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3-27 00:00
[벤치]

싼 녀석들끼리 붙여보자! 로우엔드 AMD CPU용 메인보드 8종 벤치마크

1. 처음 2. 메인보드 칩셋 비교
3. 테스트 제품 소개 (1) 690G, 690V, 7050 PV, 7025 4. 테스트 제품 소개 (2) 6150SE, 6100, nForce 520
5. 테스트 환경 및 부품 소개 6. CPU, 메모리 및 그래픽 코어 정보
7. CPU, 메모리 성능 테스트 8. 3DMark06 / Cinebench OpenGL 테스트
9. 3D 게임 및 온라인 게임 테스트 10. 동영상 재생 및 인코딩 테스트
11. 가격대비 성능은 도토리 키재기에 불과

     3. 테스트 제품 소개 (1) 690G, 690V, 7050 PV, 7025



AMD 690G 메인보드 / 유니텍 PA690G No.5

AMD 690G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는 유니텍 PA690G No.5를 사용했다. Biostar에서 만든 이 제품은 국내 시장에서 단종되지 않고 판매되는 AMD 690G 메인보드 가운데 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원래 690G 칩셋은 AM2+ 규격을 위한 하이퍼트랜스포트(HyperTransport) 3.0 규격을 지원하지 못하지만, AMD 페넘(Phenom) 프로세서가 하위 호환으로 동작 가능하기 때문에 페넘 프로세서도 장착 가능하다.

 

내장 그래픽 기능을 가진 대부분의 메인보드와 마찬가지로 일반 ATX 사이즈보다 작은 Micro-ATX 크기로 만들어졌으며, 듀얼 채널 메모리를 지원하는 2개의 DDR2 메모리 슬롯과 PCI Express x16 슬롯 1개, x1 슬롯 1개, 그리고 2개의 PCI 슬롯을 확장 슬롯으로 제공한다. 사우스브릿지는 SB600을 달아 SATA II 포트 4개와 1개의 IDE 채널을 가지고 있으며, 확장 헤더를 포함해 총 10개의 USB 2.0 포트를 제공한다.

 

백패널에는 내장 그래픽 출력을 위한 D-SUB 포트와 DVI 포트를 가지고 있으며, 키보드/마우스용 PS/2 포트와 USB 2.0 포트 2개, 10/100M 이더넷 포트, 6채널(5.1채널) HD 사운드 출력을 가진 아날로그 사운드 입/출력 단자로 구성되어 있다.

 

메인보드 칩셋으로는 AMD 690G와 SB600이 들어갔는데, 양쪽 모두 팬을 사용하지 않은 히트싱크만으로 쿨링을 하고 있어 소음 염려는 없다.

 

AMD 690V 메인보드 / 레전드 유니텍 AMD 690V 빅토리

AMD 690V 메인보드 샘플 제품으로는 레전드 유니텍 브랜드의 AMD 690V 빅토리 메인보드를 사용하였다. 역시 690V 보드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이 제품은 690G에서 HDMI/DVI를 제외한 모델로 D-SUB 출력만 되고 멀티 모니터 기능도 빠졌지만, 레퍼런스보다 높은 575MHz로 내장 그래픽 코어를 오버클럭 해서 성능 향상을 꾀하고 있다. 페넘 프로세서 지원 부분은 AMD 690G 보드와 동일하다.

 

일반 저가형 내장 그래픽 메인보드와 마찬가지로 Micro-ATX 사이즈에 2개의 메모리 슬롯, 히트싱크 만으로 구성된 쿨링 솔루션을 가지고 있다. 메인보드 디자인은 예전에 AMD 690G 인기 모델이었던 유니텍의 690G 메두사와 비슷하지만 메두사는 4개의 메모리 슬롯을 제공하고 있었던 것과 달리 AMD 690V 빅토리는 2개의 메모리 슬롯만을 제공한다.

확장 슬롯은 PCI Express x16 슬롯 1개와 PCI 슬롯 2개로 비교적 단촐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다른 보드들과 달리 CPU 보조 전원 커넥터를 4핀이 아닌 8핀 규격을 사용하고 있다. 4개의 SATA II 포트와 1개의 IDE 채널을 제공한다.

