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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북극곰입니다.
늘
신제품을
접하는
업무에
종사하다보니
갖고 다니는
장비들도
빠방(?)할
것처럼
보이지만
예상과는
달리
실제로는
소박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전
현재
인천에
살고
있는데,
회사인
서울
용산까지는
대략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결국
회사에서
있는
시간
이외에
출퇴근에
도합
3시간
정도가
걸리는
셈이죠.
그렇다
보니
제가
사용하는
디지털
장비들은
대부분
출퇴근
시간에
시간을
보내기
위한
용도로
꾸며지게
되더군요.
이제부터
간단하지만
제가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장비들에
대해서
하나씩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
&
기타
디지털
기기들을
넣는
가방입니다.
출퇴근시마다
들고
다니며
무게는
(안에
내용물을
모두
넣었을
때)
대략
2KG
정도가
되는
듯
싶더군요.
원래는
이보다
좀더
작은
가방을
들고
다녔는데
얼마전
세로그립을
구입하게
되면서
커진
덩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예전에
카메라를
구입했을당시에
사은품으로
주었던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가방의
경우
니콘
D200
초기
1차
물량
구입자에게만
제공해주었던
것으로
어깨끈
부위가
약한
것을
제외하곤
나름대로
쓸만
합니다.)
 ▲
약
2년전에
중고로
구입한
니콘
D200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는
2년전
SLR클럽
장터란에서
중고로
구입한
니콘
D200
이며
렌즈는
시그마
17-70
F2.8-4,5 DC Macro 입니다.
D200은
현재까지도
꽤나
괜찮은
바디급에
속하며
D200을
사용하기
위해
펜탁스에서
니콘으로
이사를
왔다고
할
만큼
매력적인
제품이죠.
렌즈는
처음에는
다양한
구성이었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모두
방출하고
이제는
렌즈캡
대신으로
시그마
17-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35mm
환산
27-112mm로
조금
아쉬운
광각과
가변
조리개라는
점을
제외하곤
전
영역에
걸쳐
해상도도
뛰어나고
왜곡도
적으며
매크로
기능도
쓸만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렌즈입니다.
 ▲
세로그립
장착으로
한손으로
들고
찍기에는
무리가
되었다.
그리고
올해
휴가때
사용하기
위해
세로그립
(MB-D200)을
추가로
장만
했습니다.
전용
배터리
2개가
장착되며
실제
약
3일간
1500컷
정도
촬영을
해본
결과
배터리
게이지는
1/3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배터리
타임이
부족했던
D200이
변강쇠가
되어
버렸더군요.
다만
위에서
밝혔듯이
세로
그립으로
인해
덩치가
너무
커져서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좀더
큰
것으로
바꿔야만
했으며
더
이상
셀프샷은
힘든
무게가
되어
버렸습니다.
 ▲
시간때우기로
가장
좋은
NDSL
출퇴근은
대부분
지하철을
이용하기
때문에
운이
좋아
앉게
되거나,
최근에는
서서
NDSL을
주로
합니다.
닌텐도가
NDSL도
그렇고
WII도
그렇지만
사용자들이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빠르게
게임에
빠져들
수
있을지를
잘
파악하고
있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
PSP보다
하드웨어적인
스펙은
떨어지지만
듀얼
스크린
+
터치스크린
+
마이크의
조합을
통해
게임
몰입도를
높혀주고,
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쉬운
사용법등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볼
수
있죠.
(물론
동건형님과
나영누님의
힘이
크긴
했지만..)
현재
NDSL으로
출시된
게임은
약
1300여가지
(일본/북미
포함)이며
그중에서
국내에서
정식
발매된
것은
30여종에
이르며
매월
2~3개의
타이틀은
꾸준히
한글화가
되어
출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사용자로써
대
만족~)
다만
주로
퍼즐류
게임에만
한정되어
있지만
조만간
삼국지나
동물의숲등
대작들도
한글화가
될
예정이라고
하니
내심
기대가
큽니다.
 ▲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클로즈형
헤드폰이
최고!
제가
주로
하는
NDSL용
게임은
만져라
와리오~,
응원단
1,2,
태고의
달인,
테트리스DS,
마리오카트
등입니다.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이어폰이
필수인데,
제
경우
AKG
K26P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반클로우즈형
타입으로
주위
소음을
줄여주기
때문에
혼자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성도
뛰어난
편이며
다만
헤드폰이기
때문에
주위
시선이
좀
따갑다는
단점이
있죠.
