로 시작되고 페넘 9600의 OPN 코드는 HD960으로 시작되어 5의 숫자가 추가되었으며, 끝자리 역시 9850은 GH, 9600은 GD를 사용하고 있다.

 

페넘 X4 9850BE는 HT 클럭과 NB 클럭 증가!

[AMD Phenom X4 9850 Black Edition, HT 2000/ NB Freq. 2000MHz]

[AMD Phenom 9600 Black Edition, HT 1800/ NB Freq. 1800MHz]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은 B2 스테핑으로 등장한 페넘 9600 보다 200MHz 높은 기본 클럭과 함께 HT 클럭도 200MHz 높아진 2000MHz, NB Frequency 역시 200MHz 증가된 2000MHz가 적용되고 있다. HT 클럭은 인텔의 FSB와 비슷한 의미로 증가된 HT 클럭을 통해 성능 향상이 이루어지게 된다. NB 클럭은 메모리 컨트롤러 클럭으로 실제 적용된 버스 속도인 200MHz와 연동되어 메모리 클럭이 결정된다. 오버클럭시에도 버스속도 증가에 따라 기본 적용된 NB 클럭을 넘어설 경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므로 NB 기본 클럭을 유지하고 메모리와 FSB를 설정해야 한다. 9600BE의 경우 HT 클럭을 기본 1.8GHz에서 2GHz로 증가된 설정을 적용하지 못했고 9800BE 역시 2.0GHz 이하로 설정이 가능했다. NB Frequency는 9600BE 역시 2GHz 설정이 가능했다.

CPU-Z 1.44.2로 확인된 전압은 9850이 1.312V로 9600이 1.264V가 각각 적용되어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테스트에 사용된 GIGABYTE GA-MA790FX-DQ6 F4 바이오스 적용된 메인보드에서 인식된 기본 전압은 1.2500V로 동일하다. 언급한 HT/ NB 클럭의 증가 외에 메모리 지원은 DDR2-1066MHz으로 차이가 없다. 또한, 이전의 기사들에서도 언급하였듯이 페넘 프로세서들은 기존 CPU들처럼 128bit 하나의 채널로 동작하는 Ganged 모드와 64bit 2개의 채널로 동작하는 Unganged 모드의 2가지를 제공하고 있다. 후에 진행할 테스트는 기존 CPU들과 같은 128bit 하나의 채널로 동작하는 Ganged 모드를 사용했다.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은 향상된 L3 캐쉬 레이턴시 제공!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 L3 캐쉬 레이턴시 향상]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은 65nm 공정으로 기존 페넘 9500/ 9600 시리즈와 공정에서는 차이가 없고 B2에서 B3 스테핑을 통해 TLB 개선, 그리고 클럭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다는 차이만 있다. 하지만, CPU-Z의 CPU L1/ L2/ L3 캐쉬의 레이턴시를 살펴본 결과 기존 페넘 프로세서와는 차이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 레이턴시가 상당히 줄어든 것이다. 페넘 9600 블랙에디션의 경우 L3 레이턴시가 62 cycles인 반면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은 이보다 레이턴시가 줄어든 48 cycles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B3 스테핑 프로세서는 TLB 버그 수정 외에도 L3 캐쉬의 레이턴시를 줄이고 내부 개선과 클럭 향상을 통해 성능을 더 높였다고 볼 수 있다.

 

AMD 65nm 페넘 X4 9850/ 페넘 9600/ 인텔 Q6600 비교

제품명

페넘 X4 9850 Black Edition 페넘 9600 Black Edition Core2 Quad Q6600
제조 공정 65nm 65nm 65nm
코어 형태 쿼드 코어 쿼드 코어 쿼드 코어
동작 모드 32/ 64 bit 32/ 64 bit 32/ 64 bit
동작 클럭 2.50GHz 2.30GHz 2.40GHz
FSB/ HT 속도 HT 2000MHz (4000MHz) HT 1800 MHz (3600MHz) FSB1066MHz
L1 Data 캐쉬 64KB x 4 64KB x 4 32KB x 4
L2/ L3 캐쉬 512KB x 4/ 2MB 512KB x 4/ 2MB 4MB x 2
TDP 125W (B3) 95W (B2) 95W (G0)
소켓 지원 AM2+ AM2+ LGA 775
동작 전압 1.2-1.3 (1.2500v) 1.2-1.3 (1.2500v) 1.35v
제조사 AMD AMD Intel