 

백패널 구성은 키보드, 마우스 사용을 위한 PS/2 포트와 내장 그래픽 출력을 위한 D-SUB 포트가 있고, USB 2.0 포트 4개와 10/100M 이더넷 포트, 6채널(5.1채널) HD 오디오를 지원하는 아날로그 사운드 입/출력 단자로 구성된다. 690V는 DVI 출력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D-SUB 포트와 USB 포트 사이에 공간이 비어있으며, 6채널 아날로그 사운드 출력을 할 경우 백패널에서는 마이크 입력과 Line-In 단자를 사용하지 못한다. 

 

메인보드 칩셋으로는 AMD 690V 칩셋과 SB600이 들어갔다. 690V는 앞에 칩셋 설명에서 언급했듯이 상위 모델 690G와 비교해 HDCP 지원 및 HDMI/DVI 출력이 빠진 모델로 내장 그래픽 코어는 같은 Radeon X700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이름은 Radeon X1200으로 690G의 X1250보다 낮은 넘버를 가지고 있다.

내장 그래픽 코어의 동작 클럭은 400MHz로 690V나 690G나 모두 같으며, 사우스브릿지도 같은 SB600 칩셋이 들어가기 때문에 사우스브릿지 칩셋에 관련된 기능은 동일하게 지원한다.

 

엔비디아 지포스 7050 PV 메인보드 / 이엠텍 ESTAR ST7050 AM2 HDMI OVER

엔비디아 지포스 7050 PV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 샘플로는 이엠텍 ESTAR ST7050 AM2 HDMI OVER 제품을 사용하였다. 엔비디아 내장 그래픽 칩셋 가운데 나름 상위 모델인 7050 PV를 사용해서인지 메모리 슬롯 4개를 갖추고 있으며, 듀얼 바이오스에 HDMI 출력, Debug LED까지 갖추고 있다.

 

Micro-ATX 사이즈에 맞춰 4개의 메모리 슬롯을 넣기 위해 메모리 슬롯을 보드 윗쪽으로 배치해 CPU 소켓의 위치가 중앙으로 내려온 구조를 하고 있으며, 전원부만은 초크 코일 및 솔리드 캐패시터로 차별화를 두려고 했다. 확장 슬롯은 PCI Express x16 슬롯 1개와 x1 슬롯 1개, 그리고 2개의 PCI 슬롯을 제공한다. 4개의 메모리 슬롯을 통해 최대 4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다만 최대 12개까지 USB 2.0 포트를 지원할 수 있는 지포스 7050 PV 보드임에도 불구하고 백패널과 확장 헤더를 합쳐 총 8개의 포트만을 제공하는 점은 아쉽다.

좁은 공간에 메모리 슬롯을 늘리기 위해 CPU 소켓과 메인보드 칩셋, ATX 24V 전원 커넥터, SATA II 포트와 FDD/IDE 커넥터, USB 확장 헤더 등이 밀집된 형태로 배치된 것이 좀 답답해 보인다. 인텔 규격 에어가이드를 사용한 케이스에서 CPU 소켓의 위치가 달라져 에어가이드의 효과도 다소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백패널 구성은 로우엔드 벤치마크 제품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화려하게 되어 있는데, PS/2 포트를 기본으로 해서 Debug LED와 TV-Out 단자, HDMI 포트, DVI 포트와 D-SUB 포트 등 내장 그래픽 코어로 가능한 모든 출력 기능을 다 갖췄으며, 4개의 USB 2.0 포트와 eSATA 포트, 기가비트 랜 포트, 그리고 입력단자를 공유하지 않아도 되는 8채널(7.1채널) HD 오디오 출력 단자까지 제공한다. eSATA 기능은 별도의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 SATA II 포트에서 백패널 뒷쪽으로 케이블을 연결해 연장시키는 방법으로 지원하게 된다.

 

메인보드 칩셋으로는 지포스 7050 PV + 엔포스 630a 기능이 통합된 하나의 칩셋을 사용하고 있다. 지포스 7050 PV는 HDMI, DVI, D-SUB 출력 지원 및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PureVideo 기능이 들어가서 HD 비디오 재생도 가능하다. 물론 외장 그래픽 카드에서 지원하는 PureVideo HD와는 달라 1080p 해상도의 H.264 동영상 등의 하드웨어 가속은 지원하지 못한다.

