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6-26 14:00
[벤치]

[이슈편] Radeon HD 4850 vs GeForce 9800 GTX

1. 처음 2. HD 4850과 9800GTX의 특징 비교
3. 테스트 사양, 쉐이더 및 텍스처 처리 능력 4. 3DMark 및 게임 성능
5. 3DMark 및 게임 AA/AF 성능 6. HD 영상 재생 및 소비전력
7. 가능성은 HD 4850, 9800GTX는 현재도 좋은 선택!

     2. HD 4850과 9800GTX의 특징 비교



 

 

 

 

 

 

HD 4800 시리즈 등장에 따라 급격히 변한 NVIDIA의 싱글 GPU 라인업!

 

[HD 4800 시리즈 등장에 따라 바뀐 GeForce 싱글 GPU 라인업]

Radeon HD 4850의 등장은 NVIDIA가 굳건히 지키고 있던 싱글 GPU 라인업을 뒤흔들 만큼 위력적이었는데 실제로 HD 4850의 등장에 따라 하이엔드급이었던 GeForce 9800GTX가 HD 4850과 같은 가격으로 내려가고 새로운 GeFore 9800GTX+가 등장하게 된다.

물론, 이미 하이엔드 시장에는 새로운 GPU를 사용한 GeForce GTX 280/ 260이 등장한 상태였기 때문에 이전 세대의 제품들을 하이엔드 이하로 내려간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나 그 시기가 HD 4800 시리즈의 등장으로 더 빨라졌다고 볼 수 있다.

NVIDIA에서 제공한 싱글 GPU 라인업을 보면 HD 4850은 GeFore 9800GTX와 일치하는 라인업 상에 있고 상위 버전인 HD 4870은 새로 등장한 GeForce GTX 260과 GeFore 9800GTX+ 사이에 위치하여 가격적으로나 성능으로 사실상 대적할 제품이 보이지 않는 상태다. GeForce GTX 260 역시 HD 4870의 등장으로 원래 예상되었던 $449보다 낮은 $399로 낮춰진 상태여서 HD 4800 시리즈는 NVIDIA의 퍼포먼스와 하이엔드 라인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보드나라는 AMD ATI의 Radeon HD 4850/ 4870의 등장에 따라 급격하게 변한 그래픽 카드 시장과 이에 따른 시장의 여파 등을 9800GTX 가격 대폭락 발표! 누구 잡을려고 하시나요?와 9800GTX 폭락 2보. AMD 3850의 악몽은 재현돼나? 를 통해 살펴보았으니 자세한 내용은 이들을 참조하자.

 

HD 4800 시리즈와 GeFore 9800 시리즈!

[Radeon HD 4800 시리즈 GPU, 그래픽 프로세싱 아키텍처 구성]

[GeForce 9800 시리즈 GPU, 그래픽 프로세싱 아키텍처 구성]

Radeon HD 4850/ 4870의 두 제품은 HD 3800 시리즈와 같은 55nm 공정에 대폭 늘어난 80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를 비롯하여 10개로 늘어난 텍스처 유닛 (텍스처 어드레싱 유닛 : 필터링 유닛 = 40 : 40, 1:1), GDDR5 메모리 사용 및 새로운 Hub 메모리 아키텍처 적용, 지오메트리 쉐이더 및 테셀레이션 유닛 성능 개선, Render Back-Ends (ROP)는 기존과 같은 16개이지만, 내부 처리 성능을 개선하고 늘어난 스트림 프로세서와 함께 고해상도와 AA/ AF 처리 성능을 향상시켰다. 또한, 이를 통해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이 HD 4800 시리즈 모두 테라플롭스를 상회하므로 GPU를 이용한 영상 변환, 물리엔진 가속 등의 범용 목적에의 사용에도 더욱 적합해졌다.

반면, GeForce 9800GTX가 포함된 GeForce 9800 시리즈는 기존 8800 시리즈의 아키텍처를 개선하여 성능을 높이는 방식을 그대로 사용한 제품인 것은 HD 4800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으나 HD 4800 시리즈와 같이 많은 변화가 아니라 소폭의 변화가 이루어진 제품으로 볼 수 있다.

