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10-12-27 18:00
[리뷰]

아틱쿨링 Freezer 13/11 , Accelero Xtreme Plus 쿨링 솔루션

1. 처음 2. 250W 쿨링 능력, Accelero Xtreme Plus
3. 백플레이트 없는 타워형 쿨러, Freezer 13 4. 슬림형 시스템을 위한, Freezer 11 LP

     2. 250W 쿨링 능력, Accelero Xtreme Plus



아틱쿨링에서 출시한 Accelero Xtreme Plus는 5개의 구리 히트파이프와 84개의 알루미늄 방열핀, 81CFM 풍량을 갖춘 3개의 PWM 92mm 쿨링팬을 사용해 최대 250W의 쿨링 능력을 갖춘 그래픽 카드 쿨링 솔루션이다.

제품의 크기는 290 x 104 x 56(mm)로 어지간한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보다 길기 때문에 장착시 그래픽 카드 호환성 뿐 아니라 케이스 호환성도 확인이 필요하며, 제품의 무게(0.74kg)가 GPU 베이스의 4개 고정홀에 집중 되므로 무게로 인한 그래픽 카드 휘어짐 방지 대책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기본 제공되는 가이드의 고정 홀 간의 거리는 가로x세로 54x54mm, 대각선 76mm으로, 직사각형 형태의 고정홀을 갖는 대부분의 그래픽 카드에 장착 가능하다. 구리 베이스에는 설치 편의를 위해 써멀 그리스가 미리 도포되어 있으나, 보호 필름이 제공되지 않으므로 취급에 주의해야 한다.

GPU와 직접 맞닿는 구리 재질의 베이스부에 대형 써멀블럭이 자리하고, 베이스를 중심으로 양쪽으로 뻗어나간 5개의 히트파이프에 84개의 알루미늄 방열핀을 부착하여 빠른 열 발산을 돞는다.

전원부 쪽에 위치한 히트파이프의 길이가 동일한 것과는 달리, 그래픽 카드 출력부 쪽에 위치한 히트파이프는 상단의 3개와 달리, 하단의 2개는 방열핀과 거의 차이가 없는 모습인데, 이는 위와 같은 다중 출력 포트와의 간섭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Accelero Xtreme Plus의 이러한 히트파이프 구조는 레퍼런스 그래픽 카드를 기준으로 하므로, 레퍼런스 그래픽 카드와 다른 출력 포트 구조를 갖는 그래픽 카드의 경우 장착전 호환성 점검이 필요하다.

또한, 쿨러의 두께로 인해 추가로 2개의 슬롯을 차지해, 그래픽 카드 자체의 1슬롯을 포함해 총 3개 슬롯의 공간을 사용하게 되므로 확장 카드 배치에 주의해야 한다.

 

위 사진은 레퍼런스 라데온 HD 5830에 장착한 모습으로, PCB 뒤로 쿨러가 약 40mm가량 돌출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출력부를 제외한 전체 그래픽 카드의 길이는 약 302mm에 이르게 된다.

 

추가 구매 필요한 별도 방열판과 호환 가이드

Accelero Xtreme Plus는 최대 250W의 쿨링 성능을 제공하지만, 메모리와 전원부 쿨링을 위한 추가 방열판을 제공하지 않는데, GPU외의 그래픽 카드 컴포넌트를 쿨링할 별도 방열판 및 기본 제공되는 가이드와 다른 모양의 고정홀을 갖는 다양한 그래픽 카드를 지원하기 위한 별도의 악세서리 킷을 판매한다.

아틱쿨링에서 출시한 추가 악세서리 킷은 VR001부터 VR005까지 있으며, 위 사진은 지포스 GTX 460에 사용하기 위한 VR005 악세서리 킷으로, 메모리, 전원우 방열판 및 고정 가이드, 방열판 접착용 써멀 접착제(Thermal adhesive)가 제공된다.

 

위 사진은 기가바이트 지포스 GTX 460 UDV Over D5 1GB WINDFORCE 2X에 장착한 모습으로, PCB 후면으로 83mm 가량 벗어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해당 제품의 PCB 길이는 209mm로, Accelero Xtreme Plus 장착시 거의 290mm 가까운 길이를 가지게 된다.

