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5-11-30 00:00
[리뷰]

명품을 꿈꾸는 타워형쿨러! 실버스톤 Nitrogon NT02

1. 처음 2. 세련된 디자인의 외관
3. 설치 및 호환성 4. 성능 테스트 // 댓글이벤트

     3. 설치 및 호환성


  태그(Tag)  : 쿨러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성능 테스트 // 댓글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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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Tags) : 쿨러     관련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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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살인미소짱구 (leodio)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주 고급스러운 외형 및 패키지가 실버스톤社의 이미지를 그대로 느끼게 해 주는것 같습니다.
인상적인것은 듀얼 볼 베어링 모터를 사용한 팬 쿨러가 소음을 억제하고 장시간 사용시에도 팬으로 고생할 일을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리뷰가 아니라 성능에 대해 아쉬운 면은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위 제품에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구리 방열판을 감싸고 있는 블랙커버가 좀 답답해 보입니다. 측면을 저렇게 막기 보다는 뚫어 두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오히려 저렇게 측면을 막음으로 해서 쿨러가 불어주는 바람을 뒷면으로 바로 보내어 식히는 방법을 사용한 것일까요? 역시 써봐야 알겠군요. 만약 기회가 된다면 그리고 가능하다면 저 답답해 보이는 블랙 커버를 벗겨내고 테스트를 해 보고 싶네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방 PC쿨러를 압도하는 저자태가....
제발 제발~~~ 저거사줘하는듯하다......

OMNIT (omnit) / 05-11-30 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옷만 잘 입혀준다면 효과상승이 있어보이네요 ^^..
ymj9416 (ID) / 05-11-30 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컴 부품 중 쿨러가 메인인듯 한...자태에 압박을...크기를 조금만 줄이고 성능을 조금만 늘리고...가격을 좀 많이 다운 시켜준다면 쿨러 지존자리를 넘볼수 있게 보여지네요.
waplenet (ID) / 05-11-30 8: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엄청나는군요. 성능은 좋아보이지만 구리로 만들어서 무게가 엄청날 것 같습니다. 조심조심 사용해야할것같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링 성능은 좋게 생겼네요. 다만 케이스와 보드의 호완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다소 부담감을 느끼게 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 종류에 상관없이 큰 불편없이 설치가 가능한 점이 첫째 메리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둘째 성능부분은 직접 측정된 결과는 보지 못했지만 전체 히트싱크를 구리로 처리한 점이 믿음직 스럽네요.

또, 쿨링팬의 회전수를 조절할 수 있어 저소음을 추구하는 사용자들 역시 이 제품에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0: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방향성을 타지 않는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인듯 합니다만, 거대한 크기로 인해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것은 조금은 단점이 될 수 있겠군요.

어느정도 저소음에서의 성능만 확보할 수 있다면 괜찮은 솔루션일 수도 있겠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결방식의 히트파이프....
고가이다 보니 다른 제품들보단 적은 개수가 사용되었지만
확실히 성능은 뛰어나군요
다만 개수대 가격비 성능이 떨어지는거 아닌지 염려됩니다
같은 성능에 타사의 제품들이 더 저렴하다면
굳이 비싼 실버스톤을 구매하진 않겠지요
아무리 명품처럼 판매하려고 해도, 이건 여성들이 좋아하는 빽이나 옷이 아니니까요^^
zhdskanf (ID) / 05-11-30 1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만족할만 하지만 디자인 자체가 엄청 맘에 드는군요.
소음을 없애는데 주력을 한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
가격만 저렴하다면 구입하실 분들이 많을 듯합니다.

아는남자 (jung21) / 05-11-30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치에서 호환성에 문제가 있지만 강력한 쿨링 성능이 좋습니다. 또한 컴퓨터 튜닝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도 어필 할만한 디자인이네요.
97095195 (ID) / 05-11-30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결방식을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뛰어난 쿨링 성능이 예상된다. 하지만, 성능보다도 설치시 호환성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으니 제조사에서는 지원이 가능한 보드를 빨리 업데이트해서 소비자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비자들은 당연히 망설여하고 제품의 성능과는 무관하게 꺼려할 것이기 때문이다.

새롭게 나온 제품이니 만큼 제조사의 초반부의 노력이 중요할것 같다.

