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08-07 00:00
[리뷰]

실용성과 저소음을 강조한 Zalman CNPS 10X Quiet

1. 처음 2. 10X Extreme에 실용성을 강조한 버전
3. 장착 환경과 소켓 호환성은? 4. 간단한 테스트와 결론

     2. 10X Extreme에 실용성을 강조한 버전



CNPS 10X Extreme의 실용성 강조 버전
 

 

잘만 CNPS 10X quiet 쿨러는 전작 CNPS 10X Extreme과 전체적으로 같은 디자인을 채택해 CNPS 10X 와 같은 타워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그러나 기존에 10X Extreme이 고급화를 강조한데 반해 10X Quiet는 실용성을 강조하여 몇가지 기능들이 제거된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으로 흑진주 니켈 도금의 방열판을 채택 했던 Extreme과 달리 중간에 blue  아노다이징 처리된 알루미늄 fin 을 배열하는 디자인으로 변경된 것을 알 수 있다.

 


잘만 10X  Extreme


잘만 10X Quiet

이와함께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이 CNPS 10X Extreme의 PWM팬 컨트롤러가 삭제된 것을 들 수 있다. 자동 및 수동으로 팬 컨트롤러의 RPM를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컨트롤러와 팬 설정을 확인하기 위한 LED가 CNPS 10X Quiet에서는 삭제되었다.

 


PWM삭제와 함께 상단에 팬 컨트롤러를 부착하여 사용이 가능했던 Extreme과 달리 상단에 히트 파이프 10개가 방열판에 그래도 노출되어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 되었다. 기능이 제거되면서 제작단가를 줄이려는 노력으로 보인다.

 

 

 PMW팬 컨트롤러가 삭제된 대신에 수동 PWM 컨트롤러인 Fan Mate2가 제공된다.

 

 

CNPS 10X Extreme과 같이  CNPS 10X quiet 쿨러도 수평방향으로 쌓이는 형태의 방열판과 여기에 좌우 각각 5개의 U자형 히트파이프와 연결된 모습을 하며, 타워형 구조로 여기에 측면에 대형 120mm 쿨링팬이 장착되어 방열판과 히트파이프를 동시에 냉각시켜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쿨러 측면에 장착이 되어있는 냉각팬은 나사로 고정이 되어있던 CNPS 10X Extreme과 달리 CNPS 10X quiet는 클립 형대로 수정되어있다. 클립 형태로 바뀌면서 탈부착이 손으로 쉽게 가능하다. 

또한 외관상으로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냉각팬의 경우에도 쿨러와의 연결 방식과, 케이블의 방향, 그리고 CNPS 10X Extreme에 있던 푸른색 LED가 삭제되는 변화가 있다. 

 

 

 

CNPS 10X Quiet의 크기는 135(L) x 100(W) x 160(H) mm으로 인텔 정품 쿨러와의 비교를 통해 대략적인 크기를 예상할 수 있는데, 쿨러 자체의 무게도 750g으로 정품 쿨러보다 상당히 무겁다. (참고로 LGA775 소켓의 경우 인텔에서 제시하는 쿨러의 무게 제한은 450g으로 인텔에서는 쿨러 무게 기준을 초과하였을 경우 메인보드의 휘어짐 등의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쿨러의 베이스 부분에는 U자 형태의 히트파이프 5개가 연결되어 있는데, 방열판 안쪽으로 2개, 바깥쪽으로 3개가 분산되어 방열판 전체로 빠른 열전달이 가능하고, 각각의 방열판들은 촘촘하게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배치되어 120mm 쿨링 팬의 바람을 골고루 분산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CPU와 닿는 쿨러의 바닥은 히트파이프와 방열찬과 같이 니켈 도금처리가 되어 있으며 거울과 같은 래핑처리가 되어 있다.  

 

 

쿨러 가이드 장착 방식은 현재 판매되는 AMD/인텔 소켓 방식을 모두 지원하고 있다. AMD의 경우 클립을 이용해 AM3, AM2+, AM2, 753, 939, 940 소켓을 지원하며, 인텔 플랫폼은 LGA 775 및 코어 i7을 사용할 수 있는 LGA 1366 소켓, 그리고 추후 선보일 Lynnfleild 1566 socket 사용이 가능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CNPS 10X Quiet에는 ZM-STG2 열전달 그리스 2.5ml(6.5g)정도 들어있다.

