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8-07-17 00:00
[벤치]

10만원대에서 골라보는 메인스트림 프로세서의 최강자는?

1. 처음 2. 코어2 듀오 E7200 & 페넘X3 8650/8450 소개
3. 테스트 사양 및 CPU 연산 성능 테스트 4. CPU 렌더링, 인코딩, 압축 테스트
5. 3DMark06, 게이밍 테스트 6. 프로세서별 오버클럭 테스트
7. 멀티태스킹 환경 테스트 (1) 8. 멀티태스킹 환경 테스트 (2)
9. 빠른 동작 클럭 vs 코어 개수는 용도에 따라..

     3. 테스트 사양 및 CPU 연산 성능 테스트



     

테스트 방향

벤치마크에 사용된 프로세서들이 모두 10만원대 초반대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를 사용한 50~60만원대의 중급형 PC구성을 하였을 때를 테스트 방향으로 잡았다. 최근 큰 수요를 보이고 있는 30~40만원대의 보급형 시스템의 경우 코어2 듀오 E2xxx/E4xxx 시리즈나 애슬론64 X2 시리즈등의 10만원대 미만의 프로세서와 AMD 780G나 인텔 G3x등 그래픽코어가 내장된 통합형 메인보드의 조합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이보다 좀더 높은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의 경우 20~30만원을 투자해 메모리를 늘리거나,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거나, 혹은 프로세서를 한단계 상위 버전으로 변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이번 테스트에서는 메인스트림보다 약간 높은 사양을 기준으로 윈도우 비스타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 2GB용량의 메모리를 사용하고, 3D 게임을 즐기기 위해 10만원대의 외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하고, 여기에 내장 그래픽코어가 장착되지 않는 10만원대의 메인보드를 기준으로 삼았다. 물론 사용자에 따라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등의 선택에서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테스트 결과를 잣대로 자신이 생각한 시스템과의 성능을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CPU

AMD Phenom X3 8650
(AM2+, 2.3GHz, 200 x 11.5)

AMD Phenom X3 8450
(AM2+, 2.1GHz, 200 x 10.5)

Intel Core2 Duo E7200
(LGA775, 2.53GHz, 266x9.5)

MainBoard

GIGABYTE GA-MA970X DS4
(AMD 790X + SB600)
GIGABYTE GA-EP35-DS3R
(Intel P35 Express + ICH9R)

RAM

Kingston DDR2 PC2-9200 SDRAM 1GB x 2EA

VGA 이엠텍 XENON 9600GT 秀(빼어날수) Over 512MB VF1000

HDD

Seagate ST31000340A (1TB, 7200RPM 32MB)

OS

Windows Vista Ultimate K SP1

Chipset

-

inf 9.0.0.1009

VGA Driver

NVIDIA ForceWare 175.19

서로 플랫폼이 다르기 때문에 프로세서 이외에 메인보드에도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앞서 언급한 대로 내장 그래픽 코어가 배제된 10만원대 초반대의 가격을 고려했을 때 AMD의 경우에는 AMD 790X칩셋 기반의 메인보드가, Intel의 경우에는 P35칩셋 기반의 메인보드가 각각 사용되었다. (AMD Phenom X3의 경우 AMD 780G칩셋과의 조합을 통한 카트휠 플랫폼을 제공하지만 앞서의 기준에 따라 AMD 790X칩셋이 사용되었다.)

이번 벤치마크는 10만원대 초반대의 프로세서간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함으로 기본적인 프로세서의 연산 성능 뿐만 아니라 인코딩, 압축등의 작업과 3D 그래픽 및 멀티미디어, 게이밍 그리고 멀티태스킹 환경등 일반 사용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용도를 기준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참고로 이번 기사에서 소비전력과 관련된 테스트는 제외하였는데, 이는 AMD와 인텔 프로세서간의 공정(65nm vs 45nm), 코어 개수 (3개 vs 2개), 아키텍쳐등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각 프로세서간의 소비전력과 관련된 테스트는 이미 보드나라 기사를 통해 제공되었기 때문에 관련 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Sandra XII