 

Accelero Xtreme Plus 자체의 추가 악세서리는 그래픽 카드와의 고정을 위한 나사와 와셔, 기본 4핀 PWM 팬과 호환되지 않는 커넥터의 그래픽 카드에 장착시 PSU의 4핀으로 변환해주는 커넥터(12V / 7V 선택 가능), 제품 매뉴얼과 아틱 쿨링 로고 스티커, 통풍을 위한 확장슬롯 가이드가 제공된다.

 

모델명

Accelero Xtreme Plus

재질 구리 베이스/ 구리 히트파이프/ 알루미늄 방열핀
크기 290 x 104 x 56 (mm)
쿨링 팬 종류 : PWM 방식 92mm (유체 베어링) 3개
회전수 : 900 ~ 2000 RPM
풍량 : 81 CFM / 138
3m/h
쿨링 성능 250W
무게 740g
호환 그래픽 카드 AMD Radeon HD 5770 이상
AMD Radeon HD 4830 이상
AMD Radeon HD 3850/3870
NVIDA 지포스 GTX 260 이상
NVIDIA 지포스 GTX 460 이상
NVIDIA 지포스 9800 GTX/ GTX+
제조사

아틱 쿨링(http://www.arctic.ac/en)

가격 99,000원 (2010년 12월 21일 기준)

 

  태그(Tag)  : 아틱쿨링,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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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5   Accelero Extreme Plu
 250W 쿨링 능력을 갖춘 하이엔드 그래픽 카드 유저 맞춤형 쿨러. 메모리등의 방열판 미 제공은 아쉬워...
8.0   Freezer 13
 높은 CPU 호환성과 푸시핀과 나사 결합 방식을 결합한 편리한 장착 방식
7.5   Freezer 11 LP
 푸시핀과 나사 체결 방식은 좋지만, AMD CPU 미지원은 아쉬워...
7.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4명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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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7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전용이라니...
아쉽지만, 크기에 비해 성능은 좋아보이네요. ^^/ 작아서 마음에 들어요.

역시 중간 메인모델은 모든 플랫폼에서 사용가능하군요.
타워형 모델은 경쟁이 치열한 만큼 성능에서 뒤쳐지면 소비자 선택을 받기 힘들겠죠. 아틱쿨링의 이름이라면 경쟁력있는 제품이라 생각되지만 어떤 성능일지 궁금하네요.

그래픽카드 쿨러는 기판이 그리 길지 않은 제품에도 사용할만 할까요?
쿨링 성능은 좋아보이지만 그만큼 길어 보여서 실제 사용해도 어색하지 않은 제품은 하이엔드 제품으로 국한되지 않을까... 싶네요. 하긴 꽤 비싸 보이는데 이런걸 장착하려면 고성능 제품 아니면 쿨러만 따로 사지도 않겠죠.

설레임 kkp6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7 2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엑셀레로 쿨러는 4870x2 부터 상당히 유명세를 떨쳤떤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92mm 팬을 3개 장착함으로서 쿨러를 장착할시 길이가 30cm가 넘어가서 어떠한 케이스에는 장착이 불가능할정도로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죠.. 쿨링 성능 및 소음에는 크게 비판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다만. 요즘 그래픽 카드의 길이가 점점 작아지고 28cm이상 넘어가는 그래픽 카드가 많이 없는데, gtx580이 26cm정도 되는걸 감안하면 이 쿨러를 제대로 활용할수 있는 그래픽 카드는 없다고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점은 쿨러의 구조를 조정해서 80*3이나 120mm*2 등 다른 구조로 개선하게 된다면 좀더 구매량이 늘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개인적으로 갖고 잇는 그래픽 카드의 종류중 galaxy 260 razor+ 한정판 제품으로 30cm 그래픽 카드가 있는데 이에는 맞을것 같긴 합니다. 나머지는 반이상을 가려버릴것 같네요. 또한 기사에 있듯이, 휨방지 대책이 급선무일것 같은데, 시중에 휨방지 대책 제품이 있으므로 이를 사용해야 될것 같기도 합니다.
애초에 엑셀레로 쿨러는 쿨링의 구조보다는 무식할정도로 좋은 쿨러의 성능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엑셀레로 쿨러를 이용한 cpu쿨러 2종도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두 제품다 백플이 따로 없어서 조립 분해시 상당히 편리하긴 할것 같긴 하네요 lp 제품이 amd제품군은 호환하지 못하는 점은 좀 아쉽네요..