 

Radeon HD 4850과 9800GTX, 그리고 기존 GPU들과의 비교

제품명

Radeon HD 4850

GeForce GTX 280

GeForce GTX 260

GF 9800 GTX

GF 8800 GT/ GTS

GF 8800 GTX/ Ultra

Radeon HD 3870

제조 공정

55nm (RV770 Pro)

65nm (G200-300) 65nm (G200-100) 65nm (G92-420) 65nm (G92-250/270) 80nm (G80-450) 55nm (RV670)

트랜지스터

956백만

1400백만 1400백만 754 백만 754 백만

681 백만

666 백만

코어 클럭

625Mhz

602Mhz 576Mhz

675Mhz

600/ 650Mhz

575/ 612 Mhz

670 Mhz

Shader 클럭

625Mhz

1296Mhz 1242Mhz

1688Mhz

1500/ 1625MHz

1350/ 1500 Mhz

670MHz
Shader : Clock Ratio 1x 2.15x 2.15x 2.5x 2.5x 2.45x 1x

Stream 프로세서

800 개

240 개 192 개

128개

112/ 128개

128 개

320개
Native
DirectX

DirectX 10.1/ Shader Model 4.1

DirectX 10/ Shader Model 4.0 DirectX 10 / Shader Model 4.0 DirectX 10 / Shader Model 4.0 DirectX 10 / Shader Model 4.0

DirectX 10 / Shader Model 4.0

DirectX 10.1/ Shader Model 4.1
메모리 인터페이스

256Bits

512Bits 448 Bits

256 Bits

256 Bits

384 Bits

256Bits
메모리 대역폭  64 GB/s 141.7 GB/s 111.9 GB/s 70.4 GB/s 57.6/ 62.08 GB/s 86.4/ 103.7 GB/s  72 GB/s
메모리 클럭

2000 (1000)MHz

2214 (1107)MHz 1998 (999)MHz

2200 (1100)MHz

1800 (900)/ 1940 (970)MHz 1800 (900)/ 2160 (1080) MHz 2250 (1125) MHz

메모리 용량

GDDR3 512MB

GDDR3 1GB GDDR3 896MB

GDDR3 512MB

GDDR3 512MB GDDR3 768MB GDDR3/4 512MB, 1GB

ROP

16

32 28

16

16

24

16

텍스쳐 Fill Rate

25 GT/s

48.1 GT/s 36.8 GT/s

43.2 GT/s

33.6/ 41.6 GT/s

 36.8/ 39.2 GT/s

12.4 GT/s
TF/ TA 40/ 40 80/ 80 64/ 64 64/ 64 64/ 64 32/ 64 16/ 16
TDP 110 W 236 W 182 W 156-160 W 110 W ~ 177/ 175 W 110W

Display Out Color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채널당 10 Bit
HD Video UVD2 VP2 VP2 VP2 VP2 VP1 UVD
PCIe PCIe 2.0 PCIe 2.0 PCIe 2.0 PCIe 2.0 PCIe 2.0 PCIe 2.0 PCIe 2.0
가격 $199 $649 $399 ~$349 $229-$249/ ~$349 $499-599/ $699 $199

Radeon HD 4850의 가격대는 이전의 HD 3870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의 가격대인 $199로 이 제품의 등장에 따라 GeForce 9800 GTX의 가격인하, 그리고 GeForce 9800GTX+가 추가되었다. 이에 따라 HD 4850은 HD 3850/ 3870을 이어 가격대 성능비 좋은 그래픽 카드 제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HD 3870과 비교하여 대폭 늘어난 트랜지스터와 55nm 공정의 안정화를 통해 성능 향상과 가격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

GeForce 9800GTX는 하이엔드 라인업에서 퍼포먼스 시장으로 내려갔으며, 새로운 GeForce 9800GTX+의 등장으로 퍼포먼스 시장을 HD 4850/ 4870으로부터 지키게 된다.

  태그(Tag)  : 라데온 HD 4800, 지포스 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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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상적인 성능이로군요. 기존의 하이엔드였던 9800GTX와 대등한 성능을 보이고 있고, 이후 드라이버의 개선으로 어느 정도 압도할 수도 있는 성적인듯 합니다. 점점 더 4870이 기다려지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야 뭐 사제쿨러 달려있는 제품 쓰는게 다반사니까 4850도 뒤지진 않겠죠.. 여러 기능면에서 볼때 4850이 낫긴 합니다만 역시 드라이버 최적화를 기다리지 않고 구입하자마자 바로 제 성능을 뽑아 쓸 수 있는 9800GTX도 괜찮겠죠-.- 일반유저라면 게임이 우선시 될테니 저같으면 9800GTX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단지 현.재.로서!
서준식 (boodong) / 2008-06-28 8:39/ 자국/ 신고/
성능 4850 우위~
가격 4850(21만원대), 9800(32만)~
9800을 구입하신다구여???
lkjlkj7 / 08-06-26 1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드라이버 버전이 옛날껀가?? 파코즈 기사보면 대체로 4850이 10~15% 앞서던데
9800GTX+ 마저도 이기는 벤치가 상당수 이던데 알수 없네
9800GTX는 일단 국내 가격이 빨리 하락되어야함
4850이 22만원대인대 아직도 9800GTX 35~40만원대
과연 누가 9800살까?? 중고값 반토막 나서 난리인대

뭔가 현실과 동떨어진 기사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6 16:14/ 자국/ 신고/
테스트에 사용된 드라이버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최신버전으로 보이는데, 타 싸이트 벤치와 상반된 결과가 나온다니...
흐음...

