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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0-05-03 15:00
[칼럼]

게임을 위한 메인스트림 CPU와 VGA간 상관관계 테스트

1. 처음 2. 그래픽 성능은 그래픽카드만으로 발휘되나?
3. VGA 변화에 따른 게임 성능 4. CPU 변화에 따른 게임 성능
5. CPU와 VGA 조합에 따른 게임 성능 변화 6. 게임 성능은 CPU와 VGA 조화가 필요
7. 보너스 : 테스트 컴포넌트의 간단 특징 정리

     3. VGA 변화에 따른 게임 성능



이번 테스트에서는 CPU와 메인보드, 메모리는 각 색 별로 조합해 세 가지 테스트 시스템을 구성했으며, (시스템1 : 클락데일 + DDR3 메모리 + P55 보드, 시스템 2 : 코어2듀오 + DDR2 + P45, 시스템 3 : 펜티엄 D + DDR2 + P965) 여기에 메인스트림급 그래픽 카드 3종을 테스트했다.

이번 테스트는 각 CPU와 VGA의 자체적인 성능 비교가 아닌, 세대 변화에 따른 메인스트림 듀얼 코어 시스템(CPU + VGA)의 게이밍 성능 변화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게임 성능 향상을 위한 CPU와 VGA의 관계를 확인하는데 있다.

따라서 다음의 테스트 결과 그래프는 각 컴포넌트의 성능이 아닌 각 세대 별 CPU와 VGA의 조합에 따라 어떤 식으로 성능이 변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해석하는 것이 맞다.

 

테스트 프로그램 설정에 관하여

테스트 프로그램은 시스템의 3D 성능 측정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3DMark Vantage의 Performance 프리셋과, DirectX 9를 이용하는 스트리트 파이터 IV, DirectX 10을 이용하는 FarCry2와 H.A.W.X를 선정했다.

이번 테스트 목적이 메인스트림 듀얼 코어 CPU와 그래픽 카드의 상관관계를 확인하는데 있으므로, 모든 게임의 해상도는 22인치 와이드 모니터의 최적 해상도인 1680 x 1050로 통일했으며, 프레임 하락이 심하게 발생하는 AA와 AF등의 옵션은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그 외 옵션은 High로 설정하여 게임에서 자체 제공하는 벤치마크 툴을 이용해 테스트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게임 성능과 그래픽 효과 구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PC 컴포넌트는 그래픽 카드이며, 이에 따라 게임 성능 향상을 위해 가장 먼저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컴포넌트 역시 그래픽 카드이다. 따라서 동일한 CPU에 서로 다른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사용해 그래픽카드만을 변경할 경우 실제 게이밍 성능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먼저 확인해 보겠다.

 

그래픽 카드 변화에 따른 게이밍 성능 관측

3DMark Vantage 테스트 결과 동일한 CPU라도 8600 GT와 9600 GT, GTS 250으로 바꿀 경우 확실한 성능 향상이 관측되었다. 그러나 8600 GT를 사용할 경우 거의 모든 CPU에서 큰 차이없는 성능을 보여 VGA의 성능 자체가 낮을 경우 CPU에 따른 게이밍 성능 차이는 미미할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이 때 그래픽 카드를 8600 GT에서 9600 GT로 변경할 경우 펜티엄D 820을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약 2배의 성능 향상이 이뤄졌으며, i3 530을 사용하는 시스템은 2배 이상의 성능이 향상됐다. 그러나 E4300과 E8200을 이용하는 시스템에서는 9600 GT를 이용시 3DMark Vantage 스코어 자체에 큰 차이가 없으나 i3 530을 이용할 경우 보다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것을 확인했다.

반면 VGA를 GTS 250으로 변경 시에는 각 CPU에 따른 결과 값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데, 실제 게임에서는 이러한 경향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해보자

 

펜티엄D 820과 C2D E4200는 GTS 250의 성능 활용 못해

펜티엄D 820에 지포스 8600 GT와 지포스 9600 GT, 지포스 GTS 250으로 그래픽 카드를 바꾸면서 각 게임 별 프레임을 측정한 결과 모든 그래픽 카드 변경 시 성능 향상이 관측됐다.