헤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쿨링 Accelero Xtreme Plus 좋아보이기는 한데. ...
가격대비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적용이 될 것 같군요.
GTX460 이하 제품들에게 저렇게 큰 쿨러는 어울리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겠죠. ...
최근에는 장착되는 리테일 쿨러도 좋아서 쿨러를 다시 구입하는 구매자는 없을 듯 싶군요.

노가리의꿈 qltyq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7: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쿨링 Accelero Xtreme Plus는 구형의 GTX제품 말고는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최근에 출시되는 제품들의 추세를 보면 쿨링팬은 교체안해도 될정도는 되더군요.
아틱쿨링 Freezer 13은 괜잖아보입니다.
문제는 길이가 얼만큼되는냐가 문제겠군요.
이번에 CPU쿨러를 바꿔넣었는데 케이스의 측면대형쿨링팬과 맞물려서 쿨링팬을 떼내야하는 사태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연이 있네요. ㅠㅠ
토토 / 10-12-28 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 쿨러가 마음에 드네요 한번 달아보고 싶은 제품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1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전용이라는 것은 마음아프네요. 지금까지도 AMD 시스템을 사용해왔고 앞으로도 어지간하면 AMD 플랫폼을 사용할 예정이라 저와는 인연이 닿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인텔 시스템을 사용한다면 괜찮은 쿨링 솔루션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는남자 / 10-12-28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은 이젠 CPU 쿨러시장에 큰관심은 없는듯한 물건들만 나오는군요.
VGA 쿨러는 최강쿨러이긴하지만 악세사리 방열판이 두가지만 수입되고 있다는게 아쉽네요. (470유저의 푸념)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1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쿨러교체에 고민하고 있던중 반가운 행사이네요^^
새로운 시스템환경을 적용하는 즐거움이 있어
내 몸이 시원해지는 쿨러로 보입니다.

이연희 leenayo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Accelero Xtreme Plus에 많이 관심이 가기는 한데 좀 과한감이 없지않아 있는것 같습니다. 일단 제품의 무게가 740g이나 될 정도로 거대하다면 그 어떤 그래픽 카드에 장착하더라도 100% 그 무게에 의해 기판이 휘게 됩니다. 휨 방지 가이드는 필수로 보여지네요.

개인적으로 한가지 제안하자면 팬 3개가 달린 제품 외에도 2개가 달린 제품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방열판 역시 팬 2개까지의 길이로 제작된 형태로 말이죠. GTX460한테 Accelero Xtreme Plus를 달자니 외관상으로도 별로인것 같고, 특히 팬 2개까지의 방열면적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것 같은데 좀더 마이너한 제품이 나와야 할 필요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 제품은 너무 거대해서 사용하고 싶어도 가격적인 부담때문에 선뜻 사용하기가 그런데 팬 2개만 장착하고 방열판도 거기에 맞춰서 5~6만원대에 출시한다면 시장에서 성공가능성이 좀더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현재의 Accelero Xtreme Plus를 보고 있노라면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P 케이스에 사용할 수 있는 CPU 쿨러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Freezer 11 LP가 하필 AMD CPU 소켓은 지원하지 않아서 안타깝군요. LP 케이스에 적절한 CPU 쿨러를 따로 알아봐야겠습니다.

리노스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8 15: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 쿨링효과 제대로 나오겠네요. Freezer 13
쓸만해 보이내요. 장착하는것도 편하고. Freezer 11 LP 인텔 LGA 775/ 1156만 지원해서 아쉽다는


하누리 / 10-12-28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쿨링 Accelero Xtreme Plus쿨러는 크기는 물론 무게와 가격까지도 대박?이군요. 아틱쿨링 Freezer 13은 지금 사용중인 시스템에 장착하고픈 욕심이 드는 제품이네요..

