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08-07 00:00
[리뷰]

실용성과 저소음을 강조한 Zalman CNPS 10X Quiet

1. 처음 2. 10X Extreme에 실용성을 강조한 버전
3. 장착 환경과 소켓 호환성은? 4. 간단한 테스트와 결론

     3. 장착 환경과 소켓 호환성은?



CNPS 10X Quiet의 장착 환경과 호환성은?
 

 


잘만 홈페이지에 등록된 CNPS 10X quiet쿨러의 프로세서 지원 목록 

 CNPS 10X quiet는 호환성면에서 전작 Extreme의 범용성은 그대로 가져 AMD 및 인텔 프로세서의 모든 클럭을 완벽하게 지원하며 각종 소켓 방식도 모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추후 플랫폼의 변경을 하더라도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10X Extreme과 다르지 않다.

 

이와함께 잘만 CNPS 10X Quiet 쿨러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최신 소켓 방식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즉 AMD의 AM3 소켓 방식과 그 하위 소켓을 모두 지원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차후 선보일 인텔의 린필드 플랫폼을 지원하기 때문에 코어 i7용 LGA 1366 소켓의 지원 및 차후에 선보일 코어 i5용 LGA 1156 소켓까지도 지원하고 있다. 

 


소켓 775 연결방식  


소켓 1156연결 방식 

LGA 1156/775 소켓 장착시는 CPU 부근에 있는 4개의 마운트 홀에 고정 가이드 + 고정핀을 이용해 클립지지대를 고정하는 방식이 사용된다.

 


메인보드에 CNPS 10X quiet를 설치할 경우 쿨러의 클립을 제거하여 메인보드와 연결하는 나사를 조여야 한다. 쿨러가 연결되어 있는 반대쪽은 수직으로 나사를 확인 할 수 있지만, 냉각팬이 부착되어 있는 부분은 냉각팬에 가려져서 나사의 회전이 어렵다. Extreme이 나사로 냉각팬이 부착되어 있던 것에 반해 quiet의 경우 손으로 가볍게 제가가 가능하여 손쉬운 조립이 가능하다.

 


CNPS 10X quiet를 메인보드에 설치했을 경우 120mm 냉각팬때문에 내부 장치들과의 간섭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된다. 파워 서플라이의 냉각팬이 돌출형일 경우에는 위의 사진에서처럼 메인보드의 패널방향이나 하향식으로 설치해야 할 것이다.

사진에서는 냉각팬의 전선이 쿨러의 아래방향으로 설치 하였지만, 설치하는 방향에 따라서 클립 타입으로 고정이 되어있는 냉각팬의 방향을 바꾸어서 전선의 위치를 바꾸어 개인의 시스템에 맞게 설치가 가능하다.

  태그(Tag)  : 잘만테크,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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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쿨링능력
 정숙함과 전작에 뒤지지 않는 쿨링능력!
7.0   디자인
 흑진주색보다 시원한 색상! 쿨링도 더 잘될 것 같다.
7.0   호환성
 기존의 제품뿐만이 아니라 i5까지 아우르는 포용성
7.0 기자종합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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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떠돌이늑대 / 09-08-07 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WM 팬을 도입하는게 어려운 것인지, 1~2만원대 저가형 CPU쿨러에서도 PWM 팬이 사용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만원이 넘는 쿨러임에도 PWM을 지원하지 않는 것은 너무 고가정책을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드는군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윗버전보다 떨어지지 않는 성능과 다양한 소켓지원은 참 좋아보입니다만,
출시초기라서 그런지 타사쿨러와 비교해보면 가격이 좀 비싸보입니다.
디자인상으로 전후로 팬을 사용할 수 없어 보이는데, 한쪽은 옵션으로 지원하더라도 팬 장착이 가능하게 해주면 어떨까...싶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만원대라는 가격도 그리 저렴하게 보이지는 않는군요. 잘만이라는 브랜드 가치가 있다고는 해도 타워형 쿨러에서는 후발주자인 셈인데요.

어쨋든 좋은 모습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나마 잘만이 정신차린제품...A/S도 잘해주고..
날아가는 새 (udstd) / 09-08-07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높고 타워형은 부담이 되어서 ....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호환성은 좋지만 초기가가 만만치 않은게...

