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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31의 코어사진인데
A1스테핑의 제품인 것을 볼 수 있으며 코어 상단에 5600 Ultra라는 마킹이 있어 코어의 확인이 용이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왠지 기존과 같은 패키징방식을 사용해서인지 0.13Micron공정의 제품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데 기왕이면 ATI처럼 NV30코어에서
내부의 파이프라인만 막아놨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병렬구성으로
128Bit메모리 버스를 지원

이것은 Winfast
A310 Ultra TD MyVIVO에 장착된 메모리의 사진으로 Geforce FX 5600 Ultra의 표준 스펙에 딱맞는
350Mhz의 DDR메모리가 장착되어있으나 메모리의 장착이 좀 바른 방향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뭐 설계상 어쩔 수 없다고
볼 수도 있으나 문제는 NV31은 128Bit의 메모리 버스를 사용하기 때문으로 해당 모듈이 32Bit의 메모리 입출력버스라인을
가지는 모듈의 모든 데이터라인을 코어와 연결하게 되면 256Bit가 되기에 어쩔 수 없이 두 개씩 병렬로 구성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메모리의 위치가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것이다.
VIVO컨트롤러의
장착

다음은 VIVO 컨트롤을
위한 Philips의 SAA7114H VIVO컨트롤러로 스펙상 최대 1024x768의 TV-OUT출력을 지원하며 VIVO제품군에 가장
많이 채용되는 컨트롤칩중의 하나이다.
전원부가 다르다..

이것은 Winfast
A310 Ultra TD MyVIVO의 전원부의 모습으로 NV31이 4개의 파이프라인으로 구성하면서 Pixel & Vertex
Shader 2.0의 구성으로 인해 기존보다 약 천7백만개의 트랜지스터가 늘어나 이를 위해 추가전원이 필요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얼마전
nVIDIA에서 Geforce FX 5600 Ultra를 발표하면서 공개한 레퍼런스 제품의 이미지와 이번 WInfast A310
Ultra TD MyVIVO와는 좀 다른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는데 전원부가 레퍼런스 제품에 비해 축소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아래를 보자.
 
위의 두이미지를 비교해보면
전원부가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는데 상단의 nVIDIA 레퍼런스 제품은 출력패널쪽의 1차전원부와 추가전원 입력부의
2차전원부로 구성되어 있지만 하단의 Winfast A310 Ultra TD MyVIVO는 레퍼런스보드의 1차전원부가 거의 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2차전원부도 레퍼런스와 동일하여 축소된 1차전원부쪽이 다른부분으로 흡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Geforce
FX 5600 Ultra의 발표이후 기판 리비젼이 많이 수정된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요즘 출시예정인 5600 제품들의 거의다
1차전원부쪽이 축소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각종 번들CD 및
구성물들..
리드텍의 VIVO제품들은
MyVIVO라는 이름으로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리드텍제품만의 특징을 보여주으며 제품 구성도 그에 맞는 구성으로 제품 패키지를 구성하고
있는데 VIVO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브라켓을 콤포지트단자와 S-VIDEO단자로 구성되는 파란색 케이블을 제공한다.
 
 
 

나머지 구성물은 얼마전
리뷰에서 보여드릴 NV30제품과 동일한데 이번에도 번들 게임으로 DirectX 9.0을 지원하는 GUN METAL을 제공하고
있다.(이 게임은 국내에서도 어느정도 재밌다고 알려진 게임으로 게임의 스샷은 후반부에 포스팅하도록 하겠다. 게임은 데모가 아닌
풀버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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