박규하 (requiem827) / 08-06-26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유통사에서 기존 재고 물량을 빨리 처리하지 않는 이상에야 반값으로 내려오기는 힘들겠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비 수준은 비슷하고, 3D 성능도 비슷하군요.
보드나라 기사를 보면 게임에서는 9800GTX에 비해 약간 떨어지는 수치를 보여주는데, 댓글을 보니 타 싸이트 벤치에서는 또 그렇지가 않다는 글이 보여서 혼란스럽습니다. 드라이버로 인한 성능향상이 높아도 10% 내외이고, 미미한 수준이라 가정할때 동급 제품으로 보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서준식 (boodong) / 2008-06-28 8:42/ 자국/ 신고/
파커즈가면 성능벤치한거 엄청많아여~
좀 보고 말씀하시길~
대부분 4850이 우위입니다. 가격%성능 모두가...
lkjlkj7 / 08-06-26 16: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부하자님 파코즈나 혹은 국내에서는 상당히 공정한 벤치를 한다는
플위즈를 가보셔도 되고 탐스 하드웨어나 Anandtech 벤치자료도 좀 보고오시죠
외국 웹진들의 수많은 벤치들이 나돌아 다니고 있는 상황인데
어느 하나의 벤치만 보고 판단하는 건 위험한 겁니다.
여러가지 벤치 둘러보시고 상황이 어떤지 살펴보시죠 외국 포럼에 가서
그네들이 하는 얘기들도 보시고 어째 우리나라에서만 이런기사가 나옵니까??

탐스 하드웨어의 결론 부분의 링크입니다.

http://www.tomshardware.com/reviews/radeon-hd-4850,1957-24.html

탐스에서는 4850이 9800GTX+과 같은 급이며 9800GTX의 199불 인하도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Anandtech 에서 4870리뷰를 보십시요

http://www.anandtech.com/video/showdoc.aspx?i=3341&p=23

어떤 논조인지 또 벤치도 살펴보시고 상황 파악해보십시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6: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의 라뎅 9600 / FX5700의 춘추시대 이후에
뭐 4850 이든 98GTX든 자기 입맛에 맞는 녀석 찾아 쓰면 되는
전국시대가 도래한듯.