개굴 (cocoa) coco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가격대 성능비는 별로라는 얘기?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1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제품은 몇가지 기능을 빼고 저가형으로 나온 제품인거 같아요.
성능은 정품쿨러보다는 좋은거 같네요. 다만 타사 제품들의 인기를 넘어설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잘만의 제품은 a/s가 좋다는 평들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9-08-07 2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제품도 그랬지만 가격대를 생각하면 성능 면에서는 만족감이 조금 떨어지겠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왕이면 인텔 쿨러보단 비슷한 가격대에 있는 쿨러와 벤치하셨으면 좋았을텐데...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 많이 떨어졌군요. 익스트림은 성능대 가격이 너무 높아서 과대포장됐다는 느낌이었는데 이제야 그나마 조금 봐줄만해졌네요. 그래도 역시나 타 제품들에 비해 너무 많이 과하다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이름값이 너무 들어간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4-5만원은 해야 어느정도 해당제품이 정상적인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트해졌지만 가격이 비싼건 엄청난 흠인거같습니다.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7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스트림의 검은 플라스틱으로 감싼형태보다 콰이어트의 방열판 은회색이 그대로 드러나 보이는 형태가 더 좋아보이네요. 제품이름처럼 저소음에 주안점을 둔 제품이군요
烏飛梨落 (gurngi) / 09-08-08 8: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걸 보면 인텔쿨러의 성능이 얼마나 별로인지 알 수 있는데 처음부터 쿨러도 제대로 만들어서 부담을 줄여 줬으면 좋겠네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8 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쿨링시스템을 위해서 메인보드를 케이스의 정 중앙에 놓고,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히트싱크 구조로 발전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네요.
지금은 타워형이 대세이지만..^^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8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PC가 아니라 조립은 거의 워크스테이션인 듯..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8 12: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피유에 함께 들어있는 쿨러를 분리해서 판매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놀고있는 쿨러가 얼마나 될까를 생각해보면 자원 낭비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08 16: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조금 아쉽고 장착방식이 좀 더 쉬웠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긍정맨 (et7124) / 09-08-08 2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이 이런식의 타워형을 쿨러를 내놓은것도 나른대로 나쁘진 않네요..
젬마 (chunsu) / 09-08-09 7: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쿨러가격도 적은 가격이 아니군요 성능은 좋아 보이지만...

다스마니아승냥이 (year2015) / 09-08-10 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러의 방향을 반대로 장착하였군요....보통 이런 모량의 쿨러를 장착할때는 팬의 흡기부분이 CD/DVD드라이브가 장착되는 (오른쪽)전면부 향하게 하거나 그래픽카드가 장착되는 아래쪽을 향하도록하고 배기부분은 그 반대인 (왼쪽(배기팬))후면부(백패널)를 향하거나 위쪽인 파워(흡기팬)부분을 향하게 장착하여야 하죠. 설마 반대로 장착된 저 상태로 테스트 하셨는지... 오픈케이스 상황이라도 방향을 거꾸로 장착하면 제품의 특성상 쿨러의 원래 성능보다 떨어지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고...저상태로 실제 케이스에 장착해서 장시간 사용했다가는...기본적인 케이스의 바람의 흐름을 역방향으로 바꿔 놓게 되어서 시스템 내부의 공기가 제대로 빠져나오지 못하거나 계속 내부에서 맴돌게 되서 CPU 온도뿐아니라 시스템온도(메인보드)와 그래픽 CD/DVD드라이브 등의 중요부품들의 온도가 상승하여 시스템에 심각한 악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지난번 익스트림 제품의 테스트도 이제와서 보니 제품을 장착하고 동작하지 않는 장면을 찍을때는 제대로된 방향으로 되어있더니 테스트 장면에서 소음 측정 부분을 보니 역시 거꾸로 장착하고 테스트가 되었네요... 익스트림 리뷰때처럼 장작하면 파워의 흡기팬와 맏다아서 서로 바람을 빨아들이게 되버립니다. 이번 리뷰 역시 케이스 후면의 배기팬과 맏다아서 역시 같은 결과가 나타나구요. 오픈 케이스 상황이라고는 하지만 리뷰의 문제점으로 충분히 지적 당할만한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보드나라 관계자 분들은 리뷰의 편의성만 생각해서 리뷰의 질을 떨어지거나 떨어져보이도록 의심되지 하지 않게 앞으로는 사소한부분이라 좀 더 신경 쓰셔서 신뢰성높은 양질의 리뷰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10 18:51/ 자국/ 신고/
먼저 오픈케이스상에서는 쿨러방향에 따라 온도차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온도차이나 등은 실내온도나 다른 변수가 가지는 영향보다 극히 적습니다. 이번 리뷰는 디테일하기 언급하기보다는 특징만 간략하게 언급하는 형태여서 테스트를 rough 테스트로 진행하였기에 테스트는 정품쿨러와 비교해 성능이 뛰어나다 정도로만 인식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제 테스트는 사진방향와 반대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방향에 대하여, 말씀하신 취지가 가장 일반적인 쿨링환경이라는 부분에 대해 동감합니다만, 이는 쿨러와 메인보드의 간섭현상, 배기팬 여부, 파워서플라이 팬방향와 유무, 케이스 시스템 설계에 따라 모두 다르며, 쿨링목적에 따라서도 조금씩 다릅니다. 단, 일반적인 케이스의 배기팬과 겹치는 상황에서 장착화면의 방향은 말씀하신것과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장착화면의 사진은 장착화면의 예를 든것이며, 기자가 미숙하다보니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촬영하는 부분에 대해 소홀한것 같으며 관련된 언급에서 얻고자하는 쿨링목적에 따라 다르게 장착되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언급이 너무 짧게되어있어 관련한 부분에 다양한 시각을 보여주면 좋지 않았을까 판단합니다.