 

NVIDIA GeForce 7025 메인보드 / 유니텍 GF7025 DVI

엔비디아 지포스 7025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는 유니텍 GF7025 DVI 메인보드를 사용했다. AMD 690V 칩셋과 달리 지포스 7025는 HDMI 기능과 TV 인코더 기능은 빠졌지만 DVI-HDCP 출력은 지원하고 있다. 역시 지포스 7025 보드 가운데 최저 가격대에 속한 제품이기도 하다.

 

Micro-ATX 크기로 만들어진 GF7025 DVI 보드는 2개의 메모리 슬롯과 PCI Express x16 및 x1 슬롯 1개씩, 그리고 2개의 PCI 슬롯을 제공하는 일반적인 내장 그래픽 보드의 레이아웃과 구성을 따르고 있다. 전원부는 3-Phase 구성을 하고 있으며 SATA II 포트와 IDE 커넥터, FDD 커넥터는 적절한 간격을 두고 분산시켰다. 백패널과 확장 헤더를 포함해 지포스 7025 칩셋이 제공하는 10개의 USB 2.0 포트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포스 7025는 HDMI나 TV-Out 기능이 없기 때문에 백패널에는 듀얼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D-SUB와 DVI 포트만 자리잡고 있다. PS/2 포트, USB 2.0 포트 4개, 10/100M 이더넷 포트, 6채널(5.1채널) HD 오디오 출력 단자를 제공한다.

 

지포스 70250 칩셋은 DirectX 9.0c Shader Model 3.0을 지원하고 그래픽 코어의 동작 클럭은 7050 PV와 같은 425MHz다. 7050 PV와 달리 PureVideo 기능을 지원하지 못하지만 어차피 7050 PV도 1080p 동영상의 하드웨어 가속은 하지 못하기 때문에 HD급 동영상 재생에서는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태그(Tag)  : 690G/690V/740G/760G, 지포스 6100 내장형, 지포스 7000 내장형, 엔포스 500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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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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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긍정맨 (et7124) / 08-03-27 0: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AMD 보드들은 가격대가 다 비슷비슷해서 고르기가 참 고민되지요...
다행인건 이런 특징이 장점이라는점 ^^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페이지에 엑박이 하나가득 ~_~;;

음. AMD 보드는 초저가가 아니면 인지도로 택하는 경우가 더 많죠.
메두사나 TF시리즈, 기가보드 정도?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비슷비슷하다면 필요에 맞는 구성과 가격을 보고 결정해야 겠습니다. 근데 가격도 다 고만고만해서..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가 워낙 저렴하다보니 그냥 아무거나 사도 큰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그 수준에서는..

국이사랑 (kuki63) / 08-03-27 5: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지도(많이 쓰는거 같은 제품) 있는거에 손이 가죠. 내장그래픽을 쓸 경우라면 DVI지원하는지 여부 정도죠...
w8111 (ID) / 08-03-27 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가격들도 사실은 몇천원 차이여서 선호하는 회사를 따라갈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시된지 좀 된 모델들 같은데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8: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G/V가 빠진것이 아쉽지만, 내장의 한계와 외장의 차이를 느끼는 벤치였습니다.
4만원대 보드와 3만원대 외장 그래픽이 연재 780G 보다 좋아보이기도 합니다.
3만원대 = 7600?
선우아빠 (gt75) gt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G도 nForce 520 + 7200GS 모델과 비슷한 가격일텐데 성능비교를 위해 780G 모델을 추가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1: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 된 모델이군요...

폭풍전야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2: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780G와 지포스 8200G에 대해서는 별도의 기사가 마련 중입니다. 두 제품은 로우엔드 벤치마크에서 다루기엔 아직 가격이 좀 되기 때문에 넣지 않았지만(사실 벤치가 마무리 될 즈음에 샘플이 들어왔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만...) 비교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보강된 내용을 따로 다루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 나올 기사가 더 기대됩니다.^^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저렴한 메인보드만 모아서 정리를 잘했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읽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좋은 글 올려주세요