문수 (aspire01) / 05-11-30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형 쿨러라는 명칭에 딱 알맞는 모습이네요. BTX기반의 쿨러와 흡사한 외형에 구리와 블랙컬러에서 오는 무게감이 보는 것만으로도 그 성능을 짐작할 수 있겠네요~ 일단 Intel과 AMD 양 소켓의 호환성을 모두 고려했다는 점과 쿨링성능 및 정숙함 두가지를 모두 잡았다는 점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특별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비롯한 높은 오버클럭을 추구하는 오버클럭커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거 같네요. 반면 감안하여 제작했겠지만 880g 이라는 무게로 인하여 생길 수 있는 문제점이나 크기로 인한 메인보드 및 기타 부품들과의 간섭이 있을거 같은데 어떨지 모르겠군요.
국동현 (kdhmmm) / 05-11-30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은데...
호환성이... 준슬림급은 막 써야 한다는 소리인가...
타워형이라 더 더욱 걸리 염려가 그리고 메이보드내에서도
약간씩 걸리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성능은 좋지만 호환성은 좀...
무게도 무겁네... 이상적인 제품을 만들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좀 벨런스 맞춰가면서 만들지...
김용환 (yongary71) / 05-11-30 13: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에는 쿨러가 많이 나오는군요.. 역시 고사양으로 가다보니... 하지만 좀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군요...
ansdmsdud (ID) / 05-11-30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명품을 추구하는 제품답게 위용을 뽐내는 모습이 가히 압권입니다.
마무리도 깔끔하게 처리가 잘 된 것같고요.
블랙 색상에서 나오는 믿음직함이란 거의 환상적이네요.
팬의 모습 또한 멋지네요.
김제이 (anderas) / 05-11-30 1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속도조절 가능 : 유저들의 요구를 반영한것 같네요.
제조방법의 차별화 : 고급화에 따른 가격대가 얼마에 형성이 될런지
설치의 호환성 : 요즘 나오는 모든 제품의 지원하니 호환성까지 두루 갖춘 제품이지만 상기에 나온 리뷰처럼 콘덴서가 위치나 크기에 따른 설치상의 문제점도 발견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네요. 성능상은 좋다고 할 수 있는데 가격대가 제일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그리고 또 하나 이 제품은 거의 900g 무게를 가지고 있는데 메인보드를 수직으로 달아 사용할 경우에는 무게로 인한 메인보드의 휨이나 기타의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千里眼♣ (tusik) / 05-11-30 13: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기가 대단하네여...
성능은 좋을듯 합니다...
소음이 문제일듯 한데...
소음만 적다면 좋은 제품이 되겠네여...
demonpwr (ID) / 05-11-30 14: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도 굿이고 외형의 모습까지 굿이네요
다만 호환이 안되는 보드가 조금 있다는 점이 좀 아쉽긴 하지만 저에게는 해당사항이 안되는 것 같으니 다행이네요^^
욕심나는 제품이기에 신청합니다^^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파워뿐만 아니라
쿨러까지 만드는군요
올해 이분야 최고의 브랜드가
실버스톤이라고 생각들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높은가격 때문에
뭐하나 엄두가 안 납니다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걸림돌이네요
박태준 (tardhol) / 05-11-30 14: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좋아보이네요; 냉각 성능은 좋아보이는데 팬 소음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군요..

연두정원 (zwood) zw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4: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육중한 검은 몸체에서 믿음직스럽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히트파이프와 더불어 구리로 이루어진 커다란 방열판에 팬 컨트롤러까지 딸린 팬으로 인해 냉각과 소음에서 절충점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전면 3.5인치 베이에 팬 컨트롤러를 달 수 있고, 이를 통해 오버클럭시와 정숙모드를 위해 편하게 팬의 RPM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여, 타 플랫폼으로 이전시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어 한정된 소켓방식만 지원하는 제품에 비해 좋습니다.
타워형 방식으로 케이스의 팬과 동조해서 좋은 쿨링 효과를 보여줄 것이라 믿어집니다. 또한 오버클럭을 위해 후면에 팬을 추가적으로 장착할 수 있을 듯 한데, 이를 통해 좀더 높은 쿨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DualMoon (dualmoon) / 05-11-30 15: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난 크기위 압박이네요...보드가 어지간해서는 휠 것 같다는...

파이올링 (voran) / 05-11-30 1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상당히 구미가 댕기는 제품이네요.
이거이거 .. ㅜㅜ

OBlueSkyO (kcseub) / 05-11-30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좋은제품이네요...^^
무엇보다 구리 히트싱크를 사용한 것이 멋집니다.
근데 구리를 채택한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다보면 부식이 되어 연초록이나 거므스레 변한다는 단점이 있는데 이런 단점을 없앨 수는 없는지...아무쪼록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 얻기를 바랍니다.
mirapey (ID) / 05-11-30 15: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디자인을 보고 너무 고급스러워서 실버스톤 홈페이지에서 상세스팩을 보았습니다.
현재 저는 타회사의 타워형 쿨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것의 무게는 약 710g인데, 이것은 무게가 880g이라니 숫자상으로 너무 큰 것같군요^^
다만 저의 것은 약간의 소음이 있다는 것이 문제점으로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나 이것은 FM82 냉각팬으로 소음과 냉각 성능을 모두 해결했다니 장점으로 남네요^^
쿨러의 본연의 임무는 냉각성능이니깐요...
반대급부로 발생하는 소음 또한 중요하게 생각되어지는 문제인데. 이것이 해결되었다면 무소음 pc를 원하는 유저들에게 한 걸음 다가간 듯하네요...^^

성호철 (shc572) shc5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6: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 타워형 제품의 쿨러를 필테했었는데..
크기에 한번 압도..
크기에 비례하는 엄청난 쿨링에 또다시 압도..
정말 괜찮더군요..^^;
이민수 (mins01) / 05-11-30 16: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크면 클수록 설치에 제약이 많이 따르지만,
설치만 된다면 엄청나게 시원한 CPU를(?)...

MatDol (me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정말 압권이네요 꼭 전기난로를 보는듯하네요
성능또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호환성 부분도 많은 신경을 쓴듯하고...사용해보고픈 제품이네요..ㅎㅎ

주니삼촌 (ljh9408) / 05-11-30 1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도 없고 냉각 성능도 탁월하고 총알만 되면 쓰고 쉽다.

