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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05-03 15:00
[칼럼]

게임을 위한 메인스트림 CPU와 VGA간 상관관계 테스트

1. 처음 2. 그래픽 성능은 그래픽카드만으로 발휘되나?
3. VGA 변화에 따른 게임 성능 4. CPU 변화에 따른 게임 성능
5. CPU와 VGA 조합에 따른 게임 성능 변화 6. 게임 성능은 CPU와 VGA 조화가 필요
7. 보너스 : 테스트 컴포넌트의 간단 특징 정리

     2. 그래픽 성능은 그래픽카드만으로 발휘되나?



Hardware T&L  에서 Shader로, Tessellation으로 진화하는 GPU 기술은 기술이 진화하면서 보다 사실적인 그래픽을 묘사하며 기술이 변화하는데 따른 그 차이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반면, CPU는 동작 클럭 3GHz 선을 넘으면서부터 처리 속도의 개선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구조적으로 차별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지 못하면서 어느 시점부터 상대적으로 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게이밍 성능 향상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그래픽 카드에 우선 순위가 밀리고 있다.

 

그래픽 카드에 우선 순위 밀리는 CPU

독자께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하는 벤치마크 수치의 경우는 특정 제품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주변 여건을 갖춘 상태에서 테스트가 이루어진다. 즉, 테스트 시점을 기준으로 최상급 CPU와 메인보드, 메모리등을 사용한 시스템을 구성하여 테스트하는것이 일반적이이므로 보급형이나 메인스트립 급 CPU를 사용한 시스템에서의 테스트 결과와는 차이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주위 변수를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러한 테스트 결과를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다 보면, 2007년 초의 필자 처럼 그래픽 카드 외 컴포넌트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애슬론 64 3000+과 지포스 8800GTX 조합으로 시작된 기자의 삽질 역사

당시 필자는 애슬론 64 3000+ (윈체스터)과 지포스 6600 GT를 사용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는데, 보다 하이엔드 게임을 하고자 그래픽카드만 지포스 8800 GTX로 바꾼 경험이 있었다. 그러나 실제 장착을 하여 사용해본 결과 필자가 조사한 자료와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났다.

추후에 알게된 것이었지만, 지포스 8800 GTX를 사용한 필자의 시스템이 당시 미디어의 벤치마크 성능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 것은 필자가 사용하던 애슬론 64 3000+ (윈체스터) 프로세서의 성능이 지포스 8800 GTX의 성능을 받쳐주지 못한 결과로, 그래픽 카드의 데이터 처리량과 그를 뒷받쳐 주어야 할 CPU 프로세싱 성능간의 차이로 인한 벨런스 부조화로 인한 병목 현상이 원인이었다.

당시는 DirectX10과 지원 그래픽 카드 출시로 각종 미디어에서 그래픽 카드 벤치마크 결과가 쏟아져 나오던 때였으며, PC 컴포넌트에 대해 수박 겉핥기 식 지식을 가지고 있던 기자는 당연히 높은 성능의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면 미디어의 벤치마크 결과 정도의 성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착각한 것이다.

 

가장 좋은 성능의 PC는 CPU와 그래픽카드의 밸런스가 맞는것

따라서 가장 최적화된 PC의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CPU와 그래픽카드의 밸런스가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들은 필자의 예와 같이 CPU가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받쳐주지 못할 경우 전체적인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저하되며, 이 경우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받쳐줄 보다 고성능 CPU가 필요하고, 고성능 그래픽카드일수록 더욱 높은 성능의 CPU를 요구한다.

반면, 같은 이치로 보급형 그래픽카드에 고성능 CPU를 장착한다고 게임 성능 향상을 기대하기는 어려운데, 여기서 그래픽카드와 CPU는 서로의 급에 맞는, 즉 그래픽카드와 CPU간의 성능 벨런스가 중요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게임 성능 향상을 고려할 때, 그래픽카드 위주의 벤치마크와 게임에 있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는 CPU로 인해 그래픽카드만이 게임 성능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유일한 컴포넌트라고 잘못 알고있는 경우가 많다.

오늘 필자는 다음페이지부터 보여드릴 여러가지 실제 게임과 3DMark 테스트를 여러단계로 구분한 저성능 CPU부터 고성능 CPU까지, 보급형 그래픽카드부터 고성능 그래픽카드까지 다양한 그래픽카드와 CPU의 사용 조합을 통해, CPU와 그래픽카드간의 상관관계가 어떻게 정의되는지를 확인해보고자 한다.

 

시대별 CPU, 메모리, VGA, 메인보드 조합의 결과는?

따라서 다음페이지에서는 2006년의 메인스트림 프로세서인 Pentium D부터, 현재까지의 주력 메인스트림 CPU로 사용된 Pentium D 820, Core2 Duo E4300, Core2 Duo E6300, Core2 Duo E8200과 현재 인텔의 주력 듀얼코어 CPU인 Core i3 530, Core i5 661까지의 동일선상의 듀얼코어기준으로 CPU의 세대가 변화하면서 같은 그래픽카드가 장착되었을때의 성능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살펴볼것이다.