산수 논리 연산(ALU)와 부동 소수점 연산(iSSE3)의 성능을 살펴보는 Porecess Arithmetic 항목의 결과를 살펴보면 정수 연산을 처리하는 ALU 부분과 iSSE3 인스트럭션을 통한 부동 소수점 연산 부분에서 모두 페넘 X3 8650이 코어2 듀오 E7200을 앞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세서의 순수한 연산시 성능은 기본적으로 동작 클럭과 비례하는데, 2.53GHz로 동작하는 코어2 듀오 E7200이 각각 2.3GHz/2.1GHz 동작의 페넘 X3 8650/8450보다 앞서지만 SANDRA 프로그램내에서 멀티코어 지원으로 인해 결론적으로는 한 개의 코어가 더 많은 페넘 X3 시리즈가 좀더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게 된다. 결국 동작 클럭의 차이보다 코어의 개수 차이가 프로세서의 성능을 이끌어 내는데 좀더 유리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CPU 멀티미디어 테스트 항목중 SSE 명령어셋의 지원에 따라 큰 성능 차이를 보이는 멀티미디어 정수 연산의 경우 코어2 듀오 E7200이 2배 이상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즉, 코어2 듀오 E7200의 경우 SSE 4.1 인스트럭션을 지원하고 있는 반면 페넘X3 8650/8450의 경우 SSE3까지만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코어개수의 우세에도 불구하고 처리 능력에는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부동소수점 연산의 경우 모두 SSE2 기반으로 동작클럭이 상대적으로 낮은 페넘X3 8650/8450이 오히려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

 

메모리 대역폭의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페넘 X3의 경우 프로세서내에 DDR2-1066까지 지원가능한 메모리 컨트롤러가 내장되어 있으며 프로세서와 동기화 되어 있기 때문에 낮은 동작 클럭에도 불구하고 보다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고 있다.

 

PCMark Vantage

실제 어플리케이션의 동작을 시뮬레이트함으로써 PC의 종합적인 성능을 살펴볼 수 있는 PCMark Vantage의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페넘 X3 8650이 우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TV and Movies와 Productivity 항목에서는 확실히 앞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Productivity 항목은 텍스트 에디팅, 윈도우 컨텐츠 검색/메일 검색/렌더링/어플리케이션 로딩 등의 작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TV and Movies 항목은 미디오 인코딩/재생의 작업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일련의 테스트들은 앞서 살펴본대로 멀티코어의 지원 여부에 따라 성능 차이가 발생하는 항목들로 결국 코어 1개가 더 많은 페넘 X3 프로세서가 경쟁사보다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분야라고 볼 수 있다.

 
  태그(Tag)  : 페넘 X3, 코어2듀오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CPU 렌더링, 인코딩, 압축 테스트
관련 기사 보기
[영상] 노바레이크도 막기 힘든 AMD 2차 전성기, 끝날 것 같지 않은 이유 [PC흥망사 15-2]
태그(Tags) : 페넘 X3, 코어2듀오     관련기사 더보기

  이성복 前 기자 / 필명 북극곰 / 북극곰님에게 문의하기 polabear@bodnara.co.kr
언제나 그렇듯이... 언제나 그랬듯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DJI, IFA 2026서 Osmo 360 II·ROMO 2·Power 생태계 공개
DDR4칩을 DDR5으로 마킹, 더 정교해진 가짜 메모리 등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미야모토 무사시 검의 길을 밝힐 선택은?, 귀무자 검의 길 CPU 6종 벤치마크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도 빠르게 45나노 공정이 나왔으면 하네요. 45나노 공정으로 다시 붙었으면 하네요.
란~ (ainomusume) ainomusu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 사양이 없네요...수정이 필요할듯...
65나노의 a당이 그닥 성능 차가 많진않네요...
구입 메리트가 늘어나는건가...
물론...오버는 제외하구요...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7-17 0:37/ 자국/ 신고/
기사 등록시 약간의 문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3페이지에 정상적으로 테스트 방향/사양의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억지로 게임하면서 인코딩 돌리고 그러진 않죠 -_-;;
인코딩하면서 간혹 인터넷 하는 정도, 혹은 TV를 포함한 동영상보기 정도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전 지금 선택하라고 한다면 당연히 E7200을 택하겠습니다 ㅎ;
오버 잘 하는 편은 아니지만 궁핍하다 느껴질때 손쉽게 3G 중반대를 찍어주니 성능에 대한
부담감도 적은 편이죠. 올해 말에 소켓 전환될 예정이라는게 약점이긴 합니다만, 사실
피넘의 성능개선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이상 AM3로 가도 별로 달라질거 같지 않으니
일종의 사용료 정도로만 봐도 될듯합니다.

