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Microsoft, HP, Dell, Fujitsu, 퀄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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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의 부스에는 새롭게 발표할 Windows Vista 및 Office 2007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Vista용 시스템은 AThlon64 3000+에 1GB의 메모리 그리고 GeForce FX 5200이 장착되어 있었는데 에어로글라스를 사용한 데모 시스템의 경우 GeForce 6600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마우스의 스크롤이 끊기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높은 사양을 요구하고 있다.


퀄컴은 이동통신 기기들의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모바일폰들이 지원하게될 새로운 3D 게임용 플래폼인 BREW를 전시하고 있었다. 퀄컴에 따르면 BREW는 모토롤라의 MSM6500 칩이 장착된 모바일 기기에서 동작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화면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다고 한다.
현재 국내 시장에는 모토롤라의 MSM6500 칩을 사용한 핸드폰이 다수 판매되고 있음으로 GXG나 지팡같은 전용 게임폰이 아니더라도 3D 게임을 즐기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미 오래전에 IBM의 PC사업부를 모두 인수한 레노버는 자사의 브랜드로 노트북 및 완제품 PC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SEK2006 행사에도 부스를 만들어 자사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레노버의 부스에는 다양한 노트북 제품군 및 데스크탑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오로지 온라인 판매를 고집하여 저렴한 가격과 높은 성능의 제품을 선보히고 있는 델에서도 SEK2006에 부스를 마련해놨다. 델은 이번 부스에서 자사의 노트북과 데스크탑 완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얼마전 새롭게 런칭한 복합기 및 서버 제품 그리고 새로운 LCD 모니터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후지쯔에서도 국내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서버 및 노트북 제품들을 부스에서 전시하고 있다. 서버와 노트북 이외에도 산업용 제품들은 전시하고 있으나 생소한 것들이라 이번에는 소개하지 않았다.





HP부스에도 레노버나 후지쯔처럼 노트북 제품을 전시하고 있으나 이들 회사와 달리 완제품과 서버 그리고 프린터 PDA 제품들도 출시하고 있음으로 이들 제품들도 전시하고 있다.
부스 안쪽에는 사진을 출력할 수 있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인터넷 카페를 마련해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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