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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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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3-05-23 00:23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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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바이오스로 재탄생! IWILL K7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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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바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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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S2의 바이오스에는 배수와
전압 조절이 무척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5~24배수까지의 조절과 1.000~2.050V까지 필요성이 없다 싶을 영역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실질적으로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의 설정은 적절한 수준에서의 제약할 필요가 있을 듯 싶다.
이번 리뷰에서 중점적으로
살펴봐야 할 부분은, 기존의 바이오스와 새 바이오스의 차이점이다. 좌측이 신버젼(4월 29일자) 바이오스이며 우측이 구버젼(2월
26일자)의 바이오스이다. Advanced DRAM Control의 위치가 변경된 것 이외엔 크게 차이를 보기 힘든데, 사실 결정적인
차이점은 Advanced DRAM Control의 세부 메뉴 안에 있다.
위의 간략한 바이오스
화면이 4월 29일자의 신버젼이며, 아래쪽이 2월 26일자 구버젼이다. 바이오스의 설정이 대폭 간략화 된 것을 알 수 있다. 기존의
바이오스에서는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긴 했지만, 설정을 조금이라도 빠른쪽으로 변경시키면 안정성이 매우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실질적으로
Fast 이상의 모드와 2.0T의 CAS Latency는 거의 설정이 불가능했다. 한편, 신 버젼의 바이오스에서는 삼성 PC2700
모듈로 Performance 모드에 2.5T로 DDR333까지 안정적으로 구동이 가능했다. 그러나 DDR400 Normal Mode는
3DMark중 튕기는 현상이 일어났고, DDR400에 Performance모드는 윈도우 진입이 불가능했는데 이는 메모리의 수율에 관련된
문제이리라 생각된다. 두 바이오스의 실질적인 성능 차이는 다음 페이지에서 살펴보도록 하자. 미리 밝혀두겠는데, 설정 메뉴는 단순해졌지만
안정성과 성능은 분명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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