테스트 결과를 살펴보면, 8600 GT에서 9600 GT로 그래픽 카드를 변경할 경우 FarCry2에서 최소 약 8프레임 상당의 성능 향상을 비롯해 H.A.W.X와 SF IV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능 향상이 관측됐다. 그러나 9600 GT를 사용할 때와 GTS 250을 사용할 때의 게이밍 성능 향상도는 8600 GT에서 9600 GT로 변경할 때에 비하면 거의 미미한 수준으로, 앞서 필자가 언급한 것과 같이 CPU 때문에 그래픽카드의 성능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것이다.

 

E4300을 사용하는 시스템에서의 테스트 결과도 앞서 펜티엄D 820을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8600 GT에서 9600 GT로 바꿀 경우 게임에 따라 최대 평균 30프레임 상당의 성능 향상이 있었지만 9600 GT에서 GTS 250으로 변경할 경우 성능 차이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결국, 펜티엄D 820과 Core2 Duo E4300을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9600 GT를 넘는 성능의 VGA로 변경할 경우 기대할 수 있는 게이밍 성능 향상 폭은 없거나 미미한 수준임을 짐작할 수 있는 결과다.

 

GTS 250의 성능도 제대로 활용하는 E8200과 i3 530

E8200과 P45 칩셋을 사용한 시스템에서도 8600 GT를 사용할 경우 각 게임의 평균 프레임은 앞선 두 시스템과 거의 차이없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8600 GT의 연산 능력의 한계로 풀이되며, 이는 앞서 필자가 주장한 바와 같이 저성능 그래픽카드에 고성능 CPU를 사용할 경우 성능 향상에 제한이 걸린다는 것을 입증하는 결과다.

반면 9600 GT로 그래픽 카드를 교체할 경우 앞선 E4300을 이용한 시스템보다도 성능 향상폭이 크게 나타났으며, SF IV와 H.A.W.X의 경우 E4300을 사용한 시스템에서는 9600 GT에서 GTS 250으로 그래픽 카드를 교체했을 시 3~6 프레임 정도였던 성능 향상폭이 E8200으로 교체시 14~36 프레임으로 대폭 상승한 모습을 볼 수 있다.

 

Core i3 530과 P55 칩셋을 사용한 시스템에서도 E8200을 이용한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8600 GT에서 9600 GT로, 9600 GT에서 GTS 250으로 그래픽 카드 변경시 각각의 성능 향상폭이 눈에 띄게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E8200 시스템에서 그래픽 카드를 9600 GT에서 GTS 250으로 변경 시 성능 향상 폭이 약 4프레임 가량이었던 것과 비교해, i3 530을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는 동일한 경우 성능 향상 폭이 약 21 프레임으로, 다섯 배 가량 높은 성능 향상폭을 나타낸다.

 

FarCry2와 SF IV로 알아보는 CPU와 VGA의 관계 정리

앞선 테스트 결과로는 CPU 별로 VGA 변경시 어떤 성능 변화가 있는지 알아본 것으로, VGA 변경시 성능 변화에 중점을 둔 결과이다. 그러나 위 그래프만으로는 CPU와 VGA가 동시에 변할 때의 모습을 확인하기 어려워, CPU와 VGA가 동시에 변할 때의 특징을 FarCry2와 SF IV의 테스트 결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다.

테스트에 사용된 4종의 CPU 모두 8600 GT를 사용할 경우 평균 프레임에 거의 차이가 없으나, 9600 GT로 변경시 모두 상당한 성능 향상을 보여줬다.

그러나 보다 고성능 CPU를 사용할 경우 9600 GT를 사용할 때의 성능 향상폭은 더욱 커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E8200과 i3 530의 경우 2프레임 내외로 큰 차이없는 성능을 보여, 테스트에 사용된 CPU 중에 9600 GT의 성능을 활용하는데 E8200 급 이상의 CPU는 굳이 필요치 않음을 알 수 있다.적절한 것은 E8200임을 알 수 있다.

9600 GT에서 GTS 250으로 업그레이드 시 펜티엄D 820과 E4300은 성능 향상이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이고, E8200의 경우 4 프레임 정도 성능 향상이 있으나 i3 530이 21프레임 가량 성능이 향상된 것과 비교하면 GTS 250의 성능을 활용하는데 E8200은 합리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모습이다.