윙스 (jwings90) / 05-11-30 18: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상당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순수구리 타워 대형방열판에 92mm팬은 좋은 냉각효과를 기대하게 합니다.

다만 그 성능을 누리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를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육중한 크기로인해 메인보드는 물론 케이스와의 간섭을
걱정해야 하며 또 무게때문에 보드 휨을 조심해야 합니다.

또 아쉬운점은 고급형 제품에 맞게 케이블을 깔끔하게
슬리빙 처리되지 못했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이제품은 강력한 쿨링효과를
보여줄수 있을것으로 봅니다.

김차열 (doingwi) / 05-11-30 18: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큰 힛싱크때문에 메인보드와 호완이 잘되지않는 단점만 보안 되면 좋은 쿨러되겠습니다.
오종수 (ojjss11) / 05-11-30 18: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도 이런거 함 써보고싶당^^

epician (epician)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18: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아~ 진짜로 엄청난 크기네요. 쳐다만 보고 있었어도 시원할 것 같습니다.

근데 오래쓰다면 메인보드가 휘지 않을까 싶은데... 무게 감량에 신경 좀 써야 할 듯.
chungyedam (ID) / 05-11-30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가 다 구리로 만들어졌네요.
디자인이나 재질이 엄청스럽게 고급으로 보입니다.
쿨링 성능도 뛰어나게 보이네요.

임건순 (orilips) / 05-11-30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뽀대나는게 좋아보이네요..

대니 (dany22) / 05-11-30 2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량이 묵직한게 상당히 든든해 보이는군요~
특히 세련된 디자인이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개가 1KG 인데, 너무 무섭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사용하면서 혹시나...혹시나...혹시나 하면서 자주자주 봐줘야할듯한 걱정이 앞서는 것은 저의 소심함때문일까요?

박재만 (xenoer) / 05-11-30 2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 정말 비싼만큼 고급스러워 보이는 쿨러네요.
팬콘트롤러 베젤이 특히나 예쁘네요.^^
쿨링팬도 듀얼볼베어링이네요. 간혹 히트파이프쿨러중 슬리브팬을 쓴 제품도 있던데... 역시 비싼값하네요.
호환성엔 좀 문제가 있네요. 거대한 쿨러들이 뽀대는 압권인 반면에 호환성문제는 어쩔수 없는듯.
무소음 모드로 리테일쿨러와 10도이상 차이난다면 괜찮은 성능이네요. 문제는 역시 가격인가요....
뚜뚜 (beefhart) / 05-11-30 2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버스톤이라는 브랜드는 HTPC케이스를 비롯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죠.. 같은 곳에서 출시한 Nitrogon NT02역시 방열판을 감싸고 있는 하우징과 고급스러운 쿨러, 팬콘트롤러 등 걸맞는 외관과 마무리를 갖춘 제품인것 같습니다.

소결방식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해서 성능이 더 궁금했는데 3개의 히트파이프로로 상당한 쿨링 성능을 보이는군요..
제품이미지만으로는 히트파이프가 어떤 식으로 결합되어있는지 확인하기가 힘들군요..

그런데 팬콘트롤러가 한가지 색만 공급된다면 블랙케이스 사용자들은 불만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군요.

현재의 가격보다 조금만 더 낮추고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된다면 케이스 튜닝에 관심있는 사용자들이 많이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큰게 부담스럽군요.

엄성욱 (xercxess) / 05-11-30 2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이런 히트파이프 & 타워형 히트싱크 쿨러제품이 눈에 많이 띄네요... 효율면에서 후면 시스템팬을 제대로 활용할수 있기 때문에 좋은것 같습니다... 문제는 거의 1kg에 육박하는 무게와 크기때문에 메인보드를 가린다는 것이겠군요... 이제품 무게가 어떻게되나 궁금하네요...

다다얍 (postdada)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22: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환성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괜찮은 성능의 쿨러 같습니다. 메인보드와의 호환성때문에 꼼꼼하게 살펴본후 보드를 구입해야겠군요. 디자인과 성능은 녹록치 않군요.
dorfor (ID) / 05-11-30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자체가 상당히 고급스러워보입니다. 기존의, 타워형 히트싱크라함은, 넙적한 구리베이스에 히트파이프로 위태위태하게 고정된 핀형 히트싱크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제품은 베이스부분에도 큼지막한 방열판을 두고있어서 효과가 아주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팬역시 사이즈가 크고 사방에서 공기를 흡입 할수있게 한점덕에, 효과가 좋을것 같군요.

다만, 히트싱크 보호를 위한 덮개에 구멍이 한개도 안뚫려있다보니, 쿨러자체의 성능 하락을 가져오는것 같군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사방에 인테리어식으로 문양을 뚫어놓는다던지하면은... 약간의 성능 향상이 있을수 있을텐데 말이지요...

