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12-11-15 12:00
[테크닉]

SSD 대중화의 새로운 물꼬 틀 TLC 바로알기

1. 처음 2. SSD 수명/ 성능 차이의 근본 원인은?
3. TLC 낸드 플래시 도입 SSD가 풀어야할 숙제는?

     3. TLC 낸드 플래시 도입 SSD가 풀어야할 숙제는?


앞서 살펴본 셀 당 저장 bit, 공정 미세화에 의한 성능과 수명등의 문제는 SSD가 낸드 플래시를 사용하는 한 감수해야 하는 것으로, 제조사들은 SSD 컨트롤러와 펌웨어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왔다.

 

SSD 관리를 위해 컨트롤러는 다양한 기술을 지원한다

기본적으로 낸드 플레시에 동일한 쓰기 부하가 걸리도록 조절해 특정 셀의 수명이 비정상적으로 빨리 감소하는 현상을 방지하고 전체적인 수명을 늘려주는 wear leveling과, 백 그라운드에서 삭제 명령이 내려진 셀의 상태를 초기화하는 TRIM이나 Garbage Collection(GC)을 들 수 있다.

또한, 샌드포스 컨트롤러에서 채택되어 널리 알려진 데이터 압축을 통한 SSD의 쓰기 작업량 감소 기술, 일정 영역을 임시 버퍼로 지정해 실제 데이터 저장 영역의 수명과 성능을 증가 시키기 위한 오버 프로비저닝(Over Provisioning), 배드 블록 관리로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BBM(Bad Block Management), ECC(Error Correctin Code)를 통한 테이터 에러 방지 등 다양한 기술이 선보이고 있다.

 

SSD의 성능과 안정성은 컨트롤러와 펌웨어, 낸드 플래시의 조합에 따라 다르다

이러한 작업은 모두 SSD의 두뇌랄 수 있는 컨트롤러와 펌웨어를 통해 진행되며, 이에 따라 동일한 컨트롤러를 사용하더라도 어떤 펌웨어를 사용했는지에 따라 안정성과 성능, 수명등이 천차만별인데, 초기 저가형 SSD 중에는 대량의 데이터 입출력 발생시 시스템이 멈춰 버리는 프리징 문제를 비롯해 명확한 이유없이 갑자기 블루스크린(BSOD)을 띄우는 문제들이 심심찮게 보고되기도 하였으나, 최근에는 펌웨어와 컨트롤러의 개선을 통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었다.

 

SSD의 가격과 용량 경쟁력을 위한 TLC의 도입

낸드플래시를 사용하는 스토리지의 용량을 확장하기 위해 단위 면적당 용량을 늘릴 수 있는 미세 공정 개발과 SLC, MLC, TLC등 셀 당 데이터 저장 용량을 늘리기 위한 기술 개발이 계속될 것이나, 낸드 플래시는 그 특성상 지금까지의 용량 확장을 위한 기술이 오히려 성능과 수명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대부분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MLC 기반 SSD의 용량이 256GB급에 머물고 있던 점을 감안하면 용량 확장과 가격 안정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아 SSD의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미세 공정 도입과 셀 당 bit 수를 늘릴 수밖에 없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데, 최근 TLC를 채택한 삼성전자의 첫 SSD인 840이 출시되며 SSD의 TLC 채택에 대한 논란에 불을 지폈다.

 

TLC 낸드 플래시 채택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삼성전자 840 SSD

논란의 핵심은 크게 성능과 수명, 가격적인 부분으로, 성능과 수명의 경우 TLC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MLC에 비해 불리할 수밖에 없으나 보급형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만큼 크게 문제될 수준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20GB 모델, 하루 10GB 쓰기, P/E Cycle 1000회 ,Write Amplification 10 기준, 수명 약 3.3년) 삼성전자측에서도 내구도가 뛰어난 최상급 eTLC를 선별해 사용하고 있다고 한 만큼 관련 이슈는 장기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

TLC의 특성에 의한 이슈와 달리, 단가가 쌀 수밖에 없는 TLC를 사용하면서도 MLC를 사용한 동급 모델보다 비싼 가격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현재 삼성 840 SSD의 이슈로, 출시 초기 프리미엄을 감안하더라도 차후 가격 안정화가 될 경우에도 이전 모델급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삼성전자에서 840 시리즈 SSD에 TLC를 채택하며 크게 이슈가 되긴 하였으나, TLC의 도입은 정체된 SSD의 용량 확보를 위한 다양한 시도 가운데 현재로서는 가장 현실성 있는 방안으로 언급되어 왔던 내용이다.