앞으로 말씀하신 부분은 다양한 환경에대한 고려를 하도록 교육하고 사진의 방향이 '유일하게 올바른' 것으로 오해할 수 도 있기에 관련한 내용을 보강해 양질의 제품소개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0 19: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이상한 디자인으로 나온 것보다는 이제품의 성능이 좋겠내요,, 가격이 조금 높다는 것이 불만이지만,,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0 2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쿨러. 가격과 쿨링성능,소음도,외관,브랜 에서 외관,브랜드를 제외하고 다른 회사 제품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당연히 배제할 수 없는 대상이긴 합니다. 가격이 너무 높은 것 같아요. 환율 탓인가... 타회사의 타워쿨러과 비교가 없는 상태에서 이런 글은 무리가 있지만, 자신이 있다면 비교자료로 홍보를 했을테죠. 저의 편견- 이만한 가격대의 쿨러를 선택함에 있어서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들과 쿨링 성능에서 비교는 구입에 많은 영향력을 미친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0 23: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특유의 디자인적 특징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아자비이 (ajabee)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0 23: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을 내리기위해 간소화 해도 가격이 만만치 않군요
그래도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가격을 내리기위해 노력한게 괜찮아 보이는군요.

비타민C (artkim18) artkim1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1 14: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퀴즈 정답:
실용성과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2 10: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에따라 Fan LED가 삭제되었으며, RPM을 낮추었고 PWM 컴트롤러를 삭제했다 컴트롤러 ->컨트롤러 아닌가요.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3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전 버전이 너무 비싼감이 있어 보다 저가버전이라는 CNPS 10X Quite 쿨러에 대해 기대가 많았습니다. 개방된 구조에 파란색이 시원해 보이는 디자인, 다양한 규격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대만큼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격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여전히 비싸다는 인상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7만원대의 가격대가 저렴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아직 벤치등이 제대로 나와있지 않은 상태에서 공구를 진행한것이 너무 서두른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고 초기가가 너무 높게 잡아 공구가도 그리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아 실제 유통시에는 공구가 이하의 가격이 되어야 인기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잘만의 브랜드의 값고 AS의 우수함이 있으니 믿고 구입할수 있는 제품이 되니 가격대만 잘 조절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똥덩어리 (wjdgus1226) / 09-08-13 12: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알피엠은 조절되서 좋은데 저가버전이라서 그런지
왠지 제가 현제 사용하고있는 잘만 9700NT에 비하면좋겠지만
상위급 모델에 비해서는 솔직히 메리트는떨어져보입니다
오히려 저는 9900제품이 더끌리네여
개인적인 판단이겠지만요 그래도 구입하시는분들은 많겠죠
아무래도 잘만이니까요

티케 (kado)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8-16 6: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요즘 가격대비에서 성능이 별로인듯
요즘 국산 쿨러도 많이 나오고 성능도 좋은 쿨러가 많이 출시되는데
크게 어필될만한 제품이 출시가 안되고 잇는듯
z키메라 / 09-08-20 9: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사의 타워형 쿨러를 사게 되면 4-5만원대입니다. 잘만은 6만원대. 하지만 잘만은 팬이 포함된 가격이고,무엇보다 서비스 부분에서 압도적입니다. 제 경우로 775킷 제 과실로 나사산이 나갔었는데 써멀과 함꼐 킷까지 무료로 보내주더이다. 이정도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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