팝맨 / 10-12-28 23: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착만 하면 제대로 쿨링하겠군요. CPU 쿨러는 ASUS 제품 사용중인데 만족스럽습니다. 아틱쿨링의 제품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군요.

무허가 / 10-12-28 2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에 달 수 있다니 관심이 생기는데요. 비싸서 그렇지 달면 확실히 효율은 좋을것 같군요.

sk8er_8oi / 10-12-29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TX470 레퍼런스 모델 쓰는데..
풀로드 상황이 되면, 정말 시끄럽네요 ㅋㅋ
그 전까지는, 저소음 시스템 갖출려고 노력했는데..
그래픽 카드 하나로.. 모든 게 해탈되더라고요
혹시라도, 아틱쿨링 Accelero Xtreme Plus 쿨러가 저소음이라면,
신세계를 다시 맛 볼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틱쿨링 측에서는 백플레이트도 판매한다면, 더욱 좋겠네요^^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9 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가 꽤나 무거울듯한데 보드 휨 방지용 프레임이 있는 글카가 아니면 쓰기 힘들것같기도하네요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9 1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나 시피유 쿨러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시피유 쿨러는 성능좋은 제품으로 바꿔사용하는 유저들이 많지요. 국내의 제품들이 우수해서 경쟁력은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그리고 그래픽카드의 쿨러 역시도 브랜드마다 커스텀화해가는 추세여서 별도의 추가 구매는 쉽지 않겠군요. 특히나 GTX460이하의 길이가 짧은 제품들에는 장착하기도 애매한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박경호 / 10-12-29 1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오버클럭이 아니라면 기본쿨러로 이상생기는 경우 없습니다.
굳이 이상생기는 경우라면 케이스 옆판이 막힌 특이한 경우는 가능하겠네요.

그나저나 저 그래픽 카드 쿨러...안휘나요.

靑鶴 / 10-12-29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미지원이 '옥에티'가 될 듯....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29 16: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는 거대한 크기와 무게때문에 특정 제품에만 제한적으로 설치하는것이 바람직해보이네요.
Freezer13은 아담한 크기와 무게에다 PWM지원에 푸시핀 방식으로 인텔보드에는 제격이지만 상대적으로 AMD보드에는 작은 타워형 쿨러임에도 메인보드를 드러내야하는 점이 불편하긴하네요. Freezer11 LP는 미니케이스에 어울릴 쿨러이긴하지만 간섭을 고려해야한다면 굳이 수고로움을 사서할 필요가 있을까를 고민하게 할듯 합니다.
늑대랑삼바를 / 10-12-29 16: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이야 뭐 무게적인 부분과 가격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흠잡을곳이 없는곳이 없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 480의 발열도 잠재웠던 전설의 쿨러! 하지만 가격이 10만원에 육박하는거보고 놀랬습니다 -_-;
Freezer13 아담한크기에 푸쉬핀.. 개인적으로는 푸쉬핀이 오히려 독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775핀 분리하다가 다리를 매번 부러트려먹어서 -_-; 분리가 잦은분이면 비추를 강력하게 날려주고싶습니다.

리크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0 1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는 최상위급 제품에 어울리네요
미들레인지에 사용하면 좀 코믹할듯 싶고
Freezer 13은 고급형이긴한데 푸쉬핀이라 안정감이 떨어지고
Freezer 11 LP는 i5 7xx i7용으로는 딸려보이네요
샌디가 나와도 2400이하 모델에나 어울릴것 같습니다

cjl cjlee2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0 16: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reezer 13는 여타 타워형 쿨러와 달리 백플레이트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케이스에 조립된 시스템이라할지라도 메인보드를 분리하지 않고도 장착과 분리에 간편한 점이 있으나 가이드 고정, 쿨링팬 제거Freezer 13 본체를 가이드에 고정시킨 후 다시 쿨링팬을 고정하는 방식으로 조금은 불편할 것 같으네요.
Someday / 10-12-30 2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추운 날씨에 쿨링 솔루션 기사를 보니...
제 자신이 냉각(?)되는 기분이군요 -ㅅ-;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1 0: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쿨러가 뭐 저리 크담... PCB를 벗어나버리면 풍향이 바뀌어서 완전 뒤죽박죽되는거 아닌가요? 설계가 잘 되어있는건가... 가격이 10만원이라 배보다 배꼽이 되는건 아닌가 모르겠군요;