공정을 유지한 채 용량과 성능을 강화할 목적으로 개발중인 3D NAND 기술들

현재,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브릿지에 도입된 3D 트랜지스터 기술인 Tri-gate와 유사한 방식의 3D 낸드 플래시 개발을 비롯, 낸드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RRAM(Resistive RAM, 저항 변화형 메모리)/ PRAM(Phase-Change RAM, 상변화 메모리)/ MRAM(Magnetic RAM, 마그네틱 메모리)등 다양한 차세대 메모리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이 중 일부는 이미 상용화 수준에 들어가기도 했으나 아직까지 낸드 플래시 수준의 가격과 용량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투자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낸드 플래시의 단점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매체가 개발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SSD의 TLC 채택은 용량확보와 가격 경쟁력 향상을 위해 MLC를 채택했던 것과 같은 시장 전략의 일환으로 받아들 일 수 있을 것이다.

 

불안감 해소와 적절한 가격 정책이 향후 TLC SSD의 숙제

현재 삼성의 840 SSD가 eTLC를 채택하면서 가격적인 면에서 불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나, 보다 합리적 가격의 TLC 낸드를 사용한 모델들의 출시로 시장 경쟁이 본격화되면, 프리미엄급에 SLC, 보급형에 MCL가 채택되었던 예전과 같이 차후 SSD 시장은 프리미엄급에 MLC, 보급형에 TLC가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TLC는 분명 SSD의 가격 안정화와 용량 증가를 동시에 만족 시켜줄 현실적인 대안이기는 하지만, 아직 도입 초기인 만큼 그동안 사용되어온 MLC SSD와 달리 실 사용 환경에서 축적된 데이터가 거의 없어 아직까지는 이론위주로 논의되고 있어 아직까지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시켜 주지는 못하고 있다.

결국, TLC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공정 미세화 대신 시장 확대를 위해 SSD 업체들이 현 시점에서 선택한 현실적인 방안중의 하나이나, 기존 MLC와 비교되는 특성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얼마나 빨리 안정적으로 확실히 해소 시켜주는가와 더불어 TLC에 걸맞는 현실적인 가격 정책이 앞으로 TLC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SSD 업체들의 숙제라 할 것이다.

  태그(Tag)  : SSD, 플래시메모리
이전페이지 |
관련 기사 보기
[영상] 동급 최저가로 가격 설정한 BIWIN SSD와 메모리, 한국시장 경쟁력은? 코잇 바이윈 2부
[영상] 메모리 부족 시대 검증된 메모리와 SSD의 더 많은 국내 도입이 절실합니다, 코잇 바이윈(BIWIN)
[영상] 메모리/SSD 반도체 대란 이후, 한국 조립 PC 유통 시장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영상] 메모리/SSD 반도체 대란과 환율, 비수기 3중 크리를 맞는, 26년 국내 조립 PC 유통 시장의 현재는?
[영상] 국내 자본과 기술력으로 만든 국산브랜드, 에센코어의 클레브 SSD (Feat. KLEVV CRAS C925G)
[영상] 국내기술과 국산브랜드로 만든 세계로 진출하는 한국 메모리, 에센코어와 클레브 (Feat. KLEVV URBANE V RGB)
태그(Tags) : SSD, 플래시메모리     관련기사 더보기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웃기 힘든 세상, 어제와 다른 오늘도 웃을 수 있기 위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공유기는 그대로 2.5Gbps LAN 포트는 넉넉하게,ipTIME HG25005/ HG25008
20년만에 밝혀지는 이머전스 데이의 잔혹상, 기어스 오브 워 E-Day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팝맨 / 12-11-15 13: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는 SSD만으로 SLC는 OS용. TLC는 데이터 저장용으로 많이 이용될듯 하군요.
윈도리트윗 / 12-11-15 13: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거품드립을 프리미엄으로 포장하는 가격문제보다 삼성의 첫제품은 기본적으로 피하겠습니다.. 물론 삼성이 특히 심할뿐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삼성은 첫제품의 소비자를 유료베타테스터로 삼는 아주 오랜 관행이 있거든요..
HDD, TV, 휴대폰, 스마트폰, MP3P, 예외는 없습니다..
자동차연비처럼 SSD의 수명이란 것도 결국 실험실의 수치와 실제는 다릅니다..