  태그(Tag)  : 잘만테크,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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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쿨링능력
 정숙함과 전작에 뒤지지 않는 쿨링능력!
7.0   디자인
 흑진주색보다 시원한 색상! 쿨링도 더 잘될 것 같다.
7.0   호환성
 기존의 제품뿐만이 아니라 i5까지 아우르는 포용성
7.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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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떠돌이늑대 / 09-08-07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WM 팬을 도입하는게 어려운 것인지, 1~2만원대 저가형 CPU쿨러에서도 PWM 팬이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만원이 넘는 쿨러임에도 PWM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너무 고가정책을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드는군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버전보다 떨어지지 않는 성능과 다양한 소켓지원은 참 좋아보입니다만,
출시초기라서 그런지 타사쿨러와 비교해보면 가격이 좀 비싸보입니다.
디자인상으로 전후로 팬을 사용할 수 없어 보이는데, 한쪽은 옵션으로 지원하더라도 팬 장착이 가능하게 해주면 어떨까...싶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만원대라는 가격도 그리 저렴하게 보이지는 않는군요. 잘만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있다고는 해도 타워형 쿨러에서는 후발주자인 셈인데요.

어쨋든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마 잘만이 정신차린제품...A/S도 잘해주고..
날아가는 새 (udstd) / 09-08-07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높고 타워형은 부담이 되어서 ....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환성은 좋지만 초기가가 만만치 않은게...

개굴 (cocoa) coco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가격대 성능비는 별로라는 얘기?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제품은 몇가지 기능을 빼고 저가형으로 나온 제품인거 같아요.
성능은 정품쿨러보다는 좋은거 같네요. 다만 타사 제품들의 인기를 넘어설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잘만의 제품은 a/s가 좋다는 평들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9-08-07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제품도 그랬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성능 면에서는 만족감이 조금 떨어지겠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왕이면 인텔 쿨러보단 비슷한 가격대에 있는 쿨러와 벤치하셨으면 좋았을텐데...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많이 떨어졌군요. 익스트림은 성능대 가격이 너무 높아서 과대포장됐다는 느낌이었는데 이제야 그나마 조금 봐줄만해졌네요. 그래도 역시나 타 제품들에 비해 너무 많이 과하다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이름값이 너무 들어간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4-5만원은 해야 어느정도 해당제품이 정상적인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트해졌지만 가격이 비싼건 엄청난 흠인거같습니다.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스트림의 검은 플라스틱으로 감싼형태보다 콰이어트의 방열판 은회색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형태가 더 좋아보이네요. 제품이름처럼 저소음에 주안점을 둔 제품이군요
烏飛梨落 (gurngi) / 09-08-08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걸 보면 인텔쿨러의 성능이 얼마나 별로인지 알 수 있는데 처음부터 쿨러도 제대로 만들어서 부담을 줄여 줬으면 좋겠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8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쿨링시스템을 위해서 메인보드를 케이스의 정 중앙에 놓고,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히트싱크 구조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지금은 타워형이 대세이지만..^^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8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PC가 아니라 조립은 거의 워크스테이션인 듯..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8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피유에 함께 들어있는 쿨러를 분리해서 판매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놀고있는 쿨러가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보면 자원 낭비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8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조금 아쉽고 장착방식이 좀 더 쉬웠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긍정맨 (et7124) / 09-08-08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이 이런식의 타워형을 쿨러를 내놓은것도 나른대로 나쁘진 않네요..
젬마 (chunsu) / 09-08-09 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쿨러가격도 적은 가격이 아니군요 성능은 좋아 보이지만...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9-08-10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의 방향을 반대로 장착하였군요....보통 이런 모량의 쿨러를 장착할때는 팬의 흡기부분이 CD/DVD드라이브가 장착되는 (오른쪽)전면부 향하게 하거나 그래픽카드가 장착되는 아래쪽을 향하도록하고 배기부분은 그 반대인 (왼쪽(배기팬))후면부(백패널)를 향하거나 위쪽인 파워(흡기팬)부분을 향하게 장착하여야 하죠. 설마 반대로 장착된 저 상태로 테스트 하셨는지... 오픈케이스 상황이라도 방향을 거꾸로 장착하면 제품의 특성상 쿨러의 원래 성능보다 떨어지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저상태로 실제 케이스에 장착해서 장시간 사용했다가는...기본적인 케이스의 바람의 흐름을 역방향으로 바꿔 놓게 되어서 시스템 내부의 공기가 제대로 빠져나오지 못하거나 계속 내부에서 맴돌게 되서 CPU 온도뿐아니라 시스템온도(메인보드)와 그래픽 CD/DVD드라이브 등의 중요부품들의 온도가 상승하여 시스템에 심각한 악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지난번 익스트림 제품의 테스트도 이제와서 보니 제품을 장착하고 동작하지 않는 장면을 찍을때는 제대로된 방향으로 되어있더니 테스트 장면에서 소음 측정 부분을 보니 역시 거꾸로 장착하고 테스트가 되었네요... 익스트림 리뷰때처럼 장작하면 파워의 흡기팬와 맏다아서 서로 바람을 빨아들이게 되버립니다. 이번 리뷰 역시 케이스 후면의 배기팬과 맏다아서 역시 같은 결과가 나타나구요. 오픈 케이스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리뷰의 문제점으로 충분히 지적 당할만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보드나라 관계자 분들은 리뷰의 편의성만 생각해서 리뷰의 질을 떨어지거나 떨어져보이도록 의심되지 하지 않게 앞으로는 사소한부분이라 좀 더 신경 쓰셔서 신뢰성높은 양질의 리뷰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0 18:51/ 자국/ 신고/
먼저 오픈케이스상에서는 쿨러방향에 따라 온도차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온도차이나 등은 실내온도나 다른 변수가 가지는 영향보다 극히 적습니다. 이번 리뷰는 디테일하기 언급하기보다는 특징만 간략하게 언급하는 형태여서 테스트를 rough 테스트로 진행하였기에 테스트는 정품쿨러와 비교해 성능이 뛰어나다 정도로만 인식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제 테스트는 사진방향와 반대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방향에 대하여, 말씀하신 취지가 가장 일반적인 쿨링환경이라는 부분에 대해 동감합니다만, 이는 쿨러와 메인보드의 간섭현상, 배기팬 여부, 파워서플라이 팬방향와 유무, 케이스 시스템 설계에 따라 모두 다르며, 쿨링목적에 따라서도 조금씩 다릅니다. 단, 일반적인 케이스의 배기팬과 겹치는 상황에서 장착화면의 방향은 말씀하신것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장착화면의 사진은 장착화면의 예를 든것이며, 기자가 미숙하다보니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하는 부분에 대해 소홀한것 같으며 관련된 언급에서 얻고자하는 쿨링목적에 따라 다르게 장착되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언급이 너무 짧게되어있어 관련한 부분에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면 좋지 않았을까 판단합니다.

