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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08-25 00:00
[칼럼]

보드나라 리뷰어들은 어떤 휴대기기를 쓰나

1. 처음 2. 감자나무의 -막장기기- 모음집
3. 폭풍전야의 -일단질러- 결과물 4. 북극곰의 -출퇴근길- 친구들
5. viper2의 -편집없는- 재산들 6. mercutio의 -긴축경제- 희생물
7. 시대의 흐름, 피할 수 없으면 질러라?

     4. 북극곰의 -출퇴근길- 친구들



 

 

 

 

 

 

 

 

안녕하세요? 북극곰입니다.

늘 신제품을 접하는 업무에 종사하다보니 갖고 다니는 장비들도 빠방(?)할 것처럼 보이지만 예상과는 달리 실제로는 소박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전 현재 인천에 살고 있는데, 회사인 서울 용산까지는 대략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결국 회사에서 있는 시간 이외에 출퇴근에 도합 3시간 정도가 걸리는 셈이죠. 그렇다 보니 제가 사용하는 디지털 장비들은 대부분 출퇴근 시간에 시간을 보내기 위한 용도로 꾸며지게 되더군요. 이제부터 간단하지만 제가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장비들에 대해서 하나씩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 & 기타 디지털 기기들을 넣는 가방입니다. 출퇴근시마다 들고 다니며 무게는 (안에 내용물을 모두 넣었을 때) 대략 2KG 정도가 되는 듯 싶더군요.

원래는 이보다 좀더 작은 가방을 들고 다녔는데 얼마전 세로그립을 구입하게 되면서 커진 덩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예전에 카메라를 구입했을당시에 사은품으로 주었던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 가방의 경우 니콘 D200 초기 1차 물량 구입자에게만 제공해주었던 것으로 어깨끈 부위가 약한 것을 제외하곤 나름대로 쓸만 합니다.)

 


▲ 약 2년전에 중고로 구입한 니콘 D200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카메라는 2년전 SLR클럽 장터란에서 중고로 구입한 니콘 D200 이며 렌즈는 시그마 17-70 F2.8-4,5 DC Macro 입니다. D200은 현재까지도 꽤나 괜찮은 바디급에 속하며 D200을 사용하기 위해 펜탁스에서 니콘으로 이사를 왔다고 할 만큼 매력적인 제품이죠.

렌즈는 처음에는 다양한 구성이었지만 자금의 압박으로 모두 방출하고 이제는 렌즈캡 대신으로 시그마 17-70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35mm 환산 27-112mm로 조금 아쉬운 광각과 가변 조리개라는 점을 제외하곤 전 영역에 걸쳐 해상도도 뛰어나고 왜곡도 적으며 매크로 기능도 쓸만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렌즈입니다.


▲ 세로그립 장착으로 한손으로 들고 찍기에는 무리가 되었다.

그리고 올해 휴가때 사용하기 위해 세로그립 (MB-D200)을 추가로 장만 했습니다. 전용 배터리 2개가 장착되며 실제 약 3일간 1500컷 정도 촬영을 해본 결과  배터리 게이지는 1/3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배터리 타임이 부족했던 D200이 변강쇠가 되어 버렸더군요. 다만 위에서 밝혔듯이 세로 그립으로 인해 덩치가 너무 커져서 어쩔 수 없이 가방을 좀더 큰 것으로 바꿔야만 했으며 더 이상 셀프샷은 힘든 무게가 되어 버렸습니다.

 


▲ 시간때우기로 가장 좋은 NDSL

출퇴근은 대부분 지하철을 이용하기 때문에 운이 좋아 앉게 되거나, 최근에는 서서 NDSL을 주로 합니다. 닌텐도가 NDSL도 그렇고 WII도 그렇지만 사용자들이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빠르게 게임에 빠져들 수 있을지를 잘 파악하고 있는 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 PSP보다 하드웨어적인 스펙은 떨어지지만 듀얼 스크린 + 터치스크린 + 마이크의 조합을 통해 게임 몰입도를 높혀주고, 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쉬운 사용법등으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볼 수 있죠. (물론 동건형님과 나영누님의 힘이 크긴 했지만..)

현재 NDSL으로 출시된 게임은 약 1300여가지 (일본/북미 포함)이며 그중에서 국내에서 정식 발매된 것은 30여종에 이르며 매월 2~3개의 타이틀은 꾸준히 한글화가 되어 출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사용자로써 대 만족~) 다만 주로 퍼즐류 게임에만 한정되어 있지만 조만간 삼국지나 동물의숲등 대작들도 한글화가 될 예정이라고 하니 내심 기대가 큽니다.

 


▲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클로즈형 헤드폰이 최고!