아무튼, 좋은 제품임엔 틀림없습니다.
yookj79 (ID)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2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따라 히트파이프 + 타워타입이 많이 나오는것같네요
후면배기 생각하면 정말 타워형쓰고싶네요
전원부 열이야 요새 많이 좋아져서 그다지 심하진않은것같고
에어가이드해봐야 먼지만 덕지덕지껴서 불편하더라구요
성능도 괜찮은것같고, 좋아보이네요~
길용훈 (armyno1) armyno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1-30 2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놈참 튼실해보이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통구리로 되어있는 방열판에 소결식이라는 히트파이프 방식. 육중하게 생긴만큼 무게도 많이나가고 발열도 확실하게 잡아주네요. 소음도 크지 않고요. 다만 설치시 여러가지 제약이 있을 수 있다는게 걱정이 되네요. 의외로 설치가 어렵거나 다른 간섭이 있는경우 사용을 꺼리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요.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는것도 메인보드가 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생기네요. 가격만 적당하게 맞춰진다면 사용하기가 아깝지 않은 제품같네요..
kimjihyunkr (ID) / 05-12-01 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생긴 모양새를 보면 무게도 엄청날 것같네요.
하지만 타워방식에 히트파이프를 채택했으니 쿨링 성능만큼은 정말이지 뛰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김덕엽 (durkim) / 05-12-01 4: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의 성능과 디자인의 상관지수는 제품을 제작하는 사람에게나 사용하는 사람 모두에게 대단히 중요한 선택이다.
열효율은 좋아도 디자인이 떨어지거나 디자인은 좋은데 효용능력이 떨어지는 그런 양면성을 다 추구하기가 대단히 힘들기 때문이다. 이 지수의 절묘한 중간지점을 잘 만들어내면 그 제품은 사람들의 좋은 호응을 얻기 마련이다.
이 제품은 히트파이프의 수가 적어 다른 제품에 비해 선택하기가 쉽지 않을 듯한데 적은 히트 파이프로도 효율성이 크면서도 제품의 디자인이 뛰어난 제품이다. 상관지수가 좋은 것이다. 소결식 히트파이프는 제조 공정이 까다로와 제조자가 선택하기 힘든 부분이 있는데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회사인 것같습니다. 다만 일부 고급시스템에서 사용하듯 케이스의 쿨러와 사이에 ㄷ자를 세워놓은 형태의 차단막으로 열이 완전히 외부로 빠져나가도록 열통로를 만들어 같이 판매해 주면 대단히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제품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충희 (arsene) / 05-12-01 7: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타워형 쿨러들의 출시가 꽤 늘고 있는 듯 한데,
개인적으로 타워형 쿨러들을 보면 왠지 난로 같은 느낌이 듭니다. (추운 겨울을 대비하는 걸까요?^^;)
성능은 확실히 기존의 일반적인 공냉 쿨러보다 낫지만
호환성이라던가 가격 정도가 약간 걸림돌이 될 수 있겠네요.
이런 부분을 더욱 개선한다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허.... (atrivis) / 05-12-01 7: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너무 크네요.
다른 제품(잘만이나 아수스)보다 높이가 높지 않아 준슬림 케이스엔 들어갈 것 같지만 그래도... 크기는.... ㅡㅡ;
아수스거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것도 좀 그렇구... 훔...
가격이 문제겠네요... ^^;

정준영 (jeongjy1) jeongjy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7: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무게가 0.9kg............. 보드 휘는거 아닌지원..
그나저나 쿨러 이쁘네요 ^^
황은철 (sagfe) / 05-12-01 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와 호환성 문제가 걸리네요...
성능과 디자인등은 문제가 없어보이네요....또한 가격이..ㅡ.ㅡ;;;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나 색감이 상당히
고급스런 느낌을 주는군요
블랙과 구리방열판의 묘한 조화
컨트롤러까지 기본으로 제공하는군요
인텔이나AMD나 가리지않고 장착할수잇는
호환성이 아주 좋네요
테스트결과도 좋고 쓸만하네요
송규오 (vinnie78) / 05-12-01 1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는 수직으로 설치해야 효율이 최고 인데요. 대부분의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쿨러가 그렇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타워ATX를 사용하기 때문이지요. 이 제품은 소결식 히트파이프라서 수평으로 설치하여도 성능저하가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다만 무게로 인해서 이동시에는 정말 조심해야 할 것 같군요. 상당히 고급 쿨러를 지향하고 나온거 같은데요.. 호환성을 조금더 갖추고 가격 경쟁력을 조금 더 확보하면 유저들에게도 좋은 반응이 있을거 같습니다.
raphyr (mclljr) / 05-12-01 11: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 유저의 눈으로 말씀드리면..

정말.. 눈돌아갑니다;;;
이게 정답이죠;;

가격 부담만 적다면요;;
korviet3 (ID) / 05-12-01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역시 보드 걱정이 앞서지만 얼마 전에 아수*사의 아이스를 잠깐 사용해 봤는데 충분히 메인보드가 견뎌 주더군요.
이 제품 역시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역시 멋진 성능을 보여 주는 멋진 제품이네요.
염창인 (hermes88) / 05-12-01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전 제품군에 다 호환이 된다기에 맘에 더 들군요.
현재는478 소켓을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775일지 939 일지는 저 역시도 아직 판단이 서질 않고 있습니다.
뭐.. 이녀석이라면... 별걱정이 없을듯...
다만... 무게가 장난이 아니라는게... 0.9kg 을 보드가 견뎌줄지... 아님 케이스에 별도로 지지대를 제작을 해야할지.. 좀 부담스럽군요.
김해룡 (qkqh8352) / 05-12-01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결방식 히트 파이프라..
고민 많이 하신듯..^^
뽀대 좋고.. 성능 좋고.. 다 좋은데..
무게가 어떻게 안되나요..??^^;;