더욱이 크리티컬인 전력 소모 차이 -_-a 이건 정말 대책 없습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방법으로 듀얼 코어와 트리플 코어의 성능을 비교해주셔서 이해하기 쉽군요. 그러나 이번에도 결론은 예전처럼 용도에 따라 좋은 CPU가 나뉜다는 것으로 나왔으니 한 번에 많은 프로그램을 쓰는 데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듀얼 코어 CPU만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0: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넘X3도 꽤나 하는 녀석들이네요. 항간에는 실패작이다는 말이 많던데.. E7000시리즈로 가려했더니 이거 또 난감해 지네요.-_-;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2: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야 프로그래밍 하는 입장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띄우고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코어가 많은 패넘 쪽이 낫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AMD 쪽이 더 체감 성능이 좋다고 생각되더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3: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코어의 개수가 괜한건 아니군요 기존의 편견이나 생각과는 많이 다른 트리플코어의 성능이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괜찮을듯 싶습니다.

너도모르냐 (tkdchan)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로 고민되게 만드네요.. 아나 어느쪽으로 갈아탈고 심히 고민해봐야할듯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도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하는 블룸필드가 나올때까지는..버텨야징..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8: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떤 작업을 하는지에 따라 성능의 차이를 보이는군요!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200 의 오버 성능을 보면 트리플코어는 팽 당할듯 하네요. 물론 일반적이지 않지만..
w8111 (ID) / 08-07-17 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E7200이 좋게보이고,
이것저것 여러가지 띄우면서 하는 사람에게는 페넘이 좋겠네요.
솔직한 말로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 여러가지 부가적인 면에도 봤을때 E7200이 좀더 우세한것 같기도 하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매 구입자의 반응과는 달리, 트리플 코어가 동가격대 성능비교에서 절대 뒤쳐지는 않는 것은 이 기사 이전에도 확인을 했습니다. 테스트 중 멀티태스킹에 장점이 있다는 것은 확실하지마 무리한 테스트도 보이는군요. 이런 시각은 제가 아지가 멀티코어에 적응이 덜 되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올해 PC 뿐 아니라 전자기기 전반에 있어 전력소비량이 화두인데, 지난 기사를 참고하니 페넘x3 8750 과 코어2듀오 E7200 간에 들에서 50W, 풀로드시 100W 가까운 차이를 보이는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저렴한 걸 사은 것이 현명하군요. ㅎㅎ
그렇지만 속직히 저전력 제품과 발열이 적은 녀석을 구입할 거 같네요. 코어2듀어에 한표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0: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관점이 우선시 하게 되는데, 그런 차원에서는 코어2듀오에 한표 던지고 싶네요..
royal (ID) / 08-07-17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WOW의 레이드를 뛰면서 프렙스로 켑쳐하고
켑쳐한거 엔코딩 돌리면서 게임해도 쿼드 코어로 게임이 원활 하더군요...
쿼드코어에 익숙히지니 듀얼로는 못돌아갈듯...
그런 의미에서 저렴한 트리플도 상당히 괜찮긴 하겠네요...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멀티코어면 더 좋겠지요..
jin2006 (ID) / 08-07-17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렴하고 업하기 쉽고...소비전력 낮고...
그런걸 선택할듯.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코어가 듀얼보다야 멀티작업에서 좋겠지만, 이번에 전력소모 테스트는 빠졌네요.
위에 댓글중에서 내용이 있지만, 결코 무시할 수 있을 만큼의 차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3: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5nm 가격인하되는가보군요.. 음.. amd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인하되면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으로서는 7200보다는 8450이 가장 메리트가 있어보이는거 같은데요..
vintz (diskept) / 08-07-17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진..듀얼으로도 충분하단 생각이 드는건..애들 게임위해서 컴퓨터 만드는건 아닐텐데..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200이 잘나가는건 소비전력이 우수하고 부족하다면 오버클럭이 끝장되기때문에
3.8정도 찍으면 코어3개짜린 우습게 제치지않나요
2만원정도 쌈에도 불구하고 트리플은 시장선택받긴 글럿지않나싶습니다
전 좋게보는데 판매순위에서 낮은 순위만 기록하는거보면(가격떨어지기전에 20위권) 애매한 트리플은 안쓴단 의미겟죠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5: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스트림이라고 하기에는 가격이야 적당한지 모르겠으나 트리플의 경우 조금 용도가 제한적이네요. 반면 인텔 코어2는 클럭수에 비해 가격이 좀 높게 보이네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5: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가 어중간하게 만든 제품이라.. .. 전력소모만 확실히 잡고 나왔으면 꽤 좋았을 것 같지만요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인텔이 더 좋은판단이라고 생각듬.... 7200 은 오버라도 많이 되지만 AMD는..;;;암울
godanhan (ID) / 08-07-17 1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코어 이상의 매력은 렌더링을 걸어놓고 게임이나 TV 시청 등등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물론 3코어 이상을 지원하는 렌더링 프로그램에서는 코어를 거의 100% 활용해서 시간이 줄어드니 더욱 마음에 들고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저가격대를 본다면 인텔의 압승이라고 할수도 잇겠지만..