AMD 페넘 X4 9850 블랙에디션은 새롭게 발표된 9x50 시리즈 중 가장 상위 제품이지만, 실제 AMD에서 발표한 MSRP 가격은 $235 수준으로 경쟁사의 인텔 쿼드 코어 Q6600의 $224 (4월 20일 인하 예정 가격)보다 조금 더 높은 수준이지만, B2 스테핑이 가진 TLB 버그의 수정과 함께 클럭 향상을 통해 기존보다 더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B3 스테핑 9850BE는 B2 스테핑 9600BE와 비교하여 HT 클럭이 400 (200)MHz가 증가되었고 클럭 역시 200MHz가 증가되어 클럭 향상에 따른 성능도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그에 따라 TDP는 95W에서 125W로 30W가 증가되었다.

  태그(Tag)  : 페넘 X4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TLB 패치에 따른 성능 및 기본 성능 (1)
관련 기사 보기
태그가 등록되지 않아 관련 기사를 출력할 수 없습니다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0   TLB 버그
 B2 스테핑의 문제인 TLB 버그 해결
6.5   성능향상
 향상된 HT와 전체 클럭 등으로 성능 향상, 그러나 경쟁 제품과는?
7.0   가격
 상위 제품답지 않게 저렴해진 가격?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57명
6.6
평점주기
1 2 3 4 5 6 7 8 9 10

로그인을 하시지 않아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이엠텍, 지포스 RTX 5070 시리즈 이상 그래픽카드 또는 그래픽카드가 장착된 PC 구매 시 컨트롤 레조넌트 게임 번들 증정 프로모션 진행
DJI, IFA 2026서 Osmo 360 II·ROMO 2·Power 생태계 공개
DDR4칩을 DDR5으로 마킹, 더 정교해진 가짜 메모리 등장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기가바이트 40년 상징 그래픽 카드,기가바이트 AORUS 지포스 RTX 5080 INFINITY 제이씨현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godanhan (ID) / 08-04-10 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TLB버그는 서버에서도 발생할 확률이 거의 없다고 하던데 너무 부풀려진 경향이 없지 않아 보이는군요. 그로 인해서 페넘이 죽을 쓰고 있지만 어쨌든, TLB 패치를 제외하고는 소비전력과 오버클럭율등에서 기존보다 개선된게 거의 없어 새로울게 없어 보이는군요. 유일하게 내세울 장점이 가격대 성능비인데 그마저도 4월 20일로 예정돼 있는 인텔쿼드가 떨어지고 나면 어찌 경쟁을 할지 조금 암울하군요.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현존 쿼드코어중 제일 비싼 녀석인 9850이 인텔쿼드의 제일 막내하고 비교되다니.. 살짝 웃음이 나는군요. 그래도 가격이 비슷하니 당연한 거겠지만..^^
근데 9650이 OEM으로만 나온다니 살짝 아쉽네요..
9X00버전의 CPU에선 TLB버그 패치를 안하는게 오히려 더 좋은듯 하네요.
아.. 그나저나.. 9850.. 막 땡기는군요-_-;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면에서 그닥 좋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어정쩡한 성능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군요.

또 무리해서 클럭을 높인 관계로 전력소모량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할 듯 합니다.

그래도 비슷한 가격대에서 그다지 밀리지 않는 성능을 보여주게 된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AMD 팬인 제게는 조금의 희망이 보인 느낌입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경쟁력은 갖춘 듯 하니 그나마 다행이군요. 그래도 출시한지 1년이 넘은 Q6600과 견줄 정도라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개선외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의 결과군요.
가격 과 성능이라는 측면에서는 비슷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지만 전력보시측면에서 완패군요. ;

최정삼 (ian5364)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는 제발 메인보드에도 신경을 써주었으면 하는바램~ 물론 각 회사들에서 만들어서 내놓기는 하지만 AMD를 쓰게되면 꼭 한번씩 겪게되는 불만은 바로 메인보드의 안정성 이라는점!!!