즉, FarCry2를 테스트시 사용한 옵션에서는 E8200급과 9600 GT급 조합 이상의 성능을 원한다면 i3 530급과 GTS 250급의 조합이 필요하며, 그 외의 조합은 눈에 띄는 성능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

이러한 경향은 SF IV나 H.A.W.X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나는데, 특히 SF IV 테스트 결과에서는 9600 GT를 사용하는 E8200과 i3 530 시스템에서 차이없는 결과가 나왔으며, E8200을 사용할 때 FarCry2에서는 9600 GT와 GTS 250에 따른 프레임 차이가 적은 받면 SF IV에서는 상당한 성능이 향상됨을 확인했다.

즉, 일반적으로 고성능 VGA와 고성능 CPU의 조합시 전체적인 게임 성능 향상이 가능하나, 이는 CPU와 VGA의 조합 뿐만 아니라 게임에 따라서도 향상 정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태그(Tag)  : CPU, 그래픽카드(칩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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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내모선장 / 10-05-03 16: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 면에서는 AMD쪽이 인텔보다 상당히 유리하죠. 소켓을 자주 바꾸는 게 아닌데다 바이오스 업글만 하면 상위CPU 설치도 충분히 가능하니까. 인텔도 LGA775까진 괜찮았는데 I시리즈부터는... 에효 말을 말아야지...
갸랑잎 / 10-05-03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 했던 내용인데....좋았습니다.
AMD도 한번 해주세요..AMD CPU, VGA를 이용하여..최적의 솔류션 찾아주세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17: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기사를 보니 얼마전까지 봐왔던 인텔과 엔비디아의 자기들이 제일 중요하다고 우기던 글들이 기억나네요. 적절한 밸런스 유지와 조화로 볼때 AMD가 CPU쪽에서 좀 부족하지만 대체적으로 꽤 괜찮은 조합을 보여준다고 생각되네요. 거기다 가격이란 추가옵션까지 놓고보면 더욱 좋겠죠.
호기심 / 10-05-03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보자가 시스템의 최적조합을 찾기에 많은 도움이 되겟군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에 무엇을 업그레이드 해야 좋은지 도움이 됐읍니다.
시스템을 이것 저것 순서 대로 업글 해보면 cpu나 vga 별 특징을 대충 짐작 할수 있읍니다.
펜디 945 에 250 조합이 일전에 쓰던 3870 조합보다 3디 게임에서 눈에 띨 정도의 성능 향상이 있더군요.
cpu가 좀 모잘란감이 있는듯 한데 클럭빨이 3디 게임에서 중요 하기에 어느정도 괜찬아 보입니다.
좋을 글입니다 추천요.

병치기 / 10-05-03 19: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낄낄, 재밌는 얘기네요
여튼 저는 펜티엄4 노스우드에 AGP 그래픽쓰는 그런...
요즘 세상에서는 고물 딱지 취급하는 컴퓨터를 가졌습니다
업그레이드 말고 하나 사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DR하고 AGP, 478 어디서 구해요 낄낄; 게다가 싱글코어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적의 조합이라는게 사실 찾기가 쉽지 않지요....;; 저같은 경우야 어차피 게임성능 보다는 멀티테스킹 성능 쪽을 우선시하고, 사람마다 자신이 선호하는 작업이나 일이 있는 법이니 그에 맞는 시스템을 구성한다는 것이 참 어렵긴 합니다.
대박인생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립을 고려하는 분들은 한번 꼭 읽어 보면 좋을 필수 기사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아시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는 VGA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요새는 확실히 CPU가 좋아야 VGA의 능력을 최대로 이끌어내주는 거 같네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업글계획에 도움이 될거 같네요. ^^ 86GT에서 96GT로 업글할까나..

진통제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3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가 하는일에 아니면 자기가 뭘 할지 정하고 구매하는 습관을 ..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4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 구매시에는 적당한 조합을 갖추는게 좋지만, 업그레이드를 위한 것이라면 다른 기준도 필요하겠죠. 게임도 여러종류가 있고, 모든 게임에서 CPU 성능이 떨어지더라도 GPU에 더 영향을 받는 게임도 있을테구요.