때쥐신산 / 10-12-31 8: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겨울이라서 그런가...팍팍 와 닿지가 않는군요.
cpu쿨러는 뭐 어느회사나 마찬가지던데...
그래픽 쿨러는 정말 헉..소리 나는군요. Meho님 말씀처럼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이요....배보다 배꼽이 클듯하네요.
장착하면 보드가 응력을 엄청받을꺼 같아요.

테스터 hare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1 14: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 는 뭔가 좀 있어보이는 쿨러이긴하나, 달아줄 카드가 없으니 평가의 의미가 없고,아틱쿨링 Freezer 13 은 사용이 가능한 쿨러이긴한데 팬의 색상이 흰색이면 PC 내부 청소 자주하는 사용자가 쓰면 어울리는 물건이겠네요.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1 1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는 팬이 3개나 되니 일단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느낌이군요. 물론 그만큼 발열이 심한 고성능의 그래픽카드를 사용중인 유저에게 적합한 쿨러라는 생각이 듭니다. Freezer 두 제품은 아직 가격이 미정인데 가격대 성능비에 따라 시장에서의 성공과 실패가 좌우되겠네요.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1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GA 제조사에서 레퍼런스 쿨러말고 이제품을 선택해서 기본스펙으로 나온다면 약간 추가비용에도 구매할만하겠지만... 따로 또사서 사기에는...그림의 떡이네요..ㅎㅎ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1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reezer 11 LP 쿨러는 인텔 전용인데 LP 타입 쿨러는 인텔보다는 오히려 AMD용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왜냐면 인텔 스톡 쿨러는 기본적으로 높이가 낮아서 일명 초코파이 쿨러라 불릴 정도이지만 AMD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죠. AMD용으로 별도로 나오거나 호환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Freezer 13 쿨러는 가이드를 이용해서 고정하는 방식이라 장/탈착시에 매우 편리해 보입니다. 백플레이트 방식은 장/탈착하려면 보드를 통채로 들어내야하는 불편함이 있는데 이 제품은 간편해 보여서 그 점이 가장 맘에 드네요. Accelero Xtreme Plus 쿨러는 사이즈도 크고 가격도 쿨러치고는 고가라 소수의 유저만이 환영할만한 쿨러가 아닌가 합니다.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12-31 23: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만원 정도의 쿨러면 ... 그래픽 카드보다도
더 고가일수도 ....
쿨링 성능이 좋은 점은 마음에 들지만
온도와 함께 가격 다운도 같이 병행하면 더 좋을텐데...

중급 / 보급형 시스템 유저들을 위해 저렴하면서도
가격 대비 성능이 괜찮은 제품들도 많이 출시해 주면
더 좋겠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1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유저로써 AMD 미지원 부분은 좀 많이 아쉽네요.
또한, 인텔과 AMD 모두 지원되도록 주품 지원을 번들로 포함 시켜 줬으면 하네요.
그래픽카드 쿨러의 경우 지원 가능 제품 리스트도 같이 제공 했으면 하네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1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드웨어 싸이트에 관심이 많다보니 새롭고,
알게 모르게 공부와 지식이 습득이 되더군요.
문제는 하이엔드 위주의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지름여부에 갈등이
많이 생겨 절제하는 내마음에 콘트롤 하기가 어렵습니다...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2 1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관심이 많은 쿨링 솔루션 분야라서 꼼꼼하게 정독하여 보았네요.

진리의 엑셀레로 익스트림 플러스. 역시 5개의 구리 히트파이프와 84개의 알루미늄 방열핀, 그리고 3개의 92mm PWM 쿨링팬의 위용이 보기만 해도, 시원한 제품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워낙 명성이 자자한 엑셀레로 익스트림 제품인지라 뭐,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

Freezer 13은 무난한 92mm 타워형 CPU 쿨러라고 여겨집니다. 아틱쿨링社의 제품이니만큼 소음도가 적고, 괜찮은 쿨링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네요. 플랫폼 호환성도 폭넓어서 좋구요.(1155는 지원하지 않지만요.) 아직, 가격미정이니만큼 가격 대에 따라 경쟁력이 좌우될 제품으로 보입니다.