좀더 낮은 가격대의 듀얼코어의 제품이 비교에 들어간다면 AMD쪽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사무하는데 FUllload를 들어간다는것 자체가 의아스럽기 그지 없죠.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7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선전을 바랍니다.
Intel의 독주를 막아야죠.
황제폐하 / 08-07-18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김혜성님. http://blog.naver.com/heaye

여기서도 당췌 HD4800시리즈와 GTX200시리즈를 단순 비교하셧더군요.

도대체 이유가 멉니까? 다이사이즈, 트랜지스터 갯수를 봐도 단순비교따윈 하면 안

된다는걸 알텐데요? 공정이전에 관해 말해줬음에도 우기는 이유가 뭡니까?

당신이 틀렸다는 걸 지적하면 무조건 AMD빠입니까?
월하짱 (월하짱) / 08-07-18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당에서 더 박차를 가해야할 시점이군요 -_-;
좋은 제품들 착한 가격에 구입하는게 ~
라이트 유저에게는 그다지 ^^:

끓여만든배 (kama136) / 08-07-18 13: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가 하나 더 많다는 점은 CPU의존도가 높은 프로그램들에서 좋은 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이 장점이기니는 한데... 역시 전력소비를 생각하면 인텔쪽이...
Relive_d (p41giga2) / 08-07-18 14: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나와야 할텐데 말이죠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18 19: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신의 컴퓨터 사용 목적에 맞게 구입하면 되겠네요
남탱~ (cnk21) / 08-07-18 2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6600이 10만원대로 진입한 현재 최강은 아무래도 Q6600이 아닐지...
헉 / 08-07-21 18: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보기엔 페넘 x3 을 월등히 우세하다고 생각합니다.
멀티작업에서 앞도적인 차이를 보이는군요.
e7200이 페넘x3보다 좋다는말은
리마 1640이 브리4800+보다 좋다고 우기는거와 같은거라 생각함
헉 / 08-07-21 18: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joel.. (joel83)님은 차라리 싱글코어를 쓰세요... 게임하면서 아무것도 안한다면 듀얼코어를 쓸필요가 많이 없지요. 아직도 듀얼코어지원안하는게임이 더많은데
쿼드울프 / 08-07-24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세는 q6600 사서 오버클럭이 아닐까 합니다 ^^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25 2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이제는 코어갯수가 많은게 끌리네요.
듀얼코어로는 모자른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박종우 / 08-07-26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굴욕이지 AmD 듀얼코어와 트리틀코어와 비교당하다니..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7-30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E7200을 사용중이라 관심있게 봤는데 그다지 트리플코어에 대한 메리트를 느낄 수 없었던것 같네요 현재 사용환경은 벤치마크 처럼 멀티코어 지원이 완전히 되고 있지 않으므로 클럭이 높은게 유리할 경우가 더 많을 것 같네요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07 1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임 성능에서는 전체적으로 E7200이 앞서네요. 클럭빨이 짱인가 ㅡㅡ;;
basicjun / 08-08-08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asicjun / 08-08-08 2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만간 45나노 공정의 제품들이 나오게 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정개선이 기술로만 되는것도 아니고 장비가 있어야 가능한거니 그만큼 자금 여유가 없던 amd는 늦을수 밖에 없었던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수익이 높은 ati쪽 공정개선을 우선으로 했을 것 같구요.
ati쪽은 공정개선으로 꽤 좋은 반응을 얻었으니 앞으로 나올 amd의 공정개선 제품들도 잘 해주겠죠..^^;
페넘 / 08-08-09 21: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페넘 오버하는데 용어 개념부터 바로 잡으시죠 FSB 라고 쓰면 안되죠 버스 스피드라고 정정하세요 그리고 페넘 HTT 는 b3 스텝핑에서 1800~2200 정도 HTT 대역폭이 정설 인데 1700대 HTT 로 설정하셧내요.......인텔과는 다르게 멤컨이 존재하기때문에 특성을 잘 파악 하셔야 합니다.
여하루 / 08-08-14 15: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왕~ 프로그램을 기본 5~6개 올려놓고 작업하는 전 코어수가 많은 게 좋을 듯..
호~ 땡기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4 19: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7200의 벽은 높은거같군요...역시..