긍정맨 (et7124) / 08-04-10 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싸움에서는 이미 패해버렸지요. 만약에 뒤늦게 이겼다고 해도 인텔은
이미 재미 볼건 다봤을테고 다음 싸움에서 인텔을 눌러주길 바랄뿐 입니다..
성능은 밀려도 상관없으니 엄청난 듀얼코어 보급율을 만들어낸 브리즈번3600
같은 파급 효과를 가진 보급형 쿼드하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4에서의 수율 안정화 및 버퍼클럭 확보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K8의 태생적 한계로 힘들듯.
차기 아키텍쳐가 보일 때도 됐는데 별다른 소식이 없어서 안타깝네요.

꿈많은새 (nanocube) / 08-04-10 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아직까지는 인텔을 못따라 가는군요.
소비전력도 증가 한 것도 그렇고
역시나 예전 처럼 가겨으로 승부 볼수 밖에 없는 건가요.

태재 (gimjeong) / 08-04-10 8: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문제는 가격 말고는 현재 장점을 찾기 힘들다는것입니다. 언제 비슷한 경쟁이 될지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8: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반적으로 AMD가 밀리고 있군요. 분발해야 하는데..
그래도 가격적은 메리트가 있으니 이정도 성능 차이는 커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형대헌 (deny) / 08-04-10 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은 낮아졌으나. 성능은 상대 회사의 1년전 제품과 비슷하군요.
이걸 정말 하이엔드라고 볼수있는걸까요?
형대헌 (deny) / 08-04-10 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데 지금 제품을 검색해보니 국내에선 아직 구매할수 없나 보군요.
가격이 얼마나 내려갔는지 보려 했는데 없다니.

behem (jjy0501) / 08-04-10 1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최근에 Q 6600 을 사버린 저에게는 좋은 뉴스 (?) 인가요...
아무리 그래도 AMD 가 좀 분발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최근에 왠지 인텔 CPU 들이 출시가 늦어지고 가격이 올라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게 어쩐지 AMD 의 부진과도 무관치 않아 보이네요

불싸파 (msjedi) / 08-04-10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전에 나왔어야 할 제품이 지각했군요

이미 마음속에서 결석 처리 됬습니다.

다음 학기때 봅시다.

마당바위 (blackchh) / 08-04-10 1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과 비슷하거나 뒤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그럼 Q9000대의 대항 CPU는 언제 나오는거지...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8-04-10 1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전력이 늘어난 것은 아쉬운 일입니다.
윤대 (iamKG) / 08-04-10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둘째치고 발열과 소비전력이 정말 감당 안되네요
오버를 하고싶어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소비전력은 정말 GG입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2스테핑 제품을 OEM에 넣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속이고 재고 정리하려 하네요;; 일반 용도로 사용하는데는 거의 문제가 없다지만 좀 그렇군요..
메모리 대역폭은 Q6600쪽이 메인보드 문제가 있다 하니 비교를 못하겠지만 그 외에는 대체로 Q6600이 월등하네요.. 클럭 증가에 따른 성능 향상을 못느끼겠습니다.
오버는 45%향상된 클럭이면 많이 된것 아닌가요? 소비전력과 발열때문에 그런가...
최상위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낮은건 경쟁사 제품중 더 상위 제품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3: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낮은 가격의 제품을 쓰는 대신 소비전력과 발열은 떠안아야 할 문제군요. 좀 더 개선되어지길..
jin2006 (ID) / 08-04-10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600 보다 낫다는 것은 다행이지만...
아직도 가격대비를 따져야 한다는건..아쉽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몬드가 더 힘을 내어 인텔과 비슷하게 나갔으면 좋겠는데..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4: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엠디 그래도 이론적인 성능은 인텔보다 못하다고 나오지만... 메모리 무지막지하게사용하는 작업은 인텔넘들보다 체감성능이 좋다고 느끼는 사람--;;;
하나씩 고쳐서 나오는 모습도 나쁘진 않군요... 싸게 공급하려고 가격도 낮췄는데... 뭐 믿음이 가는 회사라고나 할까???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더 힘을 내세요 AMD 동등한 라이벌 cpu 이잖습니까