이진영 (uranos) / 05-12-01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좋은 실버스톤
하지만 실버스톤=고가제품
이라는 이미지
가격대 성능비에선 과연...
박태정 (p791216) / 05-12-01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한다는 기사를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보드나라에서도 역시 다루네요. 무게가 너무 나가서 조금 걱정입니다. 보드 뒤에 가이드나 보강판이 있지 않다면 보드가 휠 거 같네요. 인텔 표준 규격도 아니고 여러 가지로 걱정을 끼치는 점이 많습니다만... 눕혀두는 케이스에서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 걱정을 덜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김도준 (zegkim) / 05-12-01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소결식으로 나름대로의 장점을 발산하고 있는 고급쿨러임에 분명하지만 설치시에 여러가지 제약과 고려해야할점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설치 호환성은 좀 좋지 못한것 같습니다. 성능은 정품쿨러보다 확실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비교제품인 ASUS의 STARICE에 비해서는 떨어지는 모습이라서 다소 아쉽네요. 겉보기는 정말 멋지고 큼지막한것이 먼가 일을 저지를것 같이 생겨서 실속이 약간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제품에 비해서는 확실히 뽀대면이라던지 성능과 소음면에서 좋은 제품인것 같네요. 하지만 역시 문제는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김학구 (aprilwindy) / 05-12-01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지네요~ 추억에 펜티엄 233에 블랙커버를 떠올리게도 만들구...^^; 인텔,AMD 호환이란 장점과 충실한 부속품도 맘에 들구요. 그런데 보드에 따라 호환에 좀 문제가 있는건.....무게는....머 요즘 다들 그러니깐. 그런데 메인베이스와 구리방열판 사이에 보이는 알루미늄 방열판은 무언지...ㅡㅡ*

번둥천개 (sunyata) / 05-12-01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급형 쿨러라는 명칭에 딱 알맞는 모습이네요. BTX기반의 쿨러와 흡사한 외형에 구리와 블랙컬러에서 오는 무게감이 보는 것만으로도 그 성능을 짐작할 수 있게 합니다. 일단 Intel과 AMD 양 소켓의 호환성을 모두 고려했다는 점과 쿨링성능 및 정숙함 두가지를 모두 잡았다는 점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특별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반면 감안하여 제작했겠지만 880g 이라는 무게나 크기로 인한 메인보드 및 기타 부품들과의 간섭이 발생하는 점에 대해선 좀 더 자세한 정보가 제공 되어야 하겠네요.

문득 (hyukdesign)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결방식이라는 것이 그런 뜻이었군요.
구리 재질에 92mm팬 사용으로 고급스럽기도 하고,크기도 큰만큼 상당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군요.비교대상인 아수스 쿨러가 의외로 성능이 더 좋은것 같기는 해도....
무게는 요새 나오는 제품들이 거의 다 한무게씩 하니 뭐...
고급스러운 느낌만큼,역시 높은 가격이 문제겠군요.
kts6068 (ID) / 05-12-01 19: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압성형식으로 만들어 진 쿨러네요.
무엇이 다른 점인지는 잘 알지 못하지만 대략 거의 모든 소켓에 맞는다는 장점이 있네요.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것은 그다지 큰 걱정이 아니겠지요..

동네아는형 (diskfull) / 05-12-01 2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은 단순하니 좋은데 저런 타워형은 장력으로 괜히 불안하더군요. 에어가이드에 부딪치거나 슬림 피시에는 힘들것 같기두 하구. 근데 전원공급은 4핀으로 한건지 3핀이 좋지 않을까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1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통 775 소켓을 따로 지원하는 다른 쿨러에 비해
모든 소켓을 지원한다는게 장점이네요.

소결 방식 히트 파이프로 기존 제품들보다
좋은 성능이 기대되고, 가이드 부분도 있어서
분산되지 않고, 열을 바로 빼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프리저 프로 같은 주변부 쿨링의 효과를
보기 힘들다는 것과 소음이 약간 늘어날 수도
있다는 단점도 있겠습니다.

쿨러는 듀얼 볼 베어링을 사용하여서 장시간 사용시에도
초기와 비슷한 소음 수준을 보여줄것 같아서 좋네요.
역시 반면에 소음은 약간 늘어난다고 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기에 비싼 상용쿨러 다운 내구성에
더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성능 테스트에서도 저소음 환경에서 꽤 좋은 수준인것 같고,
디자인면에서는 고급스러운 순동 히트싱크에 우유빛 쿨링팬이 꽤 단아한 느낌을 주어서 보기에 좋을 것 같네요.