또한 역으로, 2007년의 주력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였던 엔비디아 GeForce 8600GT와 2008~ 2009년 주력그래픽카드인 9600GT 그리고 현재 메인스트림 그래픽카드인 엔비디아 GeForce GTS250간의 3세대의 그래픽카드를 통해 그래픽카드가 변화하면서 CPU에 따른 성능이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를 살펴보려 한다.

구분 제품명
CPU

인텔 코어 i5 661(3.33GHz)
인텔 코어 i3 530 (2.93GHz)

인텔 코어2 듀어 E8200 (2.66GHz)
인텔 코어2 듀오 E6300 (1.86GHz)
인텔 코어2 듀오 E4300 (1.8GHz)

인텔 펜티엄 D 820 (2.8GHz)

메모리

OCZ DDR3 1333MHz(7-7-7-16) 2GB x2
EKMemory DDR2 800MHz(5-5-5-18) 2GB x2

HDD WD VelociRaptor 1500HLFS 150GB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2 1TB
메인보드

기가바이트 GA-P55A-UD3R(인텔 P55)
아수스 P5Q Deluxe(인텔 P45+ICH10R)

ABIT AB9 Quad GT(P965+ICH8R)

그래픽 카드

지포스 GTS 250 (레퍼런스)
지포스 9600 GT (레퍼런스)
지포스 8600 GT (레퍼런스)

파워서플라이 에너맥스 Revolution85+ ERV8500EWT
운영체제 윈도우 7 Professional K 32bit
드라이버

NVIDIA 포스웨어 197.45 정식 버전
인텔 칩셋 드라이버 : 9.1.1.1025

테스트는 위와 같은 컴포넌트를 이용해 각 세대에 맞춘 시스템을 구축하여 진행하게 된다.

필자의 주장대로라면 특정 그래픽카드를 탑재한 시스템에 CPU만 고성능으로 교체하는 경우나, 특정 CPU를 탑재한 시스템에서 그래픽 크다만 고성능으로 교체할 경우 모두 어느 순간 성능 향상폭에 제약이 걸릴 것이며,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고성능 CPU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해당 그래픽 카드의 최고 성능이 발휘될 것이다.

  태그(Tag)  : CPU, 그래픽카드(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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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내모선장 / 10-05-03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면에서는 AMD쪽이 인텔보다 상당히 유리하죠. 소켓을 자주 바꾸는 게 아닌데다 바이오스 업글만 하면 상위CPU 설치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인텔도 LGA775까진 괜찮았는데 I시리즈부터는... 에효 말을 말아야지...
갸랑잎 / 10-05-03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 했던 내용인데....좋았습니다.
AMD도 한번 해주세요..AMD CPU, VGA를 이용하여..최적의 솔류션 찾아주세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를 보니 얼마전까지 봐왔던 인텔과 엔비디아의 자기들이 제일 중요하다고 우기던 글들이 기억나네요. 적절한 밸런스 유지와 조화로 볼때 AMD가 CPU쪽에서 좀 부족하지만 대체적으로 꽤 괜찮은 조합을 보여준다고 생각되네요. 거기다 가격이란 추가옵션까지 놓고보면 더욱 좋겠죠.
호기심 / 10-05-03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보자가 시스템의 최적조합을 찾기에 많은 도움이 되겟군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에 무엇을 업그레이드 해야 좋은지 도움이 됐읍니다.
시스템을 이것 저것 순서 대로 업글 해보면 cpu나 vga 별 특징을 대충 짐작 할수 있읍니다.
펜디 945 에 250 조합이 일전에 쓰던 3870 조합보다 3디 게임에서 눈에 띨 정도의 성능 향상이 있더군요.
cpu가 좀 모잘란감이 있는듯 한데 클럭빨이 3디 게임에서 중요 하기에 어느정도 괜찬아 보입니다.
좋을 글입니다 추천요.

병치기 / 10-05-03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낄낄, 재밌는 얘기네요
여튼 저는 펜티엄4 노스우드에 AGP 그래픽쓰는 그런...
요즘 세상에서는 고물 딱지 취급하는 컴퓨터를 가졌습니다
업그레이드 말고 하나 사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R하고 AGP, 478 어디서 구해요 낄낄; 게다가 싱글코어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적의 조합이라는게 사실 찾기가 쉽지 않지요....;; 저같은 경우야 어차피 게임성능 보다는 멀티테스킹 성능 쪽을 우선시하고, 사람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작업이나 일이 있는 법이니 그에 맞는 시스템을 구성한다는 것이 참 어렵긴 합니다.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립을 고려하는 분들은 한번 꼭 읽어 보면 좋을 필수 기사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아시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VGA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요새는 확실히 CPU가 좋아야 VGA의 능력을 최대로 이끌어내주는 거 같네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글계획에 도움이 될거 같네요. ^^ 86GT에서 96GT로 업글할까나..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가 하는일에 아니면 자기가 뭘 할지 정하고 구매하는 습관을 ..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4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 구매시에는 적당한 조합을 갖추는게 좋지만, 업그레이드를 위한 것이라면 다른 기준도 필요하겠죠. 게임도 여러종류가 있고, 모든 게임에서 CPU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GPU에 더 영향을 받는 게임도 있을테구요.