Freezer 11 LP.. 본 기사에서 건진 가장 눈에 띄는 쿨러인데요. 슬림형 쿨러의 선택의 폭이 상대적으로 적은 상태에서 정말 괜찮은 물건을 보았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인텔 플랫폼 전용이라는 점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가격이 문제가 되겠네요. (2만원 대, 혹은 3만원 초반이라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본 기사를 흥미롭게 읽고 유익한 정보를 얻었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엑셀레로 익스트림 플러스 뿐 아니라, Freezer 13, Freezer 11 LP 모두, 외형 소개 및 스펙 소개 수준으로 그쳤다는 점입니다.

물론, 소개 형식의 간단한 기사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인 쿨링 성능 테스트를 통해, 얼마나 훌륭한 쿨러들인가 비교해서 보여주었더라면, 더욱 유익한 기사가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닉넴이변수다 dancemou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2 13: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 쿨러는 강력한 쿨링기능만큼이나 역시 무게가 많이 나가네요~....
이러한 무게로 인해 기판이 휘어지는등의 걱정을 자동적으로 하게 되는 것 같구요....백플레이트 같이 고정시킬만한 부속품이 별도로 구매가능하면 좋을 것 같네요.
삶은감자 / 11-01-03 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 쿨링 CPU 쿨러 AMD 지원이 안 되어서 아쉽네요
쿨러 성능은 만족스러워 보이지만 가격적인 면에서
하이엔드 유저로만 나와서 보급형 쪽으로도 신경 썼으면 좋겠네요
라이시안 / 11-01-03 1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성능 쿨러를 장착시 오버클럭커가 아닌 일반 사용자들도 시스템의 안정성과 성능의 향상을 위해 고성능 쿨러에 투자하는 것은 가격대비 효과가 큰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틱 쿨링의 CPU 쿨러는 타사 제품에 비하여 가격의 거품을 제거하여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뛰어난 제품입니다
구리로된 히트파이프와 빼곡하게 들어차있는 알루미늄 방열판으로 신속하게 열을 발산하며 또한 뛰어난 호환성을 갖추고 있어 활용범위가 넓다는 점도 아틱 쿨링의 CPU 쿨러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미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많은 유저들에게 그 성능을 입증 받아서 따로 따져보지 않아도 일단 믿을수가 있죠^^ 아틱 쿨링을 관심있게 지켜보는 유저로서 앞으로 더욱 발전된 쿨링 시스템을 기대하며 또한 가격대비 뛰어난 제품을 기대해 봅니다^^*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3 19: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틱 쿨러네요. 성능은 좋은데 이상하게 국내에서는 해외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는 느낌 -_-a;
저도 CPU팬으로 아틱꺼 사용중인데 괜찮더군요 ^^

방민지 tbvjvsladl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4 18: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좋습니다. 아틱..

그런데.. 이쁘지가 않아요..

크롬도금하고 LED좀 박아주면 상당히 멋이 있을텐데 말이지요..

끓여만든배 / 11-01-06 7: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 제품은 기존의 Accelero Xtreme의 후속 버젼답게 거대한 크기의 히트싱크와 3개의 쿨링팬이 보여주는 포스만큼이나 쿨링 성능 역시 최강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서는 추가적인 악세사리 키트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그래픽 카드에 장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그래픽 카드와 호환성이 좋은 편인 것 같습니다. 다만 제품의 가격대가 9만원대로 높은 편이고 제품이 크기가 크고 길이가 긴 편이기 때문에 PC 케이스에 장착할 때에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6 18: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ccelero Xtreme Plus 크기가 아주 듬직(?)하군요 ..
92mm팬 3개로 쿨링성능은 확~실하네요. ㅎㅎ

카리스마 oyt34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08 14: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효과는 좋을꺼 같은데 소음이 조금 걱정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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