미달 (nanging) nangi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14 2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E7200이 더 좋아 보이는군요. 하지만 멀티코어 지원 프로그램이 늘어나면 패넘이 더 우세하겠네요~

dreamwizard (dreamwizard) / 08-08-15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7200 역시 강하네요

MA징가 (dgtel) / 08-08-18 0: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울프데일과 켄츠필드의 싸움에서 구매자들이 울프데일이 아닌 켄츠필드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쉽지만 역시 코어 한개 더 있는 프로세서가 비전이 더 있어보인다는 소리겠죠.
급변하는 IT쪽의 상황을 비견해보면 역시 듀얼코어보단 트리플코어가, 트리플코어보단 쿼드코아거 매리트 있다는 결론이...^^

플토 (compluto) / 08-08-19 9: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씨퓨 업글 하려고 고민하면서 봤느데..더욱 더 고민의 골이 깊어져 가네요.ㅠ.ㅠ

MrBerkt (fkim2) / 08-08-19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트리플 코어인데 쿼드코어와 동일한 전력소모는 참 그렇죠...
차라리 전기라도 덜 먹으면 트리플 코어도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8-21 1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이제 씨퓨의 성능차이는 어느정도 일반환경이라면 크게 느끼지 못하는거 같네요. 그냥 저렴한 가격에 코어갯수가 더 많은게 좋아보이네요..
김성기 (seongki1004) / 08-09-07 17: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겠지만 새로 산다면야 인텔...
김성기 (seongki1004) / 08-09-07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 쓴다면 코어갯수 많은게 짱땡이라는것이 싱글VS듀얼 이후 정립된 나의 생각
인텔 산다는건 울프데일 산다는 소리가 아닌 켄츠필드라는..;;
AMD 시스템이다보니 아제나가 끌리는건 인지상정
엄대식 (zooty129) zooty12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08 4: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ㄴ텔로 다시 돌아 가고 싶네요 AMD에 디인게 많아서 ;;

토오삐 (poporon00) poporo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09-26 15: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이런저런 고민이 생기네요

견습필테어 (m043124) / 08-10-27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소비전력 문제도 그렇고 7200 오버만 잘해놓으면 amd 보단 낮은 전력으로 좋은 성능을 보이는것같습니다 .

작선남 (zryu072141)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1-15 2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AMD가 회복세이긴, 하지만, 더욱 따라잡아야할 부분이 많네요. 아직은 회복기라기엔 섣부릅니다. 인텔에게만 시장의 독식력이 번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2-04 20: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택은 유저의 몫이네요.45nm AMD CPU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