MA징가 (dgtel) / 08-03-27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보드 칩셋들간의 밴치테스트는 참 절실한 부분입니다.
다른 벤치마크사이트를 찾아봐도 메인보드 칩셋간의 성능우위에 대한 벤치는 전무한지라..
좀 더 다양한 칩셋들간의 벤치마크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jin2006 (ID) / 08-03-27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번쯤 세컨컴을 고려중일때...찾아보던 보드들이 다 모였네요.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들이라 보입니다.
crazyits (crazyits) / 08-03-27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정리되어서 편하게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런글 종종 부탁드립니다.. ^^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놈이 그놈이라는 말이군요. ㅎㅎ 690 시리즈가 성능이 좋은만큼 약간 비싸군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도토리 키재기라도 AMD처럼 그래픽이 좋은 쪽이 좀더 좋긴하네요. 일반 ATX보드라면 좀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메모리 대역폭은 메모리컨트롤러가 CPU내에 들어가 있어서 AMD가 앞서네요.. 그런데 기사를 보다보니 알게됐는데 팰릿에서 메인보드도 만들었었군요-_-;

보드 (gapochoi) / 08-03-27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의 amd에선 고민할필요가 ㅎㅎ 인지도로 사면 될듯도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기다렸는데 이제사 나왔네요 다음에 780g도 하신다니
또기다리겠습니다~

복남 (ascentia) ascent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1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690G 칩셋에 관심이 많았는 데, 요즘은 780G로 관심이 옮겨 가더군요.

이프리타 (yewtree923) yewtree9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 큰 차이는 아니지만 고정적인 수치적 차이를 보여주긴 하네요 ^^
780G 와 비교하면 어떨런지 궁금해 집니다..ㅎㅎ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는 많이 발전했다는 느낌을 주는군요.

690g이 게임상에서는 조금 나은 모습을 보여주던데 문제는 상대가 드라이버관련 문제일수있다는게.;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21: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025 내장 쓰고있는데 많이 제약을 느낀다는..;;ㅜㅜ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을 자주 하다보니 내장 그래픽 칩셋이 있는 메인보드를 쓰더라도 그래픽 카드를 따로 장착하기 때문에 AMD 계열 메인보드는 그냥 구입하던 제조사 제품만 선호하게 되더군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7 22: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하위급 내장그래픽에서 벗어난 780G에 더 무게를 두고 싶네요.
가격만 제대로 형성된다면 780G가 우세하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조금 더 주더라도 780G 겠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8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오... 이런 기획이야말로 실제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아니었나 싶네요...^^;; 저도 차후 업그레이드 계획을 이걸 보고 참고해야 겠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8 2: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의 컴퓨터를 사려는분에게는 좋은 기사라고 생각됩니다.

태재 (gimjeong) / 08-03-28 9: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한 저가 아니면, 외장 선택..둘중 하나가 좋을듯 하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8-03-28 16: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높은 사양의 3D 게임을 하지 않는다면 저렴한 듀얼코어 CPU와 함께 구성하여 사용하면 매우 좋을 것 같네요.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것은 어차피 일반 사용자들에게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인만큼...
박상훈 (dodos) dodo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Value PC에 관심있는 분들에겐 꽤 흥미로울만한 기사입니다.

야망을향한열정 (ingado) / 08-03-29 9: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사 잘 보았습니다.
저렴한 사무용으로 적격인듯하네요.
전에 듀얼비교할때 하나 구입해 요긴하게 사용중인데요..ㅎㅎ
다음 기사도 기대합니다.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29 17: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 대세는 780으로 전환될것 같네요 저가보드는 가격적인 메리트가 가장 큰 구매요소가 되겠네요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0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로우엔드에는 690G가 가장 눈이 가네요. 역시 ATI 최고의 히트상품 같군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3-30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비슷할때는 선호 제조사나 유통회사를 선택하 마련이죠, 거기에 A/S 부분도 빠질수 없구요,수고하셨습니다, 저는 7050 사용자입니다~;;
곰돌곰돌 (pros) / 08-03-31 14: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기사 잘보았습니다. 정말이지 결론답게 도토리키재기네요
^^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6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G 보드가 없다는 점이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테스트 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06 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80g 가 나오면서 완전히 내장 그래픽 시장은 ati 로 올인되는듯 합니다.
이제 인텔 쪽만 공략하면

아기유리 (yahooday) yahoo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4-11 18: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만고만한 보드들 헌데 거기에 나의 690G 보드도 포함이 흐윽...
780 이 이제 대세를 잡으면서 아몬드도 무럭무럭 자리를 넓혔으면...
장태수 / 08-11-23 2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보드의 치명적 단점인 초기불량율을 조사해 주세요. 조립다하고 켜보면 불량나면 기분 너무 안좋아요. 초기불량 높은 회사는 애용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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