지금이야 4850의 파급력이 워낙에 강력하니 어떨지 모르지만
98GTX가 가격을 떨어트리면서 상당한 메리트가 있어진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뭐 저같은 A파야 절대 성능이 어떻던간에 A를 택하겠지만
(시어터모드 같은 오버레이 자동 확장기능이 부활하지 않는 이상 N은 절대 안쓸겁니다-_-;;)
4850의 파워 플레이 기능이 좀더 강력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긴하지요 :)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7: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가 되네요.
호아니이 / 08-06-26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년이 채 못되어 상황반전이군요. 이를 발판삼아 CPU에서도 선전을 기대합니다.
김혜성 (heaye) / 08-06-26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드라이버 개선이 무슨 만병통치약은 절대 아닙니다. 그건 그냥 바램일뿐 현재의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게임들이 일단 개발이 끝나면 추가최적화작업을 거치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버그패치 정도입니다. 이경우 VGA회사로써는 드라이버 개선으로는 프레임향상에 한계가 있고. 결국은 신형VGA를 내놔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AMD의 우위는 55nm공정에 힘입은것이지. 아키텍쳐의 우위가 아닙니다. 문제는 이 55nm공정이 언제든지 nVIDIA도 도입할수 있는 외주반도체회사에 달려있다는것입니다. nVIDIA가 아키텍처최적화에 매달리고 있다는점은 매우 의미심장한 부분입니다. 여태까지도 간간히 AMD가 우위를 보인적이 있었습니다만. 제품출시후 2달을 넘기는 경우가 드물었습니다. 그만큼 언제든지 nVIDIA가 대응할수 있는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이라면. 단순히 한두달의 우위때문에. 게임제작사들이 파트너사를 nVIDIA에서 AMD로 바꾸겠습니까?. 전 아니라고 봅니다. 4850은 지금 당장은 9800GTX와 싸우겠지만. 결국 두어달 뒤는 55nm공정으로 제작된 512MB버전의 GTX260 과 싸워야 합니다. 결국은 신형모델은 경쟁사의 신형모델과 싸워야 하는것입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6 18:21/ 자국/ 신고/
드라이버의 성능향상이 없이 버그만 잡히더라도 충분히 9800GTX와 경쟁이 된다고 보여집니다. 9800GTX가 불과 1달만에 가격이 반으로 떨어진것 만으로도 4850이 대단한것 아닐까요? 그리고 55nm공정의 GTX260이 출시될때까지 ATI도 놀고있진 않겠죠.
산월영 (moonriver924) / 2008-06-27 1:08/ 자국/ 신고/
또 아키텍쳐 우위가 아니다 공정탓이다 그러시네요. 아래 [이론편]글이나 제대로 읽어보고 글을쓰시는가 의심되네요.
제가보기엔 ATI에 무슨 반감이 있어서 4800 시리즈 기사만 보면 태클 거시는거 같네요.
서준식 (boodong) / 2008-06-28 8:49/ 자국/ 신고/
아키텍처 & 공정의 우위에 있다면 엔비디아가 왜 55nm을 도입하지 않았죠?
분명 싼가격에 발군의 성능을 보였을텐데???
ATI가 55nm을도입한다는것도 알고 있었는데???
말처럼 쉽게 가능하다면 엔비디아가 지금 벙어리 냉가슴 앎지는 않았겠지요...
뭔 도깨비 방망이도 아니고...ㅉ
설사 몇개월안에 엔비디아가 55nm로 바꾼다고해도 성능이 좋으리라는 보장은 없죠~ 똑같은 아키텍처에서 공정이 줄어든다고 성능이 좋아지는게 아닙니다. 혹때려다가 혹붙이는 경우가 더 많아여~ 좀 알고 말하시길...
디탄즈 (ditanz) / 2008-07-18 12:19/ 자국/ 신고/
님의 주장이 웃기지도 않은것이 엔비디아가 55nm로 공정이전하는것이 별거 아니라면 왜 최신제품은 여전히 65nm냐는 것입니다. 공정이 미세화할경우의 생산비절감이나 발열감소 등의 이점을 엔비디아에서 모를리가 없는데 말이죠. 그건 엔비디아의 제품 개발력 자체가 65nm에 머물러 있기 떄문입니다. 아무리 외주 제작사가 55nm로 제작해 줄려고 해도 개발자체가 65nm를 기본으로 되있는것을 어찌 55nm로 생산할수 있겠습니까. 님의 단순한 생각으로 처리될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말보로레드 (tribal) / 2008-08-27 19:39/ 자국/ 신고/
김혜성//여기도 헛소리네 참 뻔뻔하고도 대단하오 다들 맞는 말씀만 하시는구만 무슨 근거로 그런 어처구니 없는 글들을 올리시는지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퓨터 부품은 항상 시점이 중요하다 봅니다. 컴업글 시점에 어떠한 제품이 등장하느냐에 따라 성패는 결정된다 봅니다. 일반적으로 컴업글 시점에 겨울이라 생각한다면, 가을 이후 성패가 결정난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현재 성능으로 본다면 용호상박이라 생각됩니다. AMD가 절치부심해서 좋은 비디오카드를 보급용으로 발매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점차 높아져만가는 성능에 소비전력까지 덩달아 증가하여 300KW 급 파워를 보유하시는 대부분의 유저들에게 파워 업에 대한 압박이 가중되리라 생각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마왕사탄 (sunfilez) / 08-06-26 1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의 콘로라는 표현이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시점에서 한국에서 9800gtx를 사는건 10만원이상 그대로 버리는꼴입니다. 199불로 하락을 발표했지만, 현재를 기준으로 4850은 20만원대 초반//9800gtx는 30만원대 중반을 유지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가격경쟁을 한다고해도 훨씬 유리한 위치에 있는것은 Ati쪽이라고 생각되네요. 55nm공정의 안정화가, 이제막 시작인 Nvidia와는 많은 시간차이가 있죠.
이번 4800시리즈의 시장에서의 대활약의 최후승자는 소비자가 되는셈이죠.
이번 Nvidia의 급가격인하는 4800시리즈의 성능을 대변함과 동시에..
그동안 Nvidia가 경쟁제품미비로 얼마나 고가격정책을 유지하여 소비자를 우롱했는지 잘보여주는 일이라고 생각되네요.
Nvidia도 이번 경쟁속에서 좀더 좋은제품을 더 싸게 시장에 내놨으면
하는게 소비자로서의 바램이네요.
아무튼 이번gpu경쟁만큼은 Ati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전개될듯합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장 GPU 비교표의 라데온 HD 4850 제조 공정 소개에서 '(G200-300)'를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GPU명이 지포스 GTX 280과 같군요.
yaoming / 08-06-26 18: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4850이 260 55nm와 싸워야 된다는건 좀 말이 안되구요
일단 표적이 9800GTX와 GTX+이랑 경쟁인데 현 상황으로 GTX+
발매도 안되고 있고 가격인하도 없는 상황인데