손호근 (yes311) / 05-12-02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비 성능비가 어떨지... 물론 테스트에 사용한 아수스쿨러보단 싸겠죠. 하지만 만원차이는 그냥 사용할것으로 생각되니깐 말이죠.. 메모리 슬롯을 방해하는 점이 마음에 걸리네요..
burster (burst)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이라 좋아 보이긴 하나 아직 개선할 점이 많아 보이네요. 메모리쪽이랑 콘덴서 문제...순수구리라 무게도 상당할듯한데 보드에 무리가 가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앞마당확장 (hy0415) / 05-12-02 2: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웅장한 느낌의 쿨러같습니다...^^
덩치만큼이나 성능을 발휘할지...^^
천민기 (cmk1201) / 05-12-02 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멋진 디자인의 타워형 쿨러네요.하지만 역시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듯이 크기에 따른 간섭이 불가피할거 같군요 실제 설치시 어떻게 될찌 궁금하군요

박병기 (kingson2) / 05-12-02 9: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와! 넘 멋집니다. 근데 크기의 압박도 만만치 않겠는데요.
매니아들이 선호할 만한데요...

안경미 (minidoll) minido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커다란 웅장함도 있지만 작은 미니건물 같아요.
참 멋지네요. 다른 쿨러보다 크다면 미니케이스에는 안되겠네요?

쩨바 (rssoo) rs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으로 처리된 커버에 윗면에는 니트로곤이라는 로고가 새겨진 모습은 정말 고급스러운 모습이네요.
커버와 히트싱크 말고는 모두 순동으로 만들어져 구리보다는 못하겠지만 어느정도 냉각성능도 뛰어나겠군요.
쿨링 성능이 뛰어난 소결 구조로 되어있는 히트파이프 방식을 선택한 제품이네요.
쿨링팬은 듀얼 볼베어링을 사용한 SilverStone FM82를 사용하여 정숙한 쿨링이 가능할듯 보이네요.
쿨링팬의 반대쪽에도 또하나의 쿨링팬을 장착할수 있도록 되어있는듯 보이는데,
또하나의 쿨링팬을 장착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팬 콘트롤러가 3.5" 베이에 설치되는군요.
자동으로 속도조절이 되었으면 좋았을듯..아직은 무리일까요..
가격이 조금 부담되는 금액이네요.
조금더 저렴했으면 좋겠군요.
김주승 (kjs5025)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부 메인보드에서 설치의 제약이 있다고 하지만 성능만큼은 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히트싱크의 무게가 800g이 넘는다는 이야기는 거의 1kg에 육박한다는 이야기인데 약간의 걱정은 되는군요.

쿨러의 디자인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상당히 훌륭하군요. 특히 튜닝 매니아들에게 좋은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이제품은 제품 특성상 슬림 케이스 사용자는 높이 때문에 사용이 어려울 것을 보여집니다.
송원용 (tabriss) / 05-12-02 1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소음 모드에서 정품보다 10도 이상 낮춘다니 성능이 꽤 괜찮네요. 그런데 무게가 꽤 무거워서 보드를 많이 휘게 할 것 같네요.

NastyLemon (wini7007) wini70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12: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역시 히트파이프 3개의 약점은 극복이 힘들군요. XP-120과의 벤치를 해주시면 좋겠네요.

C.Ross (chice) / 05-12-02 1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백패널쪽으로 더운공기를 바로 보내는게 아주 시원해보이고나 성능 또한 문제가 없어보이나 구입하기전에 호환성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들이 사전에 얻을수 있게 해야겠네요.
fatherme (ID) / 05-12-02 1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져보이는 쿨러네요. 튜닝 쿨링팬을 뒤쪽에 달아서 사용하면 튜닝 케이스를 사용하는 유저에게도
멋진 쿨러로 보이겠네요.
높이가 11.4cm, 무게가 880g이나 되니 무시 못할 수준이네요.
CPU에 다소 무리가 되지 않나 싶을정도의 무게네요.
소음도 최고성능으로 작동되면 40 데시벨이나 나오니 다소 신경쓰일듯 보이는 소음을 내는듯 보이네요.
냉각팬은 듀얼 볼베어링 방식의 FM82 냉각팬을 사용했군요. 장기간 사용에도 큰 문제가 없을것같네요.
소음과 쿨링의 최적화를 위해서 팬 콘트롤러를 준비해 뒀군요.
냉각팬에 고휘도 LED를 달아서 튜닝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면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고급유저들에게 어필이 잘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성능에 비해서 다소 가격이 비싼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spacific (ID) / 05-12-02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검은색 디자인이 무게감있는 쿨러로 보이네요.
딱 보기에도 상당한 크기를 자랑하는 쿨러인듯 보이네요.
최대 유량이 72.48CFM이니 쿨링 효과는 뛰어날듯 보이는군요.
하지만 소음이 최대 40.4dBA까지 나오니 다소 귀에 거슬릴듯 하네요.
바닥면의 래핑상태가 그리 뛰어나 보이진 않네요.
바닥면의 래핑을 좀더 해야할듯 보이는군요.
92mm 볼베어링은 듀얼 볼베어링 방식이라 고성능은 가능하겠지만 진동은 무시 못하겠네요.
아무리 고성능의 쿨러라 해도 가격이 다소 비싸보이네요.
motherme (ID) / 05-12-02 1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의 이미지가 상당히 무거워 보이게 만드는 쿨러네요.
쿨링 성능이 뛰어나다는 소결형 히트파이프 방식의 쿨러군요.
전체가 순동로 되어있어서 그런건지 무게가 880g이나 나가다니 상당하군요.
FM82는 80mm 듀얼 볼베어링 쿨링팬을 장착하여 소음과 성능 2가지를 모두 만족시켰네요.
3.5" 베이에 장착하는 팬 콘트롤러도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후면에는 팬을 하나 더 장착할수 있어보이네요.
팬을 하나더 장착하여 쿨링 효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는 시스템으로 보이는군요.
가격이 상당히 비싸군요.
아무리 순동으로 되어있다지만 너무 비싼것 아닐까요.