싸면서 성능이 괜찮은 최고의 프로세서 이잖습니까

점점 나아지고 발전을 한다면 인텔을 앞질러 단숨에 진입을 할겁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경쟁사의 제품보다 저렴해진 가격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이정도 성능이라면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6: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4 9850 블랙 에디션은 매니아들에게는 괜찮은 CPU 같네요. 클럭 조절이 자유로우니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드디어 쿼드다운 쿼드의 첫발걸음을 띤것 같네요. 아직까지 Q6600과 업치락뒤치락이지만 앞으로를 기대해봅니다.

수랑 (vkfksmc) vkfksmc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도..라는 느낌이 생기는군요..가격이 약간 낮긴하지만.. 그정도의 가격차이로는 성능차이를 극복하긴 힘들듯 싶네요.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9: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LB버그를 수정했다고 하지만 출시가 많이 늦처져서 시장 선점에 실패한 것 같네요.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1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버그 수정도 확실하게 된 모델이니 만큼 성능또한 대단할것 같은 녀석이죠.
사용하는 분이 그러던데 좋다고는 합니다만 ... 내가 직접 안써봐서 잘 모르겠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품은 그냥 수정 제품으로 점점더 나은 제품이 나오지 않는다면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버그도 수정됬고...성능도 괜찮은데 최상위가 저정도 가격이면...좋은데 더 낮춰 본다면 다 AMD만 구입할꺼 같은데....ㅎㅎㅎㅎㅎ 맘에 듭니다. 패넘 9850BE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20이면 다시 q6600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 또 발생되는군요. 정말로 이제 시작이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4-10 2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 개선으로 인해 전력소비오 오버클럭 성능을 높이는 것만이 살길이네요. 물론 그래도 동클럭대에서의 성능은 떨어지겠지만...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0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된지 1년도 넘은 워드 6600의성능을 따라 잡지 못한다니 상당히 실망스러운
결과네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 출시 버젼이 지금의 상태라면 지금의 분위기와는 많이 다르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아쉬움이 많이 생기는 CPU네요 ㅎㅎ;;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늦게 등장한게 아닌가 싶네요.
일찍 나왔으면 좋았을련만.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3스테핑으로 버그픽스해서 일단 문제는 사라졌는데 문제는 소비전력당 성능이 아직 안나오고 있네요. 공정 안정화와 B4스테핑 및 45나노 이전으로 좀 더 나은 TDP를 가지는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첫 소개부분에서 페놈9750이 95W TDP로 소개되었는데 리테일용은 125W입니다.
OEM용 9750만 95W입니다.

야르딘 (kjh1619) kjh161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때, AMD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TLB오류를 잡은 건 환영이라 할 있겠지만, 음... B3 스테핑에서의 오버능력은 그렇게 만족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지는 않네요. 가격 부분에서도 이를 대변할 수 있듯이, 결코 최상위급 답지 않은 저렴한 가격으로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이 조금은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5와트가 치명적이네요....45나노 공정으로 개선된 다음 버전을 기대해야겠습니다

해피검프 (happygump) / 08-04-11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인텔에 경쟁이 점점 힘들어 하는 것 같은데 쿼드코어에서 좀 더 힘을 냈으면..

