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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극곰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집에서
사용하는
시스템을
소개하는
자리라
약간의
청소를
한
후
촬영을
하였음을
먼저
밝힙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시간은
하루에
평균
1시간
정도로
적은
편이지만
'10분을
하더라도
제대로
즐기자!'라는
것이
제가
PC를
장만할
때의
기준이기
때문에
제가
사용하는
용도에
맞춰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해왔습니다.
 ▲
일단
24인치
와이드
LCD가
뽀대는
확실히!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델
24인치
LCD
모니터인
2405FPW입니다.
스탠드
모습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델이
국내에
최초
출시했던
초기
모델이며
(리비전도
A01이더군요.)
그
당시
아는분을
통해
10%
쿠폰을
얻게
되었고
여기에
현금
일시불일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이
있다는
상담원의
꼬심에
넘어가
지금으로써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현금
일시불
할부'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
120만원을
현금
일시불로!!
그땐
아마
미쳤었을거야....
초기
모델에서는
컴포넌트
출력의
문제가
보고되었지만
제
경우 부가적인
장비를
연결하지
않고
사용하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고
불량화소나
빛샘등이
전혀
발생되지
않아
2년넘게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저렴한
가격에
만족하면서
사용중
(화면속의
키보드는
이미
쓰레기장으로~)
모니터
아래에는
9900원에
구입한
유리
받침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책상에
앉았을
경우
일반적으로
눈의
위치보다
LCD
모니터가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스럽게
고개가
숙여지는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
공부한답시고
나름대로
공간을
마련해봤지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구입한
것이
유리
받침대이며
보다
자연스러운
시선처리가
가능해져
목의
피로도
상당부분
줄어들더군요.
약
10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으며
내부에는
키보드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공간활용적인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줄
수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제
시스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시간을
들여
조금씩
업그레이드를
한
탓에
최신
제품과
구형
모델들이
혼재해
있습니다.
우선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세서 |
인텔 코어2 듀오 E6600 (2.4GHz @ 3GHz) |
|
메인보드 |
ASUS P5B Deluxe (P965 + ICH8R) |
|
메모리 |
ST PC-6400(4-4-4-12) 1GB x 2EA |
|
그래픽카드 |
XFX GeForce 8800 GTS 320MB |
|
하드디스크 |
씨게이트 바라쿠다 7200.10 320GB x 1EA + 웨스턴디지탈
WD3200AAKS
320GB
x
3EA |
|
ODD |
LG GSA-H62N (DVD±R x18, SATA) |
|
사운드카드 |
사운드블라스터 오디지2 KR |
|
케이스 |
쿨러마스터 Wave Master TAC-T01-EK |
|
파워서플라이 |
에너맥스 Noise Taker II EG701AX-VE (600W) |
|
키보드 |
Filco Majestouch FKB104M/EB |
|
마우스 |
로지텍 MX Revolution |
|
모니터 |
델 2405FPW LCD (1920x1200) |
 ▲
통풍도
안되는
구석에서
묵묵히
동작하고
있는..
파이팅!
케이스의
경우
약
2년전에
직접
쿨러마스터
본사에서
받은
제품으로
540mm X 198mm X 458mm의 크기와
7.8Kg의
무게를
갖춘
알루미늄
케이스입니다.
이
제품은
쿨러마스터의
새로운
케이스
브랜드인
WaveMaster의
첫
번째
모델로써
내부
샤시를
모두
2mm
두께의
알루미늄의
사용,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Redundant 파워
장착
가능,
분리가
가능한
메인보드
장착지지대,
전면
80mm
쿨링팬
2개
및
후면
배출용
쿨링팬
1개
제공등
사용자
편의성과
쿨링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최대
단점은
바로
측면
패널에
쿨링을
위한
별다른
조취가
취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이는
인텔이
제안한
CAG(Chassic
Air
Guide)
규격이
등장하기
전에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이며
그로
인해
최신
제품을
사용하면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내부
열처리에
상당히
취약한
모습을
보여줄수밖에
없었습니다.
 ▲
내부
온도는
낮췄지만
그대신
먼지
유입이..
T.T;
그래서
지난해
초에
자작
케이스를
제조하는
곳에
의뢰를
하여
측면에
120mm
대형
쿨링팬
2개와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일
수
있도록
아크릴을
사용한
튜닝을
하였습니다.
약
2만원정도의
경비가
소요되었으며
이를
통해
케이스
내부
온도가
약
10℃이하
떨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
어지러운
선들과
먼지들로
인해
겨우
한컷만~
케이스
내부는
제대로
선정리가
되지
않아
매우
혼잡한
관계로
이
한컷으로
대신할까
합니다.
(잦은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선정리
포기
상태~)
시스템
사양은
위에서
언급하였기에
몇가지
제품들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픽카드는
앱솔루트코리아에서
유통하고
있는
XFX
GeForce
8800
GTS
320M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상
늘
최신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눈이
높아진
이유도
있겠지만
모니터를
24인치
LCD로
바꾸면서
각종
게임에서
제대로된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그래픽
카드를
교체를
하였습니다.
 ▲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쟁이나
레이드시
빛을
발한다!