로즈칼 (bbikupig) / 05-12-02 1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만을 보았을땐 못 느꼈는데 메인보드에 장착한 모습을 보니 크기가 상당하네요.
그 큼직한 크기만큼이나 성능도 뛰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자체가 생소한 회사라 저가형 씨피유 쿨러겠거니 하고 봤더니 생각보다 고급스럽습니다. 가격도 그리 싼편은 아니구요. 검은 색을 이용해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네요. 하지만 검은색이다 보니 이물질 같은게 뭍으면 잘 보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다양한 제품을 지원한다는 건 맘에 듭니다. 씨피유를 바꾸면 쿨러도 교체해야 하는 추가적인 비용이 들지 않겠네요.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니 만큼 다양한 사용자들을 통해 제품의 인지도를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도 좋은 제품일 듯 합니다. 고급스러운 제품인 만큼 쿨링팬도 괜찮고 팬 컨트롤러도 제공하고 있어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팬소음을 조절할 수 있을 듯.
가격만 좀 더 착해진다면 좋을 것 같네요. ^^;

손꾸락 (zootkwon) / 05-12-02 2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결방식에다가 구리재질이니 확실한 쿨링성능은 보장될듯 합니다. 히트싱크부의 깔끔한 외관과
쿨러와의 쉬운 결합을 위한 블랙도색의 커버도 괜찮은 시도인듯 합니다. 더군다나 바람도 세어나올 일도 없으니 더욱 더 좋아보이기도 하고요. 팬 컨트롤을 위한 전용 3.5인치 베젤도 주어지는데다가 팬 속도 모니터링을 위한 3핀 단자까지 지원하는 팬도 만만치 않게 좋아보이는군요. LED까지 장착된 팬까지 바란다면 큰 욕심일까요? 메인보드와의 호환성이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사전에 지원 여부를 확실히 알아보고 구입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2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사제 쿨러는 기본인가요
히트파이프 방식을 채용제품들이 무지 많이
출시되네요

암흑천사 (hojin93) / 05-12-03 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크기가 상당하군요.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히트파이프에도 여러종류가 있다는 것을 소결식으로 만든것이 성능면에서나 제조 단가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제 생각에는 타워형의 쿨러들은 대부분 800g이 넘는 제품들이 많은데 아무래도 일반 쿨러들 보다 메인보드에 가해지는 장력등이 더 클것 같은데....
그래서 혹시나 메인보드가 휘어지면 어떻하나..라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본체 이동시에도 좀더 주의를 해야겠죠?
성능을 보니 어느정도는 만족시켜 줄듯 싶군요.
LED를 장착한 쿨러팬으로 튜닝효과를 내줘도 괜찮을듯...^^
rock002 (ID) / 05-12-03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올구리 힛파이프 죽입니다
rlaalswl (ID) / 05-12-03 5: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긴 모양이 참 깔끔하게 생겼네요.
쿨러를 만드는 재질을 봐서도(구리) 성능은 말할 필요가 없겠지요.
indisea (ID) / 05-12-03 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벽돌만한 쿨러들을 접하는게 신기한 일이 아닐만큼 초대형 쿨러들이 대중화가 되는건지...여기저기서 어마어마한 녀석들이 나오네요.
AMD는 바톤을 기점으로 저발열추세인데 이런 제품 써볼일이 생길런지
전화식 (epddhk) / 05-12-03 1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히트파이프는 세우고 눞히는 것에 따라 성능에 영향을 받는 군요.
그런데 이런 단점을 보안해서 열전도 효율을 높인 소결식 히트파이프란 것이 있었네요.
이런 방향성이 좋은 소결식 히트파이프와 저소음 속도 조절용 3.5인치 베젤. 그리고 92mm 팬을 한 셋트로 패키지화하여 cpu쿨러의 가치를 높인 듯합니다.
제품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는 듯하지만, cpu 쿨링에 사용된 더운 공기를 케이스 후면의 배기팬으로 바로 보내서 케이스 전체적인 쿨링에도 큰 역활을 할 듯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성능인데, 이 부분에서도 비교제품보다는 약간 높은 온도를 보였지만 실제 시스템을 운용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hchmgrs (ID) / 05-12-03 1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이 상당하네요
그리고 히트파이프, 방열판, 베이스가 따로따로 연결되어 있지 않고 거의 하나로 되어있네요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쿨러를 사용해보지는 못해서 그냥 히트파이프만 있으면 다 좋아 보이는게 요즘 쿨러들인데..