앞으로 말씀하신 부분은 다양한 환경에대한 고려를 하도록 교육하고 사진의 방향이 '유일하게 올바른' 것으로 오해할 수 도 있기에 관련한 내용을 보강해 양질의 제품소개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0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이상한 디자인으로 나온 것보다는 이제품의 성능이 좋겠내요,, 가격이 조금 높다는 것이 불만이지만,,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0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쿨러. 가격과 쿨링성능,소음도,외관,브랜 에서 외관,브랜드를 제외하고 다른 회사 제품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당연히 배제할 수 없는 대상이긴 합니다. 가격이 너무 높은 것 같아요. 환율 탓인가... 타회사의 타워쿨러과 비교가 없는 상태에서 이런 글은 무리가 있지만, 자신이 있다면 비교자료로 홍보를 했을테죠. 저의 편견- 이만한 가격대의 쿨러를 선택함에 있어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들과 쿨링 성능에서 비교는 구입에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0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특유의 디자인적 특징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0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내리기위해 간소화 해도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그래도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을 내리기위해 노력한게 괜찮아 보이는군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1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퀴즈 정답:
실용성과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2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에따라 Fan LED가 삭제되었으며, RPM을 낮추었고 PWM 컴트롤러를 삭제했다 컴트롤러 ->컨트롤러 아닌가요.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3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버전이 너무 비싼감이 있어 보다 저가버전이라는 CNPS 10X Quite 쿨러에 대해 기대가 많았습니다. 개방된 구조에 파란색이 시원해 보이는 디자인, 다양한 규격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대만큼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격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여전히 비싸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7만원대의 가격대가 저렴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아직 벤치등이 제대로 나와있지 않은 상태에서 공구를 진행한것이 너무 서두른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고 초기가가 너무 높게 잡아 공구가도 그리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아 실제 유통시에는 공구가 이하의 가격이 되어야 인기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잘만의 브랜드의 값고 AS의 우수함이 있으니 믿고 구입할수 있는 제품이 되니 가격대만 잘 조절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똥덩어리 (wjdgus1226) / 09-08-13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피엠은 조절되서 좋은데 저가버전이라서 그런지
왠지 제가 현제 사용하고있는 잘만 9700NT에 비하면좋겠지만
상위급 모델에 비해서는 솔직히 메리트는떨어져보입니다
오히려 저는 9900제품이 더끌리네여
개인적인 판단이겠지만요 그래도 구입하시는분들은 많겠죠
아무래도 잘만이니까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6 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요즘 가격대비에서 성능이 별로인듯
요즘 국산 쿨러도 많이 나오고 성능도 좋은 쿨러가 많이 출시되는데
크게 어필될만한 제품이 출시가 안되고 잇는듯
z키메라 / 09-08-20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사의 타워형 쿨러를 사게 되면 4-5만원대입니다. 잘만은 6만원대. 하지만 잘만은 팬이 포함된 가격이고,무엇보다 서비스 부분에서 압도적입니다. 제 경우로 775킷 제 과실로 나사산이 나갔었는데 써멀과 함꼐 킷까지 무료로 보내주더이다. 이정도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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