겨울이좋아 / 12-11-15 1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LC가 좀 더 발전되면 단순저장용으로 사용해도 되지않을까싶네요.
정말 HDD나 광학매체를 대체하게 되는 수단이 될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5 14: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lc가 여러모로 균형잡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ssd가 크게 신뢰성을 기대하기엔 힘든 매체이니 뭐 ...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5 15: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SSD의 속사정이 있었군요. 그래서 안정성과 가격에서 840보다는 830을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았던것도 그런 이유때문이었군요.

DJ Desperado / 12-11-15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ssd뿐만 아니라 hybrid 하드디스크도 한번 기대해봅니다.
kimsy / 12-11-15 17: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ssd 셀 수명이 다하면 어떻게 되나 궁금하네요
모든 셀이 균등하게 죽진 않을테니 가장 빨리 죽는 셀은 그것보단 빨리 죽겠죠
그럼 최초에 못쓰게 된 셀에 있는 데이터는 못 구할테고 관건은 데드셀 무시하고 사용 가능하느냐인데
하드같은건 배드섹터 표시하면 그부분 액세스 안하고 정상이용도 가능하던데...
ssd는 그부분에 액세스 안하길 운에 맡겨야 하는건지 아니면 그만큼 용량만 제외하고 사용가능한건지 말입니다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2-11-15 18:19/ 자국/ 신고/
SSD의 경우 쓰기/지우기 작업이 페이지/ 블록 단위로 진행되므로 보통 배드 블록 매니지먼트(Bad Block Management)라고 불리는 기능을 통해 말씀하신 문제가 생긴 셀이 포함된 블록을 관리합니다.
이 경우 오버프로비저닝에 사용된 영역을 불러와 전체 사용 가능 용량을 유지하거나, 배드 블록을 제외한 영역만 사용하는 방식을 이용하는데, SSD 제조사에 따라 방식이 다르므로 정확히 어떤 방식이 사용된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5 17: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가격만 떨어진다면 tlc 도 좋은 대안이 있을듯 한데 삼성의 840의 경우 가격이 비싸다는 논란이 있는건 당연한듯 합니다.
Exynos / 12-11-15 18: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금 시간이 더지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가면갈수록 미세공정의 취약점이 다들 많이 나타나는대 ㅜㅜ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6 0: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앞으로도 ssd부분에 더많은 정보를 알려주세요^^
읽어 볼수록 많이 배웁니다.

아리마퐁퐁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6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이 배우고 갑니다. TLC면서도 가격이 조금더 비싸다는것 애매했었죠 그래서 발주 넣을때 830으로 음흐흐흐 스사모에서 내구성 테스트 진행하던데 한번 구경해 봐야 겠네요

돌아온재떨이 / 12-11-16 5: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궁금했던점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토피아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6 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으로 어렵네요. 어찌되었던.. 저장능력 증대를 위하여 개발이 수명단축으로 이어졌다는 것인데... 급하지 않은 저로써는 그냥 HDD를 사용하여야 겠네요.
ndd247 / 12-11-16 10: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론은 지금 삼성 840 tlc ssd 사는 사람은 '호구' 라는거. 가격이 싸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뻔히 성능 수명 떨어지는 tlc 가지고 프리미엄 운운하면서 비싼 가격 받아처먹고 있으니...
donkey yookj7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6 1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용량을 늘리기위해 모든제조사들이 다 tlc를 도입하긴할것같습니다.
용량=수명이라는 공식도 있으니 일단 초기제품 수명이 어떻게 될것인지는 관건이겠네요