이건 왠지 듬직한게 마음에 드네요
강건혁 (kkh1829) / 05-12-03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이 돋보입니다.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3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히트파이프에 타워형 CPU쿨러가 많이 출시되는군요.
사용해보아도..CPU를 식힌 더운 공기가 바로 케이스 밖으로 나갈수 있는 타워형이 더 효육적인 쿨링성능을 보이더군요...
jewel (ID) / 05-12-04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쿨러의 전형이군요.
우람한게 성능은 확실해 보이는데 설치할때 주변과의 간섭이 아쉬워보입니다.
heedang (ID) / 05-12-04 8: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워형쿨러가 속속많이보이네요.
공간은 적게차지하지만 높이가 높다보니 슬림형케이스는 사용을 못할거같지만 역시 히트핀들이 촘촘이 많으니 성능은 좋을듯합니다.
륜 (mepisto) / 05-12-04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뮌가 엄청난느낌...
김상민 (ceon) / 05-12-04 14: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과 정숙성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폭넓은 socket 호환성이 맘에 드네요.

홍성백 (totoross) / 05-12-04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발군일것 같은 제품이군요..... 히트파이프 채용한것은 타사와 동일하지만 타워형에 설치할경우 약간의 성능하락은 어쩔수 없었는데 여기서는 거의 그런경우를 못볼것 같군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아보이네요....

이인준 (cheeks) cheek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4 2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후방향으로 설치한다면 더 좋은 성능을 낼듯 합니다. 크기를 더 크게하여 120미리팬이 장착되었다면 더좋은 성능이 나올듯 한데..

최형석 (rdark) / 05-12-04 2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쿨링 효관 좋을듯 하내여 가격은 3만원대 일듯 하고
단지 아쉬운건 역시나 쿨러의 두께가 걱정입니다 요즘보면
쿨러의 두께가 절반 가량인 제품들도 있던대 이런 제품쪽으로 쿨러를 사용한다면 약간의 제약이 없어 지지 안을까여

Speed UP (ahnzzang) ahnzz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4 22: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탑처럼 높아서 성능도 탑이네요.(썰렁~)
디자인도 좋고 성능도 좋고~ 가격은 약간 부담~
메인보드별 장착 호환이 맞지 않아 구입시 유의해야겠고...
CPU쿨러 때문에 고민이신분들에게는 희속식 인것 같습니다.
팬 컨트롤이 달려있어 마음대로 컨트롤해서 소음문제도 자기에 맞게 조정이 되어서 문제없고~!!!

기숙사생 (pdw1328) / 05-12-04 2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참 멋지네요.
성능도 참 뛰어나네요.
요즈음 타워형 쿨러가 대세인가 보네요
여기저기서 타워형 쿨러가
쏟아져 나오는군요~
ehdbstka (ID) / 05-12-05 1: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게만 해도 엄청나겠군요.
하지만 성능은 뛰어나겠지요.
한번 써보고 싶을 정도의 디자인이네요.
wjdgustnr (ID) / 05-12-05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쿨러의 디자인이 히트파이프를 채택하고 있다는 점같은데요.
이 제품 역시 전형적인 모습으로 가는군요.
성능이야 뛰어남은 말로 다 할 필요는 없겠지요.

쿨한인생 (northwindv)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12: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구리라 쿨링은 잘될것 같네요.그래도 요즘은 타워형의 성능 약간 떨어지는것 같네요.무게도 만만찮은것 같고..하지만 CPU만 확실한 쿨링을 원할땐 타워형이 좋죠.니트로겐의 아쉬운점은 팬이 위에 있다는거네요..위보단 옆이 나을것 같은데...
timon23 (ID) / 05-12-05 16: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자형 통풍구조에서 소결방식 히트파이프의 장점이 부각되는 쿨러이군요. 새로운 정보를 얻었네요. 설치 플랫폼은 다양한데 비해 설치호환성에 약간의 제약이 있어 구입전에 꼼꼼히 파악하셔야 할 듯합니다. 무소음 모드에서도 정품쿨러보다 10도나 낮게 나온다니 사뭇 성능이 기대되네요. 고급스런 외관과 제품구성도 좋아보입니다. 좋은 반응 기대되네요.
97095195 (ID) / 05-12-05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타워형 쿨러를 내 시스템에 사용해 봤으면...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5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지대로 발열은 할지? 무게 때문에 보드가 처질지?
써봐야 알겠군요.ㅋㅋㅋ

라면맨 (ramenman) rame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12-06 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 써보고 싶을만큼 성능이 뛰어나보이는군요
양지웅 (egoistwoong) / 05-12-06 1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몰라도 무게 때문에 조금 불안할 수도...그래도 메인보드나 파워와의 간섭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 하지만 문제는 시피유 에어가이드는 제거해야 할듯하네요
천민기 (cmk1201) / 05-12-08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트엔진의 힘을 한번느껴보고싶군요

지에스 (gskjh1004) / 05-12-09 17: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이거 쓰면.. 발열량 관련해서 기존것보다 좋은가..
박병수 (dino3) / 06-01-04 15: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인텔은 정품쿨러를 이렇게 못 만들어낼까?
돈 때문일까?
CPU만큼 부가가치가 큰 하드웨어가 뭐가 있다고..
쿨러좀 저렇게 만들어주면 지네가 망하기라도 할까..
어리석은 인텔..
유병욱 (neouki) / 06-01-29 14: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흐음~ 메인보드와의 호환성 문제만을 제외한다면 멋진 쿨러가 될듯하네요 ^^
투명 케이스나, 튜닝케이스랑도 잘 어울리고,
외향적면뿐 아니라 성능면에서도 멋지군요 ^^

장재성 (a19870308) / 06-02-18 4: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체감 성능이 어떨지 궁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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