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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트윈터보로
성능도 온도도 다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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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Core2 Duo E8500
(3.16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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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Board |
GIGABYTE GA-EP45-DQ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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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pset |
Intel P45 Express +
ICH10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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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EK Memory PC2-6400 4GB
(2GB X 2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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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Seagate Barracuda 7200.11 1T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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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Lite-On Triple Writer Blu-ray
Recor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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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 |
GIGABYTE ODIN GT 80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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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Windows Vista Ultimate K
SP1 32b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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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셋
드라이버 |
Intel Chipset S/W Ut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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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드라이버 |
AMD Catalyst 8.7 정식 버전 |
테스트 시스템은 인텔 코어 2 듀오 E8500(3.16GHz)에
P45 칩셋을 장착한 GIGABYTE GA-EP45-DQ6 메인보드를 사용했고, 메모리는 DDR2-800 2GB 2개를 사용해 4GB로
구성했다.

GPU-Z 정보를 살펴보면 55nm 공정으로 만들어진 라데온 HD
4800 시리즈로 표시되며, 동작 클럭은 레퍼런스보다 높은 코어 675MHz, 메모리 1100(DDR 2200)MHz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동작 클럭이 높아지면서 자연히 픽셀 필레이트나 메모리 대역폭도 레퍼런스 제품보다 올라간 것으로 나타난다.
3DMark06 벤치마크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3DMark06 벤치마크 결과 코어/메모리 클럭이 올라간 사파이어
HD 4850 톡식 익스트림 트윈터보가 레퍼런스 제품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1920x1200 해상도에서도 레퍼런스보다 600점 가량 더 높은
점수가 나왔다.
3DMark Vantage 벤치마크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3DMark Vantage는 옵션에 따라 AA와 AF가 자동으로
적용되는데, Entry와 Performance는 AA, AF 적용이 되지 않지만 High에서는 2xAA/8xAF, Extreme은
4xAA/16xAF가 적용된다. 테스트 결과는 3DMark06과 마찬가지로 코어/메모리 동작 클럭 차이로 모든 옵션에서 오버클럭된 HD 4850
톡식 익스트림 트윈터보가 레퍼런스보다 나은 성능을 보였다.
Crysis v1.21 - DirectX 10, High
Quality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NoAA에 High 옵션을 적용한 크라이시스(Crysis) 테스트
결과는 3DMark보다 성능 차이가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오버클럭된 사파이어 HD 4850 톡식 익스트림 트윈터보의 평균 프레임이 더
높다.
Company of Heros v1.71 - DirectX
10, High/Ultra Quality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DirectX 10을 지원하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Company of Heros)는
NoAA에 모든 옵션을 최상으로 설정하고 테스트한 결과 전 해상도에서 오버클럭된 사파이어 제품이 레퍼런스 4850보다 약 3~5프레임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Devil May Cry4 DEMO - DirectX 10, Super High Quality


(그래프가 길수록 좋음)
데빌 메이 크라이4(Devil May Cry4) 데모는 라데온
HD 4800 시리즈는 AA를 먹이지 않은 상태에서 AA 설정을 했을 때보다 성능이 더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서 4xAA 설정으로 테스트한 결과만
사용했다. 데모에 들어간 퍼포먼스 테스트는 총 4개의 신(Scene)으로 구성된 테스트를 수행하게 되는데, 1024x768 해상도 뿐만 아니라
1920x1200 해상도에서도 동작 클럭이 더 높은 사파이어 HD 4850 톡식 익스트림 트윈터보의 프레임이 더 높게 측정되었다.
조용하면서도
레퍼런스 쿨러를 압도하는 트윈터보 쿨러의 위력

사파이어 HD 4850 톡식 익스트림 트윈터보가 오버클럭으로 레퍼런스 라데온 HD 4850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고 해도, 오버클럭 제품이기 때문에 들어가는 추가 비용을 생각하면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우수하다고 말하긴 어렵다. 그러나
다른 라데온 HD 4850에서는 볼 수 없는 아틱쿨링사의 트윈터보 쿨러는 이 제품의 충분한 구매 이유로 작용할 수 있다.

보드나라의 "여름특집
HD 4850에 적합한 쿨러를 찾아라" 기사를 보면 아시겠지만 아틱쿨링 트윈터보 쿨러는 리테일 버전의 경우 PWM 모드에서 쿨러의
RPM이 너무 낮게 설정되어 4850 GPU가 발열로 손상될 수도 있다는 문제가 있다. 이 문제는 리테일 쿨러에 4850에 맞는 별도의 추가
부품을 달거나 4850 쪽에서 트윈터보 PWM에 맞춰진 바이오스 수정을 해야 한다. 그러나 모든 라데온 HD 4850이 트윈터보 때문에
바이오스를 수정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엠텍에서 출시한 사파이어 HD 4850 트윈터보 시리즈는 트윈터보 쿨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바이오스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일반 라데온 HD 4850에 트윈터보 리테일 제품을 장착하려면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하지만, 사파이어에서 출시한 이 제품을 쓰면 아무 걱정 없이 향상된 쿨링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그래프가 낮을수록 좋음)
팬 속도를 따로 조절하지 않은 레퍼런스 라데온 HD 4850과
트윈터보 쿨러를 장착한 사파이어 HD 4850 톡식 익스트림 트윈터보의 GPU 온도 변화를 측정한 결과, 풀로드에서 라데온 HD 4850은 최고
88도까지 올라가며 평균 85.8도의 온도를 나타냈으나 트윈터보를 장착한 사파이어 제품은 최대 온도는 레퍼런스 제품의 대기(Idle) 모드
온도보다도 낮은 57.5도에 평균 54.9도의 온도를 기록했다.
물론 레퍼런스 쿨러는 기본 팬 속도가 낮게 설정되어 이를 변경하면
GPU 온도를 좀더 낮출 수 있을 것이지만, 사파이어 HD 4850 톡식 익스트림 트윈터보 쪽도 레퍼런스보다 코어/메모리 클럭을 더 오버한 제품임을 감안하면 오버클럭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이보다 온도가 더 낮았을 것이다.

(그래프가 낮을수록 좋음)
레퍼런스 라데온 HD 4850이 GPU, 메모리, 전원부를 모두
덮는 구조로 트윈터보보다 전체적인 쿨링 성능이 더 우수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팬 동작 속도가 낮다 보니 쿨러에서 열을 외부로 충분히 빼내지
못해 나중에는 그래픽 카드 전체가 손을 대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워진다. 메모리와 전원부 온도 변화에 대해서는 이미 4850 쿨러 벤치에서 다룬
적이 있으니 이번에는 그래픽 카드의 뒷면에 온도 센서를 부착해 쿨러의 능력이 닿지 않는 기판 뒷면의 온도 변화를 측정했다.
테스트 결과 듀얼 팬 구조로 직접 기판에 닿지 않더라도 GPU
외에 메모리 전원부 등에 충분히 바람을 불어주는 트윈터보는 열이 그래픽 카드 전체로 퍼지는 레퍼런스 쿨러보다 6도 이상 낮은 온도를 보였다.
측정된 온도로는 단순히 6도 안팎의 차이지만 실제로는 열이 더 잘 전달되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어 레퍼런스 4850의 뒷면이 훨씬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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