CPU와 VGA 모두 게임 성능에 영향에 미친다는 것을 알려준 기사라면 듀얼코어와 쿼드코어 사용시 게임성능은 어떤 차이를 보일지도 궁금하네요. 쿼드코어 출시 시점에서는 고클럭의 듀얼코어가 게임성능에선 뛰어나다는 결론이었는데, 요즘은 안그렇겠죠? 다음 기사에서는 이 부분을 검증한 기사가 기대됩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4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잘봤습니다...
그동안 "CPU에 비해 VGA가 너무 딸린다", "CPU가 딸려서 VGA 성능을 다 못끌어낸다" 이런 말을 많이 접해봤지만.. 실제 그 수준이 어느정도인진 감이 오질 않았거든요. 우왕굳-_-)b

쿼드코어와 AMD 제품이 빠진건 좀 아쉽네요 ;ㅁ;
제로군 / 10-05-04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글입니다 CPU와 VGA의 상관 관계를 잘 알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최신의 CPU에서 최고의 VGA 성능이 나온다는 것은 보드나라의 세심한 벤치에서도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단정적으로 최고의 성능을 위해서는 최신의 CPU를 써야 한다고 결론을 내린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메인스트림 이하의 제품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으며 벤치에서는 적절하지 않겠지만 각 CPU의 코어당 성능과 클럭이 최신 시피유일수록 진보 되었고, 오버클럭으로도 극복 할수 있다고 할때 사용층에 따라서 성능의 정도는 구분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보드나라의 유익한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보드나라의글의 장점은 대부분의 사용자를 생각하는 세심한 면이라 생각합니다

최신의 CPU와 VGA가 성능을 극한으로 이끌어 낸다는것은 알겠지만 결론으로서는 사용자 측면에서 조금 더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4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 년 전부터 CPU와 그래픽 카드 업그레이드를 부분적으로 하면서 직접 습득한 지식이기 때문에 매우 공감이 가는 기사입니다.
특히 작년에 '허스키 익스프레스'라는 온라인 게임을 할 때 그래픽 카드만 바꿔보았다가 효과가 없어서 CPU 업그레이드를 하고 난 뒤에야 쾌적하게 게임을 할 수 있었던 경험이 그대로 떠오르게 되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내용이군요.
처리 / 10-05-04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리뷰를 외국꺼에서도 본거같아요. i3-530으로도
엔디비아 400제외 현존 VGA카드(480나오기전이라 480은모름)
성능 100% 발휘되었다는 결론이 기억납니다.
느낌으로만 "CPU가 VGA발목잡는다"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여준 리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박경호 / 10-05-04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이걸 오래전에 경험을 해본적이 있는 유저입니다.
노스2.4c시절 라데온9500프로에서 9800프로로 업글하고 생각보다는 별로다..라고 느끼다가 3.0으로 오버클럭하고 제성능을 느꼈던 기억이 있네요.

이것이외에도 게임별로도 부하가 걸리는 부품이 다르죠. 대체적으로 온라인게임들은 시퓨 램이 더 부하가 많이 걸리고 패키지 게임중 1인칭 액션등이 그래픽카드 부하가 많이 걸리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타2의 경우도 그래픽카드보단 시퓨 램이 더 중요하더군요. 물론 그래픽카드도 중급이상은 필요하긴 함.

박하구름 / 10-05-28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그렇담 맞는 조합을 어떻게 알 수 있죠?
테스트에 나와 있지 않는 모델은...
쩝쩝이 / 10-06-01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마디로 보드나라의 수준을 보여주는 기사로군요.
이런내용도 모르고 그동안 기사를 써오셨다니 그저 탄식만 나옵니다.
쩝쩝이 / 10-06-01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 댓글 죄송합니다. (__)
아마 기사쓰기 전의 일이었나보군요 07년 일이라니.
댓글 삭제가 안되어 남깁니다.

뚜벅이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1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 잘 봤습니다
저는 E8400 + 9600GT + P45 보드입니다
현재 조합으로 대부분의 성능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보면되겠군요
dgsfd / 10-06-17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어려운게 아닙니다.무조건 비싼거 쓰면됨.
keios / 10-12-20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5 706 + gtx460 조합인데 나름 맞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드나라 기사보면서 항상 새로운걸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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