제가 주로 하는 NDSL용 게임은 만져라 와리오~, 응원단 1,2, 태고의 달인, 테트리스DS, 마리오카트 등입니다.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즐기기 위해서는 이어폰이 필수인데, 제 경우 AKG K26P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반클로우즈형 타입으로 주위 소음을 줄여주기 때문에 혼자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성도 뛰어난 편이며 다만 헤드폰이기 때문에 주위 시선이 좀 따갑다는 단점이 있죠. (실사용기간이 한 4년정도 되다보니 외형상으로는 좀 더럽네요~)

 


▲ 집에서는 나름대로 빠방한 사운드에 스탠드까지~

물론 집에서는 굳이 헤드폰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좀더 편안한 자세로 게임을 즐 기기 위해 전용 스탠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NDSL 자체의 스피커 볼륨이 매우 낮기 때문에 이를 보완해주기 위해 휴대용 스피커를 연결해 나름대로 쾌적한 게임 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셈이죠.

 


▲ 국내 정식 판매가의 절반이하 가격에 구입한 소니 NW-S703F

가끔 NDSL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전철안이 복잡하거나 집중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얼마전 해외에서 구입한 소니 NW-S703F로 음악을 들으면서 가곤 합니다.

이 제품은 현재 소니코리아에서 10만원대 중반에 판매가 되고 있지만 몇 달전 해외 사이트에서 폭탄세일(50%)을 한 적이 있어 해외 구매대행을 통해 주문을 해 약 7만원정도가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덮혀 있는 실리콘 케이스의 경우에도 일본에서 구매대행으로 주문해 받은 것입니다. (국내가격 25000원 가량, 구매대행 13000원 가량)

 


▲ 주위가 시끄럽다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최고의 빛을 발한다!

이 제품을 구입한 가장 큰 이유는 저렴한 가격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 보다도 노이즈 캔슬링 기능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이랑 마이크가 내장된 특수 이어폰에서 외부의 소음을 입력받은 후 그에 반대되는 주파수 소리를 이어폰으로 내보내 외부의 잡음을 줄여주는 기능입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사용하면 조금 웅웅거리며 화이트노이즈가 발생하는 단점이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옆사람의 대화 내용이나 지하철이 움직이는 소리등의 거의 완벽하게 걸러지기 때문에 듣기싫은 소음들 때문에 볼륨을 크게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가끔은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활성화 하고 볼륨을 0로 해놓은채로 있으면 주위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들리지 않아 잠들기에는 최적입니다. 다만 이 기능을 켜놓아 제때에 버스나 지하철에서 내리지 못했던 경험도 있으니 이점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구입한지 2주만에 봉인된 비운의 MP3P (비닐조차 뜯지 않았다)

소니 NW-S703F를 구입하기 전까지 약 2주간 사용한 제품으로 가격만큼 성능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2GB 용량에 7만원대의 가격, FM라디오 및 동영상 재생, 텍스트 에디터 기능, 외장 드라이브로 사용가능 등의 특징 때문에 구입을 했지만 엉망인 MP3 음질, 정말 짧은 배터리 타임, 불편한 UI 등으로 인해 현재는 봉인이 되어 버린 상태다. 참고로 조만간 이벤트 등으로 확~ 풀어 버릴  계획을 갖고 있으니 기대하길 바란다!!

 


▲ 일본어 공부를 위해 구입한 카시오 EW-H4000 전자사전

어느날 막연하게 일본어 공부를 하기로 맘먹은 북극곰! 50음도를 외우고 난 후 전자사전을 물색하다 최종적으로 선택한 제품이 바로 카시오 EW-H400입니다. 물론 최근 전자사전들이 사전 본연의 기능 이외에 MP3P, DMB, 동영상 플레이어 등의 기능을 장점으로 내세우는 상황에서 아직도 꿋꿋하게 그레이 칼라에 별다른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전자사전이 지녀야할 기본적인 덕목을 가장 확실하게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늘 그렇듯이 공부를 띄엄띄엄 하다보니 진도가 그다지 잘 나가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네요. 

 


▲ 어쩌다보니 사용하게 된 IM-S110K 휴대폰

약 7년넘게 SKT를 사용하다가 올해초 KTF로 넘어가면서 장만한 휴대폰입니다. 원래 이 제품은 동생이 사용하던 것이었는데 올해초 회사를 SK계열사쪽으로 옮기면서 반강제적으로 SKT로 통신사를 바꾸면서 공기계가 되었기에 제가 번호이동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기기 자체의 기능은 만족스러운 편이고, Micro-SD 1GB에 MP3등을 넣고 다니면서 출퇴근시에 듣곤 했는데 MP3P를 장만하면서 그 활용빈도가 극히 떨어져 이제는 사진촬영용 메모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간단하게 나마 제가 사용하고 있는 디지털 기기들에 대해 소개를 하였습니다. 특별하게 UMPC라던가 노트북 등의 장비도 없고, PDA의 경우 역시나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는분께 팔고 나니 이제는 단순히 출퇴근시간에 시간 할애용이나 공부를 위해 구입한 장비 이외에는 모두 방출하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올해의 마지막 지름은 My Car (이것도 디지털 기기인가? T.T)를 장만하는 것인데 과연 이뤄질 수 있을지.....