꾸냥 / 12-11-17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세 공정이나 TLC나 가격과 용량 확대 용이긴 하지만 둘 다 이래 저래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낸드 플래시의 특성 때문인거 같은데 어쨌든 이제 삼성이 총대 메고(?) TLC를 낸 이상 다른 곳에서도 줄줄이 나오겠죠.
다른데 것들은 좀 싸게 나오면 좋겠네요.
와카나팬 / 12-11-18 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LC는 3bit을 1Cell에 저장하는 거라서 MLC의 2배입니다. ^^
2^3 (2의 3제곱) 이기 떄문에 3bit이라도 저장하는 내용은
000~111까지 총 0~7까지를 1Cell에 저장가능합니다. ^^;;
MLC는 2^2라 0~3까지를 1Cell에 저장하죠 ^^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8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 데이터 관리에 대한 표준이 없어서 HDD랑 달리 제조사마다 많이 차이가 있나 보네요. 하긴, OS의 스케쥴링 알고리즘이 HDD에 맞춰서 설계된 탓에 이를 SSD 컨트롤러에서 많이 해주고 있는데, OS가 나서서 중매역할을 해 준다면 좋을 것 같군요. 해당 분야 연구중에 상당히 관심이 많이 갑니다.
ndd247 / 12-11-20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카나팬/
뭔가 착각하신것 같은데, n bit 로 표현할 수 있는 숫자 범위와 저장매체의 용량은 다른 개념이죠. 저장용량을 얘기할 때는 2 -> 3bit 는 1.5 배로 증가(50% 추가 증가)한게 맞습니다.
와카나팬 / 2012-11-24 14:05/ 자국/ 신고/
아 죄송합니다. 제가 Address관련 접근하는 것하고 약간 착각을 했나보네요 ^^;;;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22 10: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LC는 SSD가 HDD 수준으로 가격이 내려가면 데이터 저장용으로는 쓸만할지 모르지만 수명이 짧아서 PC에 장착하고 쓰기에는..

로멜린디 / 12-11-23 11: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당 가격보니 TLC를 사용한 삼성이 얼마나 폭리를 취하고 있는지 알겠네요...
몰라몰라 / 12-11-24 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에 장착하지 못할만큼의 수명을 가진 제품을 만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수명이 걱정된다면 256GB이상의 고용량을 선택하시면 ^^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24 17: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내용 잘 봤습니다...

솔까말 / 12-11-27 11: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아직 TLC는 시기상조입니다.

이번 840 과 840 pro는 혼선만 가져온 네이밍 실패로 보입니다.

TLC는 라인업을 따로 가던가 아예 850으로 분리했어야 했는데 전략 미스네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2-15 8: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TLC SSD를 더 비싸게 팔아먹는 삼성이 야속 하네요.
초보 궁구미 / 12-12-23 2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명에 관해 제가 궁금한 게 한가지가 있는데, 데이터 보존용으로만 쓰고 지웠다쓰기 반복을 안하고 그냥 꽉 채워서 블루레이 영화같은 것만 저장해놓고 플레이(읽기)만 한다면 수명 걱정은 없는 건가요?

AClass / 13-01-01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TLC제품들이 보급화되나가겠지요. 대신 대용량이 보급되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
게스트 / 13-01-04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기업체들은 항상 음흉한 면을 가지고 있죠!
처리 / 13-01-19 4: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글에선 840논프로 120G 모델 3.3년 수명이군요. 제가 본건 10년정도 되는 자료였는데 http://www.anandtech.com/show/6459/samsung-ssd-840-testing-the-endurance-of-tlc-nand 이 리플이 작성되는 시점의 840논프로의 실구매 가격은 $100 정도
슈퍼맨 / 13-02-13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3년은 완전히 잘못된 정보네요 이 기사때문에 다나와가 시끄러워진게 아닌가하는 생각이드네요.....한셀만 기준으로 든것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보통 용도로는 10년정도 수명을 갖췄습니다만 840자체는 그런데 이글만 보면 오류가많아보입니다 정정이 필요한듯 더군다나 TLC와 eTLC는 엄연히 차이가 나는데......삼성 알바아니고요 현재 가격도 10~11만원선으로 안정화가되있는데 이상한 소문이많네요
TLC 사는 멍청이 / 13-10-31 1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돈 주고 TLC사는 멍청이는 되지맙시다.
삼성의 기술력은 인정하지만, 생산단가 줄였으면 소비자한테도 그에 걸맞는 가격으로 판매해야는데,
매번 폭리를...
840 PRO도 은근슬쩍 리비전 해놓고....가격은 동일하게 받으니~원!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