그리고 55nm 260나올시기에는 에이당의 5800모델의 발표가 있을예정이죠
엔당의 경우 아키텍쳐를 내년말에나 바꾼다는 소식이 있는걸로 보아
1년에서 1년반가량은 엔당이 힘든 싸움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55nm공정만으로 얼마나 성능향상이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이고
9800GTX+의 경우 55nm임에도 전력은 더 먹고 있죠
55nm 260모델과 5800의 경쟁도 누가 이길지 장담은 못하겠으나
에이당의 카드가 더 많아 보입니다.
김혜성 (heaye) / 2008-06-26 18:17/ 자국/ 신고/
VGA는 AMD건 nVIDIA건 외주제작사에 맡겨서 생산합니다. 무슨 인텔과 AMD의 공정격차처럼 극복할수 없는 겝이 아니고. 언제든 55nm공정으로 생산하는게 더 유리하다는 판단이 서면 얼마든지 그순간 nVIDIA가 55nm공정으로 주문을 낼수 있는 것입니다. 55nm으로 제작된 3850이 물량부족등을 격은걸 감안하면 대량생산을 감안해야 하는 nVIDIA가 55nm공정으로 갈지 65nm에 머무를지 고민좀 해야할테지만. 9600같은 10만원대 VGA도 아니고 고급형이라면 nVIDIA도 얼마든지 55nm로 가겠다고 결정할수 있습니다.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6 18:25/ 자국/ 신고/
공정을 65nm에서 55nm으로 바꾸는게 그냥 복사기 축소복사 하듯이 그런 쉬운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쉽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65nm공정은 그만만들고 55nm공정으로 만들어야죠.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26 21:36/ 자국/ 신고/
GT200이 초반에 55나노로 나올뻔 했다가 결국 공정 전환 실패로 65나노로 나온겁니다 -_-;
엿바꿔먹듯이 손쉽게 바꿀 수 있었다면 진작 했겠죠.
어차피 300mm 웨이퍼를 찍는 제조단가는 똑같은데 N이 제정신이 아닌 바에야 찍어내는
수량 자체가 상당한 차이가 나는데 65나노로 찍었겠습니까;
능력만 됐으면 55로 찍는게 당연합니다만 지금의 N은 55나노로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고 있는겁니다.
Guardress (mbyoon) / 2008-06-26 22:57/ 자국/ 신고/
반도체설계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분이라면 그냥 공정만 65에서 55로 바꾸면 된다라고 하시지는 않았을텐데요. 둘다 외주(주로 TSMC)에서 생산하는것은 맞습니다. TSMC에서야 어차피 주문대로 만들어 주는거니까 55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물량이 부족하지 않은 한은 거절할 이유가 없죠. 그러나 65에서 55로 바뀌면 사용전압 부터 시작해서 모든 트랜지스터들의 특성이 달라집니다. 즉 GPU를 특성에 맞추어서 다시 설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NVIDIA에서 이미 지난제품을 다시 설계할 여력은 없으니까 새로 설계하는 2XX에서 55를 적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말보로레드 (tribal) / 2008-08-27 19:42/ 자국/ 신고/
김혜성님// 허허 여기도 어김없이 처절하게 밟히고 있군여 참 추합니다.
인정하고 넘어가면 될껄 어디서 상식에도 못미치는 허접한 지식으로 당연한듯
얼굴에 철판깔고 그리도 우기시는지 불쌍해 보입니다.
지구는 둥군데 말입니다 혼자 세모라고 우겨봐야 지구는 세모가 아닌 여전히 둥글답니다. 추하니까 그만하세여 쯧쯧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생각하면 9800GTX는 아니다가 맞지싶은데요.
20만원내외의 제품이 엔비디아 하이엔드와 함께 노는 형상이니 거참 보면볼수록 떡벌어지네요.
jin2006 (ID) / 08-06-26 1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간의 와신상담을 해결해줄 시리즈가 될듯하네요.
엔당의 대응이 어떨련지...가격인하는 한계가 있을텐데..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가격대 성능비는 4850 만한거없을듯.....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논의가 진행되고 있군요...소비전력은 비슷한데 집적도가 높아서 그런지 발열 부분은 9800에 밀리는군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4850 시리즈 무척 기대되네요.
드라이버가 더 안정화되겠죠..
아싸리 / 08-06-26 2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산단가가 100달러가 넘는 카드가 55nm로 제작되면 엄청 싸질거라 예상하는 김혜성님의 상상력 넘치고 판타스틱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트랜지스터, 다이면적등을 한번 보시죠. 55nm로 제작된다고 해서, 그렇게 작아질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G92b, 즉 G92의 55나노버전의 다이면적이 276mm제곱입니다. 그에 반해서, RV770의 다이면적이 250mm제곱입니다.