김현린 (khl999) / 08-04-11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 진짜 안습이군요....
현제 최고 성능의 cpu가 i당 최하위 쿼드cpu에 못이기다니...
진짜 이건 페넘 처음나올때 나왔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때 나왔으면 상황은 또 어떻게 됬을지 모르겠군요...
일단 저는 a당도 i당도 아니니까 좋은 i당손을 들어주고 싶군요..
씽글 코어 후반(베니스)때가 그립습니다...
영국인환자 (almashy) / 08-04-11 1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한세대 이전 제품들과 비교해도 비슷하거나 밀리는 수준이니
영......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14: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쿼드코어와 비교해서 가격이 저렴한 편이군요.

MA징가 (dgtel) / 08-04-11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상외로 선전했다는 수준에서 만족해야 할 상황이군요.
전반적인 성능은 Q6600보다 못하다는 결과라고 봐야겠지요?
65nm의 참패를 45nm에서는 회복하기를 바라며...
트리플코어 시스템을 한번 조립해봐야겠네요..^^

9보드나라9 (gibmelove) gibme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2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50의 등장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b4스테핑이 나와서 수율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좋겠습니다만,
빠른 시일내에 나오기는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네요.

기본전압 3.1까지는 봤다고 하고 공랭 3.4까지는 가능할 거라던데..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2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채찍이 더 필요할듯...
저정도 클럭에 쿼드코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저 스코어는 참...
(아무리 점수놀이가 다가 아니라지만--;;)
한가지 다행스러운 것은 수율은 점점 나아진다는 점.
누더기천사 / 08-04-13 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모가 너무 크고, 성능향상이 그다지 높지를 않네요.
그냥 9600be 제품을 12.5배로 해서 한동안 사용해야겠네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3 2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향상되었으니, 좋기는 하지만 가격은 그 이상인것 같으니...
그나저나 하이퍼트랜스포트 기술은 역시 내장그래픽 전용인것 같습니다.

Sleepman (sleepman) / 08-04-13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정도만 되었어도 AMD에 남아 있을수 있었는데..
2월에 컴터 맞추면서 거의 10년만에 인텔로 넘어 왔습니다.--;;

그런데 소비전력이 너무 커서.. 약간 비효율적이네요..
앞으로 더 향상된 제품이 나오겠죠..
가격은 착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4 15: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몬드를 안쓰니 먼가 먼지모르겠네 블랙에디션이 좋게는 보이긴 하지만..
몰라 (sindong92) / 08-04-15 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버그가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버그가 해결이 되었어도 성능면에서 조금 아쉬운 면이 있네요.

Peace~! (pphpeace)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5 13: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성능으로 봤을때는 크게 나쁘지 않습니다. 현재에도 조금씩 수율이 개선되어 TDP 가 떨어질 가능성도 있구요. 다만 인텔 쿼드콘로에 경쟁하기 힘들다 뿐이지 크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빨리 45nm 공정 CPU 가 출시되어 인텔 쿼드콘로와 경쟁했으면 좋겠네요. 인텔의 Q6600 과 동급 또는 조금 떨어지는 성능, Q9300 에는 좀 많이 떨어지더군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6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몬드의 꾸준한 실력발휘가 얼른이루어졌으면좋겠습니다. 오버가왜이리 취약해진것인지..

AMD만세 (tmdalssla12) / 08-04-18 1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벤치마크에서 E6420보다 성능이 꾸지게 나온걸 아는 1人 가격만 20만원대인걸 아는 1人
sse4 / 08-04-20 0: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SSE4 명령어 지원 이게 가장 큼니다. SSE4 듀얼 코어를 이용 해서 연산을 해주는 명령어 세트. amd 에게는 이게 없죠. 저도 싼맛이 amd 쓰는데 문제는 프로그래머 입장에서 (본인이 잘한다는 소리아닙니다.) AMD는 삽질해서 실험을 해서 최적화 시켜야 하는 부담이 있고 인텔은 SSE4 + 인텔 컴파일러 요게 있으니까요

AMD 가 인텔과 대등한 경쟁을 위해서는 듀얼 코어를 위한 명령어 세트 SSE4A 요넘도 무지막지하게 늦은 감이 있습니다. 자가 CPU 최적화 컴파일러는 기본으로 제공해야 경쟁이 될텐데...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