CPU와 VGA 모두 게임 성능에 영향에 미친다는 것을 알려준 기사라면 듀얼코어와 쿼드코어 사용시 게임성능은 어떤 차이를 보일지도 궁금하네요. 쿼드코어 출시 시점에서는 고클럭의 듀얼코어가 게임성능에선 뛰어나다는 결론이었는데, 요즘은 안그렇겠죠? 다음 기사에서는 이 부분을 검증한 기사가 기대됩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4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우 잘봤습니다...
그동안 "CPU에 비해 VGA가 너무 딸린다", "CPU가 딸려서 VGA 성능을 다 못끌어낸다" 이런 말을 많이 접해봤지만.. 실제 그 수준이 어느정도인진 감이 오질 않았거든요. 우왕굳-_-)b

쿼드코어와 AMD 제품이 빠진건 좀 아쉽네요 ;ㅁ;
제로군 / 10-05-04 1: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글입니다 CPU와 VGA의 상관 관계를 잘 알수 있는 글이었습니다
최신의 CPU에서 최고의 VGA 성능이 나온다는 것은 보드나라의 세심한 벤치에서도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단정적으로 최고의 성능을 위해서는 최신의 CPU를 써야 한다고 결론을 내린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메인스트림 이하의 제품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으며 벤치에서는 적절하지 않겠지만 각 CPU의 코어당 성능과 클럭이 최신 시피유일수록 진보 되었고, 오버클럭으로도 극복 할수 있다고 할때 사용층에 따라서 성능의 정도는 구분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보드나라의 유익한 글을 잘 보고 있습니다 보드나라의글의 장점은 대부분의 사용자를 생각하는 세심한 면이라 생각합니다

최신의 CPU와 VGA가 성능을 극한으로 이끌어 낸다는것은 알겠지만 결론으로서는 사용자 측면에서 조금 더 생각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5-04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몇 년 전부터 CPU와 그래픽 카드 업그레이드를 부분적으로 하면서 직접 습득한 지식이기 때문에 매우 공감이 가는 기사입니다.
특히 작년에 '허스키 익스프레스'라는 온라인 게임을 할 때 그래픽 카드만 바꿔보았다가 효과가 없어서 CPU 업그레이드를 하고 난 뒤에야 쾌적하게 게임을 할 수 있었던 경험이 그대로 떠오르게 되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내용이군요.
처리 / 10-05-04 4: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리뷰를 외국꺼에서도 본거같아요. i3-530으로도
엔디비아 400제외 현존 VGA카드(480나오기전이라 480은모름)
성능 100% 발휘되었다는 결론이 기억납니다.
느낌으로만 "CPU가 VGA발목잡는다"라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여준 리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박경호 / 10-05-04 10: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이걸 오래전에 경험을 해본적이 있는 유저입니다.
노스2.4c시절 라데온9500프로에서 9800프로로 업글하고 생각보다는 별로다..라고 느끼다가 3.0으로 오버클럭하고 제성능을 느꼈던 기억이 있네요.

이것이외에도 게임별로도 부하가 걸리는 부품이 다르죠. 대체적으로 온라인게임들은 시퓨 램이 더 부하가 많이 걸리고 패키지 게임중 1인칭 액션등이 그래픽카드 부하가 많이 걸리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타2의 경우도 그래픽카드보단 시퓨 램이 더 중요하더군요. 물론 그래픽카드도 중급이상은 필요하긴 함.

박하구름 / 10-05-28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그렇담 맞는 조합을 어떻게 알 수 있죠?
테스트에 나와 있지 않는 모델은...
쩝쩝이 / 10-06-01 1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마디로 보드나라의 수준을 보여주는 기사로군요.
이런내용도 모르고 그동안 기사를 써오셨다니 그저 탄식만 나옵니다.
쩝쩝이 / 10-06-01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위 댓글 죄송합니다. (__)
아마 기사쓰기 전의 일이었나보군요 07년 일이라니.
댓글 삭제가 안되어 남깁니다.

뚜벅이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0-06-11 18: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용 잘 봤습니다
저는 E8400 + 9600GT + P45 보드입니다
현재 조합으로 대부분의 성능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보면되겠군요
dgsfd / 10-06-17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렇게 어려운게 아닙니다.무조건 비싼거 쓰면됨.
keios / 10-12-20 1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5 706 + gtx460 조합인데 나름 맞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보드나라 기사보면서 항상 새로운걸 배워갑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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