그
당시만
해도
Radeon
2900XT가
출시되기
전이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은
한정되었으며
현재
즐기는
게임들(월드오브워크래프트,
퀘이크3)등에서
크게
무리없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제가
주로
하는
게임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좀더
좋은
무기좀
얻게
해줘야하는데,
카라잔을
안다니니...
현재
제
PC에
설치되어
있는
게임은
약
5년전부터
즐겨왔던
퀘이크3
-
로켓아레나
와
월드어브워크래프트(이하
WOW)입니다.
그중에서
WOW는
오픈베타시절부터
지금까지
즐겨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회사업무
관계로
자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재
70레벨(만랩)이
3캐릭,
60레벨이
7캐릭
정도
서버별로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초까지
진행하던
레이드도
그만둔
상태이며
최근에는
접속후
길드내
채팅을
하거나
평판퀘를
진행하곤
합니다.
 ▲
아잣!
아직
실력은
죽지
않았다!
제가
마우스를
무선으로
바꾸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퀘이크3입니다.
존카맥이
스스로
'가장
완성도
높은
멀티플레이
게임'이라고
칭찬한
퀘이크3는
오리지널
모드
이외에
제가
즐기고
있는
로켓
아레나등
다양한
모드가
제공되고
있으며
국내
서버를
통해 매우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콘솔
게임이나
온라인
게임등으로
인해
즐기는
유저의
수가
현격하게
줄어들었지만
가끔씩
스트레스
해소하기에는
최적입니다.
(물론
어지러운
것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비추천입니다..)
 ▲
난생처음
5만원이
넘는
키보드를
구입한
후
평생간직하기로...
이전에는
아론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했었지만
제품
불량으로
폐기
처분
(최근에
중국으로
인수된
이후로는
그전의
제품에
대한
A/S는
제공안한다더군요.)
하였으며
많은
분들의
조언으로
최근에
영입한
Filco사의
Majestouch 키보드입니다.
이
제품은
기계식
키보드
입문자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체리넌클릭(갈색)
스위치
탑재로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키감을
제공합니다.
또한
넌클릭
방식으로
기계식
특유의
클릭음이
나지
않기
때문에
조용한
사무실에서도
사용하기에
적당합니다.
 ▲
사무실내
놀림거리가
되어
버린
바보
기계식
키보드
(아래)
일주일
전에
장터를
통해
체리
GS84-4100
미니
키보드를
1만원의
중고로
구입하였으며
현재
사무실에서는
스톤브리지사의
SB-1000U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스톤브리지
SB-1000U
키보드의
경우
키보드
전체에
크롬도금이
되어
있어
시각적으로는
화려해보이지만
키감은
일반적인
멤브레인보다
못한
편입니다.
 ▲
무선은
좋은데
아직
적응을
하려면....
지난주에
새롭게
영입한
로지텍
MX
Revolution
마우스입니다.
국내
정가는
10만원
이상하지만
해외에서
리퍼로
풀린
제품으로
약
5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A/S가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
제품은
2000
DPI
해상도,
2.4GHz
무선,
레이저
엔진,
충전용
리튬
이온
배터리
사용등
최신
기술이
총
망라되어
있으며
특히
설정을
통해
초고속
탐색을
위한
Free-Spin
모드와
세밀한
탐색을
위한
Click-to-Clock
모드를
자동으로
조절되는
Micro
Gear
Precision
스크롤
휠의
제공과
문서사이의
빠른
이동을
지원하는
Quick-filp
버튼등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즐겨하는
퀘이크3
에서는
미세한
지연
반응으로
인해
아직까지는
불편함을
보이고
있으며
이를
위해
Razer
코퍼헤드
마우스를
별도로
장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
언젠가는
레이저
복합기로
바꾸리라~
프린터는
후지제록스
DocuPrint
203A로
최대
20PPM의
속도를
갖춘
흑백
레이저
프린터입니다.
주로
PDF
문서나
해외
리뷰등을
프린트
하며
한달에
약
100장
내외를
사용하는
편입니다.
스캐너는
1200DPI
광학해상도와
48비트
컬러를
지원하는
HP
Scanjet
4400C으로
잡지나
신문등에서
유용한
자료들을
보관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다만
이미
단종된
모델이기
때문에
약간의
밴딩
노이즈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집에사
사용하기에는
충분한
성능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
허리가
중요해요~
마지막으로
제
시스템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
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며
회사
업무와
필요한
몇가지
프로그램이외에는
별다른
어플리케이션은
설치하지
않고
있습니다.
(집에서
PC를
사용하는
시간이
적다보니..)
하드디스크는
320GB
x
4개
조합으로
주로
일본
및
미국
드라마,
그리고
애니메이션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등은
가끔씩
모니터를
통해서
보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거실에
있는
프로젝션
TV와
XBOX
조합을
통해
시청을
하는
편입니다.
이밖에
제가
사용하는
의자는
듀오백
DK-2500
모델로써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지만
허리의
부담을
많이
줄여줄
수
있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짧게나마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좀더
다양한
부분을
보여드릴려고
했으나
제대로
청소를
하지
않은
탓에
(반대쪽
서랍장에
각종
PC
부품들이
한가득~)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2부로
등록될
기사에서는
보다
적나리(?)한
모습을
공개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즘에서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
오늘따라
왠일인지
백순대가
땡기네요. 함께 드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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