이쯤되면, 김혜성님의 발언이 얼마나 판타스틱한지 아실수 있습니다. 낚이지 마세요.
아싸리 / 08-06-26 2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산단가가 100달러가 넘는 카드가 55nm로 제작되면 엄청 싸질거라 예상하는 김혜성님의 상상력 넘치고 판타스틱한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트랜지스터, 다이면적등을 한번 보시죠.

55nm로 제작된다고 해서, 그렇게 작아질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G92b, 즉 G92의 55나노버전의 다이면적이 276mm제곱입니다.
그에 반해서, RV770의 다이면적이 250mm제곱입니다.

이쯤되면, 김혜성님의 발언이 얼마나 판타스틱한지 아실수 있습니다.

GTX200시리즈의 다이면적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576mm제곱입니다.

G92가 334mm제곱, G92의 55나노버전이 276mm제곱입니다.

그러면, GTX200시리즈의 다이면적 576mm제곱이 55나노로 가봤자, 얼마나 작아질까요?
아싸리 / 08-06-26 2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산단가가 100달러란 말은 GTX200시리즈의 GPU다이의 생산단가를 의미합니다.

오로지 "GPU다이"하나 생산하는데 100달러 즉 "10만원"정도 든다는 말입니다.
아싸리 / 08-06-26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GPU공정이전에 대한 그런 판타지소설은 파코즈나 플레이웨어즈같은데 가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intel&amd (plantpage) / 08-06-26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진정되었으면 싶은데요. 메인에서 각 기사별 실시간 댓글을 보자니 팩트에 기초한 것보다는 이제 슬슬 이모션으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지금은 조금 주저됩니다. 조금 장기적으로 볼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비용 투자면에선 인텔이 매력적이지만 항상 돈에 쪼들리는 저로선 AM3 소켓 출시에 발맞춰 전반적인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아아아. 정말 그림의 떡이로군요.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더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아직 돈이 없는 본인은 좀더 지켜보고 난뒤에 해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약간 주저 됩니다

향후 드라이버 출시 이후 구입을 해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8-06-26 2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제품이 새로 나오고, 기존의 좋은 제품들도 가격이 하락하는 이 시점에서 새로 그래픽카드를 바꿀려고 하는 입장에서는 고민이네요.

코끼리손 (eungjun81) / 08-06-26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으로 고부하 + 고해상도 필터링에서 4850이 9800GTX를 압도합니다.
게다가 최신게임일수록 그 차이가 크게 나타나죠.
다렉9게임에서 오히려 떨어지는 것은 텍스쳐 필터링을 32비트에 올인했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축소된 16비트 필터링 유닛의 자리를 32비트 유닛으로
대체한 결과죠. 어차피 지금 성능으로도 다렉9세대 게임은 문제가 없으니까요.
제 기준으로 9800GTX는 4850에 비해 확실히 한 체급 이상 떨어지는 카드가
분명한 것 같습니다. 고해상도가 아니라도 AA성능은 분명히 중요한 요소죠.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당이 호떡집에 불난 것 처럼 가격인하를 한다고 하는 것만 봐도...이 4800급 카드의 파괴력이 느껴집니다. 3800대 카드부터 좀 밀리는 감이 있더니, 이번에는 좀 강펀치 같습니다. A당 CPU들도 그래픽카드처럼 선전하길 기원합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6 2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이쿠 9800gtx가 사정권에 들오다니
한번꼽아보고픈 제품임에는 틀림없네요 불과한달전만해도 지를만한엄두도 안나는 가격이었는데 으헐헐~
소비전력은 참 망설여지게 만드네요 9800gtx사면 모니터 업글이 불가능해지는 소비전력!!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가 HD4850과 비교된다면 가격이 더 낮아져야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생각보다 팔리는 가격은 그리 낮아보이지 않네요.
그러니 많이들 성능과 가격에서 HD4850을 선택할 것 같다는 ....
좀 더 내려야지 ..N당~~