여러분들도 지름신의 강림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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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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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리누 (리누) / 07-08-25 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움찔. d200이 나온지 벌써 3년이 됐나? 했네요..d2h 사서 쓴지도 3년이 안됐는데. D200은 2005년 말인가 2006년초인가 출시됐던거 같네요

북극곰 (polabear)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런이런 실수를.. 3년->2년으로 정정합니다.. 제가 구입한게 1차 물량 54번째 였고 지금 니콘 코리아에 정품 확인을 해보니 A/S기간이 2007년 12월 12일까지더군요.. 흑~ 몇일 안남았네요..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때 샀어요. 소니 MP3 바퀴벌레 -_-
기사보다 막장스러운 리뷰어의 3부 기대합니다. 재밌을 것 같군요.

J50,K5 옙 과 게임기 카메라.. 아.. 왠지 가지고싶습니다. ㅋ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5: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박하진 않지만 그래도 화려하지도 않네요. 의외로 희한한 물품도 많이 있군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8: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통적인 물건은 DSLR이로군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5 1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드결제일을 걱정하시는 군요..ㅋㅋ
역시 디지털 기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결제일이 다가오는 것을 생각하면 그다지 좋지만은
않은 일...^^;;

마당바위 (blackchh) / 07-08-25 1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캐논 DSLR쓰고 있지만 요즘은 더 상위기종으로 업을 엿보고 있는중...언제가 지름신은 늘 곁에 있는것 같군요.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SLR 탐나는 문건이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2: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폭풍전야님의 닌돌이의 아래 화면이 좀 누렁이 기운이 보이네요...;;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4: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slr이 거의 필수품처럼 되었네요.
다들 한 개씩은 가지고 계신 듯.. ㅎ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이 DSLR이 없으시다니 놀랐습니다.ㅎ
사실 필요가 없으신거겠죠~
godanhan (ID) / 07-08-26 21: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언제나 DSLR은 보면 볼수록 탐이 나는군요. ㅎㅎㅎ
폭풍전야님의 일단질러 결과물이 마냥 부럽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2: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DSL이 탐나는군요^^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잼있는 기사네요~~^^ 정말 잼있게 봤습니다~~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3: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기기들이 많군요..부럽 ㅠ_ㅠ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6 23: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X-10 이군요..폭풍님 반갑습니다^^
폭풍전야님에 가진 카메라에 있는 렌즈가 AS 붙고 XR
DI 붙어 있는 걸 보니 탐론렌즈인데? 혹시 28-75 아닌
가요?다음에 렌즈 지를꺼면 스타렌즈 한 번 지르시죠?ㅋㅋㅋ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7 8: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DSL 이 가장 부럽네요..ㅎㅎ
디카도 그렇구..냠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08-27 15: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카시오 전자 사전 이쁘군요 +.+

흥s (ksh9507) / 07-08-27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IT기기쪽 매니아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비슷한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항상 돈부족으로 고민하다보니 가격대 성능비가 주안점이 되는 것도 그렇고.
기기의 특성을 잘 알고 있다보니 오래도록 사용한다는 것도 그렇고(엄청난 지름신과 기변의 충동은 느끼지만 현실을 저버리진 못하죠^^).
그래도 리뷰어라 이것저것 많이 만저볼 수 있다보니 가진 기기들은 더 소박할 수 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명근님 (blueopal) / 07-08-27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팔천이의 잦은 기억상실로 인해 전화기만 죽이고,
PDA로 사용중인데, 감자나무님의 팔천이를 보니
의외로 반갑네요. 전 따로 PDA를 두지 않아 항상
들고 댕깁니다 ㅎㅎ

양웬리3 (realdude33) realdude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8-28 16: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DSLR은 필수품이로군요. ^^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1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기자분들이라 카메라는 다 좋군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이희섭 (tksto3299) / 07-09-02 13: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SLR을 제외하고는 예상보다 평범하네요.

태재 (gimjeong) / 07-09-02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마다 최신 유행하는 것은 모두가지고 있군요 ㅎㅎ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2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미있는 기사네요. 생각했던 것 보다 소박하네요.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2 22: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신 기기를 사용할 줄 알았는데

김택기 (ktk7) ktk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3 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하나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07 1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봤습니다. 한번쯤 궁금해 했었는데, 다 밝혀지는군요. psp 탐납니다. ㅎㅎ
케나즈 (ssarangheyot) / 07-09-09 17: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부다 탐이나네요 ㅎㅎ
곰돌씨 (mask3) mask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9-10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NDSL 마리오 카트 친구가 하는거 봤는데... 시간 잘 가더라구요 ㅎㅎ.. 탐납니다.. 대체적으로 그래도.. 직업에 맞게 가지고 계셔서.. 의외로 얼리어답터적이지 않아서 놀랬습니다.. ㅎㅎ 잘 봤습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07-09-11 15: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DSLR의 인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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