(실사용기간이
한
4년정도
되다보니
외형상으로는
좀
더럽네요~)
 ▲
집에서는
나름대로
빠방한
사운드에
스탠드까지~
물론 집에서는 굳이 헤드폰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좀더
편안한
자세로
게임을
즐
기기
위해
전용
스탠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NDSL
자체의
스피커
볼륨이
매우
낮기
때문에
이를
보완해주기
위해
휴대용
스피커를
연결해
나름대로
쾌적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셈이죠.
 ▲
국내
정식
판매가의
절반이하
가격에
구입한
소니
NW-S703F
가끔 NDSL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전철안이 복잡하거나
집중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얼마전
해외에서
구입한
소니
NW-S703F로
음악을
들으면서
가곤
합니다.
이
제품은
현재
소니코리아에서
10만원대
중반에
판매가
되고
있지만
몇
달전
해외
사이트에서
폭탄세일(50%)을
한
적이
있어
해외
구매대행을
통해
주문을
해
약
7만원정도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덮혀
있는
실리콘
케이스의
경우에도
일본에서
구매대행으로
주문해
받은
것입니다.
(국내가격
25000원
가량,
구매대행
13000원
가량)
 ▲
주위가
시끄럽다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최고의
빛을
발한다!
이 제품을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저렴한 가격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
보다도
노이즈
캔슬링
기능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이랑
마이크가
내장된
특수
이어폰에서
외부의
소음을
입력받은
후
그에
반대되는
주파수
소리를
이어폰으로
내보내
외부의
잡음을
줄여주는
기능입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하면
조금
웅웅거리며
화이트노이즈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옆사람의
대화
내용이나
지하철이
움직이는
소리등의
거의
완벽하게
걸러지기
때문에
듣기싫은
소음들
때문에
볼륨을
크게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가끔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활성화
하고
볼륨을
0로
해놓은채로
있으면
주위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들리지
않아
잠들기에는
최적입니다.
다만
이
기능을
켜놓아
제때에
버스나
지하철에서
내리지
못했던
경험도
있으니
이점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구입한지
2주만에
봉인된
비운의
MP3P
(비닐조차
뜯지
않았다)
소니 NW-S703F를 구입하기 전까지 약 2주간
사용한
제품으로
가격만큼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2GB
용량에
7만원대의
가격,
FM라디오
및
동영상
재생,
텍스트
에디터
기능,
외장
드라이브로
사용가능
등의
특징
때문에
구입을
했지만
엉망인
MP3
음질,
정말
짧은
배터리
타임,
불편한
UI
등으로
인해
현재는
봉인이
되어
버린
상태다.
참고로
조만간
이벤트
등으로
확~
풀어
버릴
계획을
갖고
있으니
기대하길
바란다!!
 ▲
일본어
공부를
위해
구입한
카시오
EW-H4000
전자사전
어느날 막연하게 일본어 공부를 하기로 맘먹은
북극곰!
50음도를
외우고
난
후
전자사전을
물색하다
최종적으로
선택한
제품이
바로
카시오
EW-H400입니다.
물론
최근
전자사전들이
사전
본연의
기능
이외에
MP3P,
DMB,
동영상
플레이어
등의
기능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상황에서
아직도
꿋꿋하게
그레이
칼라에
별다른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전자사전이
지녀야할
기본적인
덕목을
가장
확실하게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늘
그렇듯이
공부를
띄엄띄엄
하다보니
진도가
그다지
잘
나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네요.
 ▲
어쩌다보니
사용하게
된
IM-S110K
휴대폰
약 7년넘게 SKT를 사용하다가 올해초 KTF로
넘어가면서
장만한
휴대폰입니다.
원래
이
제품은
동생이
사용하던
것이었는데
올해초
회사를
SK계열사쪽으로
옮기면서
반강제적으로
SKT로
통신사를
바꾸면서
공기계가
되었기에
제가
번호이동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기기
자체의
기능은
만족스러운
편이고,
Micro-SD
1GB에
MP3등을
넣고
다니면서
출퇴근시에
듣곤
했는데
MP3P를
장만하면서
그
활용빈도가
극히
떨어져
이제는
사진촬영용
메모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나마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들에
대해
소개를
하였습니다.
특별하게
UMPC라던가
노트북
등의
장비도
없고,
PDA의
경우
역시나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는분께
팔고
나니
이제는
단순히
출퇴근시간에
시간
할애용이나
공부를
위해
구입한
장비
이외에는
모두
방출하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올해의
마지막
지름은
My
Car
(이것도
디지털
기기인가?
T.T)를
장만하는
것인데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여러분들도
지름신의
강림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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