산월영 (moonriver924) / 08-06-27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들시 전력소모가 높게 나오는것은
파워플레이2가 아직 정상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이유 때문이랍니다.
4850보다 30달러비싼 9800GTX+가 4850을 누르지도 못하고 있고 아직 출시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4870은 GTX260에 압승을 거두고 있고 일부 게임(바쇽, 그리드)에서는 GTX280
조차 누르고 있습니다.
아직 ATI에는 R700이라는 카드가 남아있고 엔비디아가 연말에 55nm로 공정이전을 하여
GTX260+(?) , GTX280+(?)를 발매 한다 한들 그때쯤이면 ATI는 R800 씨리즈를 내놓습니다.
기판과 전원부 구성, 다이사이즈, 수율등을 볼때 가격 경쟁을 해서는 엔비디아의 필패 입니다.
어서 빨리 엔비디아의 대응을 보고 싶습니다.

화성으로이민 (supigel1) / 08-06-27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헐....이거참 흥미 진진해지는걸요? ㅋ 좀더 두구 봐야할 상황인듯 하네요..
글구 공정 전환이 호떡 뒤집듯 후딱 뒤집을수 없다는건 상식아닌가요? -_-?
약간의 전기적 지식만 있다면 대충은 알수 있을듯 합니다만..;;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이 무섭긴 하네요. 그만큼 파급이 큰듯하네요. 댓글이 이만큼 뜨거운적도 없는듯하네요. 저의 221일의 역사에서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댓글이 정말 이슈를 실감케 하는군요^^ 이렇게 반응 좋은 카드를 써볼일이 없으니..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기몰이 톡톡히 하겠네요
jperfume (jperfume) / 08-06-27 1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데온8500이후 N당 회원이 되었는데.. 이제 복당해야 될듯..ㅋㅋ

끓여만든배 (kama136) / 08-06-27 17: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사의 비장의 카드가 없는 이상은 가격인하 밖에 없을 듯 싶군요.

노랸병아리 (smileman83) smileman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2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가장 문제 입니다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7 2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아직까지는 뽀대가 지포가 좋군요. 그러나 성능면에서는 엠디가 좋네요.
레퍼런스로 엠디도 간다면 성능과 디자인 모두 잡을텐데....

에라 (khd011) / 08-06-28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가 약간더 나아보이네요~ 대단하네요~

MA징가 (dgtel) / 08-06-29 4: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가 게임에서 유리할 것이 하나도 없네요.
요즘 출시되는 게임들 AA/AF 안먹고 플레이하는 게임이 얼마나 되는지..
A.V.A부터 물리엔진이 적용된 게임들은 거의 100% AA/AF를 적용하고 고해상도에서 게임을 하는데 이런 상황이라면 두 제품군중에 4850의 손을 들어줘야 할 상황이군요.
이제 nVidia社가 ATI의 영업방식을 답습할 수 밖에 없겠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29 19: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800GT쓰다가 3년만에 ATI로 돌아왔는데 만족중입니다.
royal (ID) / 08-06-30 14: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 쪽에서 N당을 그로기에 빠질정도의 강펀치를 날리다니...
역시 영원한 강자는 없는건가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6-30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850을 사용하고 있으면서 부족한점은 없는데 4850제품이 9800보다 좋다니 한번 써보고 싶군요~ㅎㅎ 이제 가격 경쟁해서 구입예정자들에게 좋은 가격으로 왔으면 좋겠습니다.ㅋ
nicejebul / 08-07-01 1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icejebul / 08-07-01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늘 n당의 상식밖의 tv출력기능에 속을앓고 있던 어제까지의 8600사용자입니다. 사실 9600구매하려다 하이닉스다니는 친구가 해준말을 믿고 바로 4580질렀습니다. 히스테리한 회사껄루요. 친구왈 '디자인한 칩을 반도체 외주생산업체에서 정해진 공정을 이용해 와이퍼에 새겨넣는 일을 하루아침에 바꾼다? 무슨 반도체생산이 붕어빵이냐 틀만 바꾼다고 막바뀌는게 아녀', '외주업체도 1년 혹은 분기별로 생산계획이 다 정해져 있는데 갑자기 공정을 바뀌서 생산해달라하면 해줄것 같냐?'
'기존에 구공정으로 생산되어진 칲들은 버릴거냐?, 세계에서 반도체 생산가능한 공장이 몇이나 될것 같냐?' '칲에 대해 말하기 이전에 회로도는 볼줄아냐? 공정바뀌면 기존의 칲을 거의 다시 디자인해야 한단 말야~~'
요말들에 눈만 껌뻑거리다 1950pro 이후 다시 컴백했습니다. 3850살려하다가 개인적으로 매우 아픈 시련으로 3달정도 방황을 하고 정신을 차리니 3870이 전의3850보다 싸져있는 놀라운 현실에 ati망한줄 알고 놀랐던 기억이 생생하군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1 13: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성능면에서 메리트를 가지고 나온건 4850이군요.

준타 (dna2k) dna2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2 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에 분들 왜 싸우시나요? ㅋㅋ lkjlkj7님 처럼 각종 벤치사이트를 다 보고 난뒤 평가해도 늦지 않습니다. 4850이 9800GTX를 찬밥으로 만든건 확실합니다. 어떻게 보면 거품이 확 빠진거겠죠. 하지만 울나라에서 20만원대로 구매할려면 한참은 더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지큐브 HD4850 VF1050 나오자 마자 샀는데 정말 좋습니다. 레퍼쿨러보다 온도 낮고 조용하고. 간단한 성능 궁금하시면 http://dna2k.codisk.com 에 접속해서 최신정보 누르셔요. 다른건 볼거 없습니다 ^.^ 위에 나이스제불님 이엠텍 HD3850 512M 오버클럭 버전도 같이 샀는데 3D겜하는데는 불편함 없던데요. 고해상도높은 옵션으로 겜 돌리실거면 고려해 보시구요 HD3850를 선물하면서 1950Pro도 받았는데 역시 요넘도 물건이군요. 좋습니다.

높게떠올라 (kinineo) kinine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03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50 가격대 성능비로만 대결해도 GTX를 그냥 이겨버리죠^^
신선 / 08-07-04 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2만9천으로 다시 시작하는 9800GTX...
그래픽카드에 10만원 이상은 투자하지 않지만, 경쟁으로 가격이 내려간다면 좋은 일.
아오노 / 08-07-14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가 더좋겠구만.... 언제 최적화 기다리고 다렉10은 언제 완벽히 적용 될까... 1년좀 전에 지포7900사고 나서 벌써 몇단계 위의 제품이 나온줄 모른다 현재 게임에서 적용되는게 중요한거지 미래를 찾는건 그다지 소용없을듯.... 9800gtx도 23만대 까지 떨어졌고 저같은 4850 살바에 9800gtx지르겠군요... 물론 저리뷰가 확실하다면요...
황제폐하 / 08-07-18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혜성님. http://blog.naver.com/heaye

여기서도 당췌 HD4800시리즈와 GTX200시리즈를 단순 비교하셧더군요.

도대체 이유가 멉니까? 다이사이즈, 트랜지스터 갯수를 봐도 단순비교따윈 하면 안

된다는걸 알텐데요? 공정이전에 관해 말해줬음에도 우기는 이유가 뭡니까?

당신이 틀렸다는 걸 지적하면 무조건 AMD빠입니까?
디탄즈 (ditanz) / 2008-07-18 12:23/ 자국/ 신고/
김혜성이라는 사람의 근거도 부족하고 IT에 관한 상식도 부족한듯한 글에 너무 열내지 마세요. 사진 확대 축소 하듯 65nm로 개발된 제품을 55nm로 이전하는 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비상식적인 논리부터 웃깁니다. 님이 알려준 블로그글보다가 8번 항목에 AMD보드는 MicroATX이기 떄문에 싼것뿐이다 라는 글을보고 웃음이 터졌습니다. AMD CPU 사용하는 분들은 전부 MicroATX보드만 쓰시나요? 하하하하
말보로레드 (tribal) / 2008-08-27 19:38/ 자국/ 신고/
쭉 훑어본 제 소감은 김혜성님은 처절하고도 추하네여 말 같지도 않은 논리로
절대적으로 본인 말만이 맞다는 헛소리로 일관하는 참으로 보기 흉한 글들로
타자 워리어질로만 보입니다.
모두들 맞다하는데 혼자 아니라하지 않습니까 cf를 너무 많이 봐서 맛이 가신듯
합니다.
우리 모두 김혜성님의 글을 10어 줍시다.

방구 (jjang9plus) / 08-07-20 2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ㅎㅎㅎ업글시기가 쭉쭉 다가오는군요 ㅎㅎ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5 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아~~~~~~~~~ 8600으로 업글한지가 1년이 조금 않됬는데 뭥미 ㅜㅜ?

때쥐신산 (taiji0213) / 08-07-25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놈이군요. 에튀가 요즘은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잘하나요?
합병전에만 써본 에튀....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3 17: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x도 나쁘지 않군요..

Nirvana (cmk05812) / 08-08-20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비슷하다면 저는 HD 4850이 더 끌리네요. ATI에 호감이 더 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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